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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면접의기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면접의기술</link>
		<description>면접의기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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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Apr 2010 19:11: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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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면접의 기술 - 3(집단토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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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기술 - 압박면접(http://luxferre.egloos.com/2197938) 면접의 기술2 - 영어면접(http://luxferre.egloos.com/2547413)  음....원래는 인성면접에서 질문 답변하기 이런 거 쓰려고 했는데... 옛날에 썼던 걸 읽어보니 집단토론 얘기 쓴다고 하고 안썼었더군요...요즘은 면접방식이 많이 바뀌어 제가 면접봤을 때의 기준으로 쓰는 글들이 현재와는 아예 맞지 않을 수 있지만 당시와 지금의 기준이 다르더라도 면접때 태도나 요점에 대해서는 조금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해서 씁니다. 그때는 주변에 면접상담해준다고 꽤 많이 돌아다니기도 했었는데...  면접방식중의 하나로 집단토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면접의 종류를 불문하고 Interv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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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Apr 2010 19:1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has no turning point as a one-way stre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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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취직을 하려거든 담당자와 싸워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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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09/26/44/a0001544_48dbe60e1f456_t.jpg"  
				alt="취직을 하려거든 담당자와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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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스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되어,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가제본 판을 받았습니다. 가제본판-이란 것은 처음인데, 은근히 오탈자를 잡아내는 재미가 있네요..(응?) 판형이 문고판이라 부담 없이 들고다닐 수 있는 것도 맘에 들고...(덕분에 바지 뒷주머니에 넣고선 지하철 타고 오가면서 읽었습니다.)    하지만, 책 내용은 꽤 오싹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구직 활동을 대하는 생각의 프레임'을 흔들어 놓습니다. 그러니까, 보통 구직자들이 흔히 '취업 준비' 한다고 할 때 하는 것들.... '스펙 갖추기', '면접의 기술', '학점 관리' 등등이 가리고 있는 배경을 꺼내 보여줍니다.    흔히 말하는 '취업전략'이란 것이, 실제론 언론이나 '자칭 전문가'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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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Sep 2008 04:4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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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면접의 기술 - 2(영어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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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예전에는 압박면접에 대해 썼었고... 음, 이번에는 영어면접에 대해.. 영어면접이라는 것에 대해 많이들 고민하시겠죠. 이런저런 주제에 대해 어떻게 얘기를 해야하나?  그래서 입사를 앞둔 분들이 외국인 친구를 한명 섭외해서 프리토킹 시간을 갖는다거나 회화학원을 다닌다거나 하는 분도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이런 건 대개 헛수고입니다. 미리부터 회화연습을 했다거나 하면 면접을 앞뒀을때 어느정도 스피킹이 향상 되었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영어면접의 요체는 내 &quot;생각을 영어로 얼마나 알아듣기 쉽게 전달하느냐!&quot;가 관건입니다. 한두달 회화연습해서 영어가 팍팍는다면 좋겠지만.. 차라리 영자신문을 훑으면서 각종 사회적 이슈에 대한 단어를 외우는게 정말 도움이 되죠. 경제나 정치적인 이슈에서 용어하나 알고있으면 끝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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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Jul 2006 14:3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has no turning point as a one-way stre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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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면접의 기술 1(압박면접)]]></title>
	<link>http://luxferre.egloos.com/21979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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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면접관의 자질이 의심스럽다거나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면접관이 갈궈요, 인신공격을 해요 라는게 소위 압박면접일 경우 답은 한가지  '웃으면서 버텨'  &quot;입사후에 너보고 화장실청소 시키면 할래?&quot; - 회사가 시키면 하겠다고 해야지. 하지만 회사가 비싼 월급주고 시간들여 면접보며 뽑아서 화장실청소 시키려고 뽑았겠어?  &quot;이 점수가지고 어떻게 우리회사 지원할 생각을 했죠?&quot; - 토익이나 학점, 스펙이 평균보다 낮을 수 있지. 그러면 그걸 상쇄할 만한걸 준비해 놨을 거 아냐? 그걸 꺼내. 토익이 낮아요. 하지만 회화는 잘해요. 어떤 일이 있었는데 어쩌구 저쩌구라던가 학점은 낮아요. 하지만 남들보다 사회경험이 많아요 어쩌구 저쩌구라던가. 만약 대신 내세울게 없으면 그건 떨어지는 거야. 저 질문 없어도 떨어지는 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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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Feb 2006 12:5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has no turning point as a one-way stre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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