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먹부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먹부림</link>
		<description>먹부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12:41:0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49 (차이나타운 나들이 ②)]]></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632350</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6323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6/08/d0123708_4fc04df3b5191.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49 (차이나타운 나들이 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먹부림 데이트 일지 #48 (차이나타운 나들이 ①)      신포닭강정으로 끝을 맺은 차이나타운 나들이 두번째 일지 시작합니다.        옹기병 만두를 들고 쩐주나이차를 마시러 '루나씨키친'으로 이동했습니다.        내부는 이정도. 차이나타운에서 아주 살짝 떨어져있어서 조금 한산해요.        쩐주나이차 메뉴. 쩐주나이차가 버블티입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타로맛을 좋아해서, 타로 쩐주나이차로 두잔. 얼음은 뺐어요.얼음 넣으면 먹기 너무 불편해요. 버블때문에.        옹기병 만두 오픈!        검은깨가 붙어있는것 보니 고기맛입니다. (나들이 1편 메뉴 참조)        한입 먹고 난뒤. 아 만두피 안쪽은 정말 쫄깃하고, 속이 많이 들어있습니다.다만 고기 옹기병 만두는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2:4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48 (차이나타운 나들이 ①)]]></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632242</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6322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6/08/d0123708_4fc029cf3d110.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48 (차이나타운 나들이 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5월 6일에 차이나타운 다녀온 일지 시작합니다.그렇게 많이 돌아다니진 않았는데 사진이 많아서 일지를 두개로 나누었어요.        인천중구청에 주차를 하고 차이나타운으로 내려왔습니다.주말에 주차하면 무료라는 사실! 밤에 늦게까진 주차 못하지만 그래도 공짜니까 좋아요. 시원한 지하주차장이고.차이나타운에서 요새 유명하다는 군만두집 '원보'에 왔습니다.        입구에.. 클릭하시면 보이시려나요? 짜장면 없다고 써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았나봐요.여긴 만두 전문점입니다.        내부모습. 딱 중국집입니다.        메뉴판. 왕만두도 먹고싶었는데.. 엄청 크다는 말을 들어서 그냥 군만두 하나와 물만두 하나 시켰어요.        먼저 나온 마늘소스. 이걸 주시면서 특제소스인데 꼭 찍어먹어보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0:0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47 (우니코,비니빈스)]]></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631343</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6313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5/08/d0123708_4fbeef80db6be.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47 (우니코,비니빈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월 5일 어린이날의 일지, 이어서 계속 됩니다!    용산역 파스쿠찌에 있었던 이유는 기차시간까지 여유가 많이 남아서 기다리고 있던거였어요.제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준 친한 오빠와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거든요.그 오빠는 저랑도 오랫동안 친했고, 제 남자친구와도 굉장히 오랫동안 친했던 사이입니다.그래요! 저희 소개팅으로 만났어요. :)        수원 인계동 '우니코(UNICO)' 입니다.어린이날이라서 풍선도 잔뜩 달려있었어요.세트를 시키려다가 그냥 단품으로 이것저것 시켰습니다.        식전빵. 따끈따끈하고, 종류가 많아서 좋더라구요.        특히 이 먹물빵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고소하고, 쫄깃하고.        시져샐러드입니다. 남자친구와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라 항상 시키곤 하죠.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1:4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46 (산채,오월의종,파스쿠찌)]]></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630189</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6301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4/08/d0123708_4fbd8c508aece.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46 (산채,오월의종,파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린이날의 일지입니다. 엄청 밀렸네요 정말.. 이제야 어린이날 일지를 쓰고있다니!        점심엔 저랑 남자친구가 정말 자주가는 서울대입구 '산채'에서 밥을 먹었습니다.