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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모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모텔</link>
		<description>모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19:49: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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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짜로 있었다! 마도카 모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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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5/12/e0012812_4fbf62c205d97.jpg"  
				alt="진짜로 있었다! 마도카 모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덕력이 넘치는 어느 모텔 간판.   이틀 전 경주 문화 관광하러 갔다가, 어제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다가, 누님께서 혹시 모르니 멀미약을 사자고 하셔서, 터미널에서 좀 멀리 걸어서(약국이 보이지 않아!!;;) 약을 사서 터미널로 빨리 갈수 수 있게 지름길을 찾아서 거의 직선으로 돌아가고 있을때.........설마 하는 것을 보게 될 줄이야;;;      ......어? [마도카] 라고?!;;  다만, 이 부분에서는 저 간판의 사람 모습이 기묘해서 아닌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거기다가 공사 중이신듯하더군요;;)      뒤로 와서 찍어보니....이런 것이!!;;;  맞아! 딱, 마법소녀 복장의 마도카 모습이야!!;;   ........설마, 몇일 전에 콜드님의 이글루스에서 봤던 것을 진짜로 보게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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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19:4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뢰매의 평화로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acancy,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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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2/01/b0143701_4fbb911daf6e5.jpg"  
				alt="Vacancy, 20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일전에 본 베이컨시.괜찮은 B급영화였어요문제의 저 파인우트모텔 ㅋㅋ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영화예요.스너프필름이 소재여서 고어영화 수준을 기대했는데그건 그냥 하나의 장치일뿐이고 ㅎㅎ스너프필름의 영상은 주인공이 비디오플레이어를 통해서 보기 때문에화질도 좋지않고 잔인하지도 않아요 그다지그냥 평범한 정도의 스릴러예요.  스너프필름이 만들어지는 요 모텔주인공 부부가 묶게되는데요으 사진이 ㅋㅋ저 바닥이 붉어서 무섭당;ㅁ;미국에는 저런모텔이 많은듯;;영화나 미드에 등장하는 모텔은 항상 저렇게 1층이나(2층으로 된)길쭉한 형태의 모텔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주인공 부부사이가 안좋아서 시작부터 계속 말꼬리물고 늘어지고 싸우고하는데 여기오고 생명의 위협에 처하고부터는 일심동체ㅋㅋㅋ사랑이 다시 싹트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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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22:2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텔 주인의 머릿속이 궁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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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9/03/d0010203_4fb7227d2a1e2.jpg"  
				alt="호텔 주인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니 저것은???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3:3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J/U/L/C/A/R/A ☆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촌에서는 어딜 가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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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04/06/a0026806_4fa2b57f20306.jpg"  
				alt="신촌에서는 어딜 가야할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번 신촌에 놀러가자고하면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내가 주로 놀았던(?)곳은 강남, 대학로, 홍대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난 도통 신촌을 모르겠다  신촌에 가자고 하면 차라리 홍대를 가자고 한다  홍대에가면 볼것도 많고, 재밌고 다양한 카페도 있고  싼술집도 많고, 신기하고 맛난 음식점도 많다  그런데 신촌은 ???????????????????????뭐가 있지????          (태그가 안열리시면 익스플로러시면 상단 주소창에 호환성보기를 클릭하시면 열려요)  계속되는 이야기(클릭)      그냥 신촌에는 술집이 많다  그냥 술집  강남이나 대학로 등 기타 유흥지역에 있을 만한 술집  딱 그런 모습의 술집이 많다  특색 없는 술집이 많다  그냥 그렇다  내가 아는한 그냥 그런 술집이 많다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01:4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답은없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흥] 녹동항 앞 추천!! 중국집과 프라자모텔]]></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126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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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5/43/c0014543_4f538c8f79192.jpg"  
