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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메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메밀</link>
		<description>메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3 May 2012 14:04: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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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밀이야기(4): 이런저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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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2/36/f0054636_4fae3bc689d44.jpg"  
				alt="메밀이야기(4): 이런저런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산허리는 온통 메밀 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이효석 &amp;lt;메밀꽃 필무렵&amp;gt;  중고교시절 국어시간에 배우는 한국문학사에 나오는 '메밀꽃 필무렵'에서 메밀과 관련한 대목은 이 한문장입니다.    저도 하얀 메밀꽃이 넓게 핀 메밀밭을 낮에 자동차로 지나가며 한두번 보았을 뿐이라, 깜깜한 밤에 환한 달빛에 비친 메밀밭의 정경은 상상으로 짐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기야 요즘같이 밤에도 사방천지가 환한 한국에서 달빛이 밝은 걸 알기가 쉽지 않지요. 어린시절 겨울방학에 고향에 내려가, 눈밭위로 보름달이 떠서 세상이 대낮같이 밝았던 걸 보았던 기억이 새삼 아련합니다.    소설의 무대는 강원도 봉평입니다. 장돌뱅이 주인공이 잊지못할 과거의 사랑의 추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4:0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과술]]></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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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밀 가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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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4/38/e0110138_4fa37d1242e2c.jpg"  
				alt="메밀 가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반적으로 알려진 메밀의 잘 알려진 효과                                                                                       &lt;TABLE cellSpacing=0 borderColorLight=black borderColorDark=white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amp;gt;       [포탈링크]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좋은 정보가 키친에 있네요                                 링크를 클릭하시면 여러가지 조리법을 봅니다                     메밀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5:5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매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밀이야기(3): 일본 소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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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1/36/f0054636_4f9f3f699050a.jpg"  
				alt="메밀이야기(3): 일본 소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에 가면 소바집이 참 많습니다. 거의 모든 지하철역이나 기차역 앞에는 서서먹는 조그만 소바집이 있어서 출근길에 간단하게, 주머니사정이 가벼울 때 점심으로, 저녁에 간단하게 등등 회사원이나 학생들이 부담없이 들립니다. 그런가 하면 지방은 어딜가나 큰 길가에 주차장을 확보한 소바집이 눈에 띄고, 전국 유명한 관광지나 심지어는 그윽한 산골에 들어가도 빠짐없이 있는 곳이 그 동네 명물 소바집입니다.  위의 사진은 일본식당 어느 집에 들어가도 메뉴에 있는 자루소바(ざるそば)입니다. 보통 어느 집에를 들어가도 대나무 발에 얹어 김을 살짝 얹은 자루소바, 그리고 김만 뺀것 같은 모리소바, 더운 소바로는 가케소바, 유부를 조려넣은 기츠네소바, 튀김옷을 넣은 다누키소바, 계란을 풀어넣은 쯔키미소바, 소바집에서 제일비싼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5:5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과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밀이야기(2):막국수 냉면 소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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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5/36/f0054636_4f97aa77ec1d2.jpg"  
				alt="메밀이야기(2):막국수 냉면 소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메밀이야기입니다. 어쩌다보니 블로그에 글을 올릴 시간도 없고 해서 새로운 포스팅이 없는 게 마음에 좀 걸렸고, 그래서 성묘갔다가 막국수 먹은 이야기를, 잠시 짬을 내어 진짜 후루룩 뚝딱 막국수 한그릇 비우듯 얼른 하나 써서 올린게 지난주 포스팅이었습니다. 그런데 덧글을 달아주신 분들의 이야기를 보고 하나 더 써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일일이 답글로 이야기하기에는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아서요.    메밀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제거법'으로 냉면을 이야기할 때 늘 나오는 육수이야기와 '쫄깃한 면발' 이야기를 먼저 하겠습니다.     냉면은 겨울이 제철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냉장고가 생겨나기 전에는 여름철에 차가운 국물을 만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19:3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과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속초 막국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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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9/36/f0054636_4f8fce3703bca.jpg"  