내부는 올드한 느낌! 그래도 꽤나 아늑한 분위기 입니다.항상 시키는 된장찌개와 나물찌개를 시켰어요.        밑반찬들.                    밑반찬은 주기적으로 한두가지가 바뀝니다. 밥은 꽤 많이주세요. 저는 항상 반을 덜어서 남자친구에게 넘기죠.        제 나물찌개! 굉장히 진하고.. 나물도 정말 많이 들어있습니다. 너무너무 맛있어요!        된장찌개. 끓고있던 중이라 건더기가 없어보이네요. 꽤 많이 들어있어요. 산채의 된장찌개는 제가 먹었던 된장찌개중에 가장 깔끔한맛의 찌개 입니다.        이태원으로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0:2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45 (도토리떡볶이,마다가스카르)]]></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629571</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6295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3/08/d0123708_4fbc9fa8460ca.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45 (도토리떡볶이,마다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맛나는 떡볶이와 인테리어가 감각적인 카페를 다녀온 날의 일지입니다.        숙명여대 '도토리 떡볶이' 입니다.간판을 찍으려고 했는데 깜박했네요. 지하1층이라서 환기 안되면 어쩌나 했는데 굉장히 잘되더라구요.내부는 꽤나 좁고, 자리가 많지는 않습니다.        전부 다 셀프. 대신에 가격을 내렸다고 하시던데 정말 비싸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메뉴판입니다. 직접 가서 주문하시면 되요.저랑 남자친구는 불떡콩R에 치즈추가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마약볶음밥도 먹기로 했지요.다 해서 10500원입니다. 역시 대학가는 저렴해서 좋아요!        두둥. 등장한 불떡콩.인덕션을 써서 온도가 빨리 오르고 연기도 별로 안나서 너무 좋습니다. 깔끔하구요.        아주머니께서 저어주시더라구요. 쉐킷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7:4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44 (북촌칼국수,아몬디에)]]></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627361</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6273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1/08/d0123708_4fb9eecde7db6.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44 (북촌칼국수,아몬디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입니다. 디아블로3를 즐기느라.. 타임머신타고 오늘에서야 일지를 올리네요.      몇일이 아닌 이달 초에 갔던 삼청동 '북촌 칼국수' 입니다.한옥집을 개조했다고 하던데 생각보다 모던한 분위기입니다.발렛파킹이 되더군요! 신나서 맡기고 얼른 들어갔습니다.        건물 겉모습입니다.         2층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저희가 앉을땐 한테이블만 있었는데.. 금방 다 차더군요.        기본 셋팅입니다. 김치가 괜찮았어요. 칼국수집은 맛있는 김치가 생명이죠.저랑 남자친구는 원래라면 칼국수2인분에 만두1인분이지만.. 후에 디저트 먹을 배를 남기기 위해칼국수1인분과 만두1인분을 시켰습니다.        등장한 만두. 두둥.칼국수 하나만 시키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사진상으론 안느껴지지만 만두가 꽤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6:3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43 (죠스떡볶이,니혼만땅,텐테이블)]]></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622227</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6222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7/08/d0123708_4fb459cbb2a9e.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43 (죠스떡볶이,니혼만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주전에 갑자기 매운것이 땡겨서 어딜갈까 하다가.. 남자친구랑 단 한번도 안먹어본 죠스떡볶이를일단 1인분만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남자친구도 저도 매운걸 잘 못먹기 때문에..1인분을 먹어보고 맛있으면 좀더 시켜서 저녁으로 먹고, 너무 매우면 그냥 1인분만 먹고 다른것을 먹기로.        서울대입구 '죠스떡볶이' 입니다.아오.. 완전 맵더군요. 1인분을 다 먹고선 남자친구랑 저랑 둘다 위를 부여잡고 다른 음식을 찾아 해맸습니다.        그러다 새로 생긴듯한 일식집이 있어서 들어왔습니다.서울대입구 '니혼만땅' 입니다.        저는 이 몽골리안동을.        남자친구는 히레까스를 시켰어요.        3천원만 더하면 미니라멘과 샐러드가 나옵니다. 저희는 떡볶이를 먹은뒤라 배불러서 그냥 단품만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1:0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42 (남양주 나들이)]]></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622189</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6221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7/08/d0123708_4fb44a897c7cb.