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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모듬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모듬전</link>
		<description>모듬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Apr 2012 01:50: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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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리(名利)] 선릉 교동전선생 모둠전 &amp; 이타바 굴튀김 &amp; 통영실내포차 굴구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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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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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명리(名利)] 선릉 교동전선생 모둠전 &amp; 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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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선릉에서 친구와 한잔 했던 날이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생굴을 먹을 수 있을때라 마지막으로 굴을 먹을려고 했었어요.  가려던 곳이 다들 끝물을 아쉬워하는건지 사람들로 가득이더군요. 포기할 수 없어서 잠깐 순서를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근처 교동전선생에서 막걸리와 전으로 시작해봅니다. 기본찬들  막걸리와 양파장  모둠전  체인점이라 대충 비슷하게 나오는데 종류는 조금씩 차이가 나는거 같습니다.  좋아하는 순대전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다른 전들하고 막걸리 한잔하기 좋았습니다.  1차를 끝내고 다시 가봤더니 아직이더군요. 바로 앞에 있었던 이자까야에서 한잔 더 하기로 했습니다.  아사히 生  굴튀김  샐러드  통통하니 탱글한 굴튀김 좋았습니다.  드디어 어렵게 가려던 곳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01:5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길목에 - 백아산 탁주의 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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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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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길목에 - 백아산 탁주의 명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필동에 위치한 백아산 탁주의 명가 길목에서 입니다. 위치는 필동.. 제가 잘 못찾아가니 다른 블로거들의 도움을 받으셔야 할듯,,,, 위치를 갈때마다 헷갈리는군요. 맛집은 미로속에... 이렇게 내부는 엄청 특이하고 고풍스러운 옛날 주점식으로 인테리어를 하셨습니다. 백아산 탁배기 한 양푼이 나와줍니다. 이걸 표주박으로 떠서 조그만 잔에 나누어 마시지요. 백아산 탁주는 우리나라의 유명한 막걸리중 하나라는데 숙취와 두통이 없는 것이 특색이랍니다. 두부김치입니다. 두부는 직접 빚으신다고 하네요. 뜨끈하고 고소하니 입에 착붙고 역시 직접 담그신 김치가 두툼한 돼지고기와 함께 싸먹으면 감칠맛이 나네요. 속을 달래주고 든든하게 해주는 안주입니다. 모듬전입니다. 이게 처음 나오는것이고 녹두전 고기전 생선전으로 구성이 되어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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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Apr 2012 00:1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나단이 어떻게 날았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화문] 깡장집에서 모듬전과 막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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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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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광화문] 깡장집에서 모듬전과 막걸리!"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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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오오오!~ 광화문 깡장집 다녀왔습니다.    원래 예정은 근처 스펀지 하우스에서 &quot;내가 사는 피부&quot; 영화 보고나서 같은 건물에 있는 오향족발 집에서 족발을 뜯는 거였는데, 마침 찾아간 날이 장날이라고..(먼산) 휴일이더라구요.OTL 일요일에 문 닫는 걸로 알고 있는데 토요일에 문을 닫다니..OTL....  그래서 시청 쪽에 있는 오향족발로 가려다가 그냥 이동 안하고 옆옆집인 깡장집에서 먹고 왔습니다. 광화문 일대에서 점심 시간에 직장인들로 바글바글 대는 유명한 곳이죠. 가격도 나름 그 동네 치곤 괜찮고, 맛도 깔끔해서 인기 많은 집이예요.  위치 :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뒤, 외환은행 건물 지하1층 참고 :  점심 시간이 지난 3~4시 가량 방문했기 때문에 한가~ 합니다.  요게 메뉴! 세종문화회관 근처에서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19:2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Rumy+Am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과정샷이 없어 슬픈 음식들 (그동안의 쳐묵쳐묵) ]]></title>