				alt="속초 막국수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씨가 더워지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동치미 국물입니다. 얼음이 얼 정도로 차게 한 동치미 국물을 떠먹으면 이가 시릴 정도인게,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저는 며칠전 베이징에서 갑자기 더워져서 며칠동안 30도가 넘는 날씨를 접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봄날도 맞이하기전에 여름이 왔나하구요. 그러다가 서울로 돌아오니 다시 봄날이어서 안심했습니다.   베이징에서 더울 때, 제일 생각난게 맛있는 냉면이었습니다. 가끔 ㅇㄹ ㄱ 등 북한식당에가서 '랭면'을 먹기도 하는데, 솔직히 분단의 저편에 갈라선 같은 민족, 한겨레가 자랑하는 음식이라는 점,  남쪽에서도 평양 함흥 등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냉면의 '원조'가 북쪽이라는 점등을 고려한 '센티멘탈' 가산점을 넣지않으면 그렇게 맛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참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19:3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과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점심 - 메밀꽃 필 무렵]]></title>
	<link>http://orumi.egloos.com/4657167</link>
	<guid>http://orumi.egloos.com/46571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0/11/b0016211_4ef040f47e223.jpg"  
				alt="오늘 점심 - 메밀꽃 필 무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 일은 별로 없는데 점심 먹으러 신촌 현대백화점으로 갔습니다.    신촌로타리에서 P턴 하는데 엄청 시간이 걸리더군요. 한참 서 있다가 포기하고 서강대 방면 골목으로 올라가서 도로로 나왔습니다. 원 세상에. 도로는 텅 비어 있다시피 하는데 로타리 부근만 붐벼서 차들이 안 빠진 거였더군요.    하지만... 현대백화점은 만원 사례더군요. 경기가 안 좋다는 말이 다 뻥인 듯...    더구나 원래 가려고 했던 중국집에서는 일곱 자리는 나지 않을 거라고까지.    그래서 바로 옆에 있는 일식당 으로 옮겼습니다.    메뉴를 보니 함박스테이크가 있어서 지난 번 모 식당에서 맛없던 함박 스테이크를 떠올리며 주문을 했습니다.    &quot;뜨거우니 조심하세요.&quot;라고 말씀하는데, 정말 지글지글 철판이 노래를 부르는 중이었습	]]>
	</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17:0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원농장 - 청보리움]]></title>
	<link>http://tourace1.egloos.com/108150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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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04/78/a0113278_4edb6d4542d21.jpg"  
				alt="학원농장 - 청보리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ㅇ 고창 청보리움                         	]]>
	</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21:5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비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촌] 소바야 청담 - 냉메밀, 알밥]]></title>
	<link>http://asrai22.egloos.com/1593117</link>
	<guid>http://asrai22.egloos.com/15931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12/97/b0129697_4e95879e925f9.jpg"  
				alt="[이촌] 소바야 청담 - 냉메밀, 알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뜨거운 돌솥에서 팍팍 터지던 따뜻한 알밥과 시원한 냉메밀이 땡기던 주말. 승팔이와 방문. 금강아산병원 정류장에서 내려서 아래로 내려오면 보이는 소바야 청담. 알밥(8000원)과 냉메밀(7000원)주문.  알밥(8000원)과 냉메밀(7000원)  가쓰오부시로 달작지근한 맛을 살린 육수가 인상적이다. 한국식 육수의 개운하지 않은 달달함이 아니라 생선 특유의 맛이 진하면서 단 맛이 멤도는.. 개운하면서 청량감이...캬아~  직접 제면한 소바야청담의 메밀. 메밀 겉껍질을 벗겨 면이 흰 편이고 전분이 들어가서 부드러운 식감이다.  분식집의 알밥 그 이상의 정성이 느껴지는 알밥. 잘게 자른 볶은 김치의 맛이 강한 편이지만 다른 재료들도 풍부한 맛을 낸다.  평소에 알밥을 먹지 않는 편인데 옆 테이블에서 먹는 것을 보고	]]>
	</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11 21:4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y End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횡성 코스모스축제]]></title>
	<link>http://twinsis63.egloos.com/10781004</link>
	<guid>http://twinsis63.egloos.com/107810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25/77/a0105877_4e7f1b29313bd.jpg"  
				alt="횡성 코스모스축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금은 한가한 일요일 오후.... 횡성에 코스모스 축제가 있다 하여... 가는 길에....굴러 굴러 봉평까지... 예전에는 요기서 조금 떨어진 위치에서 코스모스 축제....횡성 토지촬영 세트장 횡성 테마랜드 봉평도 역시.......2003 허브나라 	]]>
	</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11 21:1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PHOTO LIFE with NIKON D300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밀꽃 체험행사]]></title>
	<link>http://vlapdlf.egloos.com/1578457</link>
	<guid>http://vlapdlf.egloos.com/15784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9/17/78/b0125978_4e74316079121.jpg"  
				alt="메밀꽃 체험행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11 14:3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전히크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원도 봉평] 메밀요리 전문 &quot;고향막국수&quot;]]></title>
	<link>http://soyounglee.egloos.com/129833</link>
	<guid>http://soyounglee.egloos.com/1298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12/84/d0119284_4e6d8c8955590.jpg"  
