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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모카포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모카포트</link>
		<description>모카포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23:47: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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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커피에 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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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7/71/e0113371_4fc230df012b6.jpg"  
				alt="커피에 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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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IALETTI의 MOKA ELETTRIKA 500. 여행지에서 구입한 것 중 내 스스로를 칭찬해주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운 물건이다. 효림의 추천으로 스페인 유일의 백화점 El Corte Ingres에서 49유로에 구입했다. 사용 방법은 여느 모카포트와 같다. 탱크에 물을 넣고 바스켓에 커피를 담은 후 숟가락으로 살짝 눌러주고 컨테이너 부분을 꽉 돌려 닫는다. 차이점이 있다면 불에 직접 올리는 대신 플러그를 꽂는다는 것! 더할 나위 없이 간편하고 깜찍하다.   나는 커피를 좋아한다. 아니 집착한다. 인스턴트 커피를 마실 때는 커다란 머그에 믹스 서너 개를 부어 먹곤 했다. 그걸 하루에 서너 잔 먹으니 이러다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포르투갈과 스페인은 커피가 무진장 쌌다. 그리고 맛있었다. 식전에는 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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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23:4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빵꼰토마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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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탈리아네 커피 - 에스프레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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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6/63/e0110563_4fc0335b1930b.jpg"  
				alt="이탈리아네 커피 - 에스프레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에 지쳐 고개 들어 하늘 한 번 바라볼 힘도 없던 찰나, 떠났다. '그냥 저를 잘라 버리세요'라며 일 팽개치고 떠나왔던 곳이 바로 이탈리아! 하루를 분 단위로 나눠 써야 할 만큼 바빴던 한국에서 도로 포장 하나에 몇십년이 걸린다는 이탈리아로의 여행, 그건 탁월한 선택이었다.   한때 세계의 모든 길이 통했다는 로마! 그 명성에 걸맞게 아직도 파는 곳마다 유적지요, 그래서 돌 하나 함부로 다룰 수 없어서일까. 아니면 워낙에 낙천적인 그들의 성격 때문일까. 교통 체증 앞에서 고개를 흔들며 매년 진척 없는 이탈리아의 도로 공사를 탓하던 가이드! 그리고 저녁 식사 하나에도 두 세 시간이 걸린다는 이곳에서 나도 철저히 이탈리아 사람이 되어보기로 했다. 그리고 시작한 것이 커피 메뉴 바꾸기!  한국에서는 늘 아메리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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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11:3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오릉에 간 커피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카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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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25/90/d0120790_4f97bc232e24c.jpg"  
				alt="모카포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년간의 고민 끝에 결국 질렀다 브리카는 비싸다   내가 원한 건 우유랑 커피랑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되는 거였는데... 더 연습해야지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7:5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비비비빅 빅빅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첨으로 모카포트를 써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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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동생이 작년 11월에 유럽여행을 다녀오면서  비알레티 모카포트랑 라바짜원두갈은걸 사왔는데 집에서 아무도 안해먹었고. 할줄도 몰랐는데.    갑자기 커피 생각나서 사용법 검색 후 해먹어 보니 이거 신세계가 열리네요      일단 집에서 이제 제대로된 에스프레소를 뽑아먹을수 있다니 일단 향과 맛이 다르네요    근데 에스프레소 자체는 별로 안좋아하고. 