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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맥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맥주</link>
		<description>맥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23:06: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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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치킨을 향해 날아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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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충격의 여파로 인해 사령실은 온통 어질러져있었다. 잡다한 물건들이나 사무기기, 캐비넷 같은 것들이 이리저리 넘어져있거나 굴러다녀 돌아다니기 어려울 정도였다. 하지만 사령실 안에 있는 유일한 사람인 프리무스는 그런 것들을 정리할 생각도 하지 못하고 스크린을 들여다보고 있었다.스크린에는 콘티넨스의 위성인 아바돈의 황량한 대지가 비쳐졌다. 옅은 공기와 차가운 온도로 인해 생명체가 살 수 없어, 위성 표면에는 식물은커녕 박테리아도 서식하지 않고 있었다. 스크린에 비치는 것 중에서 의미가 있는 것은, 스크린의 중앙에 보이는 건물 하나뿐이었다.&quot;프리무스. 더는 무리다. 작전의 강행은 참사만을 불러올 뿐이다.&quot;프리무스를 보조하기 위해 파견된 데우테리우스는 프리무스의 고집을 이해하지 못했다. 고집이라는 단어가 왜 존재하는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23:0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Leia's Surreal Workshop]]></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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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맥폭탄주 인기에 소주매출 감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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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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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소맥폭탄주 인기에 소주매출 감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이낸셜 뉴스    뉴스포털을 둘러보다 눈길이 가는 기사가 있어 업어와봤습니다.  마케팅인사이트에서 2만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리서치에서 맥주의 판매가 늘고  소주의 소비량이 줄어든 대신에 소주와 맥주를 섞는 소맥의 인기가 올라가   판매량이 줄어들고 맥주와 소주의 소비량 차이가 줄어들었다.. 입니다만.    미묘합니다. -_-;    &quot;소주와 맥주의 차이는 2010년 22%포인트에서, 2012년 14%포인트로 급속히 줄어들었다.  이는 최근 소주와 맥주를 폭탄주로 섞어 마시는 일명 소맥 폭탄주 때문이다.&quot;    라고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무리수가 있지 않나싶은 말이네요.  제가 보기엔 소맥때문이 아닌 여러가지 요인 때문에 도드라지는 현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날씨가 더워지는 것이 큰 영향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01:5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송이버섯구이에는 역시 맥주!]]></title>
	<link>http://baramat.egloos.com/29420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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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4/26/f0095526_4fbd0a7078705.jpg"  
				alt="새송이버섯구이에는 역시 맥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맛있어요!  이번엔 안태움 ㅋ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01:0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라맛이라는 이름의 잉여 덩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석달간의 맥주지름 결산]]></title>
	<link>http://xena.egloos.com/42217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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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2/36/d0096136_4fbaeb31c750d.jpg"  
				alt="석달간의 맥주지름 결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포스팅을 끊은 근 3개월간의 맥주보유상황입니다4캔만원이나 5병만원 행사로 지른게 대부분이네요  아무 의미 없어보이는 포스팅이지만그동안 뭘 맛보고얼마나 소비했는지 기록해두기 위해 올려봅니다      5병만원 행사에서 데려온 코젤프리미엄행사덕분에 가성비에 만족맛은 썩 훌륭한 편은 아니었지만탄산이 강하지 않고 전용잔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라삼천원대 초반이면 괜찮을 듯                    상미기한 얼마 안남아서 땡처분 하던 포스터스개당 1180원 꼴 ㄷㄷ근데 막상 먹고보니이 가격 아니면 안마실 맥주였음...  아직 저때는 쿠퍼스가 창고에 남아있었군요두개씩이나!                  지름과        창고작년에 산 에딩거가 여태 남아있었군요햄볶습니다  저때 아사히랑 MG를 빼고벡스를 몇개 더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3:4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주 안주로는 역시 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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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3/36/d0096136_4fbc4d40a42ca.jpg"  
				alt="맥주 안주로는 역시 피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맥피맥 헑헑 제가 제일 사랑하는 오구 통새우피자입니다   이번에는 이녀석을 안주로...!                                          현실아신발쿰 ㅜ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1:4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롤링락 그린라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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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22/29/d0139729_4fbb991399d19.jpg"  