				alt="[고흥] 녹동항 앞 추천!! 중국집과 프라자모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치킨이나 피자를 먹을까~하다가 중국집이 땡겨서 시켜봤는데  아쉽게도 핸드폰이 아니라 방전화로 걸어 어딘지 정확하지 않네요. ㅠㅠ  그냥 방에 붙어있는걸로 시켰더니....백만섬이 아닐까 싶긴 한데 흠흠  프라자모텔에 가신다면 그곳에 붙어있는 중국집이었네요.    짬뽕~ 4500원으로 가격은 좀 있는 편이지만 순하고 굴 등이 들어가  맛있더군요. 배달로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ㅠㅠ)b      세트가 따로 없는건 아쉽지만 15000원에 괜찮은 양이더군요.  바삭한 타입으로 고기함유도 괜찮았고~ 반으로 잘라오는게 특이하기도 ㅎㅎ      짬뽕처럼 탕수육 소스도 순하고 케첩맛이 별로 나지 않아 좋더군요.  양파가 막 통으로 ㅋㅋ      녹동항 앞에 몇군데 모텔이 있는데 거문도로 넘어가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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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Mar 2012 12:3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양은이파' 재건하려던 일당 검찰에 적발]]></title>
	<link>http://hoho11.egloos.com/3695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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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ＡＮＣ▶  7, 80년대 활동했던 조양은 씨의 폭력조직, 양은이파를 재건하려던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지영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ＶＣＲ▶   서울중앙지검은 조양은 씨의 후계자로 활동해오며 양은이파를 재건하려던 김 모 씨와 일당 5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우두머리인 김 씨는 지난 70년대 양은이파에서 활동하다 80년대 초 조직이 와해되자 군에 입대했는데, 공교롭게도 조양은 씨가 수감돼 있던 교도소 교도관으로 배치돼 조 씨를 다시 만났습니다.   조직을 재건하겠다고 다짐한 김 씨는 지난 89년 조양은 씨를 특별면회한 뒤 서울의 한 술집 앞에서 박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수감생활을 하다 출소했고, 이후 조양은의 후계자로 지목됐습니다.   이후 김 씨는 폭력배 40여 명을 모아 서울 	]]>
	</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2 18:4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티호로로호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좀 쉴래?]]></title>
	<link>http://tokang.egloos.com/5600898</link>
	<guid>http://tokang.egloos.com/5600898</guid>
	<description>
	<![CDATA[ 
남자가 여자에게 모텔을 가리키며  &quot;저기서 좀 쉴래?&quot;  라고 말하는 건 어쩌면 '네 몸을 탐하고 싶으니 저기 가서 합을 한번 맞춰보자.'가 99%일 수도 있다.        얼마전에 헤어진 여자애는 워낙에 노는걸 좋아하고 술을 즐겨서, 주말에 내가 내려가서 겨우 얼굴을 볼라 치면 주중 내내 열심히 달리느라 피곤에 쩔은 몸을 겨우 이끌고 나와서 퀭한 눈으로 '나 피곤해..' 를 연발하곤 했다.그럼 나는 만나서 금방 헤어지긴 아쉽고(얼굴 한번 보려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내려갔으니), 그렇다고 계속 밖을 돌아다니기엔 상대가 힘들어 하니 정말 편안한 곳에서 잠시 쉬게 해주고 싶은 생각에 주변 모텔을 가리키며  &quot;그럼 저기서 좀 쉬었다 갈까?&quot;  라고 말했다.  딴에는 상대방을 생각해서 한 말이지만, 아무리 좋은 감	]]>
	</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04:0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석에 만난 그와 사당역의 모텔]]></title>
	<link>http://oldlove.egloos.com/126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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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을 초입에 있는 추석은 수확을 끝낸 이의 기쁨과 텅 빈 벌판과 같은 쓸쓸함이 함께 있다. 고향으로, 가족친지를 찾아 고속도로와 철도를 따라 이동하는 사람들의 무리는 눈물겹다.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 확인하고자 저 멀고 긴 길을 간다. 그곳에 가서도 모두 행복하고 기쁜 것은 아닐 거다. 친척들을 찾아본 지 오래다. 그들에게서 어떤 기대를 저버리기로 했고, 그 이후에는 그들의 얼굴을 보는 것조차 나에게는 괴로움이 되어버려, 아예 연락도, 찾아보지도 않는다. 같은 혈족이라도 눈앞의 이익을 두고는 그 어떤 남보다도 철저히 이용하고 싸우는 모습에 질려버렸다. 그것이 싫기에 그 어떤 덕도 보지 않으리라, 아예 독한 사람이 되어 욕을 먹고 말리라, 생각하고 지낸지 이제 몇 해가 흘렀다.   여름의 치열함이 사그라들고 	]]>
	</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11 17:4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래된 사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도모텔...]]></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8478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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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모텔서 일어났음 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1 06:5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낚시당 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상]]></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847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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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회사근처 모텔의 장점은 좀 늦게 일어나도 된다는 거군요 ㅋㅋㅋㅋ    씻고선배님들 깨우고 회사로가야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06:5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낚시당 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텔입구에서 보면 감이온다]]></title>
	<link>http://slackslack.egloos.com/3721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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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8/24/06/a0026806_4e550a4584e93.jpg"  