	<link>http://jawsradio.egloos.com/4661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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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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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과정샷이 없어 슬픈 음식들 (그동안의 쳐묵쳐묵)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6:5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jawsrad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통인동 나들이. 기름떡볶이와 커피공방 3주년 :)]]></title>
	<link>http://tenuto87.egloos.com/4158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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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20/26/d0117426_4f18f46ef1172.jpg"  
				alt="통인동 나들이. 기름떡볶이와 커피공방 3주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해 12월. 통인시장 명물인 기름떡볶이를 먹으러 갔었다.  이상하게 겨울에 많이 찾아오게 되는 이 동네는 번화한 광화문과 달리 시골 동네 느낌도 조금은 나는,  조용하고 소박한 곳이다.  통인시장 입구 쪽에 정말 작게 자리하고 있는 기름떡볶이 집. 할머니와 아저씨의 날렵하신 손놀림들이 인상적이었다 -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던 차에 셋트 메뉴가 있는 것을 발견. 반반떡볶이 + 녹두전 or 모듬전 선택할 수 있다.  항상 간장과 매운 떡볶이 사이에서 고민하기에, 주저없이 셋트를 고르고 모듬전을 먹기로 한다.     바로 떡볶이 시식! 때깔 좋고~ :)  좀 느끼할 수도 있으나 고소한 묘한 매력의 맛 - 매운 떡과 간장 떡, 호불호가 갈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내겐 둘 다 나름대로 맛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00:1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weetra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회기역 회기왕족발 보쌈, 춘천막국수 &amp; 한국빈대떡 모듬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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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30/02/a0105802_4efc95be109df.jpg"  
				alt="[명리(名利)] 회기역 회기왕족발 보쌈, 춘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회기왕족발 보쌈을 드시고 싶단 분이 있어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전에 여기 보쌈하고 보쌈김치가 맛있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생각난거 같기도 합니다.  이때만 해도 고려대 근처에 있었던지라 퇴근 후에 바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어요. 사람이 항상 많아서 지하로 확장을 했지만 자리가 여유롭진 않아요.  주문하고 기본상이 차려집니다. 슴슴한 된장국하고 칼칼한 콩나물국이 허를 찔러요.  쌈채소들, 부추 등등  보쌈 大자리  포스 넘치는 보쌈김치의 자태  뻑뻑살만 왔나 했는데 뒤에는 완전 야들야들한 부위라 다행이었어요.  적당히 달달한게 시원하면서 아삭아삭합니다. 여기 보쌈김치 너무 좋아해요. ㅎㅎ  고기보다 김치를 아껴먹어야 할 판...  족발은 제입에 그냥 그래서 마무리로 쟁반막국수  자리를 옮겨서 근처 한국빈	]]>
	</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01:3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성동 하녹 재방문 - 육회와 생갈비와 모듬전]]></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881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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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1/29/27/d0005027_4ed3c47f5f040.jpg"  
				alt="삼성동 하녹 재방문 - 육회와 생갈비와 모듬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방문했던 삼성동 하녹에 다시 방문했습니다...만. 이것도 꽤 오래 되었습니다. 이 때는 다행히(?) 혼자가 아니었고 예전에 같이 일했던 후배와 같이였지요.  시작은 지난 번과 같이 육회.  청양고추가 들어있기 때문에 먹다 보면 매운데 이게 은근히 중독성이 있습니다.  다음은 생갈비입니다. 완전 생갈비라기보다는 약간 양념이 된 갈비긴 하죠. 하지만 양념된 것만 먹다가 먹으니 별미입니다.  이건 찍고 보니 상당히 망친 사진이군요.;;; 접시에 담긴 생갈비는 이렇게 뭉개지지 않았습니다.     맛있는 갈비를 내 주신 가게에 미안할 만큼 사진이 잘못 찍혔네요.  갈비를 먹는 동안 모듬전 작은 것이 나왔습니다. 두 사람이 먹었으니 많이 있을 필요 없지요.  갈비는 계속 익어가고.  나머지 갈비도 석쇠 위에 올	]]>
	</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1 11:1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회기] 마수리 모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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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imgang.egloos.com/55633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24/89/c0025089_4ea4c375c6076.jpg"  
				alt="[회기] 마수리 모듬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듬전이 꽃처럼 빛난다. 햇빛에 그을린 꽃밭처럼 노랗게 기름져있다. 모두 배부르다했지만 게눈 감추듯이 흡입. 모듬전에 뿌리는 윤활유로는 역시 막걸리, 동동주다.    얼큰하게 취하기 시작하면 안주의 맛은 무의미해진다. 모든 것이 마찬가지리라. 무언가에 취하면 무의미해지는 것. 술에 취하면 더 정신을 곤두세운다.   얼마 전에는 홍대에서 술을 먹고 공항철도를 탔는데 깜빡 잠이 들었다. 김포공항인줄 알았던 곳은 종착역인 인천공항. 30분이면 도착하는 집을 두 시간이나 걸렸다.   웃음이 흥건해지거나 눈물이 흥건해질 무렵까지 술에 기대본 적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스스로를 얼마나 비참하게 만드는지도 알고 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을 때는 그냥 마셔야한다. 마시다보면 사람이 기대야 할 곳은 결국 사람밖에 없다는 	]]>