				alt="[미국] 롤링락 그린라이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롤링락 그린라이트    산지 : 미국, 미주리    타입 : 라거    도수 : 4.1%    열량 : 106    탄수화물 : 5.9g    뚜껑 : 트위스트 타입    개요 :  롤링락에서 내놓은 라이트타입 라거로 롤링락보다   훨씬 마시기 쉬운 맥주라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맥주.  회사에서 원했다기 보다는 당시의 트렌드였던 라이트타입 맥주의  시장요구에 따라 만들어진 맥주로 탐탁치않게 여긴다는 이야기도.              사실 라이트타입 맥주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이 그린라이트가 되면 문제는 약간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라이트타입 맥주들이 저도수와 저칼로리를 위해   많은 부분.. 특히 맛을 많이 희생하는 것에 비해 이 그린라이트는  그런 부분이 좀 적은 편이지요. 특히나 롤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22:4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볍고 시원하게 잘넘어가는 아사히 슈퍼드라이]]></title>
	<link>http://xena.egloos.com/4221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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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2/36/d0096136_4fbb29bc01ec7.jpg"  
				alt="가볍고 시원하게 잘넘어가는 아사히 슈퍼드라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때 수입맥주 입문시절 사랑했던 아사히 슈퍼드라이입니다 그동안 질리게 마셨던 녀석인데 제대로 포스팅해보는건 처음이네요   참고로 캔은 일본산, 병은 중국산입니다. 중국산과 일본산의 맛 차이는 별로 없어서 거의 구분하기 힘들더군요원산지 신경쓰지 마시고 마음에 드는걸로 드세요-  '방사능'이 신경쓰이시면 병을 구매하시고'중국산'이 신경쓰이시면 캔을 구매하시길  예전에는 쌉쌀하고 고소하게 느껴져서 좋았는데슬슬 입맛이 고급화되다보니작년부터는 너무 싱거워서 잘 안찾게 되었습니다';            거품은 나름 조밀한 편입니다저가형 유럽맥주나 다른 가벼운 동남아시아쪽 맥주보단 나은 듯?  세잔상태가 안좋은건지 다른이유인지탄산방울이 계속 올라오는게 눈에 띄었습니다          잔에 남는 하얀색 거품흔적인 '엔젤링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5:3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밀맥주의 시각적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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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2/36/d0096136_4fbaee5191acc.jpg"  
				alt="밀맥주의 시각적 즐거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청량감과 투명도가 비교적 높은 밀맥인 에딩거는 효모를 잘 섞어서 부어주면 이렇게 부드러운 곡선을 보이며 섞어들어갑니다  가끔 맥주집 가면 호가든을 마시는 분들이 많던데국내생산 호가든은 오리지널보다 병 바닥의 효모가 조금 줄어들긴 했어도일단 병에 맥주를 조금 남기고 살살 돌려서 섞어주신 후잔에 마저 따라주셔야 합니다  부드럽고 상큼한 밀맥주의 세계를 접하시면황금빛 라거와는 다른 신묘함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1:0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비스 맥주 한 병과 가케소바 열 그릇]]></title>
	<link>http://hertravel.egloos.com/56608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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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0/66/c0076266_4fb893d6a200c.jpg"  
				alt="에비스 맥주 한 병과 가케소바 열 그릇"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메밀소바 사진들을 올렸는데 그 때 생각났던 사진 한 장 폴더에서 꺼내봅니다. 도쿄에 있는 에비스 맥주 기념관의 설명에 의하면 메이지 37년인 1904년에는 맥주 한 병의 값이 20전이라 서민이 먹던 가케소바(따뜻한 국물에 말아먹는 국수) 가격인 2전의 열 배 정도 가격이었대요. 그렇게 고급 음식이었던 맥주가 지금처럼 서민들의 음료가 된 것은 1960년대 고도경제성장기 이후의 일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맥주 한 병에 가케소바 열 그릇 미니어처를 함께 진열해 놓고 '높은 봉우리의 꽃이었던 맥주'라고 적어 놓았네요. 높은 봉우리의 꽃은 그림의 떡^^. 조그만 가케소바 미니어처가 무척 귀여워요. 한 눈에 설명이 와 닿네요. 소바를 잘 보이게 만든 저 귀여운 아크릴 계단식 단상도 센스넘쳐요.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3:5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안의 여행유전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따릉따릉]]></title>
	<link>http://wontbsoon.egloos.com/6260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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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0/62/d0134462_4fb88f8cadf0d.jpg"  
				alt="따릉따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자전거를 탈줄 모른다.  아니 알았었지만 집에 있던 자전거가 고장난 뒤로, 방치해뒀다가 어느새 타는 법을 까먹었다고 생각했다.  '여긴 자전거 타고 달리기 딱 좋은 곳이야!' 라는 생각이 드는 장소에 있을때마다 자전거를 다시 타볼까 생각도 들었지만, 금방 포기하곤했다.  오늘 오랜만에 찾은 한강에서 용기를 내보기로했다.  2인용자전거 뒷자리에앉아 열심히 페달만 돌리다가 용기내서 도전.  처음 중심잡긴 좀어려웠는데 비틀비틀거리면서도 길위를 달리는 자전거.  처음 자전거 보조 바퀴를 떼고, 아빠가 뒤에서 밀어주며 처음 두발자전거를 탔던 그날처럼 어찌나 뿌듯하던지.   타다보니 자신감이 붙어서 맥주한캔 홀짝하고 달려주는 대담함까지.  시원한 강바람, 붉은 노을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5:3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lucid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5월 맥주업계 소식]]></title>
	<link>http://plumpplum.egloos.com/6234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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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이트진로, 100% 보리 생맥주 ‘맥스 生’ 브랜딩 강화    하이트진로(사장 이남수)가 자사의 100% 보리맥주 맥스(Max)의 생맥주 브랜드 ‘맥스 生’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판매되던 하이트진로의 생맥주인 ‘맥스 드래프트’(Max Draft)에서 이름, 심볼을 바꾸고 국내 생맥주의 고급 브랜드화를 꾀하는 한편, 병맥주에 비해 저평가 받고 있는 생맥주에 대한 소비자 인식까지 바꾼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심볼은 맥스 로고와 생맥주가 담긴 잔을 조화롭게 디자인해 시각적인 효과를 더했다. 브라운톤과 맥주를 상징하는 황금색을 조화시켜 맥주의 풍미를 나타냈고, 하단의 푸른 ‘生’자는 신선하고 시원한 생맥주의 본질을 나타낸다.      하이트진로는 특히 맥스生’에 거품, 청결, 온도 세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3:4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자인아카이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칭따오 순생-깨끗하다 못해 밋밋한 맥주]]></title>