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42 (남양주 나들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근로자의날에 점심을 블루밍가든에서 런치코스를 즐기고 바로 남양주로 출발했습니다.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서울 근교중에 안가본곳을 가보자 해서 정한곳이었죠.        처음 들른곳은 피아노 폭포.옆에 있는 저 건물이 피아노처럼 생겨서 피아노 폭포 랍니다.        꽤나 시원했어요. 서울에서 얼마 안달려서 시원한 폭포를 볼 수 있어서 좋았죠.옆에 있는 건물은 화장실과 작은 공간이 있는 건물인데 계단 올라갈때 피아노 소리가 나요.센서를 달아놓은듯.. 계단 밟으면 소리가 띵똥띵똥.         그리고는 커피한잔하러 자리를 옮겼어요. 남자친구가 예전에 가본곳이 있다해서 온..양수리 '테라스 카페' 입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해보시면 많은 사진들을 보실 수 있어요.저는 조금 지쳐있을때라 잘 안찍었어요.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9:5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41 (블루밍가든)]]></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615453</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6154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1/08/d0123708_4fac6012baa5a.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41 (블루밍가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고로 맛있었던 티라미슈와 정말 좋았던 식사를 했던 블루밍가든!        지난 근로자의 날, 압구정 '블루밍 가든' 에 점심 먹으러 갔습니다.블루밍가든은 삼원가든에서 만든 SG다인힐의 레스토랑중 하나입니다.부띠끄블루밍을 갈까 블루밍가든을 갈까 하다가 점심이니까 좀더 캐쥬얼한 블루밍가든을 가기로 결정.        단품으로 시킬까 하다가 점심 코스메뉴가 저렴하게 나와있어서 코스로 시키기로 했습니다.(메뉴는 SG다인힐 홈페이지를 가시면 다 보실 수 있어요)점심부터 스테이크 먹기엔 너무 거할거 같아서 파스타코스로 결정.까르보나라와 소꼬리라구를 시켰습니다.        테이블 기본 세팅. 꽤나 캐쥬얼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답지요.        내부모습. 빛때문에 잘 안찍혔지만 바깥풍경이 꽤나 괜찮습니다.다음엔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09:58:26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40 (고디바,고디바,고디바!)]]></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613594</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6135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9/08/d0123708_4fa9fd0103559.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40 (고디바,고디바,고디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는 초콜릿을 굉장히 사랑하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도 단것을 많이 즐기는 편이구요.그래서 이번에 제주도 다녀왔을때 공항에서 하나 집어왔습니다.한정판이라고 써있으니 도저히 안집을수가 없더라구요. 지금껏 꽤나 많은 한정판을 먹어오긴 했지만. 여튼 새로운 녀석.        고디바. 정확히는 고다이바. 6글자의 알파벳이 항상 절 두근거리게 만듭니다. 하악하악 너란녀석 황홀한녀석..        뙇하고 박힌 리미티드 에디션!! 행복합니다. 한정판은 항상 옳지요.박스에 붙어있는 사진의 쉐프님과 합작한 한정판인거 같습니다.        박스 개봉. 항상 이렇게 고디바 커버로 덥혀있지요.        짜잔! 내부 모습입니다.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5가지 종류의 초콜릿이 3개씩 들어있습니다.배치를 이렇게 해놓으니 은근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4:2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39 (도시in농장,잠바쥬스)]]></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613582</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6135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9/08/d0123708_4fa9fa100c9a3.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39 (도시in농장,잠바쥬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부터 가볼까- 하고 눈여겨보던 고깃집이 소셜커머스 사이트에 떠서 사두었다가유효기간 마지막날에 부랴부랴 다녀왔습니다.논현동 '도시 in 농장' 입니다.        보이는 삼겹+목살+오리훈제에 옵션중 하나 주는것이 쿠폰가격으로 2만원도 안했던거 같아요.         기본찬 셋팅입니다. 김치가 맛있었지만 중국산이었다는게 함정. 다른찬들은 그냥저냥.        고기와 불판셋팅. 고기는 미리 훈제를 해서 나오기때문에 불판에서 약간만 익혀드시면 됩니다.        맨위에가 목살, 그 다음이 삼겹살, 맨밑이 오리훈제입니다.오리훈제부터 먹고 그 다음 삼겹먹고 마지막으로 목살을 먹었어요.        옵션으로 시킨 김치전. 맛은 있었는데 너무너무 느끼했어요. 딱 술안주.  그럭저럭 맛있게 먹었지만 남자친구와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4:0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38 (바피아노,아프레미디,세인트조르디플라워즈)]]></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612532</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6125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8/08/d0123708_4fa8a48bad6db.