우유 데워서 라떼해먹긴 시간이 오래걸리고 휘핑크림따윈 더더욱 무리고..  그래서 시럽이라도 쳐먹을려는데 무슨 시럽이 좋을까나요.  일단 개인적으로 시나몬이나 카라멜 시럽좋아하는데. 커피좀 아는형은 일반 설탕시럽이나 헤이즐넛 시럽이 무난할거 라는데 영 모르겠네요   아 그나저나 집에서 제대로된 커피를 뽑아먹을수 있다는거 자체로 너무 좋네요...  이제 집에 손님오면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18:4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소리 전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시작은 모카포트 :: LAVAZZA QUALITA ORO]]></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41918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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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15/53/d0069153_4f3b28d65bc1c.jpg"  
				alt="오늘의 시작은 모카포트 :: LAVAZZA QUALITA OR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스프레소와 에스프레소, 그리고 핸드드립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기에 모카포트는 나와 인연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작년 엄청 바쁜 시절 본의아니게 금주를 하게되면서 커피에 버닝한 기간이 있었는데, 그때 모카포트를 질러버렸고, 이태리 여행을 다녀오면서 모카포트용 커피도 한봉을 사왔었다.  LAVAZZA QUALITA ORO  가지고 있는 그라인더가 정말 느낌만으로 분쇄정도를 조절해야하는 녀석이라 입자크기 맞추기 쉽지 않은데, 뭐 딱 알아서 갈아놨으니 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비쥬얼이 알흠다워보이는 적은 없지만, 그래도 독특한 매력에 가끔씩 마시게되는 모카포트 커피.  오늘은 그 진한맛으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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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Feb 2012 12:4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알레띠 모카 익스프레스]]></title>
	<link>http://vasurada.egloos.com/5604428</link>
	<guid>http://vasurada.egloos.com/56044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11/09/c0029109_4f362d78abc2c.jpg"  
				alt="비알레띠 모카 익스프레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용법은 그냥 물 채우고 바스켓에 원두 채우고 불 위에 올리면 끗.    전체적인 맛은 프렌치프레스와 에스프레소의 중간?  맛이 굉장히 오일리해서 종이필터를 깔고 나서야 겨우 마음에 드는 맛을 뽑아낼 수 있었다.  스트레이트로 즐기기엔 에어로프레스보단 맛이 풍부해서 느낌이 좋다.    하지만...    느므느므 귀찮아... orz  모카포트는 사더라도 알미늄으로 된건 사지 말아야겠다.  커피 마시기 전에 모카포트를 뽀득뽀득 씻어서 잘 닦아놓지 않으면 마음이 편치 않아서 커피를 못마시겠음..    용량 조절도 안되고 진하기도 에어로프레스보다 묽어서 바리에이션 커피를 만들기 위한 베이스로 쓰기엔 부적합하다.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18:0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Asurada Style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잉여와 모카포트와 브라우니믹스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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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2/29/36/d0096136_4efbec05a8cd4.jpg"  
				alt="잉여와 모카포트와 브라우니믹스의 하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메리카노는 그냥 마시는 것도 좋지만달콤한 간식과 함께 즐기는 것도 좋죠  이번엔 오랜만에 브라우니믹스를 구입했습니다!예전 큐원믹스때는 처음이라 실패한 부분이;;          2천몇백원으로 세일하길래 사왔습니다역시 물 섞어서 전자렌지에 데우기만 하면완ㅋ성ㅋ이랍니다        사각형 틀?그런거 ㅇ벗다투박하게 국그릇 돌쇠브라우니를 만들자  가루를 한번에 다 붓기에는 조금 많아서60%정도만 부었습니다큐원 브라우니믹스는 파우더와 초콜릿칩이 따로 포장되어있었는데백설꺼는 그냥 봉투 하나에 다 섞여있군요큐원보다 초코칩이 적은 듯;          거품기? 반죽기?그딴거 ㅇ벗다신나게 숟가락으로 굴려준다.형이 애정이 있어서 굴리는거다            물을 좀 많이 넣은 듯 합니다살짝 묽은 느낌이?어쩔 수 없죠. 전	]]>
	</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17:2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말, 티타임]]></title>
	<link>http://Laygogo.egloos.com/37849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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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6/28/a0000128_4ef86c6dab894.jpg"  
