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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멕과셀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멕과셀론</link>
		<description>멕과셀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6 Jan 2012 21:23: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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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노베감상 #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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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1/06/73/b0000773_4f06df4d392e0.jpg"  
				alt="라노베감상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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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캄피오네! 1, 2    원제 : カンピオーネ!  저자 : 타케츠키 조(丈月城)  삽화 : 시코르스키(シコルスキー)  역자 : 박경용  평점 : ★★★★    □일단 히로인인 에리카가 좋습니다. 2권에서 메인이 되어 활약하는 또 다른 히로인인 무녀공주 유리는.... 2권까진 좀 미묘하네요. 나쁜 캐릭터는 아닌데 아직까진 여성진에선 에리카가 워낙에 甲이라. 그런데 이름도 그렇지만 생긴것도, 성격도 유사한 것 같아서 묘하게 Fortune Arterial이 생각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21:2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剩餘道樂記]]></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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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름 디브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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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01/85/d0049285_4f0062f4c1f9a.jpg"  
				alt="지름 디브리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전명 : 지름 빅터 일시 : 2011-12-31/2012-01-01 공역 : 포인트 킬로/헬게이트 기계획 표적 - 탱고1 =&amp;gt; 월간 소대 &amp;amp; 밀뷰 - 탱고2 =&amp;gt; 깡통의 뷁토끼 나이츠 9 - 탱고3 =&amp;gt; 맥킨토시와 셀러론 6 돌발표적 - 알파 =&amp;gt; 안드로포칼립스 - 브라보 =&amp;gt; 어제 4 -낮은 웬수처럼- - 찰리 =&amp;gt; 소녀 머더는 YY를 싫어해 1 - 델타 =&amp;gt; 섀플 5 - 에코 =&amp;gt; 또는 과거완결형의 비화 5 소요탄약 - AGM142 =&amp;gt; 68300 건캠 분석결과 및 강평 - 월간 소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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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Jan 2012 22:4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신 친위 비행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설] 멕과 셀론 6 ~제4상급학교의 나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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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5권에서 래리 햅번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진행되면서,  제목에 당당히 '주인공'이라고 들어가 있는 멕과 셀론은 아무런 진전이 없었는데요,  ....6권에서도 없습니다 OTL  셀론! 뭐하는거냐! 라고 소리치고 싶은 기분입니다.  6권에서는 이야기가 크게 두 파트로 나뉘는데,  신문부를 널리 알리자! 는 명목하에 학교 주최 오리엔티어링(길찾기) 대회에 참가하여  스키부와 경쟁 끝에 우승하는 내용....  과는 별개로 닉과 제니, 나탈리아가 빈둥대다가 제니의 과거사를 듣는 내용입니다.  제니 번외편이라고 할 만한 내용이었지요. 셀론이 트레이닝을 시작하는 건 덤.   두 번째 이야기는 라프트아 공화국에서   로크셰 수도 제4상급학교를 한달 간 체험하게 된 '너'가 신문부에 들어가 겪는 이야기입니다.  내용 전개에 	]]>
	</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15:1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멸자Immor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 디브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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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23/85/d0049285_4c9b349989aaa.jpg"  
				alt="지름 디브리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전명 : 밸리언트 지름 2  일시 : 2010-09-21/22  공역 : 헬게이트, 코엑스땅굴(딕시스테이션)  기계획 표적 - 탱고1 =&amp;gt; 9밀리 3 - 탱고2 =&amp;gt; 찰리 세제곱 6 - 탱고3 =&amp;gt; 색휘라라 3 - 탱고4 =&amp;gt; 소드퀸 &amp;amp; 슬레이브 1 - 탱고5 =&amp;gt; 뽀이뽀이 9 - 탱고6 =&amp;gt; 해빨강 4 - 탱고7 =&amp;gt; 어리어 4 - 탱고8 =&amp;gt; 미즈타마 패닉 4 - 탱고9 =&amp;gt; 밀뷰 10월 - 탱고10 =&amp;gt; 표적지  돌발표적 - 알파 =&amp;gt; 스토리 오브 브라이드 2 - 브라보 =&amp;gt; 락덕 사신 불명 스타즈 3 - 찰리 =&amp;gt; 샤나짱 20 - 델타 =&amp;gt; 맥킨토시 &amp;amp; 셀러론 5 - 에코 =&amp;gt; 성계의 일렉트릭 1 - 팍	]]>
