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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먹을거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먹을거리</link>
		<description>먹을거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01:26: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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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예차 - 단계표향 &amp; 엄니의 역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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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7/95/c0069695_48ea3c15cba86_t.jpg"  
				alt="공예차 - 단계표향 &amp; 엄니의 역습"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오랜만의 공예차입니다. 얼마전 새로 장만한 1.5L짜리 내열유리병에 가득 우려봤습니다.  (여기서 잠깐 메모. 하X오 유리물병, 신O계 본점 그릇매장에서는 30% 할인을 해서 13000냥에 팔고 있었으나 동네 생활잡화점에선 이거저거 없이 걍 11000냥이었음. 백화점 것엔 금딱지라도 붙었더란 말이냐.... =ㅁ=;;;) 역시 높이가 다르니까 느낌도 다르네용. 힛힛 ^^ 맛도 어쩐지 더 구숨한것 같고요. 한가득 우려낸 것 양껏 마셔볼랍니다.   .  쌓이는 기간이 있었으면 풀어헤쳐나가는 기간도 있어야겠지요. 오늘은 아는 누군가가 참 몹시도 보고픈 날이네요. 바쁘신가 어쩐지 안 보이십니다. 부러 연락하면 연락 안 될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리움이 한가득 뭉게뭉게 솟아 뻥터질무렵 연락을 해볼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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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01:2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준의 음침한 다락방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스데스크를 보다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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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1/27/b0015727_48e2db7b7b748_t.jpg"  
				alt="뉴스데스크를 보다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도 들었던 거 같았는데 그때는 잘못 들었는 줄 알았음(..)  앵커가 먹거리라고 하기에 깜짝 놀랐음  (OTL)  먹거리라니 먹거리라니 먹거리라니  먹거리라는 소리를 들으면 먹깨비 생각만  굳이 뭘 따지느냐고 할 수도 있습니다만 한글은 지킬 수 있을 때 지켜야지요  그리고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공용어의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  먹거리가 완전히 틀린 말이라고 할 수야 없겠지만   기본적으로 거리가 붙어서 만들어지는 글에 거리를 떼면 그냥 먹(..)  그럼 즐길 거리 입을 거리는 즐거리 입거리게요  과도한 글자 줄임은 자제를 부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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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10:5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to~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멜라민 공포와 불안 조장하는 언론 행태, 왜 먹을게 왜 없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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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멜라민 공포와 불안 조장하는 언론 행태, 왜 먹을게 왜 없냐?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정보부터 제공해라!    해태제과 등 국내 유명 제과업체가 중국에서 제조.수입.유통.판매시킨 제품들에서 잇따라 중국 영아들을 죽음으로 이끈 멜라민이 검출되면서,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생쥐깡.칼날참치 등 이물질사고 논란에 이어 한국은 또다시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과 공포에 휩싸였다. 멜라민 공포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산 식품과 제품을 수입하는 모든 나라에 해당되어 전세계가 말그대로 멜라민 패닉에 빠져버렸다.      한겨레 29일자  그런데 올해 초부터 반복되는 국내 식품안전사고에 뒷북만 쳐대는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보건당국과 정부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허술한 식품안전관리체계의 심각한 헛점을 드러내어 국민들을 더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5:3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멜라민 공포만큼 독한 MB정권 그리고 비정규직 노동자의 죽음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74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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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멜라민 공포만큼 독한 MB정권 그리고 비정규직 노동자의 죽음   기륭전자 故 권명희 조합원님의 명복을 빕니다! 이명박 없는 하늘에서 편히 쉬시길...     '민주주의2.0' 떠벌리는 망할 노무현 참여정부의 바통을 이어 비정규직악법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거리로 사지로 내모는 이명박 정권은 노동자들의 삶과 생존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말로는 국민을 섬기고 물가안정 시켜서 서민들도 잘먹고 잘살게 해주겠다고 했지만,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가 토해내는 갖가지 정책들은 소위 '강부자'라 불리는 가진자들 위한 것들뿐이다.         터진 입으로는 '법치' '법질서' 를 말하면서 정작 공천비리와 납품비리, 주가조작을 일삼은 친인척과 제 식구들을 청와대까지 나서서 감싸고 제대로 된 수사.보도조차 못하게 검찰.언론에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9:2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아악 바보 ;ㅁ; 우전을 끓여버렸어어어어어 on_]]></title>
	<link>http://LaJune.egloos.com/4619841</link>