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38 (바피아노,아프레미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에 저희 커플이 정말 자주가는, 신도림 디큐브시티 '바피아노' 에 다녀왔어요. 2주에 한번꼴로 가는거 같네요.        항상 시키는 스몰믹스 샐러드 + 니짜 드레싱. 드레싱은 네가지인데 처음에 먹어보고 니짜가 마음에 들어서드레싱은 무조건 니짜로 시킵니다. 싱싱한 야채에 꽤나 실하게 나오는 편입니다.이 날은 안쪽이 아니라 디큐브시티 복도쪽에 앉았더니 조명이 괜찮아서 사진이 노랗지 않네요.        어떤 파스타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이제 해물이 안들어간 파스타는 거의 다 먹어보아서..그냥 먹었던것을 시키기로 결정. 스페셜 아라비아따 입니다.새우, 소고기안심, 칠리, 마늘등이 들어있어요. 정말 맛있습니다. :)        새로운걸 먹어보자 해서 시켰던 뉴메뉴! 꽈뜨로 풍기 입니다.그라나 파다노에 버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4:0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37 (커피쿨러,순두부)]]></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612367</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6123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8/08/d0123708_4fa866a416dc3.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37 (커피쿨러,순두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조금 짧습니다. 이따 38번째도 올릴 예정이라서. :)        서울대입구 '커피쿨러' 입니다. 그냥 동네 카페여요. 지나가다 들러봤습니다.서울대입구역에는 정말 많은 카페가 존재합니다. 일단 체인점만해도..스타벅스 두군데, 커피빈, 할리스, 홈스테드, 주커피, 이디야, 파리바게트카페 두군데, 카페베네 두군데 외에도한 15군데의 일반 카페들이 있습니다. 더 될지도....;;서울대입구역이 큰 동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꽤나 많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랑 한군데만 가진 않고여러군데 시도해보고 있어요.        곡물라떼 였던거 같아요. 이름이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네요. 오른쪽 밑에 보면 스푼 보이시죠?웃는표정이 귀여웠어요~ 그냥 미숫가루랑 비슷한 맛이었습니다. 뭐 카페베네의 오곡라떼도 그렇죠.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09:3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36 (스틱하우스,소바야청담)]]></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611120</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6111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7/08/d0123708_4fa7238639612.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36 (스틱하우스,소바야청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포 롯데몰 '스틱 하우스' 입니다.        전에 파주편에서 포스팅 한 적 있었죠. 그곳에만 들어온 줄 알았는데 김포 롯데몰에 들어왔더라구요!!너무 반가웠습니다. 파주보다는 조금 더 가까운곳에..        쭈욱 전시되어있는 스틱들. 보시고 이거랑 똑같이 해주세요~ 하셔도 되고, 직접 주문하셔도 되요.        저는 이 중에 맨 아래에서 왼쪽에서 두번째에 보이는.. 자색 고구마에 화이트 초콜릿이 하프코팅된 스틱을 골랐어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는 이곳 스틱들이 맛이 정말 진해서 좋아요. 전에 먹었던 녹차맛도 그랬고.이번 자색고구마맛도 정말 진하게 났어요.        남자친구는 뭐였더라.. 그냥 크림맛에 초코코팅하려고 했는데 없어서 다른거 시켰었어요.        메뉴판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0:3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35 (스쿨푸드,신선설농탕,커피커넥션)]]></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609719</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6097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6/08/d0123708_4fa5cd4c0b708.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35 (스쿨푸드,신선설농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용산에서 놀때 분식이 먹고싶으면 항상 이곳으로 갑니다.용산 아이파크몰 '스쿨푸드'이 날은 일하는 사람이 적은건지.. 손님이 나가도 테이블을 바로 치우지 않고 한 20분은 그대로 놔두더라구요.밖에서 사람은 10명넘게 기다리고.. 생각해보면 전에 왔을때도 서비스가 좋진 않았습니다.스쿨푸드가 대체로 다 서비스가 별로인것 같아요.        스페셜마리였나.. 깻잎이 들어있어서 빼느라 힘들었어요. 전 깻잎을 안먹거든요.스팸마리는 깻잎 안들어있는데.. 다음부턴 그냥 스팸마리를 시킬 예정.        사이드로 시킨 군만두. 그냥 냉동군만두입니다.        라볶이. 좀 매웠어요. 스쿨푸드는 다 맵죠.        서울대입구 '신선설농탕' 입니다. 이쪽에 30년 넘은 담백하고 깔끔한맛의 설렁탕을 하는곳이 있는데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0:0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