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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모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모밀</link>
		<description>모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May 2012 00:04: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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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싸고 맛좋고 푸짐해! 성북동 왕돈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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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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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싸고 맛좋고 푸짐해! 성북동 왕돈까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만에 부천에 놀러간다.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브라우니가 유명한 돈까스집이 있다고 한다.        부천롯데백화점 앞에있다.  지금 시간은 4:40분.   5시에 오픈한대서 롯데백화점에서 살 건 없지만 살 것 있는 것처럼 구경 좀 하고 다섯시 오분쯤에 나왔더니...           벌써부터 웨이팅이 있다.....ㄷㄷㄷㄷ   결국 다섯시 반쯤에 먹으러 들어갔다는.....걍 앞에서 기다리고 있을걸.....           내부            메뉴  전체적으로 착한 가격이다.  양을 보면 알게 될 것이다.         수저통  정식과 왕모밀을 시킨다.         영화 위험한 상견례에서 나오는 대사가 생각난다.  웨이터가 수프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하니까 이시영이 &quot;오뚜기스프요&quot;라고 한다.  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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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12 00:0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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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점심 - 미야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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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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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오늘 점심 - 미야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 도시락 전문점 미야오에 갔습니다.    홍대 입구 사거리에서 홍대 주차장 골목으로 가는 길에 있습니다. 그 앞에 공영주차장이라 차를 댈 수도 있습니다. 저는 위치를 잘 몰라 엉뚱한 사설 주차장에 차를 댔지요. 같이 갔던 경차는 주차요금이 700원(경차 할인)이었는데, 저는 2천원 냈습니다. ㅠ.ㅠ    먼저 수프가 나오더군요.    차슈 도시락과 모밀을 시켰습니다.    차슈는 맛있더군요.     모밀도 맛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남자들 먹기에는 양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돌아와서 오후에 배고프더라고요. (심지어 우리는 남자 셋이서 도시락 두 개와 모밀 두 개를 먹었는데...)    미야오에서 히트는 식탁마다 올려져 있던 이 녀석.    신기해서 돈을 안 올려놓을 수 없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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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11 01:2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주 모밀사랑, 롯데백화점 앞 청원모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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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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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광주 모밀사랑, 롯데백화점 앞 청원모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광주에 모밀집이 꽤 있습니다. 역사가 오래된 집도 있고...  먼저 광주역 길건너에 있는 모밀사랑.   길을 건너다 예뻐서 그냥 한 장 찍었습니다.   간판을 보면 since 1972 라고 써 있는데 생김새로 봐서는 그때부터 영업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산수옥이던가...유명했던 모밀집이 있었다 하는데 그 집과 관련이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그 집을 기준으로 한 것인지...    날도 덥고 해서 시원한 걸로...사진에서 보이듯이 전형적인 한국식 모밀집입니다.   이거는 모밀짜장. 메뉴에 있길래 다른 때 갔을 때 한번 먹어봤습니다. 옛날짜장 먹는 느낌...   광주의 유명한 모밀집으로는 청원모밀, 화신모밀이 있는데 롯데백화점 근처에 청원모밀 1호점이 있어서 가봤습니다.    처음에 멋 모르고 그냥 모밀 달라고 했더	]]>
	</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11 01:3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식성 취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내역 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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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7/24/01/b0143701_4e2c1ff587c83.jpg"  