				alt="주말, 티타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이면 신군이랑 꼭 집에서 차를 한잔씩 한다.  한칸을 가득 차지한 온갖 차들을 하나씩 마셔 보는게 주말의 재미중 하나.   사실 그동안은 거의 신군은 카누, 나는 홍차였으나 드디어 파리에서 사온 허브티와 일리 커피를 개봉했다.  사진은 순서대로 온갖 종류 티백들 / 라바짜 커피 / 루이보스티 /  쿠스미 티 5종류/ 일리 커피 / 그리고 무려 햄양이 손수 제작한 귤피차 되겠다.    일단 일리 커피를 마시기 위해 모카포트 가동! 두둥! (선물 받은지가 언젠데 이제야 개봉이야;;)    커피가 올라오니 집안에 커피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너무 좋았다. +_+  역시나 선물받은 머그잔에 커피 한잔 캬~    좋구나. 좋아!	]]>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21:5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Laygo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알레티 모카포트 ♥]]></title>
	<link>http://Laygogo.egloos.com/3771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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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4/28/a0000128_4ece0c933aa26.jpg"  
				alt="비알레티 모카포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탈리아에 갔을때 내가 사온 엄마의 선물은 비알레티 모카포트와 일리 커피였다.  그때만해도 이게 뭐에 쓰는 물건인지 잘 몰랐는데 떼르미니역 지하 슈퍼에서 한국인들이 장바구니에 하나씩 꼭 담길래 나도 얼결에 샀었다. 나중에 이게 메이드인 이태리이며 한국보다 더 저렴해서 선물로 많이 사가는 물건중 하나라는 사실을 알았다.  이태리 커피 맛있는거야 몸소 체험했으니 알고 있었고~ 그러나 이걸 선물받으신 우리 엄마.  커피 내린다고몇번 사용하시다가 모카포트님을 까맣게 태우고 방치해 두셨다.T_T 게다가 커피는 하도 안먹어서 유통기한 오버. 현재 우리집 방향제로 쓰이고 있는 일리커피;;;(우리집 방향제는 비싼 방향제라능;)    이번에 로마에 가면 이 녀석을 사올 생각이었다. 그땐 내껄 못사고 왔으니까~  그러나 올해	]]>
	</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1 18:2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ygo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모카포트닷! 모카 임페리아 Mok@ imperia]]></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4159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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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20/53/d0069153_4ec8874bc3abd.jpg"  
				alt="오늘은 모카포트닷! 모카 임페리아 Mok@ imperi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커피 줄창...정말 줄창 마셔대는것 같네요. 정말 주구장창.^^  원래 모카포트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모카포트로 커피를 좀 마셔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주문합니다. 요즘은 뭐 하고 싶으면 바로 합니다.ㅋㅋㅋㅋㅋㅋ   모카포트 브랜드로 가장 유명한건 비알레띠인데, 좀 찾아보니 비알레띠의 단점을 좀 보완한 임페리아라는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더군요.   칼디커피에서 주문했습니다.  용품보다는 커피를 주로 파는 곳이어서 그런가요? 서비스로 넣어주신 커피와 차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정식이름은 모카 임페리아 Mok@ imperia Moka 의 a를 @로 쓰는 바람에 졸지에 MOK, 목이 되었네요.ㅋㅋㅋㅋ  박스자체에 설명서가 들어있는 야무진 구성입니다.^^  2인용이라 그렇게 크지는 않고	]]>
	</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14:1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카포트로 즐거운 커피생활]]></title>
	<link>http://xena.egloos.com/4158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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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1/17/36/d0096136_4ec495769bf47.jpg"  
				alt="모카포트로 즐거운 커피생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카포트 덕분에 주말이 즐겁습니다`얼음을 적게 넣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좀 더 진하게 만들었어야하는데...약간의 투명도때문에 기네스 따라하기 실패        시원한 잔에 사이다를 따르고얼음을 채운 다음 위에다가 그래도 에스프레소를 투하눈이 즐거운 플로팅(?)이군요호가든+기네스가 떠오르는 조합        살짝 섞어서 카페소다? 완성?콜라 못지않게사이다도 시원한 느낌에 좋습니다            양을 늘려 만든 배부른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원함이 잘 느껴지게 만들어진호가든 잔의 아이스 아메리카노사이즈가 기네스보다 크고 코젤보다 작아서딱 적당합니다          우유+차가운 잔+얼음+설탕약간시럽이 아니어도 잘 저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카페라떼얼음이 많으면 후반에 물맛이 조금;   	]]>
	</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15:0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콜릿과 함께하는 커피 한잔? 아니, 두잔!]]></title>