	</description>
	<pubDate>Thu, 23 Sep 2010 20:1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신 친위 비행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에 읽은 라노베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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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02/73/b0000773_4b8cddd95428d.jpg"  
				alt="최근에 읽은 라노베 단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째 요새는 라노베가 끌리는게 없군요.(...)  어떤 작품은 읽을때 전공서적 읽는 기분이고.(...)    그래서 요샌 읽은게 적습니다. 사놓긴 잔뜩인데 점점 쌓이고만 있군요.   라노베 외 포함해서 사 놓고 안 읽은 책 세어보다가 100을 넘는순간 포기했습니다.(...)      단장의 그림 11  원제 : 断章のグリム - いばら姫・下  저자 : 코다 가쿠토(甲田学人)  삽화 : 미카즈키 카케루(三日月かける)  역자 : 유정한  평점 : B    뭐랄까, 이건 재미있긴 한데 문제가.    1권부터 11권까지 원패턴입니다. 주 서사에 변화가 없어요. 이전에도 몇번이고 지적한 기억이 있는데 그래도 적이 인간인 미씽과 달리 이건 '자연재해'로 묘사되는 현상이라서 사태 해결엔 답이 없는데 작가도 그 점에	]]>
	</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19:0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빛으로 물드는 언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O.D. 26  멕과 셀론4권 - 작가후기양식으로 적어보자.]]></title>
	<link>http://taniguchi.egloos.com/2540596</link>
	<guid>http://taniguchi.egloos.com/25405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2/12/94/d0029094_4b74c3f0d8f44.jpg"  
				alt="R.O.D. 26  멕과 셀론4권 - 작가후기양식으로 적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10분  서점에 들린다고 집에 늦게 왔다. 동네서점이 아무래도 설택배에 치이는 온라인 택배보단 빠르리라 믿은 선택이 옳은것 같다. 책을 뜯자마자 다음달 발간예정작을 본다. 으악! 하리야마씨 2권이 나온다는 풍문이 있던데 아니였나! 방에서 우두커니 서서 뭐하냐는 모친의 말씀에 책을 내려두고 씻자.  10:18분 모친과 조모께서는 추노를 보려고 하고 부친께서는 축구를 보고자 한다. 평소같으면 언년이 보려고 장혁과 오지호 복근밥을 보려고 하시는 모친과 조모를 거들었겠지만 오늘하루는 드라마를 재끼고 그냥 책을 쭉 보기로 한다. 라이트 노벨을 사면 제일 먼저 보는 곳이 담달전단지. 그다음이 작가후기다. (뭐. 나리타 료우고씨나 시구가와 케이이치씨나 두분다 후기가재미나니까 그런것도 있지만.) 이번 후기는 블로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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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Feb 2010 12:3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대로 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읽은 라노베 단상 2009.11 Part.2]]></title>
	<link>http://sirkarl.egloos.com/4287123</link>
	<guid>http://sirkarl.egloos.com/42871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01/73/b0000773_4b13fc08b9c49.jpg"  
				alt="최근 읽은 라노베 단상 2009.11 Part.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멕과 셀론 3  원제 : メグとセロン  저자 : 시구사와 케이이치(時雨沢恵一)  삽화 : 쿠로보시 코하쿠(黒星紅白)  역자 : 김진수  평점 : D        이게 시구사와 작품일 리 없어!!!    .......바라건데, 계속 이런 전개로 갈 거라면, 세계관이 아까우니 차라리 리리아와 트레이즈2나 앨리슨2를 쓰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멕과 셀론의 얘긴, 뭔가 긴장도 없고 키노의 여행같이 분위기가 잡히는 얘기도 아니고, 학원키노처럼 대놓고 망가지는 얘기도 아니고......;;;;    단지 제 취향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5  원제 : バカとテストと召喚獣  저자 : 이노우에 켄지(井上堅二)  삽화 : 하가 유이(葉賀ユイ)  역자 : 김애란  평점 : A    재미있긴	]]>
	</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09 02:2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빛으로 물드는 언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T-Novel 9월 발간 예정작.]]></title>
	<link>http://erfell.egloos.com/1494215</link>
	<guid>http://erfell.egloos.com/1494215</guid>
	<description>
	<![CDATA[ 
마부라호 18권!  광란가족 일기 외전 2권!  작안의 샤나 17권!  멕과 셀론 3권!  BBBS[Black Blood Brothers S] 3권!  레진 캐스트 밀크 7권!  어떤 마술의 금서근성목록 16권!  7인의 무기상 1권!  악마의 파트너 666 5권!  클랜 11권  미스터리 쿠르노 1권  너를 위한 이야기  총 13권!  =============================================================================================   딴건 다좋습니다. 샤나도 나오고, 마부라호도 나오고~ 근데 말이죠?      바카노 어디갔나요? ^^            싸우자 대원!!!  	]]>
