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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모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모기</link>
		<description>모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May 2012 22:41: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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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놈, 잡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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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4/91/b0029591_4fbe39d475d44.jpg"  
				alt="이놈, 잡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안에 몰래 침투한 모기 한 마리를 사살. 감히 남의 피를 공짜로(?) 뽑아가려고 한 벌이닷...!! .....그나저나 아이폰4S로 확대촬영을 해보니까 모기가 이렇게 생겼었군요. 물론 야간의 실내인데다 폰카의 한계 때문에 화질 수준이 그다지 좋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뚝딱이를 꺼내 쓰자니 차마 배터리가 아까워서 못 하겠고... ㅇ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22:4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금 전에 모기한테 물릴 뻔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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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담입니다만, 올해에도 드디어 모기와의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방금 전에 모기  한테 물릴 뻔했죠. '탁~' 하고 후려 쳤더니 하필이면 손가락 사이로 빠져서 재빨리 도망치더군  요. 그대로 행방을 감춰 버렸는데, 이거 또 어디서 달려들지 모르니 긴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올해도 모기와의 전쟁을 최소한의 피해로 이겨내야 겠습니다. 타도 모기!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2:4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여름 날씨에 찾아온 전혀 반갑지 않은 손님]]></title>
	<link>http://kotone.egloos.com/4700219</link>
	<guid>http://kotone.egloos.com/47002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2/91/b0029591_4fa0d7f5de4a0.jpg"  
				alt="초여름 날씨에 찾아온 전혀 반갑지 않은 손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월초인데도 마치 여름인처럼 날씨가 훈훈해지니까, 전혀 반갑지 않은 손님들까지 헌혈(?)을 받으러 찾아오시기 시작하더군요. 며칠전에 한 마리를 처음 잡은 이래 오늘도 두 세 마리가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조만간에 에프킬라를 사오기로 했습니다.휴우... -_-;;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5:4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상충 잡상]]></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46790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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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6/20/b0000920_4f49d85f251ca.png"  
				alt="사상충 잡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생충펀팩트 - 총정리판(byontae님)을 보면 byontae님 자신이 전에 썼던 포스팅들에서 재미있는 것을 뽑은 것이 많다.   근데 이건 내가 까먹었거나 새로 올리신 모양. 29. 열대의학의 아버지 패트릭 맨슨이 사상충증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사상충증으로 고환이 엄청나게 부풀어 오른 사람이 자신의 고환에 잡동사니를 늘어놓고 좌판을 열고 있는 모습을 보고난 후라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이거 보고 어느 정도의 애니 팬이라면 당연히 이 장면을 떠올리실 듯.  - 平成狸合戦ぽんぽこ, スタジオジブリ, 高畑 勲     장면이 유머러스해 보이기는 하지만 상피병(elephantiasis)은 실제 매우 끔직스럽다.  인도에서 상피병에 대해 주의를 환기하는 포스터라고 한다(source; Wikipedia). 	]]>
	</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16:1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또또네집/두번째이야기.책읽는 밤]]></title>
	<link>http://magicbus.egloos.com/2894953</link>
	<guid>http://magicbus.egloos.com/28949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23/66/d0006366_4f1c7055e21ee.jpg"  
				alt="또또네집/두번째이야기.책읽는 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에고; 엄마는 늦은 아침잠도 허락하지않아요;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05:1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magicb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기가된 의사양반]]></title>
	<link>http://reviewerz.egloos.com/406044</link>