	<link>http://killjoys.egloos.com/47045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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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6/88/b0014788_4fb302351d1d7.jpg"  
				alt="칭따오 순생-깨끗하다 못해 밋밋한 맥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맥주를 마실까 이마트 주류 진열대를 기웃거리다가 눈에 뜨이길래 집어왔다. 큰 병에 삼천원 대의 가격 또한 역시 무시할 수 없었고.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요즘엔 정말 잘 들어맞지만 '예외없는 규칙은 없다'고, 칭따오 맥주만큼이나 예외인 것도 없다.   이름도 그렇고 보다 더 깨끗한 맛을 지닌 칭따오라는 점을 부각시키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이 맥주는 안타깝게도 깨끗하게 못해 밍밍하다. 결코 문제가 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지만 보통 칭따오는 특유의 뭉근한 쌀맛이 도드라지거나 목으로 넘어갈때 살짝 걸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맥주는 그러한 단점 아닌 단점을 거의 느낄 수 없다 못해 차라리 밋밋하기까지 하다. 그제서야 딱지를 확인해보니 4.3도. 보다 더 가볍게 마실 수 있어 젊은 세대나 여성층을 겨냥하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0:2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Note of Thirty Some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 그리고 '거품' ]]></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9300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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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5/74/d0036274_4fb21f4b438fe.jpg"  
				alt="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 그리고 '거품'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힐링캠프에서 박진영이 나와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가 누린 몇 가지 행운 중에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에 태어난 것'을 꼽더군요. 그 부분에서 저 역시 격하게 공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현재 新복고라고 불리는 30대~40대라면 누구나 공감하지 않았을까요? 학창시절의 손편지, 삐삐에서 핸드폰을 거쳐 스마트폰에 이르는.. 카세트 테이프에서 씨디 플레이어, mp3 파일에 이르는.. 아날로그적 감성과 디지털적 혜택을 누리는 세대.  이따금 '어떤 상징물'들이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는 저를 아날로그 시대로 힘껏 끌어당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난 주말 저를 그 시대로 데려간 것, 아니 데려간 공간이 있었습니다. 신촌의 '거품'이라는 바입니다. 그저 흔한 맥주바가 저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냐고 묻는다면..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8:1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침부터 맥주 이야기.]]></title>
	<link>http://studionabu.egloos.com/72949</link>
	<guid>http://studionabu.egloos.com/729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14/47/e0107947_4fb02adf8e8e0.jpg"  
				alt="아침부터 맥주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술은 사실 취향이죠.(특히나 맥주)  저는 22살 이후로 술에 돈 쓰는 걸 그렇게 아까워 했는데... 나이가 들면 들 수록 30살 이후로는 다시 술을 찾아 먹게 되더군요. 오늘 새벽에도 맥주 한잔(헉?..)하고 잠들기 전에 술 이야기를 써봅니다.  평소에는 그냥 생맥주 500(어딜가나 제일 저렴하죠)을 한번 비우면 그 뿐인데 오늘은 단골 바가 일찍 문을 닫는 덕분에 동네 편의점에서 저녀석을 집어왔습니다.  개인적인 취향 + 먹어본 경험 으로 따지면 삿뽀로 흑맥, 대동강, 기네스, 칭따오, 산 미구엘 정도의 순으로 (앞에 2개는 이제 한국에서 먹기 힘들어졌네요..) 즐겨 찾는데.. 삿뽀로 흑맥의 감동이 잊혀지지 않아서 흑맥(스타우트/하이네켄다크/기네스/산미구엘다크 등)을 찾아 먹는데 삿뽀로 흑맥 먹었을 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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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y 2012 07:0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Nab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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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번에는 재밌을까?(드디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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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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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번에는 재밌을까?(드디어 시작!)"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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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쇼 타임     자 다들 팝콘이랑 콜라는 준비해두셨나요?     일단 민노총은 손절매 준비 다 해놨고 ~     오늘은 이장면을 볼수 있을까?     이때는 참 좋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 - 꼭 싸워라 두번싸워라 ㅋㅋㅋㅋ실망시키지마! 관객들이 기대하고 있잖아?!     말장난    아니.. 어차피 임기가 오늘 까지였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행상황  인원보고 - 당권파에서 주민번호 뒷자리 가지고 시비 - 사무총장 신분증 확인했다고 반격 - 개회 선언 - 당권파 시비         BGM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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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12 13:5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통사람 Montcalm 씨의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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