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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모던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모던록</link>
		<description>모던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06: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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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IVE] Island City - 유쾌한 당신의 공주를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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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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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IVE] Island City - 유쾌한 당신의 공주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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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Intro Sound   02. 눈꽃   03. 난 유쾌한 당신의 공주를 꿈꾼다   04. 숨쉬고 있을 때 사랑한다 말해줘   05. 언제나 네 곁에   06. 상사병      예전부터 누누이 하던 말 중 하나가, 모던 록 존나 싫어한다는 말인데 사실 오다가다 들으면서 괜찮다 싶은 곡은 꽤 된다. 예전에 알고 지낸 재수없고 성격 더러운 여동생이 추천해 준 음악이다. 영상은 옛날 것으로 지금은 훨씬 예쁜 분들이고, 찾다가 이 영상이 가장 괜찮은 라이브다 싶어 올렸다. 대충 보기에 올라이브 같은데…. 1남 3녀의 특이한 밴드 구성으로 인디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고 들었다. 다른 곡들도 제법 괜찮은 편. 본인한텐 누님이 되는 베이시스트 서아름 씨는 친분이 있기도 하다.      가사 보기  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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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06:5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 Appropriation, In Emo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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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이언(eAeon) - GUILT-FR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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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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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이언(eAeon) - GUILT-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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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이언(eAeon) - GUILT-FREE  이이언 (eAeon) : 1977년 출생  갈래 : 인디 팝(Indi Pop), 모던 록(Modern Rock), 팝 록(Pop/Rock), 가요(Gayo), 케이팝(K-Pop) 공식 웹 사이트 :  노래 감상하기 : 이이언(eAeon) - GUILT-FREE (2012) 1. Bulletproof (3:39) : ✔ 2. 너는 자고 (3:48) :  3. SCLC (Sugar Caffeine Liquid Cloud) (3:47) :  4. 세상이 끝나려고 해 (4:00) :  5. Drug (The Czars) (3:54) : ✔ 6. 나의 기념일 (3:45) :  7. 창문 자동차 사과 모자 (4:53) : ✔ 8. 5 In 4 (3:29) : ✔ 9. 슬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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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Apr 2012 16:3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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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정선 - 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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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24/54/a0104054_4f1e431dc9bce.jpg"  
				alt="수정선 -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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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정선 - 화해  수정선 (신재진) : 1980년 8월 17일 강원도 원주 출생  갈래 : 모던 록(Modern Rock), 팝 록(Pop/Rock), 가요(Gayo), 케이팝(K-Pop) 공식 웹 사이트 : 노래 감상하기 : 수정선 - 화해 (2012) 1. 거짓말 (3:33) 2. Butterfly (4:42) : ✔ 3. Imagine Love (4:13) ✔✔ 4. 부탁 (3:29) 5. 내가 바라는 내 모습 (4:07) ✔ 6. Far Away (feat. 이장혁) (4:41) 7. 엄마야 누나야 (3:44) 8. 지어낸 슬픔 (1:29) 9. 작은 전쟁 (4:15) 10. 화해 (4:12) (✔ 표시는 까만자전거의 추천 곡)  신재진 : 보컬, 기타(1 ~ 5, 7, 8, 10번), 해먼드 오르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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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an 2012 14:4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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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신윤철 - SHIN YOON CHUL (E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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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11/54/a0104054_4e1a9118a7f31.jpg"  
