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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모카포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모카포트</link>
		<description>모카포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6 Aug 2008 23:51: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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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두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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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6/44/e0033844_48b41608963d7_t.jpg"  
				alt="원두모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별다방 알바의 장점 중 하나인 매달 지급받는 복지 원두.  말이 복지 원두이지 그냥 유통기한 끝무렵이라 팔 수 없는 원두들 모아서 알바들에게 뿌리는거 이긴 하지만..(..)  그래도 감사 ㅇㅇ  어찌되었던 집에 원두를 모아서 한컷.     왼쪽부터 과테말라안티구아.에디오피아시다모.수마트라.카페베로나.하우스블랜드.에스프레소로스트 임.  간단히 커피들의 특징을 설명해보자면  우선 과테말라안티구아는 라틴아메리카계열의 커피로 연하고 약간의 단맛이 나는것이 특징. 커피를 많이 먹지 않던 사람도 아메리카노로 먹기에도 무난함.  에디오피아시다모는 아프리카계열 커피로 조금 진하긴 하지만 많이 쓰거나 하지 않아 어느정도 커피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무난한 커피 약간의 레몬맛이 나는것이 특징이랄까..  세번째 수마트라는 우선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23:5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묘한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스 카푸치노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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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0/90/20080810170800000408901701.jpg"  
				alt="아이스 카푸치노 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직 동영상이 익숙치 않아,                                                         우유거품 내는데 평소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참고로 원래 저렇게 경망스럽게는 거품내지 않습니다. 에헴.                   	]]>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18:0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 &amp;gt;&amp;gt;stereo coffee&amp;lt;&amp;l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야 우리집 바리스타! ④ 모카포트 종류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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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9/89/f0047989_489c7704e9f73_t.jpg"  
				alt="나는야 우리집 바리스타! ④ 모카포트 종류 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멍한 아침시간 정신을 깨워준다. 컴퓨터의 글자가 마구 엇갈려 보일 정도로 나른한 오후, 졸음도 저 멀리 내쫓는다. 쓴맛, 신맛, 구수한 맛, 달콤한 맛이 어우러진 다재다능한 요물. 바로 커피다. 진정 커피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고 자부하는가? 그렇다면 이제 커피전문점을 박차고 나오자.  (이미 '나는야 우리집 바리스타' 코너의 이전 글에서 설명했듯이) 집에서 에스프레소나 카페라테를 가장 쉽게 접하는 법은 모카포트를 사용하는 것이다. 허나 커피 용품 인터넷몰에 들러보면 수십 종의 모카포트가 즐비해 막상 구매를 앞두고 갈등하게 된다. 모카포트의 종류 별 특성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자.  모카포트 구매 시,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냐'는 점이다. 물론 디자인, 가격 등도 중요하지만 '커피 추출'이라	]]>
	</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08 23:5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Against Living Dea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카포트 선물받다.]]></title>
	<link>http://hikaru0720.egloos.com/18958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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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5/44/e0033844_4888cb15a3503_t.jpg"  
				alt="모카포트 선물받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별다방에서 알바한지도 어느덧 석달이 지나버리고 슬슬 일도 익숙해지고 일하는것에도 재미가 붙어가서 이제 집에서 커피를 만들어 먹어보자는 생각에 커피기구를 구입하기로 결심했다.     마음같아선 에스프레소 머신을 구입하고 싶었지만 기본 십만원 정도에 좀 쓸만하다 싶은건 삼사십만원을 넘어버리는 덕분에 좀 가난한 본인에겐 그림의 떡일뿐.    매장에서 판매하는 저렴한 컵드립용기를 살까 아니면 프레스기를 살까 하며 고민하다가 점장님에게 의논하자 둘다 사지 말고 옥션이나 지마켓에서 모카포트를 검색해서 살 것을 추천하셨다.    뭥미..라는 생각을 하며 집에 와서 검색해보니 왠 주전자 같은게 나왔고 가격은 1만원대에서부터 수십만원까지 다양했다.    다음날 다시 점장님께 물어보니 그냥 저렴한걸 사라고 하셔서 임페리아 모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04:1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묘한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카포트로 에스프레소 만들기]]></title>
	<link>http://stereocafe.egloos.com/607773</link>
	<guid>http://stereocafe.egloos.com/6077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1/90/20080721170700000352901701.jpg"  
