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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멋진하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멋진하루</link>
		<description>멋진하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9 Mar 2012 00:18: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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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og haters 2. 오늘 만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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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8/76/a0052376_4f65ee9e5a535.jpg"  
				alt="dog haters 2. 오늘 만났습니다."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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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오전에 dog haters라는 글을 쓰면서 오후에 강아지 둘을 데리고 세네시간 정도 산행할 거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dog haters에 대한 글을 써서인지 몰라도 오늘 이 동네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그 dog haters 중 한 분을 만났습니다. 허허. 몇 년 전 굉장한 붐을 일으켰던 책 &amp;lt;SECRET&amp;gt;  글쓴이들은 저의 오늘 경험에 박수를 칠 것 같네요. 그 사람들에 의하면 오늘 제가 그 dog hater를 만난 이유는 아침에 dog haters에 대해 글을 쓰고 그 사람들에 대해 생각한 저의 '부정적인 마인드'때문에 오후에 이들 중 하나와 맞닥뜨린 격이니까요.     여튼, dog hater 사건(?)에 대해 말씀드리기 전에 간단한 사실 나열이 필요할 거 같아 밝혀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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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r 2012 00:1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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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멋진 하루 O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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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9/55/d0138555_4f2437e5bd1fe.jpg"  
				alt="멋진 하루 OS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를 보고나서 시간이 한참 흘러도 계속 생각나는 영화들이 있다.  그 이유중엔 음악도 큰 영향이 있다.     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OST 앨범.  푸디토리움 김정범이 음악감독인데  어느곡 하나 버릴것 없이 통채로 다 좋다.    여름 저녁쯔음 여의도까지 이 앨범을 들으면서 자전거로 달렸는데  이 영화에 서울의 일상적인 배경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한강 라이딩할때도 딱 잘 어울리는 음악인 것 같다. (후아유 OST '청담대교'도 좋다.)    예전 단대 앞 한남동 육교는 나도 자주 건넜던 곳이라 스틸컷도 굉장히 맘에 든다.    영화를 다 보고나면   하루동안 내가 정말 하정우를 따라다니며 뻘쭘함 + 어색함 + 짜증남 다 겪은 느낌.ㅋ  그래도 마지막에 전도연이 웃는 웃음의 의미를 조금은 알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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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an 2012 04:0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sovak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멋진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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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멋진 하루 전도연,하정우,김혜옥 / 이윤기 나의 점수 : ★★★★           수지니가 그렇게그렇게그렇게 보지말라고말라고 해찌만우리는 걍 봐따 '-'  난 괜찮았다 나른하고 어려웠지만....하정우는 역시 내 스탈이야 도연언니도 역시 춰러 이곳저곳들르며시간이 지날수록얼굴근육이풀어지며네비를신경쓰지않으며팔짱은 좀 더 느슨히 끼고 커피한모금도마셔보는 희수처럼 처음에 뭐야뭘까하며, 이곳저곳 들르며 빌빌거리는 처지에나 또한 불안하고 불신스러워 팔짱을 단단히 끼고 봤지만끝날때쯤엔 느슨해져이써따 끝에 라이스와인이라고 적힌작은간판? 장식품을 봤을땐  왠지모르게 편안한 느낌이.. 비스티보이즈때에는 능글능글 태평스레 저런식이다가끝에 반전 있을줄 알았는데 그야말로 권선징악을 뭉개버리는... 하정우, 완전 캐시키라서 보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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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Dec 2011 04:5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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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멋진 하루 (My Dear Enemy, 2008) - 부제를 못 쓰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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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02/25/d0134325_4ed8b964440ca.jpg"  