				alt="모텔입구에서 보면 감이온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래글을 쓰다가 (여자도 욕구가 있다)문득 생각한 것  예전에 애인님과 모텔에서 나오다가 한말이다   프론트에서 커플들 보면 얼마나 사귀었고 몇번 왔는지 감이온다고        계속되는 이야기(클릭)            우리가 관찰? 생각한 바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1.둘다 처음인 유형          둘다 두리번 거리지 않고 프론트로 직행(처음오면 두리번 거릴 것 같지만 오히려 부끄러워서 바로 프론트로 간다)        여자든 남자든 둘중에 한명은 딴청 피우고(주로 핸드폰 만지작) 한명이 뻘쭘히 프론트에 이야기한다        대실인것은 알지만 일반식,특실 등의 개념은 없다        의외로 비품을 안챙긴다(비품에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        프론트에서 일반실 없	]]>
	</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11 23:4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답은없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1호]]></title>
	<link>http://hotelpop.egloos.com/5011619</link>
	<guid>http://hotelpop.egloos.com/50116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8/02/39/b0092639_4e37fa7271c52.jpg"  
				alt="101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1 22:2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텔팝 by GU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텔에 뛰어 들어가는 커플]]></title>
	<link>http://cu3hwa.egloos.com/40996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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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24/94/d0051494_4e2c0fa99419a.jpg"  
				alt="모텔에 뛰어 들어가는 커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 전 공연을 보고 영화관에 들렀다가 마땅히 보고 싶은 게 없어서 발걸음을 집으로 옮기던 중에 목격한 한 장면.    난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갓 상경한 촌놈 간지를 뿜으며 길을 걷고 있었는데 조그마한 마트에서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풋풋한 남녀 커플이 소주 한 병과 과자 몇 봉지를 사는 게 눈에 포착되더라. 날이 더우니 난장까려고 그런가? 난장까려면 간단하게 맥주나 마실 것이지 소주는 뭐야? 라는 생각이 들던 차, 예전에 없이 살던 내 모습(아, 물론 지금도 없지만)을 보는 것 같아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그 커플을 지켜봤다.    커플은 구매를 마친 후 마트를 나왔다. 남자는 오른손에 소주와 과자 몇 개가 담겨진 검은 봉지를 들고 왼손에는 여자의 손을 잡고 나를 지나쳤다	]]>
	</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1 09:5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블라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텔비 몇푼 아끼려다가]]></title>
	<link>http://soksok.egloos.com/2143356</link>
	<guid>http://soksok.egloos.com/2143356</guid>
	<description>
	<![CDATA[ 
이 이야기는 H에 관한 이야기다.아래 포스팅한 바로 그 H.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나는 H와 자지 않았다.  그래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자지 못했다.  사실 내게도 몇번의 기회가 있었으나 친구의 여자친구로 만난 사이라는 것이 나를 망설이게 했던 것일까? 나는 결국 마지막 한 발자욱을 딛지 못했다.  군대 때문에 헤어진 많은 이들이 그러하듯이 내 친구와 H는 헤어지고야 말았다. 그리고 이미 그녀를 꿈꾸고 있던 나는 더욱 더 그녀를 욕망하게 되었다.  이미 꽤나 가까워져있던 우리는 그녀와 친구의 이별에도 계속해서 만남을 지속했다. 영화를 보고 차를 마시고 술도 마시고 또 술을 마시고...  술 기운이었을까? 2차 3차를 지나 새벽 두시가 가까운 그 시간, 우리는 더는 못 마시겠다면서 자리를 옮겼다. 그리고 잠	]]>
	</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11 08:5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람이 분다. 파도가 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기/수원] ON호텔 506호.]]></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496602</link>
	<guid>http://dorying.egloos.com/54966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31/28/c0019328_4de4fb79e1fc1.jpg"  
				alt="[경기/수원] ON호텔 506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포스팅을 통하여 호텔365의 THE FAN활동을 밝히고 정기적으로 호텔, 모텔 등 숙박업소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두 번째 본격 포스팅은 수원 ON호텔의 뒤늦은 후기입니다.  꽤 찾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그만큼 꽤 괜찮았던 서비스로 숙박하고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입구를 통해 들어가면 자유롭게 취식할 수 있는 바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음료수, 아이스크림,  커피와 과자류를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아이스크림은 기린 본젤라또를 그대로 쓰고 있었습니다.      신라면과 짜장범벅, 초코파이와 커피과자도 보입니다. 커피자판기는 칸타타를 쓰고 있었습니다.      준특실이라고 적혀진 506호실로 입실.      깔끔한 방의 느낌이 첫 눈	]]>
	</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1 23:3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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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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