	</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09 12:5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름과 파산 사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구사와씨의 근래 물건]]></title>
	<link>http://lunanc2.egloos.com/1552091</link>
	<guid>http://lunanc2.egloos.com/15520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7/09/73/f0081373_4a56022143b5f_t.jpg"  
				alt="시구사와씨의 근래 물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앨리슨&amp;gt; - &amp;lt;리리아와 트레이즈&amp;gt; 를 잇는 시리즈 &amp;lt;멕과 셀론&amp;gt; 을 봤습니다.  국내에는 2권까지 발매.  읽고 난 소감.   멕 이뻐요 멕(슈트라우스키 멕미카─본문 그림의 여아)   그러고 보면 이전의 리리아는 앨리슨에 비해서 뭔가 좀──말하자면 앨리슨의 소녀시절 스펙다운 캐릭터의 느낌이라 &amp;lt;리리아와 트레이즈&amp;gt; 때는 그냥그냥 봤었는데  이번의 멕미카는 이뻐요. 참. 물론 일러스트의 영향이 크긴 하지만 어쨌든 예뻐요.   시구사와씨에게선 잘 안나올 것 같은 '드세지 않은 여아' 이긴 한데. (키노라거나 앨리슨 리리아 뭐 어느쪽이든 드세죠?) 성격이 참 너무 알기 쉬운 정석적인 느낌이라 읽다 보면 좀 짜-_-증이 날 것도 같단 말이지요.   그런 거 감안 하더	]]>
	</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09 23:4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람 불면 날아 갈 것처럼 휘청─ 한 그런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읽는 경소설들은....+@]]></title>
	<link>http://hglampen.egloos.com/2448576</link>
	<guid>http://hglampen.egloos.com/2448576</guid>
	<description>
	<![CDATA[ 
어떻게 되먹은게... 하나같이......... 주인공급들이 다들 왜 최종 보스가 되지? --;  오늘 새벽에 다 읽어버린 - 정발본 기준으로 - 작안의 샤나도 안습이라는...... --;; [동기는참조 ㅇㅅㅇ;] 14권까지 뭔가가 하겠다고 열심히 깝치전 사카이 유지 실종 - 뭔가가 14권에서 마무리 아싸리하게 하다가 - 그리고는 --;; 16권에서 제례의 뱀으로 등장. 뭐 엄밀히 말하자면 14권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제례의 뱀 사카이 유지라고 자청하지만 --;;  아무튼 이래저래 황당한 전개 속에서 17권 원어본 - 모처에서 스캔본을 구했다 - 를 읽어 볼렸다가. 귀찮다 --;;; 는 이유로 쉬고는 있는데, 그냥 놀면서 우적우적 플레임헤이즈 제압. 반항하는 샤나땅 제압. --;;;  그러고는 지난번에 링크한 	]]>
	</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09 04:0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HgLamp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중하차] 멕과 셀론 1~2권 - 캐릭터의 매력]]></title>
	<link>http://penguinzip.egloos.com/1431963</link>
	<guid>http://penguinzip.egloos.com/1431963</guid>
	<description>
	<![CDATA[ 
멕과 셀론 1 -   시구사와 케이이치 지음, 김진수 옮김, 쿠로보시 코하쿠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멕과 셀론 2 -   시구사와 케이이치 지음, 김진수 옮김, 쿠로보시 코하쿠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시구사와 케이이치의 작품답지 않네요. 굴곡 없는 스토리나 평범한 학교 배경은 그렇다치지만, 캐릭터들의 개성이 너무 평면적이라 재미가 반감됐습니다. 읽다가 잠에 빠진 게 도대체 몇 번인지. 특히 주인공 두 명의 성격이 너무 얌전하고, 그중 한 놈은 거부감이 들 정도의 짝사랑 바보. 라노벨이라는 것은 (기똥찬 스토리를 제외하면) 캐릭터에 대한 애정으로 6000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하는 건데, 이 두 주인공은 그 투자가 가치있을 정도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고 보기는 힘든 거 같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09 06:0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P. Hugsy 의 남극생존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멕과 셀론 - 조금 독특한 신문부 멤버들이 선사하는 좌충우돌 학원물]]></title>
	<link>http://shinoizm.egloos.com/1427416</link>
	<guid>http://shinoizm.egloos.com/14274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6/05/20/f0032520_4a29045dce3d0.jpg"  
				alt="[리뷰] 멕과 셀론 - 조금 독특한 신문부 멤버들이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멕과 셀론  원제: メグとセロン 글: 시구사와 케이이치 그림: 쿠로보시 코하쿠 발행: ASCII MEDIA WORKS 電撃文庫       - 대원씨아이 NT Novel 연재: 2008년 3월~   묘사: [장면] ★★★☆☆ [내면] ★★☆☆☆ 인물: [개성] ★★☆☆☆ [매력] ★★★☆☆ 전개: [구성] ★★☆☆☆ [결말] ★★★☆☆ 발상: [소재] ★☆☆☆☆ [설정] ★☆☆☆☆  키워드: ─[스핀오프] [새침한 남주인공] [소프트 추리물]     &quot;그게 무슨 뜻이죠? 셀론 군.&quot;   역시 그 말을 이해하지 못한 멕이 물었다.   &quot;너무 깨끗해.&quot;   &quot;셀론의 짧은 대답에 래리는 으음 하고 신음하듯 중얼거렸다.   &quot;흠, 하긴 그렇군.&quot;   &quot;듣고 보니 그렇군요.&quot;   제니와 닉이 거의 동시에 말했다. 나탈	]]>