				alt="수내역 그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내역 카페베네 옆의 그집 ^ ^여긴 모밀국수 맛있죠!!아빠 엄마 남동생이랑 오랫만에 밥먹으러 나가쬬요.귀여운 고추.얘는 뒤끝없이 살짝 콩!! 맵고 끝나니까 좋아요 ㅎㅎ삼켜도 허읍읍읍!!! 매운 고추가 아니라서 ㅎㅎㅎ  만두님 +_ +슉 슉 들어가효.결국 4판이나 시켜서 먹었습니다.  모밀국수양이 정~말 적어요 T- T만두로 배채워야 해요.그치만 맛있으니까 괜찮아요.  파도 한숟갈, 무도 한숟갈, 겨자도 쪼금 넣어요.  꺄응 한입 드셔보세요!  돌냄비우동도 하나 시켜요.  쑥갓을 걷어네어요 ^ ^튀김이 많이 들어있어 좋아 ≥ ∇≤..  	]]>
	</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11 22:4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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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간만의 점심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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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0/08/35/c0049135_4caebc3db2c95.jpg"  
				alt="간만의 점심외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에게 있어 회사에서 점심은  결혼 앞두고 다이어트 시작한 3월경 부터  대개 두유1개와 한약. 떡 한팩으로 가볍게 때우고 남은시간 활용하는게 대부분. (엎어져 잘 때가 많음)   그러던 중 회사의 인텔리 영건 '탱글사원' 이 야외 점심식사를 제안하였고 간만에 밖으로 밖으로 점심먹으러 고고     당도한 식당 앞에서 한 컷.  11시 50분에 이미 자리가 꽉 차있는 상태라 대기하면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그저 사진찍는것...     이날 내가 먹은 메뉴.  면발 탱글하고 맛도 좋고 다 좋았는데 한가지 아쉬운것. 오늘이 여름날씨가 아니라 좀 쌀쌀.. 했다는 것. ㅠ_ㅠ  돈까스 엄청 맛있어 보이던데 다음에 올 일 있으면 꼭 도전 해 보리라.  * 사진 촬영은 아잉폰4가 수고 해 주셨습니다.    좌표 추가합	]]>
	</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10 15:4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Adam's Bool-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0] 메밀, 소바.]]></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48292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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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9/03/54/b0052254_4c80eb1d868ca.jpg"  
				alt="[1200] 메밀, 소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더워지면 가장 생각나는 녀석 중 하나.  서울엔 해군본부 삼대장의 명성에 견줄만한 명성을 가진 메밀국수 삼대천왕이 있지요. 송옥, 미진, 유림. 어쨋건 항상 찾아가 먹을 수야 없는 거니까요.   마트에서 처음 보는 놈이라 또 호기심 발동,   면과 액상스프. 애초에 희석농도때문에 찍어먹기 스타일은 부적합.   그래서 담궈먹기 스타일! 파송송 계란타.. 으잉? 일단 파 썰어넣고 먹기전에 추가로 샥샥.   - 한때는 소바가 먹고싶어지면 급히 근처에서 구할 수 있는거라곤 가성비 나쁜 일반 메밀국수 면들이나 아니면 메밀함량이 채 두자리도 되지 않는 농심의 메밀소바맛면(옛 춘면)으로 만족해야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30%는 물론이고 50%, 100%짜리도 마음만 먹으면 손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  - 여름	]]>
	</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21:5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특급 모밀전문점 건대앞 시마다 (시맛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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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8/10/27/f0047327_4c610d26e8bb3.jpg"  
				alt="먹부림특급 모밀전문점 건대앞 시마다 (시맛따?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 날 갑자기 집에서 있다가 급히 모밀을 먹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던 중   건대앞에 수제모밀집이 있다는 말을 듣고 아는 지인 2명과 함께 찾아가게 된 곳 입니다.  언제나 그렇 듯 장소 갑니다.  대강 저기 쯤...  건대입구 2번 출구에서 가봤는 데 겁나 멀더군요. -.,-   어쨌던 겁나 걸어가시면 나옵니다.   드디어 가게 앞으로...  들어가서 다찌쪽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가게 전경  잡동사니 소품  주방.  그리고 냅킨을 봤는 데...  근데... 가게 이름이 웃겨서 포토샵으로 약간 장난을 좀 쳐 봤습니다. -.,-    라고 말이죠. -.,-  시맛따~ 의 뜻은... 아시는 분도 많겠지만...   킹오파에서 클라크가 돌아가실 때 하시는 대사로 유명해서 들어보신분은 많을겝니다. 아마..	]]>
	</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10 10:2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슈군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산 달동 '본정']]></title>
	<link>http://flyturtle.egloos.com/2605352</link>
