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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명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명함</link>
		<description>명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Oct 2008 17:25: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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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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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8/95/c0023995_48ec6df26676f_t.jpg"  
				alt="신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납니다!!  어제 지른 인튜어스3도 오늘 일찍 오고  회사에서 명함도 나왔네요!!!(좀 많이 늦게 나왔지만..)  일단 팀내에 쫘~악 뿌리고~  또 뿌릴 곳을 탐색중입니다!!  훗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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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17:2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DL━FROM TIME TO TI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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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제가 언젠가 지하철에서 본 명함이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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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93/d0027493_48e5c46dc3ad2_t.jpg"  
				alt="제가 언젠가 지하철에서 본 명함이랄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뭘 말하고 싶은건지 이해가 안되요   H2O가 산소가 아니라고 증명하라는 것 만큼 이해가 안되요   저걸 하면 사기를 당한다는건지   대박을 건진다는 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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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Oct 2008 16:0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리온나』: 전 아직 양배추당이라구요 [버럭]]]></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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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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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30/29/d0031729_48e1048bec5dc_t.jpg"  
				alt="명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수한 생각들 설령 그것이 사소하거나 가치 없는 생각들 일지라도 그런 생각들  속에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컨셉에서 108이라는 로고를 만들게 되었고  명함 앞면에 로고를 적용 시켰으며 뒷면의 경우 본인의 이름을 한국의 문화적  특성상 한자와 한글이 병행되고 이름 또한 한자의 뜻에서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생각하였고 한자의 상형문자의 특징을 살려 모두 이미지화 시켰습니다.  또한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취급주의라는 문구를 통해 쉽게 저의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아이디어적인 요소로 적용 시켜 투명 스티커 재질도 만들어 어느곳에서나  붙일수 있게 하였습니다.    A-면    B-면   -사진-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01:3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우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래의 효율적인 명함관리법]]></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8082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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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9/58/a0013258_48c6435d6b498_t.jpg"  
				alt="미래의 효율적인 명함관리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업무효율을 높여주는 명함 관리법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다보면 쌓이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 야근의 필연적 결과인 뱃살과 만성피로, 그리고 사람을 만나면 주고받는 명함입니다. 명함은 정리를 빨리 해주지 않으면 금방금방 쌓입니다. 제 책상 위에도 한 무더기의 명함이 있군요. 이 명함 정리에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케이스가 명함첩을 이용하는 것이겠죠. 따로 신경쓸 필요 없이 나름의 분류 기준에 맞춰 잘 꽂아놓기만 하면 됩니다. 다만, 찾을 때 다소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조금 더 신경을 쓴 다면 정리 프로그램이나 MS 아웃룩과 같은 소프트웨어를 통해 정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차후에 작은 단서 하나만 있어도 쉽게 찾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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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Sep 2008 18:3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짧은 이야기 72 - 손톱]]></title>
	<link>http://ojchoi.egloos.com/19957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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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2/08/e0033208_48bd2bfab9eed_t.jpg"  