				alt="멋진 하루 (My Dear Enemy, 2008) - 부제를 못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참을 부제를 어떻게 쓸까 고민했습니다. 이 영화를 본지는 조금 되었습니다.  단순히 이야기하자면,이 영화는 한 여자가 예전 남자를 돈때문에 찾아가고남자는 주변의 친한 사람들(대부분 여자죠)에게서 돈을 빌립니다. 여자의 돈을 갚기 위해서죠.  왠지 여러사람을 담으려고 했던 것 같았는지,그 의도는 모르겠지만,보면서 참 여러 사람이 나왔습니다. 쾌활하게 웃는 여사님(왠지 사장님이 더 어울리겠네요)   물장사 쪽에 있지만,말만 강할 뿐, 마음까지는 강하지 못한 사람    자신의 아내의 옛 남자를 만나 웃으면서술을 마시면 그것에 대해서 불만을 표하는 사람    그렇지만, 이 영화는 그렇게 여러 사람이 나와서삶과 결합하려고 했지만, 스토리 상의 공감을 불러내지 못 했습니다.    두 주인공에 대해서 애착을 느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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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Dec 2011 20:4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etup.ex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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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우리나라 뮤지션에게서 이런 음악을 듣는 기쁨: 푸디토리움(Pudditori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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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0/29/40/e0087440_4eabf555871c2.jpg"  
				alt="우리나라 뮤지션에게서 이런 음악을 듣는 기쁨: 푸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푸디토리움(Pudditorium)은 팝 재즈 밴드 푸딩(Pudding)의 리더이자 각종 영화 음악의 감독인 김정범씨의 원맨밴드다. [episode1. 이별] - [episode2. 재회] - [episode3. 인연]의 세 앨범으로 이어지는 솔로 프로젝트로, 올해 발표된 [재회] 앨범까지 나와있다. 나는 푸디토리움 이별 앨범을 시작으로 김정범씨의 음악을 듣고있다. 뉴욕에서 공부하고 푸디토리움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동안, 뮤지션 섭외를 위해서 미국 전 도시를 찾아 다니고 수백통의 메일을 보내고 연주자들이 자주 머무는 장소들을 끊임없이 쫓아 다니며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었던 김정범씨의 이야기에서 김정범씨의 완벽한 음악을 향한 끈질긴 집념이 이렇게 단단한 음악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반이었구나 생각하게 된다. 	]]>
	</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11 21:5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ummerdecemb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치몬드 제과점 - 티라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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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2/19/42/f0074242_4d5fcc15efc21.jpg"  
				alt="리치몬드 제과점 - 티라미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흠흠... 간만의 포스팅...  그간 좀 바빠가지고...  오늘도 원래 바쁠 예정이었는데 몸이 좀 안좋아가지고 집에서 뒹굴뒹굴... 요즘 어딘가 고장이 난 것 같긴한데...  음... 원래도 규칙적인 생활하는 사람이 아니었어서 그렇긴 했는데 그나마 요즘엔 잠도 이상하게 자고   알량한 운동같은 것 마저 하지 않으니 점점 맛이 가버리는 느낌  가끔 이렇게 쉬는 날이면 뻑 난 컴퓨터 마냥 비실댄다 ㅠㅠ 우앙           악  근데 난 왜 맨날 하는 것 없이 바빠.... ㅋㅋㅋㅋ 요즘은 진짜 바쁘긴 한데, 그 것도 참 ㅋㅋㅋ  그냥 정신이 없을 뿐        하여튼 나 며칠 전에 생일이었다 ㅋㅋㅋ 늘 케잌 셔틀만 하다가 언니님이 케잌 사오셨음...  근데 충격인건, 발렌타인 다음날이 생일이었고, 음력생일은	]]>
	</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11 23:1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Angel's Hea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멋진 하루 / 다이라 아즈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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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2/14/62/c0103762_4d580e5d4a76e.jpg"  
				alt="멋진 하루 / 다이라 아즈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연보라색 테두리가 마음에 들었다. 영화로 먼저 만난 작품이라 원작을 읽고 실망하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도 있었다. 하지만 읽기로 결정했다. 단편집이니까 ‘멋진 하루’만 빼고 읽어도 무방했다.감동이나 깨달음이나 위로를 이 소설에서 얻기 바란다면 나는 책을 덮고 다른 책을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에는 그런 것들이 없다. 전혀 없다고 볼 수 없지만 ‘무언가’ 얻기 위해 이 책을 펼친다면 그는 분명 실망할 것이다. 아무 생각 없이 이 책을 펼칠 때만 책은 진가를 발휘한다. 책에는 특별한 이야기가 없다. 책 속에 놓인 주인공의 상황이 현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할지라도 독자의 눈을 확 끌어당기지는 못한다. 하지만 이 책은 재밌다. 소소한 일상이 담겨 있다. 해피엔딩이나 성	]]>