	<guid>http://LaJune.egloos.com/4619841</guid>
	<description>
	<![CDATA[ 
물 끓여서는 아무 생각없이  우전 넣어둔 다관에 주루룩        아아아아앙ㄱ~!!!! 우전이 익고 있어어어어어 ~!!!! ;ㅁ;        얼른 얼음 10개 투척.   푸슈슈~~~~~ on_      맛이 좀 우잉해욤.  훌쩍 바보... ㅠ_ㅠ    .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14:0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 La_June의 음침한 다락방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을 거리 추가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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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포에버 홍콩에서 일정 참고 마카오 샌즈 부페이야기 리토랄 레스토랑 (볶은밥과 구운게, 홍콩 필살기)  홍콩 당조(스윗 다이너스티)  (http://cafe.naver.com/foreverhk/89583, 새우콘지, 칠리새우, 완탕면  홍콩포에버에서 맛있다는 ~ 피자익스프레스, 토다이, 하카훗   밑에는 음식 정리  1.크리스탈 제이드 가든 하버시티3층(3328호) 2.하카훗(침사츄이 미라마쇼핑몰6층) 3. 제이드가든 (스타하우스 4층)침사츄이패리선착장맞은편(스타페리 타고 내리면 바로 보여요~) 플라토 이지센라면 스파이시크랩 페니슐라에프터티누눈부페 2~7시까지 G층 북해도라면집 (이지센라면보다맛있단다) 포홍에서 사진찾아보시길~샌즈카지노부페  12시~2시30분 [출처] 음식들정리해논거~ (〓▷▶포에버 홍콩◀◁〓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08:3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함께함께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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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차 메모 : 루피시아 사쿠란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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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개인적 소감은 .... 우에~ 다시 먹고프지 않아. ㅠ_ㅠ  향이 너무 좋아서 향에 홀딱 반했는데 맛은 너무도 아닌 녀석.  그게 딱 어떤 맛이냐면 옛날 꽃적에 '아세로라'라는 빨강 겉옷 입은, 당대 최고의 히트를 쳤던 껌이 있었더랬다.   그 껌의 향과 그 껌 단물 다 빠진 후 남는 싼 맛.  그게 딱 사쿠란보의 맛. on_    냉침을 하면 좀 나을지도 모르지만 여하튼 애써 사다가 스트레이트로 먹을 맛은 아님;;;    그나저나 루피시아 것은 몇 종류 안 먹어보긴 했으나 맛본 것 중 과반수가 맛이 참 '얕은 느낌'이다.  특히 향이 잘 살아 있는 놈들이 그러했는데  어떤 의미로는 '역시 일본스럽다'고 할까나. -_-;;    .    덧붙임 :: 냉침으로는 괜찮음. 냉침으로는.... 냉침시엔 그 '물빠진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02:0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 La_June의 음침한 다락방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두과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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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9/95/c0069695_48c61616bb337_t.jpg"  
				alt="호두과자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냠냠 맛난 호두과자.   먹으려고 하나 꺼내들었더니 오잉??? 날 노려보고 있어? 거기다 막 야단도 침니~!! ;ㅁ;    뭐냐 뭐!? 왜 잠자는 사자, 아니 호두를 깨워? 앙? 너 뭐야?  - 아니 저기....;;;    앙? 너 뭔데? 니가 감히 날 먹겠다고? 그럴만한 베짱이 있는거냣!?  - 아니 그 베짱은 베짱이의 베짱인데... 욤;;;    갈! 감히 날 더러운 손으로 만져!? 어서 날 귀한 자리에 모시지 못할까!?!?!?  - ....음 집에서 손은 씻고 나왔는데... ;;    뭐냐? 이 꽃은? 날 비웃는거냣? 우아한 자리로 모시란 말이닷!!!  - 아니 그 꽃이 얼마나 이쁜데..... 요. 그 자리가 워때서.... 요...     시끄럿! 음 여긴 좀 낫군. 근데!? 그렇게 가까이서 찍으면 우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15:2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 La_June의 음침한 다락방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엔 커피염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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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을 하려고 커피 전문점에서 얻어온 커피 찌꺼기를 열심히 끓이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한 밤중에 온 집안에 커피 냄새가 진동을 하는군요. 낼이면 커피물 곱게 들인 천들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  이글루 벗님 한 분이 개인적 이유로 블로그를 멈춰두셨는데 제가 막 갑갑하고 막막해 죽을것 같네요. 덧글까지 막아두셨으니....  한동안 안 보이던 분은 다시 떠오르셨는데   아놔, 이님들이 바통터치를 하시나. ㅠ_ㅠ      .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01:5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 La_June의 음침한 다락방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닥터 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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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1/95/c0069695_489f23b512b73_t.jpg"  
