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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명동'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명동</link>
		<description>명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Oct 2008 23:28: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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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허당승기 in 명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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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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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허당승기 in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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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에, 아니 이틀만에 명동 나들이. 사실 어제 보아두었던 어그부츠를 지르러 총알장전하고 다시 갔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220 보여주세요- 신어보고.. 음, 괜찮군. 주세요 -_-  촌스러운 랜드로버 쇼핑백을 둘러메고 (매장도 예쁘게 오픈해놓고 쇼핑백은 왜 그대로냐!) 명동 쇼핑의 필수코스 ZARA와 FOREVER21으로 고고싱. 사실 그 건물이 M플라자라는 얄딱구리한 이름인지 몰랐는데, 앞에 사람들이 오글오글 서있는거다 -_- 음 누가오는게야?   다름아닌 허당승기.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다 슥- 보니 음... 뭐랄까. 역시 가을이라 그런지 얼굴이 동그래졌네- 정도? 파마머리에 블랙수트, 그리고 보름달 같은 얼굴. 코봉이 느낌. 쟤가 나보다 어리다니 -_- 믿을 수가 없다. 이승기는 저 나이에 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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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08 23:2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ever :-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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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씨푸드 업계도 NO 중국산 선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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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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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씨푸드 업계도 NO 중국산 선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씨푸드 레스토랑 언더더씨 NO 중국산 캠페인  입력 : 2008.10.09 15:30    [이데일리 EFN 강동완기자] 외식업계가 금년 초 광우병 논란과 AI파동, 최근 중국산 멜라민 파문까지 많은 외식 전문업체들이 영향을 받아왔다. 이런 현상은 몇 년 동안 대중적으로 자리잡은 '씨푸드 레스토랑'에 더 큰 영향을 받아 전체적인 매출은 저하 되고 있다. 이에 몇몇 씨푸드 레스토랑의 경우 시장논리를 앞세워 국산제품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중국산 해산물들을 서비스함으로써 떨어진 매출에 대해 수익을 보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명동 소재 씨푸드 레스토랑 언더더씨에서는 지난 1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중국산 해산물을 사용하지않는다”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언더더씨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서민경제의 불안함에 중국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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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21:1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물한살의 감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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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5/26/f0068626_48e7c35c640f6_t.jpg"  
				alt="걷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큰곰과 야옹이는    대륙횡단(?)을 했다.   지도 거리상으로는 말도안되는 시간이나오는데  지도 제작 프로그래머께서 직접 걸어보시기를 적극 권장한다.  어쨌든 오랜만에 걸었더니 다리는아프지만 아직도 기분이 좋다. 작은야옹이와 함께해서 그런지 몰라도 매우 기분이 좋다. 이런것이 소소한 행복이라면 행복이겠지. 아 참, 그리고 남들집에 다있는 휴지걸이가 없어서 코즈니에 들려서 사왔다. 처음 나왔을때부터 갖고싶었던 것이었는데 작은야옹이가 그런 쓰잘데 없는것을 사냐고 구박해서 주눅이 들었다가 오늘 작은야옹이가 보고 마음에 든다고해서 냉큼 사왔다 이것은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이것이 작은야옹이의 못된 심보가 되살아나게만든 흔한 휴지걸이(빨강) 모 쑈핑몰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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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04:3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큰곰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월 4일 in 명동 -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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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4/11/b0053311_48e76ec8db763_t.jpg"  