				alt="신윤철 - SHIN YOON CHUL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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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윤철 - SHIN YOON CHUL (EP)  신윤철 : 1969년 2월 23일 출생  갈래 : 팝 록(Pop/Rock), 가요(K-Pop), 모던 록(Modern Rock)  관련 웹 사이트 : 소년시대 티저 감상하기 : 신윤철 - SHIN YOON CHUL (2011) 1. 여름날 (04:50) 2. 내 맘은 끝없는 우주를 향해 (05:17) 3. 누구나 (05:08) 4. 소년시대 (03:10) 5. 꿈같던 하루들 (03:41) 6. 비오는 날 (11:44)   신윤철 : 기타, 키보드(누구나), 보컬(비오는 날) 최우제 : 베이스 오형석 : 드럼 한석호 : 해먼드 오르간(Hammond Organ, 누구나) 정인 : 보컬(여름날) 김지엽 : 코러스(여름날) 조웅 : 보컬(내 맘은 끝없는 우주를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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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l 2011 15:0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특별한 신예 '카나리아 살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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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28/00/e0050100_4d42547f48721.jpg"  
				alt="특별한 신예 '카나리아 살롱'"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해 9월에 출시된 신인 뮤지션 카나리아 살롱(Canaria Salon)의 디지털 싱글 'Blue Sky'는 특별한 만남으로 남았다. 예쁘장하고 편안하게 느껴지는 이름 탓에 앳된 목소리의 여가수가 말랑말랑한 선율의 노래를 부를 것이라 앞서 생각했지만 이는 과녁을 무참히 빗나갔다. 섣부른 판단은 금물임을 다시 한 번 각성시켰다. 여성 보컬리스트라는 사실 빼고는 노래를 듣기 전에 한 예상이 적중한 구석은 별로 없었기에 단 한 곡이었음에도 기억에 보존될 만한 마주침이 됐다.  부드러운 분위기 또한 추측에 어느 정도 들어맞았으나 노래는 그 이상의 매력을 발산해 더욱 뚜렷한 인상을 전했다. 팝의 구성 안에서 한국적인 선율을 녹여낸 것이나 대금을 이용해서 전통음악에서 느껴질 고전미를 내보인 부분도 꽤 독특했다. 퓨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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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an 2011 14:3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량함이 묻어나는 봄날의 배경음악, 줄리아 하트]]></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28977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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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4/09/00/e0050100_4bbe7b068daf5.jpg"  
				alt="청량함이 묻어나는 봄날의 배경음악, 줄리아 하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선정의 변&amp;gt; 자극 일색의 음악이 넘쳐 나는 때다. 매끈한 소리가 환대받으며, 강하고 현란한 리듬이 다수의 관심을 이끌어 내는 탓에 그 요건을 충족하는 노래들이 우리 주변에 범람한다. 내러티브는 찾아볼 수 없고 각종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사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노래들이 여기저기 깔려 있는 세상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그러한 노래를 즐겨 듣든, 그렇지 않든 이것이 대중음악의 큰 흐름이다. 줄리아 하트의 음악은 이에 반(反)하지만 다수를 흡족하게 할 충분한 장점을 지녔다. 세련미는 떨어질지 몰라도 담백함이 느껴지며 중독성을 안기는 무한 반복의 부사는 없더라도 다채로운 어휘와 친밀감이 드는 말로 산뜻함을 갖춘다. 무난함 속에 비범함이 숨 쉬고 있다.  &amp;lt;뮤지션 소개&amp;gt; 줄리아 하트 로맨틱 코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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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Apr 2010 09:5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뜨거운 감자 『年記』(2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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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12/08/07/d0032107_493c5d47810d5_t.jpg"  
				alt="뜨거운 감자 『年記』(200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뜨거운 감자 『年記』   서울음반 / 2006 &quot;따분하거나 구식이거나 무게잡지 않는 쿨한 한 장&quot; 김C와 그의 밴드 뜨거운 감자를 모르는 사람은 이제는 없을듯 싶습니다. 그들이 어떤 밴드인지, 어떤 음악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음악세계를 추구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 극히 드물다는 점은 흥미로운 부분이지만 적어도 김C, 그리고 뜨거운 감자는 대중들에게 아주 친숙한 존재가 되었으니까 말이죠. 그 부분에서 김C의 존재감을 또다시 도마위에 올려놓고 이리저리요리 요리하지 않을 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프론트맨이자 작곡자, 그리고 대외적으로 뜨거운 감자를 대표하는 거의 모든 것으로 통하고 있는 김C이기 때문이죠. 역시나 사람들은 궁금해 합니다. &quot;그 김C가, 그 힘없고 웃기고, 냉소적이고 뭔가 불만이 가득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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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Dec 2008 08:3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around the t-orbi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변심해줘서 고마워, 신·승·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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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터뷰] 변심해줘서 고마워, 신·승·훈  '발라드 황제' 신·승·훈.   설명은 생략하자. 그 누구보다 지겹도록 들었을테니까.  올해로 데뷔 19년차를 맞은 신승훈은 그 흔한 스캔들 한번 없었다. 학창시절 반듯한 모범생처럼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그날부터 지금까지 밝고 곧은 길만 걸어온 듯 하다.   전공인 '음악' 이외에도 그에겐 '성실하고 반듯한' 이미지가 있다. 행여 눈을 마주치면 예의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반갑게 인사를 해줄 것 같은, 딱 한번을 만났어도 왠지 기억해줄 것 같은 사람.   신승훈은 이것 모두 '배려심'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팬들뿐 아니라 기자들에게도 ‘배려심'이 깊은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한번을 만나도 10년을 만난 것처럼 정겹고 친절하다. 시간이 부족하다 싶은 콘서트에서	]]>
	</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08 16:5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투덜이의 소소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M7]“애절함 버리고 담담하게, 변신 용기 냈죠” ]]></title>