				alt="닥터 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닥터L : 휴우... 이제 마무리만 남았어. 인턴1 : 역시 닥터L이십니다. 이렇게 어려운 수술을 침착하게 집도하시다니.  인턴2 : 선생님의 스킬은 거의 예술의 경지입니다. 감동했습니다. 엉엉... 닥터L : 이 사람들 뭘 그런걸 가지고. 그리고 아직 마무리가 안 끝났다네. 공치사는 수술실을 나선후 해주겠나. 지금은 여기 집중해야지. 인턴 1, 2, 간호사 1, 2, 3 : 네~! 알겠습니다, 닥터L~!!!! 닥터L : 참, 이 마무리가 끝나면 바로 옮길 깨끗한 침대(냄비)를 준비해주게. 간호사 1 : 벌써 준비되어 있습니다.  간호사 2 : 목욕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닥터L : 좋습니다. 그럼 마무리 갑니다.   그리하여 중상을 입은 토종닭님은 뱃속에 찹쌀과 마늘을 넣는 대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목욕물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03:2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 La_June의 음침한 다락방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끊이질 않는 먹을거리 불안, 그 해결책은?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10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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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끊이질 않는 먹을거리 불안, 그 해결책은?   쓰레기햄버거 롯데리아, 어린이 미래를 생각한다고?     지난 5월 한 방송사의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에서 학교 매점과 학교 앞 문방구에서 학생들에게 불티나게 팔리는 저질 햄버거를 취재.고발한 적이 있다. 당시 방송보도에 따르면 500원~600원하는 햄버거를 만들기 위해 제조업체들은 등급 외 상품인 돼지나 노계에서 나온 잡육(돼지지방, 닭 껍질 포함)과 중국에서 수입한 대두단백, 신경세포를 손상시키거나 비만을 초래하는 화학첨가물까지 기계에 한데 섞어 50원~100원하는 패티를 만들어 사용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쓰레기만도 못한 햄버거를 매점과 문방구로 유통시켜 아이들과 학생들의 돈과 건강을 갈취해 온 것이다.      몸에 좋지 않은 패스트푸드  그런데 오늘(7일) 	]]>
	</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19:4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체리를 먹었습니다]]></title>
	<link>http://mechanic.egloos.com/3854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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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6/59/b0026459_489992d6deb1a_t.jpg"  
				alt="체리를 먹었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체리를 먹어 봤습니다.        사진이 잘 찍히지 않았네요 --;;    체리의 맛을 설명하자면, 자두와 복숭아의 단맛 + 자두의 신만이 은은하게 + 먹고난 뒤 입에 남는 아오리사과의 맛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먹다보면 자두가 이정도 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ㅎㅎ 물렁물렁하지 않는 깔끔한과 단 맛! 정말로 좋습니다!!  뭐 결론은 체리는 체리맛 입니다^^    문제는 가격이 좀 비쌉니다. 수입이다보니 가격이 비싼거 같습니다.    그리고 체리를 먹다보면 엄마생각이 납니다. 엄마가 체리를 먹고 싶다고 해서 아빠가 큰맘먹고 사주셨거든요. 그 때 온가족이 함께 모여서 진짜로 재미있게 먹었었죠^^    깔끔하면서도 은근한 단 맛을 먹고 싶다면 한번쯤 먹어보세요^^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21:2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이언트로보의 메카닉 애니 만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단 + 옥수수 삶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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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2/95/c0069695_489456121d8b4_t.jpg"  
				alt="차단 + 옥수수 삶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 예전에 [차단만들기]를 통해 차단 만드는 방법은 포스팅을 했습니다만 오늘은 응용버전입니다.   일단 차단만들기부터.    - 준비물 : 계란 10개, 정종, 머그컵 한 컵 정도, 소금 약 100g 설탕 약 100g, 차 한 줌, 그리고 메추리알 40개.    메추리알은 전에도 삶아봤는데요, 차메추리단(...)쪽도 맛납니다. 계란보다 껍질이 얇아서인지 껍데기 깨지도 않았는데 간이 잘 스미더라고요.     소금+설탕을 넣은 뒤 계란과 메추리알을 살살 올려주고  찻잎을 솔솔 뿌리고  정종을 넣은 후 계란이 푹 잠길 때까지 물을 부어줍니당. 그리고 1시간~2시간가량 보글보글보글보글...      차단 다 끓여낸 후 남은 물이 아까바서 수퍼에서 사 온 '대학옥수수'님을 퐁당퐁당 넣었습니다.   뭐랄까.... 차	]]>
	</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08 22:1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 La_June의 음침한 다락방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오는 날엔]]></title>
	<link>http://lali.egloos.com/45072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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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4/95/c0069695_48874a1bbdf6e_t.jpg"  
				alt="비오는 날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저 이런걸.....  BGM. 양복 입은 신사가 요리집 문 앞에서 매를 맞는다 왜 맞을까 왜맞을까 원인은 한 가지 돈이 없어 ~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쳐 먹지~   .............가사 쓰다 생각해보니 요즘은 돈 없으면 집에서 빈대떡도 못 부쳐 먹심다. on_ 그나저나..... 역염장중인건가. =_=;;;  .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00:1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 La_June의 음침한 다락방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아아 ;ㅁ;]]></title>
	<link>http://lali.egloos.com/4497196</link>
	<guid>http://lali.egloos.com/44971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9/95/c0069695_4880cc3e468db_t.jpg"  
				alt="우아아 ;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천년만에 메일 확인하러 들어갔다가 본 희소식. ;ㅁ; 반드시! 꼭! 분명히 갈끄다아아아아ㅏㅅ~!!!! ㅊ차관련용품과차를 지르러 구경하러!!!!?!?!?##@:$$#%  근데... 분명 글을 올렸는데 왜 사라져 있는거냐. on_  .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02:0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 La_June의 음침한 다락방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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