	</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11 02:0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단한 무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외국 여자 작가의 소설이 없다.]]></title>
	<link>http://hardgrave.egloos.com/1101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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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갖고 있는 책을 세어봤다. 약 이백여 권정도 되었다. 더 많았는데 이사오면서 많이 버렸다. 내 나름대로 필요한 책과 필요하지 않은 책을 구분했다. 문예지는 폐기를 할 수밖에 없었다. 갖고 오기 너무 무거웠다. 철새로 떠돌아다녀야 하기에 무게를 줄일 필요가 있었다. 책을 버리면서, 죄책감이 들었다. 내가 이 책을 버릴 자격이 있나.   가져와야 하는데 잊고 갖고 오지 못한 책도 많다. '어? 그 책 어디로 갔지? 하면서 박스를 뒤졌는데 끝내 나오지 않았다. 이지민의 &quot;그 남자는 나에게 바래다달라고 한다&quot;, 버지니아 울프의 &quot;자기만의 방&quot;, 신경숙의 &quot;외딴방&quot; 등등. &quot;자기만의 방&quot;은 아지 읽지도 않았다...... 최승자 첫 시집이랑 안톤 체홉의 &quot;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quot;을 샀는데 사자마자 잃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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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Feb 2011 03:2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단한 무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블루레이, DVD 지름 - ‘블루 썬더’, ‘멋진 하루’]]></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535761</link>
	<guid>http://tomino.egloos.com/45357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11/77/b0008277_4d55371bb3aa2.jpg"  
				alt="오늘의 블루레이, DVD 지름 - ‘블루 썬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프 매장에서 구입한 '블루 썬더' 블루레이. TV 시리즈 '전격 Z작전', '에어울프'와 함께 1980년대 메카닉 로망을 자극했던 영화입니다.     함께 구입한 '멋진 하루'의 DVD. 관람 후 여운이 길게 남았던 작품으로 DVD 할인을 기다렸는데 최근 풀렸습니다. 영화를 소장하고 싶은 욕구도 있었지만 이윤기 감독과 전도연, 하정우 두 주연 배우의 코멘터리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멋진 하루 - ‘비포 선셋’의 기묘한 한국 버전     	]]>
	</description>
	<pubDate>Sat, 12 Feb 2011 09:0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푸디토리움]]></title>
	<link>http://supremenyc.egloos.com/353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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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22/60/c0105060_4d39c5e3c89f7.jpg"  
				alt="푸디토리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멋진하루'의 음악감독, 팝재즈밴드 '푸딩'의 리더 김정범의 새로운 프로젝트 앨범.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이국적이고 고급스러운 사운드.  다가오는 봄날,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버리고 싶게 만드는 두근거림과 설레임을 지니고 있는   아주 차분하면서도 신나는 매력만점의 새로운 음악세계.         	]]>
	</description>
	<pubDate>Sat, 22 Jan 2011 02:4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re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멋진 하루 (2008)]]></title>
	<link>http://seulah.egloos.com/1252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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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2/28/11/b0140111_4d1928569fa0f.jpg"  
				alt="멋진 하루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희수: 저 사람이 정말로 상처를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니가 무슨 권리로 판단을 해? 병운: 아 뭐 그런 걸 가지고 따지고 그러냐? 희수: 니가 상처같은 거 받아본 적은 있어? 알기는 아니? 병운: 끈 풀렸다. 야. 누가 너 생각하나본데? 희수: 놔 둬. 병운: 에이 이리 와봐. 그래, 니 말마따나 내가 무슨 상처를 받아봤겠냐 근데 나도 조금 뭐 아팠었어.      니가 헤어지자고 한 후에 말이야. 니 마지막 얼굴이 계속 안 잊혀지는 거야. 이상하더라고. 내가 그런 적이 없었는데 말이야. 그때 니 표정이 무지 행복해 보였어.  나랑 있을 때 행복한 줄 알았는데 헤어질 때 더 행복한 표정이라니. 그때 그 얼굴이 자꾸 떠올라서 내가 조금 아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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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Dec 2010 09:0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ABOUT A GIR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멋진 하루 (2008)]]></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4986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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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5/30/00/a0100600_4c023028bebe5.jpg"  