	<guid>http://reviewerz.egloos.com/406044</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01:0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Reviewerz의 짤 공유소 2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6일 유럽여행 (36) : 밀라노에 도착하다]]></title>
	<link>http://enatubosi.egloos.com/1626121</link>
	<guid>http://enatubosi.egloos.com/16261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17/08/b0103808_4eec26ecb0ede.jpg"  
				alt="36일 유럽여행 (36) : 밀라노에 도착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탈리아까지 합쳐진 이번 여행 지도 풀버젼.   다음에 유럽에 또 가게 된다면 영국-프랑스-스페인-포르투갈 쪽으로 돌고 싶네요.     사실 죠죠 포스팅 다음에 건슬링거 걸, 아리아 등을 연타로 작성하고 싶었지만   그랬다간 제 덕후 이미지가 고정될 것 같아 여행기로 넘어왔습니다. 야햐햐!     이탈리아 여행 시작합니다~    ---------------------------------------------------------------      티라노 스위스 국경역 역사에서 나온 우리들은 드디어 이탈리아 땅을 밟게 되었다.   이탈리아에 당도한 것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역 앞에서 파는 젤라또를 하나 사먹었다!  이탈리아 정도 되니까 역시 젤라또의 데코레이션부터 다르구나!      쿨시크한 여행객의 포	]]>
	</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11 16:0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day we pray for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S2의 숨은 명작  -모기-]]></title>
	<link>http://majingdoli.egloos.com/2879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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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01/96/f0068196_4ed6c098c559c.jpg"  
				alt="PS2의 숨은 명작  -모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때는 2006년.  흡혈이라는 키워드로 나온 지금 생각해보면 코믹에 가깝지만  당시로서는 꽤 엽기적인 컨셉의 게임이었던 모기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ps2의 황금기 시절 발매된 게임인데  아쉽게도 정발이 안되어서 국내에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작품이죠.   플레이어는 모기가 되어서 야마다 집안의 3식구를 모두 흡혈 해줘야 합니다.  흡혈의 위치는 플레이어가 원하는곳을 할 수있는게 아니라(젠장!! 아쉽다!!)  각 스테이지 마다 정해진 곳을 흡혈 해줘야 합니다.  사진상에 보이는 그린존이 흡혈 구역이죠.  흡혈은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기능이지만  스테이지가 거듭될 수록 흡혈 위치가 숨겨지기 때문에  각종 오브젝트를 발동 시켜 그때 나오게 되는 흡혈위치를 공략 하는 방식 입니다.  지금은 신명나게 흡혈 	]]>
	</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11 08:5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n - joy    Game lif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월의 모기]]></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124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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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젯밤에 모기를 봤다.100년만에 이렇게 따뜻하다던가.11월 말인데, 아직 모기가 살아서 돌아 다닌다는 것이 신기했다.그러고보면, 기후변화는 점점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듯 하다.마치, 개구리를 냄비에 넣고 아주 서서히 물을 끓이면 뛰쳐나오지 않고 서서히 죽는다는 것처럼.인간들이 살아가는 지구의 환경이 아주 서서히 바뀌고 있어서, 인간들은 멸망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망각이라도 한듯 하다.불연듯 무섭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좀더 '기후변화에 신경을 써야 하지 않겠냐', '세계인이 뭉쳐서 대응해야 하지 않겠냐' 같은 생각이 들었다.지구를 이렇게 만든 것은 결국 인간이 아닐까.인간 때문에 지구에 문제가 생기는 것인지, 아니면 원래 그렇게 변화의 주기에 현재 인류가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인간	]]>
	</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1 23:2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스키토맨(Mosquito Man.2005)]]></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647938</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6479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1/22/03/b0007603_4ecb38a51f120.jpg"  
				alt="모스키토맨(Mosquito Man.200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5년에 티버 타카스 감독이 만든 TV용 괴수 영화.    내용은 제약 회사인 벨리온에서 모기를 이용한 질병 치료를 위한 약물 연구를 하고 있었는데 살인죄로 기소된 죄수 레이 에릭슨이 그 약물 실험에 참가를 가장, 탈출을 시도하던 도중 폭발에 휘말려 약물을 뒤집어썼다가 모기 유전자와 결합해 모기 인간이 되고. 당시 약물 실험의 연구원이었던 제니퍼 알렌도 사고의 영향으로 인해 돌연변이가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인간과 곤충의 유전자 결합으로 인해 곤충 인간이 되었다는 설정은 SF 호러 영화의 단골 소재 중 하나고 이런 장르의 대표적인 작품은 ‘플라이’, ‘와스프 우먼’ 등을 꼽을 수 있다.    ‘스파이더맨’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작품은 슈퍼 히어루몰이고 인간의 원형을 유지	]]>