	</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11 11:1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太平天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화] 청송 막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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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10/03/89/c0025089_4e889aab944f4.jpg"  
				alt="[방화] 청송 막걸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주는 진짜 소주가 아니다. 시골에 내려갔을 때 큰아버지가 따라주신 안동소주를 먹고 드는 생각이다. 소주보단 막걸리를 먹는 것이 좋다. 이것도 가공된 것일 테지만.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넋두리를 풀고 풀어준다. 친구란 그런 것이 아니겠나. 그저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웃어줄 수 있고 울어 줄 수 있고.   굳이 술을 먹지 않더라도 나는 행복하다. 술을 먹은 건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어서일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는 알려야되겠다는 심산이었으리라.    기본안주로 번데기와 무 무침이 나온다. 그것만으로도 막걸리는 몇 잔이나 비워졌다. 비워진 것이 술잔뿐이랴. 담아두었던 녹록치 않은 것들을 풀어놓으면 꽉 막혔던 마음도 어느새 비워진다.    소주는 참 쓴데 막걸리는 어찌 이렇게 달달한 걸까. 	]]>
	</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02:2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太平天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대입구 교동전선생]맛있는 전과 막거리]]></title>
	<link>http://redfish.egloos.com/840837</link>
	<guid>http://redfish.egloos.com/8408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31/80/c0118280_4e5dd7d92f673.jpg"  
				alt="[건대입구 교동전선생]맛있는 전과 막거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밀렸던 포스팅들 방출중입니다. 뭐 먹을까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선택하게된 교동전선생. 체인점을 별로 신뢰하진 않지만, 교동 전선생은 전치고는 꽤나 괜찮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호타루 바로 옆에 있습니다.  원래는 건대중문쪽에 있는 전집을 자주 갔었는데, 그곳이 확장을 하면서 장소를 이전하기도 했고 맛자체도 교동전선생이 더 낫다고 생각되어 건대근처에서 전 생각이 나면 이곳으로 옵니다. 다양한 막거리가 있다는 것도 장점이 되겠네요. 메뉴판은 너무 광범위하게 되어 있어 아이폰으로 다 담기에는 좀 힘든상황이라 못 찍었습니다.   기본밑반찬. 동치미가 조금 덜 익어 아쉬웠고,양파절임은 괜찮아서 리필도 해서 먹었네요.   인기가 점점 좋아지고 있는 느린마을 막거리. 일행분은 서울장수막걸리를 주장하셨지만 저는 걸죽한 스타	]]>
	</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16:0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드피쉬의 식도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잠실 롯데월드 민속관 모둠전, 돌솥비빔밥, 냉면 ]]></title>
	<link>http://urlkn74.egloos.com/10767081</link>
	<guid>http://urlkn74.egloos.com/107670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8/26/02/a0105802_4e566bc5e9659.jpg"  
				alt="[명리(名利)] 잠실 롯데월드 민속관 모둠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녁 시간 퇴근길에 약속있어서 저녁 먹은 곳입니다. 롯데월드 민속관 저잣거리 식당가에 석촌이란 곳입니다.  가격대는 높은 편인데 덜 복잡하고 조용한 편이라 가끔 가는 편이에요. 물론 백화점 세일이나 주말을 제외한 평일 저녁시간만 국한된 얘기입니다.  자리 잡은 곳은 돌솥비빔밥이 주력이라 하나는 돌솥비빔밥을 시켰어요. 다른 곳의 메뉴도 시켜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  반찬들  모둠전  해물파전이 더 나은 편인데 일행분이 파전이 싫다고 해서 모둠전으로...  간만에 모둠전이라 나쁘지 않다 했었는데 생선전에서 머리카락이 딱~ -_- 다시 해다 줬는데 늦게 나와서 그냥 취소시킬걸 하고 늦은 후회를 했었더랬죠. 에혀;;  돌솥비빔밥 정식 명칭은 아마도 전주비빔밥일거에요.  가장 실패 확률이 적은 메뉴이면서 맛 차이가 	]]>
	</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11 00:3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39. 비(雨)내리는 날, 막걸리 예찬.]]></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101476</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41014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28/18/d0050518_4e30e3b093d50.jpg"  
				alt="339. 비(雨)내리는 날, 막걸리 예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무슨 연관관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비 오는 날 - 부슬부슬 비 오는 창밖을 바라보면서 차분한 마음과 함께 낭만에 잠기는 것은 굉장히 멋진 일이다.하지만 이번 비는 이 낭만을 즐기기에는 좀 무리수가 크다. 이미 즐길 수 있는 정도를 넘어선 지나치게 많은 폭우가 쏟아진지라생각하기도 싫은 무시무시한 출근길 대재앙을 가져왔으며 차량을 비롯한 재산을 잃은 사람들은 물론, 집을 잃은 사람들... 그리고가장 큰 손실인 '인명피해'까지 어마어마한 결과를 가져왔다. 이렇게 된 이상 이 비의 낭만을 즐긴다는 건 조금 어려운 것 같다^^;  흔히들 비 오는 날엔 빈대떡과 막걸리 같은 걸 많이 찾는다. 비 오는 날과 빈대떡이 어떤 연관관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마는확실히 빈대떡이나 전, 그리고 그것과 함께 즐기는	]]>