	<link>http://minary66.egloos.com/3960441</link>
	<guid>http://minary66.egloos.com/3960441</guid>
	<description>
	<![CDATA[ 
[AM7]“애절함 버리고 담담하게, 변신 용기 냈죠”   신승훈(42)을 애절한 발라드의 대표주자로 내세우는 것은 어떤 면에선 그에게 실례다. 그간 수많은 레코드에서 그가 남긴 장르의 흔적은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하기 때문. 히트곡이 아니어서 빛을 보지 못했을 뿐. 한 앨범에 수놓인 다양한 장르의 곡은 신승훈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하는 하나의 상징이다.   “제가 음악에 편식이 없는 스타일이에요. 국악에 한번 꽃히면 명창이 누구인지, 샘플 CD가 어디있는지, 국악 앨범의 계보는 어떻게 되는지 완전히 꿰뚫어야 직성이 풀리거든요. 그렇게 장르마다 두루 ‘학습’하다 보니, 한 앨범에 종합선물세트같은 음악들을 많이 담아낸 편이었어요.”   그러던 그가 ‘짬뽕 앨범’이 아닌 ‘일관된 앨범’에 대한 시도와 강도높은 	]]>
	</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08 16:4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투덜이의 소소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승훈 새앨범 발매 동시 한터차트 실시간 1위 기염 ]]></title>
	<link>http://minary66.egloos.com/3935110</link>
	<guid>http://minary66.egloos.com/3935110</guid>
	<description>
	<![CDATA[ 
신승훈 새앨범 발매 동시 한터차트 실시간 1위 기염  [뉴스엔 김형우 기자]  신승훈 새 앨범이 발매와 동시에 한터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발라드 황제' 신승훈의 프로젝트 앨범 ‘UNEXPECTED TWIST’의 3가지 앨범 중 첫번째로 선보인 앨범 ‘RADIO WAVE’가 10월 7일 온라인에서 먼저 발매된데 이어 8일 오프라인에서 발매되자마자 한터차트 1위에 올랐다.  현재 국내 최대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는 신승훈의 프로젝트 앨범이 실시간차트 1위에 올라와 있어 신승훈의 저력을 다시한번 보여줬다.  또 지난 7일 온라인에서 역시 발매되자마자 발매 당일 온라인 음악사이트 엠넷닷컴에서 실시간 급상승 TOP7차트에 수록곡 중 5곡을 진입시키는 위력을 발휘했다.   한편, 발매와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3:0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투덜이의 소소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던록 외도…음악인생 반전을 꿈꾼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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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모던록 외도…음악인생 반전을 꿈꾼다 ‘라디오…’첫 프로젝트 앨범  전곡 직접 작곡.프로듀싱  가장 애절한 발라드 가수는?  ( )에 이름 채워질  주관식 뮤지션 되고파  “전 주관식 가수가 되고 싶었어요. 한국에서 가장 애절한 발라드를 하는 가수가 누구냐고 물으면 괄호에 제 이름이 나올 수 있도록요.”  18년차 국민가수 신승훈이 긴 공백을 깨고 돌아왔다.  지난 2년간 일본 활동에 주력한 뒤 다시 국내로 돌아온 ‘발라드 황제’는 지금이 바로 자신의 음악세계의 ‘터닝포인트’라고 했다.  신승훈의 터닝포인트는 또 다른 새 정규 앨범이 아니라 새롭게 시도되는 세 장의 프로젝트 앨범이다.  7일 발매된 ‘라디오 웨이브(Radio Wave)’는 신승훈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시도한 프로젝트 앨범 ‘스리 웨이브스 언익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1:1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투덜이의 소소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e] ‘신승훈 = 발라드’ 공식 깨고 싶다 ]]></title>
	<link>http://minary66.egloos.com/3932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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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승훈 &quot;발라드 색깔 좀 빼고 모던록 느낌 더했죠&quot;   2년 만에 연작 앨범중 첫번째 앨범 출시  목소리도 악기 구성도 담백해져  내년 중반까지 연작 2장 더 발표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2년여만에 연작 프로젝트 미니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1990년 첫 앨범 '미소속에 비친 그대'로 화려한 발라드 전성시대를 열었던 신승훈. 2006년 10집 발표 후 국내 활동을 줄이고 일본 무대에 주력해 왔던 그가 7일 3장의 연작 앨범 가운데 첫 앨범인 '라디오 웨이브(Radio Wave)'를 낸 것이다.   6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가진 신승훈은 &quot;애절한 발라드로 대표되는 신승훈의 색깔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 앨범&quot;이라며 &quot;10집까지의 음악과 완전히 다른 터닝포인트가 되는 앨범이며 나름대로 반전이 담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4:1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투덜이의 소소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희정 - 너의 다큐멘트 (각잡고 쓰는 리뷰 하려다 망가진 사례)]]></title>
	<link>http://phantasist.egloos.com/1807684</link>
	<guid>http://phantasist.egloos.com/18076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09/08/48/a0011848_48c4ac067d6f0_t.jpg"  
				alt="한희정 - 너의 다큐멘트 (각잡고 쓰는 리뷰 하려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나 하고 싶었을까. 한희정의 첫 솔로 앨범을 듣고 처음 들었던 생각이다. 더더로 출발하여 솔로 앨범을 내기까지 한희정은 꽤나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더더를 떠나 푸른새벽으로 활동하고, 다시 한희정이라는 이름만으로 자신의 첫 음반을 내기까지, 한희정은 점점 자신과 함께 음악을 만드는 사람의 숫자를 줄여왔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러한 행보를 지켜보면서 그녀가 오로지 기타와 목소리만으로 자신의 음악을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랐던 것처럼 생각해왔다. 그도 그럴 것이, 푸른새벽을 떠난 2006년 이후 한희정이 줄곧 공연에서 보여준 것이 그러한 '포크 음악'이었으니 사람들의 '오해'는 어쩌면 당연한 귀결이었다.      위의 앨범 커버 사진과는 심한 괴리감이 드는 캐리커쳐.    한희정에 대한 이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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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Sep 2008 14:0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Phantas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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