				alt="10월 4일 in 명동 - 사람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상윤 출연작 - 전지현을 팝니다.  이 사진을 보고 느꼈는데,,  나는 상윤이 사진을 잘찍게 된거 같다-_- ; 상윤이 사진은 뭔가 ... 잘 나온다. 별다른거 안해도-_-   왜 하필 상윤이인가,,, 늦게 합류한 수니수니..  수니의 사진은 언제나 지못미...  미안하다 수니야-_-  그리고 내 사진도,,,  뭔가 어색한 포즈.  포즈를 잘 잡아야 간지가 난다는데,,  나는 아직 간지하고는 거리가 멀구나.. 휴,,      날씨도 그 정도면 괜찮았고,,  사람도 생각보다 좀 적어서.. (불꽃축제 영향인가,,)  피어싱도 몇개 샀고,,  단 한가지의 걱정은,,       이제 뭐 먹고 사니.. orz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22:2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pecial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월 4일 in 명동 - 풍경들 물건들 음식들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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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4/11/b0053311_48e76cea69a1a_t.jpg"  
				alt="10월 4일 in 명동 - 풍경들 물건들 음식들 안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명동 가기 전에, 안암로터리에 못보던 험비가 서 있길래 한번...  날씨가 별로였는지 사진이 뭔가 안스럽다.. 명동에서 저녁을 먹으러간.. 후루사또 일본 라멘집,  일본 라멘을 먹고 싶어했지만, 한번도 못 먹었기에,  뭔가 아쉬워서 졸라서 간 라멘집, ㅎㅎ    사실 위에서 보고 찍어야 되는데,, 귀찮아서,, 그냥..-_-내가 시켰던 &quot;차슈 라면&quot;   뭐라고 말하긴 힘들지만, 깔끔하고 맛있었다. 안에 족발도 맛있고,, ㅎㅎ 상윤이가 시킨 돈코즈 라면, 내 차슈보다 조금 더 구수하고 기름진 맛이 났다.  나중엔 이걸 먹어봐야지-! &quot;냉라멘&quot; 이건 국물이 마치 쟁반국수 같은 느낌이 났다.  물론 이것도 맛있었음!!  수니수니가 시킨 &quot;매운짬뽕&quot; 이걸 시키니까 알바가 매력적으로 웃음 지었다.  '훗'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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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22:2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pecial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콩반점0410에 다녀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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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7/06/f0070406_48ddeb12beb66_t.jpg"  
				alt="홍콩반점0410에 다녀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좌절한 뒤 인터넷을 검색해 알아본 후 다녀왔습니다.  물론 인터넷에 낚인게 하루 이틀이 아니라 일단 정찰용 오버로드를 띄운 후 다녀왔습니다  여기저기 지점이 많지만 저희는 명동점에 가보았습니다.  위치는 에스콰이어빌딩에서 왼쪽 조그마한 골목 건물의 2층-.  남자 두놈이 가서 짬뽕곱배기 + 탕수육 소 + 군만두 의 메뉴를 시켜봤으며,  함께 간 친구는 자장면파였는데 이 음식점에는 자장면이 없다는 사실에  침통해 하고 있을때 음식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참, 이곳은 주문 받은 직후부터 음식을 조리하기 때문에 약간 시간이 걸린다고 하네요.  1.짬뽕  이 집의 주메뉴로 가격에 비해 풍부한 재료와 얼큰한 국물맛,   무엇보다 맛있는 면이 포인트입니다. 다른데의 짬뽕안에 들어간   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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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Sep 2008 17:2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목적없음의욕없음미래없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23 오므토 토마토 DUO Set 3 닭가슴살포테이토 샐러드 + 새우 칠리 오므라이스]]></title>
	<link>http://anex.egloos.com/3919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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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3/33/b0056533_48d7bcec4c85a_t.jpg"  
				alt="9/23 오므토 토마토 DUO Set 3 닭가슴살포테이토 샐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 영화 시사회(러블리 로즈)에 다녀오느라 친구와 명동에서 만났습니다^^ (영화평은.. 묻지 말아주시길^^;; 좀 아스트랄했던;;)  배가 고파 영화관 주변을 둘러보다 정말 몇 년만에 간  오믈렛 전문점 오므토 토마토! 여전히 좁은 테이블은 안습이던ㅠㅠ;  테이블에 S Line Salad Set 메뉴가 있길래 시켜 보았습니다.  DUO Set 3  닭가슴살포테이토 샐러드 + 새우 칠리 오므라이스+에이드 두 잔 (사실 에이드는 둘 다 한 입씩 마시고 남기고 나와서 아깝더군요;)  메뉴판~~  그녀의 재빠른 손동작 (...)  로즈힙이랑 민트였나? 민트는 좀 낫던데 ..둘 다 너무 달았어요 저한텐 ㅠㅠ (탄산음료 거의 안 마시고 설탕 단 맛 싫어해서;)  자! 찍어라! 며 내 앞에 두 잔을 내밀어 주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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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Sep 2008 11:3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 복판에서 국밥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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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6/11/c0046711_48dbb9540b0b7_t.jpg"  