	<link>http://xena.egloos.com/41547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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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9/36/d0096136_4eb9db130bf66.jpg"  
				alt="초콜릿과 함께하는 커피 한잔? 아니, 두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라도라 1~10권 박스한정판 부록으로 온 머그컵. 남들은 안쓰고 모셔두지만...  객관적으로 따져보면 커피점문점의 아메리카노보단 덜 맛있겠지만  제가 직접 원두를 갈아서 집에서 뽑아만드는 아메리카노 특유의 맛과 기분은 그 어떤 일류바리스타의 아메리카노보다 각별한 맛입니다. 오늘의 원두는 인도네시아 만델링.  두잔으로 만들어보니 따끈한 첫잔을 바울 무렵엔 두번째 잔은 적당한 온도로 식어있어서 가볍게 마시기 좋더군요  초콜릿은 가성비 쩌는 홈플러스PB상품. 1200원짜리 다크초콜릿. 넓직한 벨지안다크 안들여오려나...	]]>
	</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1 10:5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보자가 느낀 던킨도너츠의 원두]]></title>
	<link>http://xena.egloos.com/4151972</link>
	<guid>http://xena.egloos.com/41519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3/36/d0096136_4eb249b7d1c85.jpg"  
				alt="초보자가 느낀 던킨도너츠의 원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메리카노가 너무 마시고싶은데 마침 원두가 다 떨어져서;; 주문하자니 이틀은 걸리고... 그래서 그냥 던킨에 가서 하나 사봤습니다   사진의 자주색 봉지가 분쇄되지 않은 에스프레소용 던킨도너츠 원두250g입니다  포장을 뜯는 순간 진하고 달콤한 초콜릿향이 느껴졌습니다 좋구나해서 냉큼 갈아서 모카포트로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봤는데  일단 예상보다 탄맛이 강하진 않더군요 무난하게 맛있는 녀석이 나왔는데 부드러우면서 뭔가 개성이 조금 부족한 느낌. 도넛이나 케익과 함께라면 괜찮을 듯 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디야 아메리카노보단 입에 맞았습니다  역시 블렌딩은 대중적 기호에 강하게 치우친건가 뭐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나저나 100g단위로 팔면 안되겠니?;	]]>
	</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11 17:3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피 주스]]></title>
	<link>http://xiaobaitu.egloos.com/5551253</link>
	<guid>http://xiaobaitu.egloos.com/5551253</guid>
	<description>
	<![CDATA[ 
모카포트로 커피를 뽑으면 (2인용인데도) 너무 많이 남아서 거버 유아식 주스병에 옮겨두고 냉장 보관하면서 며칠동안 나눠 마시는데, 여기다 더운 물 섞어서 남편 한 잔 줬더니 커피 주스란다. 그냥 차가운 채로 우유 좀 붓고 민트시럽 넣으면 마실 만한데, 우유 다 떨어져서 찬 물을 넣었더니 괴상한 이끼색의 검푸른 음료가 되었음. 근데 개운하고 맛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15:3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北京小白兎]]></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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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알레띠 모카 익스프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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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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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비알레띠 모카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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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낮잠 자는 버릇을 이겨내기 위해 매일 오후에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잠 깨는덴 홍차보단 커피가 잘 듣더라고요. 홍차도 넘 좋아해서 저녁에 꼭 마시는데 오히려 잠이 넘 잘와요. ㅎㅎㅎ 오후에 달콤한 카페 라떼를 한 잔 즐기면 간식도 안 땡겨서 일석이조!   에스프레소 머신을 살까 고민했는데 크고 비싸서 부담스럽더라구요. 게다가 에스프레소만 마시는 걸 즐기는 편도 아니라서... 아메리카노나 라떼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비알레띠 모카 익스프레스 지르기로 결정! 불 위에 바로 올려서 에스프레소 만드는 주전자예요. 사이즈는 3컵짜리 입니다. 아마존에서 $21 주고 질렀어요. 저렴하죠!   준비물 입니다. 원랜 귀찮아서 우유를 다른 컵에 만들어 먹진 않는데 포스팅을 위해 특별히 컵 하나를 더 썼습니다. ㅋㅋ 커피도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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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Aug 2011 06:3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Comfort Foo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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