	</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09 00:2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두운 밤 2차원 도착증 집회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달에 읽은 라노베 Vol.1]]></title>
	<link>http://sirkarl.egloos.com/4148766</link>
	<guid>http://sirkarl.egloos.com/41487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5/25/73/b0000773_4a1a548d757a8_t.jpg"  
				alt="이 달에 읽은 라노베 Vol.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 잡상[雜想]은 픽션(fiction)이며, 도중에 등장하는 작품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번역자, 출판사, 일 안 하는 편집부는 가공의 존재입니다. 만일 유사한 이름이 있더라도 현존[現存]하는 대상과는 관계 없습니다. 아마도.    Missing 7    저자 : 코다 카쿠토(甲田学人)  삽화 : pecorin  역자 : 이상호  평점 : C    같은 작가에 비슷한 구성을 취하고 있어서 그런지 이 작가의 후속작인 '단장의 그림'과 비교가 됩니다. 특히나 이번 권은 우리에게 친숙한 동화를 골격으로 삼고 있어서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뭐, 공포라고 하지만 사실 별로 무섭지는 않았고.(...)  '단장의 그림'에서 초반에 잉여였던 시라노 아오이가 점차 자기 자리를 찾아가면서 츤	]]>
	</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09 17:5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VDML과 함께하는 Karl의 정원 티파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지름물품 2차 도착.]]></title>
	<link>http://nkshooter.egloos.com/2351689</link>
	<guid>http://nkshooter.egloos.com/23516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4/16/03/e0053203_49e727f6490b5_t.jpg"  
				alt="잡담] 지름물품 2차 도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움...  저번에 샀던 엔티가 왔습니다아아.   이번엔 간소하게 4권  멕과 셀론 1권  -겁나 우월합니다. 전 이 작가 너무 너무 좋아해요오~ 잇힝. 왠지 둘이 연애하는거 보면 엄청 귀여울것 같다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4권  -...아직 안봤습니다. 이츠와 만세라고들 하더군요.  레진 캐스트 밀크 플래그먼트 1권  -레캐밀 외전입니다. 뭐..재밌겠죠..? 본편은 좋아하는데...  bitterXsweetblood 2권  -...1권도 다 안읽었는데 사버렸...  ....  다음주 시험인데 이런거나 읽고 있어야 하려나...   읽어야죠!   랜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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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09 21:5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Kirisame와 Luminus - 막장 2인제 이글루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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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멕과 셀론 1권 - 리리아와 트레이즈의 스핀오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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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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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멕과 셀론 1권 - 리리아와 트레이즈의 스핀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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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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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시구사와 케이이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키노의 여행'은 쿠로보시 코하쿠의 일러스트를 좋아해서 샀고, 독특한 분위기의 단편들이 좋아서 보다가 6권쯤에는 슬슬 재미도 없고 질려서 보는 것을 그만뒀다. '학원 키노'는 너무 동인지 같아서 2권을 안 샀다. '앨리슨'은 재미있었지만 '리리아와 트레이즈'는 리리아의 캐릭터가 별로고 별로 재미가 없어서 2권까지만 보고 관뒀다. 그런데 내가 왜 '리리아와 트레이즈'의 스핀오프인 '멕과 셀론'을 산 건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지름신이 들렸다고밖에는.    역시나 쿠로보시 코하쿠의 일러스트는 좋다. 컬러, 흑백 모두 나무랄데가 없고, 제목이나 컨셉만 보면 주인공인 것 같지만 사실 아직까지 내면적인 비중은 전혀 없는 히로인 멕미카는 스타일이 취향이 갈릴 것 같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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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pr 2009 22:5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르는 북스코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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