				alt="서울 복판에서 국밥먹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학에 갓 들어갔을 무렵, 친구와 나는 누가 더 많이 겉멋이 들었는가를 경쟁하곤 했다. 연극도 다니고, 커피집을 찾아다니고, 음악감상실, 서점 등을 순례했다. 더구나 첫해에는 봄과 여름이 모두 휴교령이었으므로 시간도 무지 많았다. 학교를 관두네 마네 하면서 방황하던 시절에는 더 시간이 많았다.    얼마전 발견한 그 시절의 사진을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머리는 길다 못해 알철모, 깡마른 얼굴에 거대한 뿔테 안경... 그런 몰골로 참 많이도 쏘다녔다. 생각해보니 난 참 돌아다니기를 좋아했는가 싶다. 정말 닥치는대로 책을 읽었지만, 또 닥치는대로 돌아다니기도 했다. 종로2가의 뒷골목들, 대학로, 명륜동, 명동, 신촌, 심지어 아직 지금처럼 되기 전의 강남 신사동...     지금은 당연히 없어졌겠지만, 명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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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Sep 2008 01:1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Being an Al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오니다스]]></title>
	<link>http://leonidas.egloos.com/4630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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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3/11/c0046711_48d881f3a3451_t.jpg"  
				alt="레오니다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두는 아니지만, 내가 사용하는 대개의 이메일은 leonidas@XXXX..XXX이거나 적어도 포함한다. 사용하지 않고 그저 등록만 해둔 수많은(한때 그런 시절이 있었다) 메일들도 그랬다. 이유는 특별하지 않았다. 그냥, 오래 전부터 그 이야기가 나를 사로잡았고, 특히 투키디데스가 훗날 그곳에서 목격했다는 그 비문의 글귀, &quot;지나는 길손들이여! 조국에 도착하거든...&quot;으로 시작하는 문장에 감동했기 때문이었다.    아마 십여년이 훨씬 넘은 것 같은데, 심지어는 관련 도메인도 사두었었다. 물론 한 두해만에 연장을 포기했지만, 그 당시에는 뭔가 그럴듯한 콘텐츠 연결지점을 건설하려 했었다. 아주 먼 옛날의 일이다. 하지만 닷컴은 구하지 못했다. 당시에는 소위 IT라는 개념이 막 활발해지는 시점이었고, 더구나 외국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4:4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Being an Al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동]꽁시면관_소룡포,사천탕면,좌종당계 오므라이스]]></title>
	<link>http://factory2nd.egloos.com/46238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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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0/29/c0028529_48d4999bd92fb_t.jpg"  
				alt="[명동]꽁시면관_소룡포,사천탕면,좌종당계 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산타워 데이트 갔다가 온김에 명동까지 내려와서 저녁을 해결하기로 했다.  공영주차장을 못찾아 다른 곳에 겨우 주차를 해놓고  (으와 차끌고 오는건 첨인데 길이 참 힘들더라 ㅠ_ㅠ)  뭘 먹을까 살살 돌아보니 하동관은 이미 문닫은 시간이었고(여기는 언제 한번 가보나)  울 쟉이는 뭐먹고 싶어?라고 물어봤는데 나보고 고르라길래  여기저기 가게를 가리키며 살살 찔러봤더니 월드원카레는 별로 안땡겨하는거 같고   돈까스는 먹은지 얼마 안되었고 빨계떡 라면갈까 하다가 라면만 먹기엔 좀 양이 안찰듯하여  명동교자를 가려하니 아리따운 대기줄이 끝도 없이 펼쳐져 있는것을보고 되레 질려서 포기. (명동교자 한창 붐빌때는 무시무시 하군하..으와;;)  여기저기 기웃기웃하다가 꽁시면관 낙찰!! 덧 : 울 쟉이는 중식을 느므 좋	]]>
	</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08 16:4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하실 팩토리 2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동 불낙지 불냉면 &amp; 구스띠모(젤라또)]]></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46152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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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6/77/c0070577_48cef3a40f4b1_t.jpg"  
				alt="명동 불낙지 불냉면 &amp; 구스띠모(젤라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재밌게 구경을 마친 후 명동으로 걸어내려왔다. 보다보다 그렇게 사람이 많은 건 처음 같았다.  워낙 명절엔 집에만 박혀 있던지라, 사람들이 그렇게 데이트와 모임을 시내로 나와 즐기는 줄 모르고 지냈다는... 암튼 쇼핑을 좀 하고 지인과 시원한 냉면을 먹기로 결정을 한 후 눈에 띄는 간판을 쫓아 들어갔는데, 2층 가게에 올라가기도 전에 계단에 사람들의 긴 줄이 있었던 것.  그렇지 않아도 벽면에 각종 매스컴에 나왔던 사진들과 이 줄이 식당 줄이 맞다는 안내 표지판이 걸려져 있어, 친구와 한참을 광고에 관한 평가와 효과 등을 따지며 기념 촬영까지 하고 기다렸다.  예상보다 빨리 줄이 줄어들어 꽤 넓은 실내로 들어왔는데, 둘 다 매운거에 약한 사람들이라(애초에 '불'이라는 상호에 대한 개념을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08:5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79] 명동 하동관 곰탕 #2]]></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3904901</link>
	<guid>http://foodnjoy.egloos.com/39049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6/54/b0052254_48ce99975f947_t.jpg"  