	</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11 14:0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1 ★☆ Ryutopia 201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종로3가 진주대박집 김돼두, 모둠전 &amp; 영춘옥 꼬리찜 ]]></title>
	<link>http://urlkn74.egloos.com/10733003</link>
	<guid>http://urlkn74.egloos.com/107330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26/02/a0105802_4e074513294fd.jpg"  
				alt="[명리(名利)] 종로3가 진주대박집 김돼두,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예전 회사 팀장님을 만나서 술 한잔 했던 날입니다.  원래는 양재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시청에 계시던 팀장님이 종로3가에서  반대 방향으로 환승하시는 바람에 제가 종로3가로 가야했죠.ㅎㅎㅎ  마침 5호선 종로3가역 근처 계셔서 가까운 진주대박집을 찾았습니다. 기본상 세팅, 기본 반찬이 좀 줄었네요.   비가 좀 부슬부슬 내리던 날이라 막걸리로  저 잔으로 딱 4잔 나오더군요.  모둠전은 시간이 좀 걸리는지라 바로 되는 김돼두부터 시켰어요. 김치 + 돼지고기 + 두부 = 김돼두, 천원 올라서 8천원이더군요.  시큼한 김치가 세련되지는 않은 이곳 분위기랑 딱이에요.  고기는 가격대비 그냥 평범  잠시 후에 따끈한 모둠전이 나왔어요. 여기오면 이것만 먹게 됩니다.  역시 천원 올라서 8천원  고추전 쌀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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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n 2011 23:4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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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대입구 교동전선생] 유명한 전 체인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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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26/80/c0118280_4e06a4b518090.jpg"  
				alt="[건대입구 교동전선생] 유명한 전 체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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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동전선생이 건대근처에도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방문하였습니다ㅎ 좀 이른 시간의 방문이였기에 아무도 없을줄 알았는데, 이미 드시고 계시는분이 한분 있더군요ㅎ 4시쯤의 방문이였는데, 5시가 조금 넘으니깐 사람들이 거의 꽉 차더군요ㅎ   기본 세팅ㅎ 양파장아찌와 동치미ㅎ 시원한 동치미가 좋더군요ㅎ 얼음을 꽤 좋아하는 편인데 얼음까지 주셔서 리필까지 해서 먹었습니다   평범한 김밥헤븐식의 깍두기와 고추장아찌(?)   뭐라고 이름붙여야 하나요? 고추절임? 고추장아찌? 아시는분은 덧글바랍니다. 어쨋든 일행분이 좋아하셔서 리필도 했고 많이도 먹었더군요   전이 나오기전에 찍은 각종 막걸리들.실제로 메뉴에도 막걸리 종류가 꽤 있더군요ㅎ   막거리메뉴판만 찍었습니다. 밑에 돼지고기 [민찌] 라는 글귀가 보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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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n 2011 12:4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드피쉬의 식도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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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동의 국밥집, 따로집]]></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6359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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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4/28/83/a0016483_4db97755efe5d.jpg"  
				alt="명동의 국밥집, 따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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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P님이랑 가본 명동의 따로집입니다. 갔을 때는 잘 몰랐는데 지도 찾으려고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니 꽤 유명한 곳이네요. 40년 전통의 국밥집이라고       명동역에서는 걸어서 5분 정도입니다...인파에 휩쓸리지 않는다면 말이죠(...)  자세한 위치는 네이버 지도를 참고하세요,     기본 반찬     전에 찍어먹는 양파간장과    깍두기&amp;부추무침     저희가 시킨 모듬전(15,000원이던가;;)부추전,생선전,동그랑땡,고추전,호박전의 구성입니다.   전이야 뭐...전맛이고(...앤간하면 맛없게 만들기가 어려운 음식 중 하나죠)      막걸리를 마시다 보니 국물있는게 땡겨서 주문한 술국,   사골국물 베이스에 무와 콩나물, 선지를 넣고 시원하게 끓여낸 선지국입니다.   보기와는 다르게(?)	]]>
	</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1 23:3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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