				alt="[강원도 봉평] 메밀요리 전문 &quot;고향막국수&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원도 봉평에는 '메밀꽃 필 무렵'이라는 소설이 지어진 곳으로도 유명하죠.    그래서 봉평쪽에는 메밀막국수 맛집이 참 많습니다.    막국수맛집들이 큼직큼직하게 지어진 곳에서 '고향막국수'를 들려 보았습니다.              깔끔한 차림표.    저는 메밀전병과 막국수와 순메밀비빔을 주문했습니다.                    게눈 감추듯이 사라졌던 메밀전병.    달달하고 담백합니다.        비빔.   메밀의 독특한 향으로 한입 가득찼지요.          메밀막국수.    시원합니다.          깔끔하게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메밀막국수^^      위치는 따로 올리지 않는 게,   '봉평'에 가면 막국수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도로가 한눈에 눈에 띄기 때문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11 13:4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깡총깡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돈가스와 냉 메밀국수, 혼가츠, 홍대]]></title>
	<link>http://jungmaru.egloos.com/2822514</link>
	<guid>http://jungmaru.egloos.com/28225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8/20/08/f0083408_4e4fb283b9d19.jpg"  
				alt="돈가스와 냉 메밀국수, 혼가츠, 홍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의 식당들은 신기하다. 특히 상수역 근처의 식당들은 더욱 그렇다. 한산한 거리와는 다르게 식당에 발을 들이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에 놀란다. 식사보다는 요리 위주의 음식들을 주로 접하다 보니 식당에 갈 기회는 그다지 없었다. 사실 찾아봐도 간단히 밥을 먹을 적당한 식당이 생각보다 없기도 하여, 홍대에서 맛있는 밥집 찾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더운 날씨에 우리는 시원한 음식을 찾았고, 누군가가 제시해 주기를 바라며 '이런 거 잘 못 고르는데….'를 변명 삼아 자주 말하는 우리도 쉽게 결정한 것이 메밀국수였다. 냉 메밀국수를 찾아다니다 보니 즐겨 찾던 미즈 모렌의 위층에서 금세 일본식 음식집을 발견한다. 이렇게 '작은 일본'이라는 단어를 실감한다. 일본에 있을 때에도 이런 경험이 있었다. 한 	]]>
	</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11 22:1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루바닥을 긁으며 노래를 불러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춘천] 매콤달달한 막국수와 감자옹심이의 메밀칼국수 - 퇴계막국수]]></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521138</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5211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7/21/43/c0014543_4e270b942b37e.jpg"  
				alt="[춘천] 매콤달달한 막국수와 감자옹심이의 메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춘천의 막국수 원조라는 퇴계막국수에 들려봤습니다.  겉은 건물이 리모델링을 해서인지 오래된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만;;  50여년이 넘은 집이라고 하네요. 남춘천역 주변에 있어 찾기도 쉽더군요.    강원도 메밀을 써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막국수만 따로 먹은 적이 별로 없는데  보통 막국수들과 좀 달랐달까요~   설탕이나 겨자, 식초를 넣으라고 되어 있지만 육수만 붓고 먹어서 그런가  일반 막국수보다 살짝 매콤하고 달달한 느낌으로 맛있더군요.    초계탕 뒤에 먹는 것도 아니라 겨자가 없으니 덜 자극적인 것도 좋았구요.  뭐 너무 홀랑 먹어버려서 몇번 더 먹어봐야겠지만 말이죠. ㅎㅎ  개인적으로는 냉면보다는 막국수를 더 좋아하는지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빈대떡은 그럭저럭~ 바로 앞에서 만들어 따뜻한	]]>
	</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11 12:5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피롤 12곡]]></title>
	<link>http://dyudyu.egloos.com/1534502</link>
	<guid>http://dyudyu.egloos.com/15345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19/01/b0143701_4e2597a1d18d8.jpg"  
				alt="크리스피롤 12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에 산 거 다 먹어서 쟁였어요 ^ ,.')/2봉지는 언니들에게 뿌리고3봉지는 듀듀꺼^ ^*  크리스피롤은 정말 질리지도 않고 언제나 맛있어요.  참을 수 없는 저 크림 ㅠ,. ㅜ10봉지를 까게 하네 ~	]]>
	</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11 23:4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의 여름,장어와 소바가 책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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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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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본의 여름,장어와 소바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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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주 화요일이 초복이라고 하는데.. 초복 계획은 세우셨나요? 삼계탕 한 그릇 드셔야죠?    저는 10년 남짓 했던  직장생활 덕(?)에 그 직업을 그만둔 지금까지도 삼계탕을 무척이나 싫어합니다. 그 삼계탕에 대한 걱정은 새해가 시작되는 0000년 1월1일 부터  매년 시작이 될 만큼 삼계탕에 많이도 시달렸기에 지금도 허연 국물에 다리꼬고 있는 닭만 봐도 싫어요. 그래도 한국사람에게 초복에 먹는 삼계탕은 여름나기 위해 큰 힘이 되기에  더워도 다음주 화요일엔 끓이셔야겠네요  저는 이곳에서의 마지막 여름을 건강하게 나기위해.. 미리 장어와 소바를 보양식(?)으로 먹었어요.     7월 초임에도  벌써 진작에 지쳐서 체력보강을 위해 장어도시락을 샀어요.  딱히 체력보강을 위해 박카스 외에 다른  먹거리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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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ul 2011 17:1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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