				alt="[579] 명동 하동관 곰탕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69] 명동 맛집, 하동관 곰탕 #1     지난번에 올렸던 하동관 곰탕의 두번째 방문기록입니다.  처음엔 보통+맛배기 였고 이번엔 특이에요.    비교차원에서 일단 지난번 포스팅의 보통-맛배기 사진을 다시 먼저 띄웁니다.   (사이즈상, 왜곡이 느껴지는 사진은 클릭해야 제대로 보입니다.)     이게 보통+맛배기(8,000원) 맛배기인데도 밥이 생각만큼 적은 양은 아니더군요.   그리고 이번엔 특입니다. (만원)  확실히 고기가 수북해졌어요. 차이가 확 느껴집니다.   파도 듬뿍듬뿍 아낌없이 얹어서    한입샷 앙!   그저 우걱우걱 해주면 됩니다.    확실히 이천원 차이를 생각하면 특 쪽이 좀 더 낫다는 생각이 드는데, 맛은 좋으나 전체적으로 살짝 비싸다는 느낌과 오래된 국내 '명물'음식점들의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01:5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혼자서 심야 영화를 보고 난 새벽 아침의 풍경들. from 서대문  to 장충동]]></title>
	<link>http://anex.egloos.com/3901798</link>
	<guid>http://anex.egloos.com/39017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2/33/b0056533_48ca6dc5d5fe1_t.jpg"  
				alt="혼자서 심야 영화를 보고 난 새벽 아침의 풍경들. fr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오전 6:39:04  밤 새서 얼떨떨..한 머리로 걷기. 여름 아침의 시원한 공기. 거센 비 내린 후 맞는 아침.  공기가 맑아 좋아  아침으로 먹은 바나나 파랑과 노랑의 조화가 예뻐서 찰칵. 편의점 총각이 이상하게 보든 말든-_-;; 걍 찍고 보는 거. 이씨 민망해 ㅠㅠ  배경이 음표라 예뻐서 ㅠㅠ 색 조화 너무 좋아. vivid color  체험행사 나도 해보고프아  명동 롯데 버섯 숲.  빨간색 소화전 버서엇 (...)  엄마; 백설공주가.. (운다)  박력 넘치는 거만오만 백설공주의 자태에 쫄은 난쟁이들 거기 숨었다.  집 앞 백합꽃.   향그럽다는 표현을 눈과 코로 느끼는 순간.  아침이슬과 백합.  제가 백합물을 좀 좋아하지 말임다 ㅠㅠ 힝.. 소년만화보다 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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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Sep 2008 22:3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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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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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7/73/f0042673_48c378aeae49d_t.jpg"  
				alt="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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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저녁식사는 명동에 있는 이끼에서 했다. 이끼 하면 다들 신촌을 생각하지만 명동에도 있다는거!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 입구나 뭐 이런게 너무 작아서 길눈 어두운 사람들은 찾기 애매한 곳에 있는 명동의 이끼는 매장도 상당히 좁다. 자리가 18명 분 정도? 아무튼 상당히 좁은 곳. 위의 사진은 단무지인데 레몬을 얹어주길래 신기해서 찍었다.   우리가 먹은 고구마치즈돈가스. 이끼 조명은 상당히 어둡다. 플래시 터뜨리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찍었더니 저 지경으로 나왔다. 고구마치즈돈가스의 맛은 돈가스와 피자치즈, 고구마무스? 맛이 합쳐진 맛.. 아무튼 맛있는 맛. 딱 봤을 땐 먹기 힘든 모양새를 하고 있네, 하고 젓가락을 들이댔는데 먹기 좋게 다 잘라져서 나온다. 참고로 이끼에는 포크와 나이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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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Sep 2008 15:5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을 외치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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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답답한 집을 나와 걸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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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6/89/f0047989_48c29a3868b26_t.jpg"  
				alt="답답한 집을 나와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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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작과 끝은 형제다. 입학 뒤엔 졸업이 있고 입대를 하면 언젠가 제대를 맞게 된다. 중퇴나 탈영 등을 하는 경우가 간혹 있긴 하지만, 삶이란 큰 틀에서 보면 탄생과 죽음이라는 불변의 한 쌍이 있지 않은가. 똑같은 논리로 말하면, 한주의 시작 월요일 뒤엔 반드시 주말이 따라오는 법. 수요일 즈음 직장생활에 대한 권태감이 정점을 찍고 자포자기 심정으로 목, 금을 보내다 보면 성큼 다가오는 토요일. 야호~ 주말이다. 주말이 직장인에게 선사하는 최대의 선물은 바로 늦잠.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적어도 토, 일 중 하루는 점심시간 즈음까지 늘어지게 잘 수 있다. 근데 늦잠도 직장인에게 선사하는 게 하나 있는데. 늦잠 자는 시간과 종종 비례하곤 하는 ‘허무함’이 그 주인공이다. 근데 심각하면 인생과 직장에 대한 회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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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Sep 2008 23:5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Against Living Deat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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