				alt="짧은 이야기 72 - 손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란색 매니큐어라... 그녀는 길쭉하게 기른 파란 손톱으로 테이블을 딱딱 소리나게 두들겼다 나는 고개를 돌려 창밖을 내다보았다 하늘은 사람들이 코발트색이라고 부르는 바로 그 색깔이었다 나는 다시 눈을 돌려 그녀의 손톱을 본다 똑같은 색깔이었다 &quot;하하하 니 손톱에도 벌써 가을이 왔네. 파란 가을 하늘색이잖아&quot; &quot;하하하 너의 주특기, 그 썰렁한 농담, 아직도 하는구나&quot; 우리 둘은 손가락으로 서로를 가리키며 유쾌하게 웃었다  하하하 웃음 끝에 매달린 그녀의 표정은 몇 개의 비밀을 숨긴듯 했다 손톱, 얘기를 꺼내지 말았어야 했나, 나는 고개를 갸웃했다 저 손톱 때문에..... 아니 내 긴 팔 때문에.....  싸움은 원래 그런 거였다 시작은 실로 미약했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원칙 그녀의 손톱은 항상 유치원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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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18:2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제이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8-24  플레이톡 (2)]]></title>
	<link>http://cakel.egloos.com/1972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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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4/16/e0009316_48b1140f8be81_t.jpg"  
				alt="2008-08-24  플레이톡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6:54 BusinessCards MX 3.92 - 비지니스 카드(명함) 만드는 프로그램 오늘 무료($29.95)로 나왔습니다.    16:55 Mythic Adventure - 퍼즐 게임 오늘 무료($19.95)로 나왔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6:5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Cakel's FreeLog - 무료에서 유료의 즐거움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함정리 및 인맥관리의 새로운 혁명! - SUF(서프) C-5000U]]></title>
	<link>http://soaptree.egloos.com/44958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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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광고는 아니고... 상품안내 메일이 왔는데, 괜찮은 제품 같아서 올려봅니다. ^^   명함관리 할 일 많으신 분들은 아주 유용한 것이 될 듯 하네요 ^^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14:5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Seeing, Saying, Sailing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양한 명함들.]]></title>
	<link>http://maxmedic.egloos.com/19686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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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8/36/d0046636_487326f3b8128_t.jpg"  
				alt="다양한 명함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SP 디자인 TFT에서 명함제작에 대해 설문조사를 하길래  예전에 포스팅한 기발한 명함들이 생각나서 추가로 포스팅,ㅋ  제약,약사 명함디자인    의료 관련 직종에 잘 어울릴 것 같은 명함 디자인이다.   명함에 알약을 접목한 창의적 발상의 디자인이   굳이 자신의 직업을 애써 언급하지 않아도 충분히 전달력을 가진다.  치과, 덴탈크리닉 명함디자인    미백색의 페이퍼위에 음각으로 선명하게 각인시킨 치아배열 자국이   치과의사 명함에는 더할 나위없이 어울리는 명함 디자인이라고 보여진다.  포토그래퍼, 디자이너 명함디자인  포토그래퍼의 명함으로 포토이미지를 이용하지 않고 오직 타이포그라피를 이용   카메라 렌즈 느낌을 세련되게 표현함으로써 깔끔한 느낌과   포토그래퍼란 직업을 잘 전달하고 있는 퀄리티 높은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17:4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Must ha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티에서 가짜 명함에 낚이지 않기]]></title>
	<link>http://grant.egloos.com/37941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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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1/74/b0009774_485d0f4da50d3_t.jpg"  
				alt="파티에서 가짜 명함에 낚이지 않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최근에 올렸던 포스팅 중에 뉴욕에서의 된장남과 된장녀의 만남의 장 &quot;Fashion Meets Finance&quot;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그때 퍼왔던 기사 내용에 헤지펀드매니저라는 Prescott Hahn이라는 사람의 인터뷰가 있었는데 Gawker라는 블로그에서 그 사람에 대해 뒷조사를 했군요.  결국 그 행사에 Prescott Hahn이라고 이름을 밝히고 참석한 사람은 마바라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Gawker에서는 Hahn이 마바라임을 밝히기 위해 전화통화, 블로그 추적, 명함분석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집요하게 파해쳤지만, 행사에 참석한 된장녀;들이 즉석해서 그렇게까지 자세히 뒷조사를 할 수는 없었겠죠.  하지만 명함만 제대로 봤어도 그런 낚시에 걸려들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아래에서 Hahn	]]>
	</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08 23:4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느니삽 시작2호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lor-오래전 만들었던 명함들.]]></title>
	<link>http://nangpe.egloos.com/3782895</link>
	<guid>http://nangpe.egloos.com/37828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3/38/b0014238_48515ba5ce64f_t.jpg"  