	</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14:5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놔 ㅡㅡ  조금있으면 12월인데 뭔놈의 모기가 이리 기승이냐....]]></title>
	<link>http://majingdoli.egloos.com/2874227</link>
	<guid>http://majingdoli.egloos.com/28742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19/96/f0068196_4ec6e411deb77.jpg"  
				alt="아놔 ㅡㅡ  조금있으면 12월인데 뭔놈의 모기가 이리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저녁. 홀리데이하트증후근에 시달리지 않을 정도로  게임을 즐겼던 저...  그리고 여유있게 새벽3시경 취침을 청했었습니다.그런데....  한 3시간 잤나??  모기놈들이 미친듯이 달라붙어서... 결국 잠에서 깼고... 그렇게 새벽 6시30분에 저의 하루는 시작 되었습니다.  잠을 조금밖에 못잤더니 하루종일 두통과 안구 통증에 시달려서...  결국 오전10시경 다시 취침. 오후4시에 기상 ㅡㅡ^  낮과 밤이 바뀌었지요.....  그리고 오늘 다시 새벽3시에 잠을 청했는데....  또 모기놈들 때문에 6시에 기상.....   일어나서 씻고 이것저것 하고 지금 이글루질 하고있네요.  아...모기 때문에 수면을 방해받으니 진짜 짜증나네요.  집이 너무 따듯해서 그런가??    모기가 아주 질색을 한다던 식물이	]]>
	</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1 08:0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n - joy    Game lif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기 이 소뇬사컅ㅍ므텽ㅍ란!!!]]></title>
	<link>http://pirit.egloos.com/37667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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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바른생활을 해보고자 12시쯤 자고 알람을 6시 30분에 맞췄지만 fail~    하지만 모기때매...흐읔...ㅜㅜ    왱~거리는 소리와 함께 홈매트를 켰고....그 다음 다시 눈을 떴을때 처음 본건 내 주위를 힘없이 비행하는 검은 물체...(안경없이 본거라 ㅋㅋ)    바로 새 홈매트를 충전하고 이 십숑키룰 찾아보니 어디로 튄건지 보이지 않는다.    아...겨울모기 짜증나 ㅜㅜ	]]>
	</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08:1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는 좀 빠른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았다 요놈!]]></title>
	<link>http://larca.egloos.com/3765173</link>
	<guid>http://larca.egloos.com/37651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12/96/a0007296_4ebd5ed7b8a30.jpg"  
				alt="잡았다 요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깊은 밤 편히 보낼 수 있게 되었네요.   	]]>
	</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11 02:4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침 가래엔 용.각.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즈음]]></title>
	<link>http://kumdoboy.egloos.com/241230</link>
	<guid>http://kumdoboy.egloos.com/241230</guid>
	<description>
	<![CDATA[ 
자려고 하면 모기가 왱왱~ 죽여버리겠다 싶어서 불 켜면 어딘가 숨고 없다. 발견한뒤 살충제를 뿌려도 잘 안죽는다. 약빨이 떨어진건지 녀석들이 진화한건지 모르겠다. 암튼 잘 안죽는다. 왠만하면 살생하고 싶지 않은데.... 내 피가 너무 빨리니 가렵고 따끔하고.... 이젠 참을수 없다.  도덕경을 읽고 있는데 17장을 보니 지도자의 4가지 모습이 나온다.  한국 대통령들이 주마등처럼 나열되는데.... 지난 대통령들 평가는 현재와 미래는 다를것 같다. 현재 저평가가 미래 고평가로 바뀔수도 있고.... 그 반대도 있을수 있고.... 역사는 시대에 따라 평가가 변하니.... 그런데 우리 가카께서는 일관되실것 같다.ㅋㅋ 검색해서 17장을 보면 이해되실듯.....  공정,도덕을 항상 거론하시는 우리 가카께 도덕경을 선물	]]>
	</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11 08:0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놀이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슈바 이 모기놈들!]]></title>
	<link>http://FUNAs.egloos.com/3754750</link>
	<guid>http://FUNAs.egloos.com/3754750</guid>
	<description>
	<![CDATA[ 
현재 5마리인가 4마리 잡았습니다. 근데 계속 보입니다.    이녀석들은 일정량 사라지면 다시 나오는 몬스터도 아니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런 미칠것같은 리젠률은 바라지 않았어!    초딩때 열심히 빌었던 '오오 넥신이시여 다람쥐를 내려주십시오'같은 것도 안했다고!	]]>
	</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11 02:3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題]]></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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