				alt="멋진 하루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작품이다. 하정우가 국가대표 같은 작품으로 뜨기전의 작품인데, 연기인지 실제인지, 항상 웃는 능글맞은 연기가 일품이다. 전도연이 출연한 작품중 상당히 평이한 작품  이 영화는, 1년전 헤어진 연인인 김희수(전도연)와 조병운(하정우)이 재회한 하루 동안의 이야기이다. 희수는 1년전 돈 350만원을 빌려간 이후 잠적한 병운을 경마장까지 직접 찾아와 다짜고짜 돈을 갚으라며 병운이 써준 차용증을 내민다. 병운은 희수에게 돈을 갚기 위해, 하루종일 이사람 저사람을 만나며 돈을 꾸어 희수에게 주는데.. 개인적으로 일도 잘 안풀리고, 화가 잔뜩 나있는 상태의 희수는, 능글맞은 병운이 얄미워 욕이라도 해주려 했지만, 마냥 해맑은 웃음뒤에 병운의 고달픈 일상을 보게된다. 병운과의 옛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르며 병운이	]]>
	</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10 18:4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상 최고의 생일!! Happy Birthday to ME♡!!]]></title>
	<link>http://saza4mary.egloos.com/4742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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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07/77/b0056777_4be410985a310.jpg"  
				alt="사상 최고의 생일!! Happy Birthday to M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정말 제 인생 최고의 생일을 보낸것 같네요.&amp;gt;_&amp;lt; 수업도 오늘은 하나밖에 없어서 일찍 귀가!! 아침엔 양식! 점심엔 일식!! 맛있는거 먹고 하루종일 편하게 놀다가 멋진 선물도 받고 징글징글한 친구놈도 보고 말이죠 ㅋ  벌써부터 내년 생일날은 어떨지 기대가 막 되네요.  사진 갑니다~빵은 양식으로 분류합니다. 뉴욕커느낌으로 커피유유 추가!삼각김밥은 일식이죠.ㅇㅇ 커피우유는 고급스럽게도 아침에 마신 것과는 다른 종류!!징글징글한 친구 덕분에 오늘 하루 반강제적으로 꿈나라에서 보냈습니다. 완전 드림랜드지요.친구덕분에 받은 선물입니다. 오늘 하루 저와 함게한 징글징글한 친구녀석이 누구신지는 대충 감이 오시지요?친구녀석이 너무 못생겨서 사진은 최대한 자제를 했습니다. 아 진짜 원더풀한 생일입니다요.	]]>
	</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10 22:2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planet - 치여사는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멋진 하루]]></title>
	<link>http://sioness.egloos.com/43661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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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29/07/b0000607_4bb05b44f1e79.jpg"  
				alt="멋진 하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멋진 하루  전도연,하정우,김혜옥 / 이윤기    햇수로 2년이 지나도록 극장에서만 세 번 보고 DVD까지 사서 감상했는데, 아직도 납득이 안 가는 건 이 멋진 영화가 대체! 왜! 흥행에 실패한 거냐;; 개인적으로 꼽는 2008년 개봉작 중 최고의 한국 영화.    단연 이 영화의 주연은 전도연도 하정우도 아닌 '서울'이라는 도시 공간 그 자체다. 카메라에 담기는 모습에 따라 이렇게나 천변하는 얼굴을 보여주다니 정말 주연 배우임에 손색이 없다. 특히 희수의 차에서 서울을 내다보는, 혹은 서울이 희수의 차를 굽어보는 장면들은 나 스스로 살고 있는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낯설면서 독특한 심상을 전해주었다. 이는 오롯이 감독과 촬영감독의 공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원작인 타이라 아스코(平安寿子)의 '멋진 하루(素晴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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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Mar 2010 17:4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ion, In The 3rd Dimens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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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멋진 하루- 다이라 아스코]]></title>
	<link>http://chomyung.egloos.com/52590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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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하루 다이라 아즈코 지음, 권남희 옮김 / 문학동네 나의 점수 : ★★★★   무서운 일상    진짜로 멋진 하루. 영화에선 하정우를 따라가기에 급급했는데 책을 읽으며 유키에와 공감 할 수 있어 다행이다.   애드리브 나이트- 소설보다는 영화의 연출력이 훨씬 나았다는 느낌.  새삼 존경스러운 이윤기 감독.   온리 유 나카하라가 너무 낯익어서 미안하고 슬프고, 답답했다. 나카하라와 다를 게 없다.   다른 거 라면 내겐 유카코같은 귀여운 웃음마저 곁을 부유하지 않는다는 거. 아니, 그게 오히려 다행인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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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Feb 2010 12:2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 11,000 Day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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