				alt="모카포트로 에스프레소 만들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카포트로 에스프레소 만들기 입니다.                                                                                                                                                                                  추출 후 모습                                                                                  제대로 추출 되었을 경우 한쪽으로 쏠리거나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18:0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 &amp;gt;&amp;gt;stereo coffee&amp;lt;&amp;l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을거리 이런저런]]></title>
	<link>http://marmari.egloos.com/1868219</link>
	<guid>http://marmari.egloos.com/18682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5/09/e0039409_487b743b5bc75_t.jpg"  
				alt="먹을거리 이런저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동안 모아뒀던 먹을거리 사진 방출. 방출이라기엔 몇 개 안 되지만 ㄱ-      접습니다   자취 막날 아침, 풀무원 비빔생쫄면. 아침부터 계란 얹어서 쫄면      자취 막날 점심, 덴마크 카푸치노와 가나파이. 카푸치노와 모카라떼 중 하나는 맛있고 하나는 맛없단 얘기가 막연히 생각나는데 막상 어느 게 어느 건지는 기억이 안 나서 끙끙대다 찍었는데... 아무래도 틀린 듯 ㅇ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00:4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코딸기치즈커피카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야 우리집 바리스타! ① 모카포트 편]]></title>
	<link>http://almaviva.egloos.com/555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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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89/f0047989_486f14fea0696_t.jpg"  
				alt="나는야 우리집 바리스타! ① 모카포트 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콩나물 지하철과 한 판 승부를 벌인 아침시간에도, 포만감이 뇌의 정상작용을 방해하는 오후시간에도 녀석은 우리와 함께 한다. 팀장의 히스테리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도, '졸음 유발자' 상무님의 훈화 말씀 중에도 녀석은 우리를 버리지 않는다. 녀석의 달달함과 부드러움은 힘든 직장생활에서 활력소다. 뜨거운 물과 종이컵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인 커피믹스 이야기다.  한국인들에게 커피믹스는 습관이요 강장제다. 볼펜이나 포스트잇만큼 커피믹스는 회사 소모품 중요 1순위다. 최근에 커피와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100% 아라비카 원두' 커피믹스, 칼로리를 1/2로 줄인 제품 등이 사무실 비품 캐비넷을 채우기 시작했다. 웰빙 열풍 속에 커피믹스가 사무실에서 사라지는 게 아니라 더 다양한 커피믹스 종류가 시판되는 형국이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15:4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Against Living Dea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너무해 건망증 ]]></title>
	<link>http://enid.egloos.com/17775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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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1/41/a0012241_486a2b7bc5e54_t.jpg"  
				alt="너무해 건망증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커피를 우유에 타먹는 게 좋아서 에스프레소 진하게 내릴 때는 비알레띠 모카포트를 쓰고 있었는데  이렇게 생긴 녀석  그런데 오늘 아침에 커피를 내리려고 원두를 갈아넣고 불 위에 올리고 한참 지나도 이놈이 끓을 생각을 안 해. 뭔가 타는 불쾌한 냄새가 진동을 해서 왜 그런가 싶었는데 갑자기 손잡이 플라스틱이 녹아서 뚝 떨어져버리는 거라.  그제야 깜짝 놀라서 불을 끄고 생각해보니 아래에 물 넣는 걸 깜빡하고 커피가루만 넣은 거다. 그러니 자체가 가열되어서 쇠는 뜨겁게 달궈지고, 플라스틱은 그 온도를 버티지 못하고 녹아버렸다. 손잡이도 녹고, 뚜겅 손잡이도 녹고, 가운데 실리콘 부분은 녹다 못해 온통 철썩철썩 붙어버렸지.  세상에, 어쩜 그럴 수가 있지. 너무해 건망증.  그래서 이렇게 되어버렸지. 나의 아름답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22:0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얼음집의 글 쓰는 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스프레소 머신, 질러? 말어?]]></title>
	<link>http://almaviva.egloos.com/484555</link>
	<guid>http://almaviva.egloos.com/4845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8/89/f0047989_48588f01eac5c_t.jpg"  
				alt="에스프레소 머신, 질러? 말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가형 에스프레소 머신들. (왼쪽부터) 크룹스, 드롱기  '별다방', '콩다방'이 전국에 광범위하게 뿌리 내리면서 커피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졌다. 단순히 커피를 사 마시는 데 만족하지 않고 아예 에스프레소 머신을 집에 들여놓는 가정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열풍을 반영해 현재 시중에는 다양한 가격대의 에스프레소 머신이 출시되어 있다. 10만 원짜리 보급형에서부터 수백만원짜리 업소용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에스프레소 머신’, 지를 것인가 말 것인가.  ‘에스프레소 머신’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간단한 조작으로 ‘거품 송송’ 라떼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커피전문점의 라떼 가격이 3~4천원인 점을 감안하면 ‘머신’ 구입을 통해 ‘별다방’이나 ‘콩다방’으로 빠져나가는 지출을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13:3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Against Living Dea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모의 삶디자인&gt;연구실풍경]]></title>
	<link>http://BuddhaBoy.egloos.com/1883436</link>