	<guid>http://flyturtle.egloos.com/26053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12/26/e0014726_4c12d668462c7.jpg"  
				alt="울산 달동 '본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정 소개    이 집의 주메뉴는 뭐니뭐니해도 감칠맛이 도는 여우우동과 모밀.    여우우동의 맛은 깔끔한 뒷맛에 말 그대로 여우에 홀린듯 가게 문을 나서고도 또다시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모밀국수의 경우 온으로 먹을때보다 역시 냉으로 먹을때가 훨씬 좋다. 온모밀로 먹는것은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지않다.     돈가쓰메뉴도 있는데 아무래도 가족단위 손님이 많다보니 아이들을 위한 메뉴로 보인다. 호기심이 나면 먹어봐도 좋다. 먹고나서 손해봤다고 할 맛은 아니니까.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10 09:3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자유주의자의 낙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식으로 메밀국수!!]]></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571634</link>
	<guid>http://osolee.egloos.com/25716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11/19/e0005819_4bc170d98cb3f.jpg"  
				alt="야식으로 메밀국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또 시험들 폭주로.. 엊그제 시험 끝났는데 또 낼모래 시험. 통 바쁜 탓에 포스팅을 못했는데, 마침 어제 야식으로 먹었던 메밀국수가 있길래 포스팅해본다 ㅎㅎ    재료는 얼마전에 한국슈퍼에서 사온 면과 소스. 이 전에 다른 면을 먹어봤지만 약간 독특한 향이 있어서 맛이 없었기에 가장 무난해 보이는 일본산 면으로 골라봤다.  소스는 그냥 무난하지만 다른 초이스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산 아씨 메밀국수 소스다.    면을 소금으로 간 맞춘 끓는 물에 넣어 익힌다. 메밀국수 면은 유난히 거품이 많이 올라와서 물을 자주 넣어줘야 하기에 조금 귀찮다 ㅠ_ㅠ    차가운 물에 면을 잘 헹궈주면, 메밀국수 면의 쫄깃함이 젓가락으로도 느껴진다. 전에 먹었던 면보다 더 쫄깃해 보여서 더 먹음직 스러웠다.    	]]>
	</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10 15:5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먹부림 특급 소바소바]]></title>
	<link>http://dasu7422.egloos.com/1506649</link>
	<guid>http://dasu7422.egloos.com/15066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8/26/27/f0047327_4a94a00e9858d.jpg"  
				alt="오늘의 먹부림 특급 소바소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회사 근처의 메밀국수 집입니다.  충무로 5번 출구로 나오셔셔 직진  조금 걸어오시면 주변에서 가장 큰 극동빌딩이 나옵니다.      여기서 우측으로 꺾으신 후 조금 직진하시면 좌측에 훼미리마트가 있습니다.   훼미리마트쪽으로 꺾으시고 조금만 걸어오시면 좌측건물에 이 가게가 있습니다.   신장 개업한지 얼마 안 됬습니다.  오픈 전날에 들러 봤는 데 그 때 저는...  냉 모밀을 시켰었죠.  근데 냉 모밀이 너무 양이 적게 나온겁니다.  맛도 그냥저냥... 면도 국물도 납품받은 것을 쓰고 있었고... (손님 눈에 보이는 곳에 원재료가 있었음.)  양에 대해서는 좀 심하게 말하면 1000원짜리 컵라면보다도 양이 적었음...  그래서 기분을 잡치고 계산하려 나오는 데 종업원이 그러더군요.  &quot;오늘은 시식	]]>
	</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09 12:0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슈군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홋카이도#6]천년의숲에서의 모밀정식과 부타동. 세그웨이 체험.]]></title>
	<link>http://zooty38.egloos.com/4764698</link>
	<guid>http://zooty38.egloos.com/47646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2/04/07/c0067007_4936ae6c48672_t.jpg"  
				alt="[홋카이도#6]천년의숲에서의 모밀정식과 부타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 여행 다니는 동안 3일째 저녁을 제외하고는 날이 쾌청.   아침에는 떠오르는 태양을, 저녁엔 멋진 저녁 노을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의 둘째날 역시 맑게 개인 하늘로 시작했습니다. 다이이치 호텔 전경. 아침 햇살이 붉게 비치는 다리가 멋졌습니다. 전 날 저녁에는 캄캄하여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는데 날이 밝으니 창 밖으로 이런 풍경이 펼쳐지더군요.   다이이치 호텔은 음식도 맛있고, 온천도 즐겁고, 창 밖 풍경도 좋군요.   홋카이도에 또 온다면 꼭 다시 묵고 싶은 호텔입니다.  바깥테라스에 있는 의자. 여기에 앉아서 떠오르는 아침해를 차분히 감상하고 싶었으나   추워서 무리. 잠시 앉아있다가 쌩쌩 부는 바람에 포기하고 얌전히 안에서 구경했습니다.    이제 다이이치 호텔은 바이바이. 둘	]]>
	</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08 15:1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어구이정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진동 미진]]></title>
	<link>http://tada.egloos.com/4729296</link>
	<guid>http://tada.egloos.com/47292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1/14/42/c0049142_491c4d312297d_t.jpg"  