				alt="Color-오래전 만들었던 명함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래전에 명함만드는 일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만들었던 명함들 몇개.         대부분 손그림을 기본으로 작업을 했는데 만들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작업을 해서 부끄럽기도 하지만 애착이 갑니다.  만들고 가장 뿌듯했던 명함은 처음것.  대안학교 명함이었는데 어떤 컨셉으로 만들어야 고민하다가 들러본 홈페이지에서 친구들 사진을 보고 다들 밝게 웃는 표정들이 좋아서 그걸로 작업을 했었습니다.  부드러운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사진의 라인을 손그림으로 옮기고 그걸 다시 스캔을 해서 일러스트로 일일이 따서 만들었었습니다. 고생스러웠는데 그래도 나온 결과물을 보고 의뢰하신 분도 기분좋아 하시고 같은곳에 있는 분들도 좋다고 해주시고 해서 좋았어요. 또 제가 좋아하는 느낌이 잘 나온것 같아서 저 스스로도 기분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02:3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NT HORIZ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명함]]></title>
	<link>http://kimryoon.egloos.com/3749924</link>
	<guid>http://kimryoon.egloos.com/3749924</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개인적으로 명함을 파서 들고 다니는데  이게 언제 만든건가 싶어서 찾아보니  오 딱 일년 됐다.  (내 폰카는 구식이라 접사도 안된다. 너그러이 봐주시길..)              뒷면은 그냥 아무것도 인쇄하지 않았는데,  특별히 지인들에 한해 뒷면에 그림을 그려주고 있다.                화준옹              야 니가 이름이 모였냐? 미안하다                DJ 파우스트               SHIVA SHIVA          뒷면에 그림그리기는 재미가 있구나.  그렇다고 그려달라고 너무 들이대진 말아주삼.                그리고 스노우캣도 하는 종이컵에 그림그리기 놀이도 따라해 보았다 으하핫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00:0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륜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함의 재발견]]></title>
	<link>http://PRtree.egloos.com/1703660</link>
	<guid>http://PRtree.egloos.com/1703660</guid>
	<description>
	<![CDATA[ 
업무상 만나면 으레 받는 것이 바로 '명함'이다. PR 일을 시작한지 이제 1년이 되어가는데 쌓여가는게 있다면 '커리어 그리고 명함'이다.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커리어'는 자의든 타의든 쌓여가겠지만, 인맥은 자신의 노력없이는 절대 만들어 지지 않는다.  한동안 묵혀두었던 '명함'들을 꺼내어 그들에게 내 소식도 알리고, 조금씩 소통하려 한다.  그들이 나를 먼저 아는 것보다 내가 그들을 조금씩 알아 가고 싶다.   &amp;lt;시장가치를 높이는 캐시의 전략&amp;gt;  유능한 경영컨설턴트인 캐시 그리핀은 최고의 기업경영자들과 교유한다.  그녀는 인맥을 활용해 자신만의 시장가치를 창조하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1. 회사가 자신의 커리어를 책임질 거라는 안이한 생각을 버려라. 2. 자신과 일에 관해 조언을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20:2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HyunSeo's PRtr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제는 가려고 해도 갈 수 없는... (1)]]></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754199</link>
	<guid>http://zambony.egloos.com/17541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1/41/a0004541_4826e74157e98_t.jpg"  
				alt="이제는 가려고 해도 갈 수 없는... (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첫번째 서점은 리브로가 그 자리를 차지했고,  두번째는 교보나 영풍 등의 신진주자들에게 밀려 역사 뒤편으로 사라졌죠.  (명함은 미처 손에 못 넣었지만 강남역 동화서적도 비슷한 운명을 겪었고)    작은 동네서점은 물론이고 도심 대형서점도 경쟁에 지면 사라져야 하는 살벌한 세계...  가끔은 우리가 무심코 펴들고 읽는 책이 참 많은 사람들의 피와 눈물의 대가임을   새삼 느끼게 해 주는 명함들입니다. (비약이 너무 심한가 OTL)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21:2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웨이터's]]></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754127</link>
	<guid>http://zambony.egloos.com/17541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1/41/a0004541_4826b7cf034c7_t.jpg"  
				alt="THE 웨이터'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손님의 기억에 남기 위해서라면 어떤 이름이라도 갖다붙이는 그들을   우리는 정녕 도시의 용자라고 불러야 하리라...OTL    방정리하다 전에 모아둔 명함들이 꽤 많길래 한꺼번에 스캔하고 버렸음.(두둥)  저게 한 2~3년전까지 나온 것들인데 요즘은 어떤 별명이 유행하려나?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18:1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4-29  플레이톡]]></title>
	<link>http://cakel.egloos.com/1655965</link>
	<guid>http://cakel.egloos.com/16559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9/16/e0009316_4816dd6147af0_t.jpg"  
				alt="2008-04-29  플레이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7:33 iBizCard - 명함/업무용 CD 제작 프로그램 오늘 무료($39.95)로 나왔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08 17:3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Cakel's FreeLog - 무료에서 유료의 즐거움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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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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