	<guid>http://BuddhaBoy.egloos.com/18834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1/79/d0014779_4825d76442e9c_t.jpg"  
				alt="라모의 삶디자인&gt;연구실풍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02:1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 Ramo의 삶디자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카포트 구입!!]]></title>
	<link>http://jazzlife77.egloos.com/1880407</link>
	<guid>http://jazzlife77.egloos.com/18804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8/63/d0002463_4822dc973b561_t.jpg"  
				alt="모카포트 구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것은~ 에스프레소를 집에서 뽑아주는~ 모카포트 되겠습니다~!!  아랫통에 물을 붓고, 거름망에 커피를 채우고, 주전자를 결합하고, 약한 불에 올려 데우고... 다 마시고 나서는 다시 분리해서 포트를 닦고, 커피찌꺼기를 털어내고하는 커피를 만들고, 치우는 과정이   인스턴트 커피에 익숙해져 있던 나에게 다소 번거롭긴 했지만,   정성이 들어간 커피를 손으로 뽑아먹는 맛이 일품이다.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20:0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구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카포트2]]></title>
	<link>http://bakku.egloos.com/3683463</link>
	<guid>http://bakku.egloos.com/3683463</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모카포트를 사고 하루 종일 두근두근 하다가, 점심을 먹고 깨끗히 씻어 말려둔 포트를 꺼내 에스프레소를 만들어 보았다.     집 앞에 생뚱맞게 블렌쯔(Blenz)가 생겼는데, 전에 쓰던 커피 메이커로 커피를 만들어 마신다고 거기서 커피를 한 봉지 샀었다. 커피에 대해 잘 알면 브랜드며 산지며 로스팅정도며 그런 것까지 다 알아가면서 사겠지만, 난 그냥 커피를 좋아할 뿐이고 커피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까 그냥 너희 커피 뽑는 원두로 갈아달라고 해서 대략 구천원 어치 한봉지를 사왔었는데. 커피 메이커는 양이가 사무실을 열면서 가져가 버렸고, 집에서 가끔 해먹는 일회용 핸드드립은 너무 보리차 같아서 마시다 말았기 때문에 꽤 오랫동안 커피를 못 마시고 있었다. 우울한 날들이었지.    암튼, 포트 밑에 물을 	]]>
	</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08 19:0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记忆]]></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카포트]]></title>
	<link>http://bakku.egloos.com/3682374</link>
	<guid>http://bakku.egloos.com/36823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30/12/b0026212_47ef9fcc7b3ee_t.jpg"  
				alt="모카포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이케아 가서 산 게 몇 가지 되는데, 이건 산 거라기 보다는 확 지른 거다. 눈 여겨 본지 2년이 넘었고, 늘 사고 싶지만 &quot;지금 내게 꼭 필요한가?&quot; 항목에서 걸려 리스트에서 제외되곤 했던 모카포트. 229위안(요즘 환율이면 3만원이 좀 넘는 가격)이라는 가격도 좀 부담스러웠는데, 다른 걸 얼마 안 사더라도 이걸 하나 집어들면 전체 계산액에 최소 400위안은 나올 테니까.    오늘은 그냥 큰맘먹고 질러 버렸다. 어차피 통장 잔고도 바닥을 드러내, 이걸 사나 안사나 어차피 돈 없는 건 마찬가지다 싶어서 (라기 보다는 그렇게 자위하기) 그냥 확 집어들었다. 그래, 집에서도 평범한 드립커피 말고 에스프레소를 만드는 거야. 6인분짜리 포트니까 한번 끓이면 잠 안올 때까지 마실 수 있겠다! 아무래도 내 	]]>
	</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08 23:2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记忆]]></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ereo Coffee 오픈합니다.]]></title>
	<link>http://stereocafe.egloos.com/190312</link>
	<guid>http://stereocafe.egloos.com/190312</guid>
	<description>
	<![CDATA[ 
 명륜동 커피 로스팅 &amp;amp; 모카포트 브리카전문 카페 새바람이 오는 그늘에 이어,  연희동 핸드드립 커피 문화공간 STEREO COFFEE가 오늘 오픈합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와 www.stereocoffee.com 으로 여러분과 많은 얘기를 나누려 합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
	</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08 15:5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reocaf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정말 맛있는 에스프레소를 마셔보고싶다.]]></title>
	<link>http://sharin62.egloos.com/3662340</link>
	<guid>http://sharin62.egloos.com/36623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6/91/b0056991_47dc07d138d36_t.jpg"  
				alt="나는 정말 맛있는 에스프레소를 마셔보고싶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주로 까페에 가면 에스프레소를 잘 주문한다.  에스프레소를 마시고 싶지만, 솔직히 마실수 있는 여건이 안된다.  집에서는 원두를 넣는 자동커피머신이 있는데 이걸로는 에스프레소 꿈도 못꾼다.  모카포트를 구입할까 말까 매번 망설이다가 끝내기도 했다.  저걸 사면 정말 맛이 있을까? 원두는 어떻게 구할까? 하는 걱정이기도 했다.  결국 마실수 있는 장소가 까페인거다.     그런데 작년 하반기부터 커피매니아들 사이에서 화두가 된 기계가 있다.  &quot;네스프레소&quot;라는 기계다. 이 기계라면 집에서도 간단한 방법으로 에스프레소를 마실수 있다.  캡슐에 커피를 넣어 판매하는 방법으로 향을 오래도록 보관할수 있지만, 꽤 비싼편이다.  집에서 마시는 동결건조된 인스턴트 커피의 가격으로 생각하면 큰 오산.   캡슐한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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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Mar 2008 02:1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harin, a Low Flying in the Cit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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