				alt="청진동 미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종로 1가로 어느샌가 이사를 간 메밀국수 전문점 미진 뭔가 메뉴도 많아진 듯 하지만 언제나 메밀국수! (그리고 오늘은 김치전도)  여기가 너무 좋은 건, 저 꾹꾹 담겨있는 무 &amp;amp; 주전자 가득 육수!  그리고 빠질 수 없는 김 아저씨 ㅠ.ㅠ  반찬은 그닥 필요없지만 저렇게 준비되어 있구요.  빤질빤질한 메밀면 2층으로 등장해주시면  재료 가득가득 넣어서 후루룩~ 먹으면 되죠.   기대했던 김치전은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김치가 지나치게 시어서.  지금 회사 면접보러 간 날, 약간 들뜬 마음이 전해지는 점심상이군요. ^^    	]]>
	</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08 01:0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正夢 : 이루어지는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영상리뷰] 광화문 메밀국수 전문점 미진 味進 080920]]></title>
	<link>http://anex.egloos.com/3939592</link>
	<guid>http://anex.egloos.com/39395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10/13/33/b0056533_48f23813de742_t.jpg"  
				alt="[동영상리뷰] 광화문 메밀국수 전문점 미진 味進 08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광화문 메밀국수집 미진味進   짬뽕에 이은 면러브 UCC.. 하악하악 면은 다 사랑스럽지말입니다 ㅠㅠ//    溫온麵면으로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치만 일본에서 자주 먹던 소바에는 좀 못 미친다는 느낌이;; 매일 들르던 집 앞의 소바집이 생각나서 좀 슬펐어요.  음.. 누군가에게 어이없게 바람(?;) 맞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먹었던 메밀국수입니다.    가게 외관    몰랐는데 꽤 유명한 곳인가봐요?    가격 표.. 근데 평창에서 먹었던 메밀 전병 가격이(3개 2000원) 서울에서는 어이쿠;; (2개 5000원)  역시 음식은 본토군요=_=; 평창 시내 거리에서 파는 메밀 전병은 메밀가루 100%를 써요. 여기도 그럴려나?    족발을 안 먹는 나와는 무관한 메뉴-ㅂ-;;들..    메밀의 효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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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03:0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떤 치유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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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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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6/12/49/a0015649_4850baa835302_t.jpg"  
				alt="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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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 모밀!!  명지대 앞 나라비 우동, 두 판에 6천원. (한 판 4500원, 판 추가시 판당 +1500원)    벌써 몇 번째 올리는 모밀 포스트인지 모르겠지만 사실 포스팅 안 한 것도 많기 때문에...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모밀 만세!!  어디서 들었는데 올 여름은 40도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저녁은 냉면이다...(...)        실버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08 14:5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레스실버의 아레스실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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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운 날 점심은 모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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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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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더운 날 점심은 모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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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책바보의 책탑 쌓아놓고 독서하기.   이런 더운 여름(?!)의 주말에는 모밀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종로의 분식집. 저 장 종지 보세요. 랄까 종지가 아냐! 살얼음과 조각얼음이 같이 들어서 쉽게 미지근해지지도 않습니다.  무즙 잔뜩은 기본예절. 와사비는 있는대로 다 퍼부어넣고 촥촥촥... ...쓰, 하!! 행복해!!    살짝 양이 부족하기에 시킨 사리. 2천원이길래 한 덩이 주는 줄 알았더니 두 덩이 줌. ...만세!!  모밀 밖에서 먹을 때 배부르게 먹기 쉽지 않죠. 앞으로 종로 나올 땐 이 집 애용해야겠음.  아, 모밀의 본체 가격은 4천원. 신촌이나 홍대보다 싸...! (부들부들) 위치는 미스터피자 종로점 맞은편. 종각역에서 별로 멀지 않습니다.  가게 이름은 종로 얼큰이 우동.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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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May 2008 19:0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레스실버의 아레스실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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