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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모토프리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모토프리즘</link>
		<description>모토프리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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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15:1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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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핸드폰] 2G 아직 죽지 않았다고!! &lt;모토프리즘 ZN40&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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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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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핸드폰] 2G 아직 죽지 않았다고!! &lt;모토프리즘 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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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6년. 하루에 다섯개의 과외를 뛰며 열심히 돈 벌던 시절. 그냥 있음 술값으로 다 날아가버릴 것 같아 무언가 하나는 남겨두어야 겠다는 생각에 과감히 질렀던 핸드폰. 30만원이 넘는 가입가 존재하던 시절이었지만 달리는 차안에서 통화할땐 어찌나 뿌듯하던지.  가입경력을 조회해보니 만 13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껏 썼던 핸드폰을 쭈욱 돌아보니 안써본 회사는 거의 없는 것 같은데 그 중 모토롤라가 가장 많았던듯.  맨처음, 빨간 LED가 인성적이었던 TAC II 부터 시작해서  금세기 최고의 휴대폰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StarTAC,  그리고 StarTAC의 재발매 버젼이라고 할 수 있는 2004에 며칠전 손에 들어온 모토프리즘 ZN40까지.  전화번호를 바꾸고 싶지 않다는 괜한 자존심에 3G 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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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15:1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enif.k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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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토프리즘, 발매 열흘만에 만원 폰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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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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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모토프리즘, 발매 열흘만에 만원 폰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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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맞고 있는 모토프리즘;; 만원;;;  사흘 전에 인터넷 뒤져봤을 때는 약정 있는대로 다 걸고 151,000원이었는데 갑자기 만원이라니;; 게다가 이 안습한 취급하며;;;;   발매된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음... 역시 조금만 더 기다렸다 사자(...)        실버였습니다.   사족 : 이거 얼리어답터로 보내도 될지 망설여질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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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Dec 2008 15:0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홍대 앞의 아레스실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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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만에 핸드폰으로 낚이다. ;ㅂ; [모토프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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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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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간만에 핸드폰으로 낚이다. ;ㅂ; [모토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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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풀 터치 폰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quot;저게 통화가 제대로 될까?&quot; 라는 생각이 들어버리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어요.  일단 본체가 바형으로 굳어져 있기 때문에 귀하고 입의 위치를 볼 때 역시 제대로 닿을 거라는 생각은 안 들거든요.  물론 그냥 헤드셋을 쓰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 버리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에이, 그래도... 라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그런데 이 모토로라 신제품인 모토프리즘은...      열려  게다가 저 열렸을 때의 은색 모토로라 로고가 통화용 스피커가 된답니다. 추가로 폴더를 닫은 상태에서도 풀 터치 인터페이스 사용가능.  워우워, 바밤바. 너무 매력적이잖나. 물론 폴더의 투명 플라스틱? 강도가 좀 의심되기는 하지만요.     한 가지 문제가 있는데, 모토로라 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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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Dec 2008 12:4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홍대 앞의 아레스실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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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모토로라 신제품 모토프리즘 살펴보기.]]></title>
	<link>http://xenix.egloos.com/18500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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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2/19/67/a0004367_494b4ec676247_t.jpg"  
				alt="모토로라 신제품 모토프리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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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16일, 모토로라에서 개최한 간담회에 참석 했었습니다. 사전에 어떤 정보도 제공되지 않아서 대체 어떤 제품에 관한 행사일지 상당히 궁금했는데, 바로 모토로라 모토프리즘에 관한 내용 이더라구요.    모토프리즘에 관한 내용 뿐만 아니라 그날은 모토로라 디자인 센터 견학도 할 수 있었고, 실무진들에게 직접 많은 얘기들을 들을 수 있었던 자리라 간만에 간담회 가서 보람을 느끼고 온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모토프리즘 얘기좀 해 볼까요.   먼저 CF를 상영하는 것으로 간담회를 시작 했습니다.   그 다음 제품에 관한 소개들이 이어졌습니다. 사실 이 제품은 국외에 한번 소개 된 적이 있는 제품이라 모양이 좀 익숙하신 분들이 꽤 많으실텐데, 드디어 모토로라에서 풀 터치 폰이 나왔습니다.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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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Dec 2008 17:1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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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토프리즘 휴대폰 디자인의 뿌리를 찾아서]]></title>
	<link>http://news.egloos.com/1849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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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2/19/44/a0001544_494b2f90d07b1_t.jpg"  
				alt="모토프리즘 휴대폰 디자인의 뿌리를 찾아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식도락 Charlie님(DVD 지름 Charlie님과 구분하여, 이렇게 부르기로 했습니다.)의 「모토로라 모토프리즘과 스타트랙의 커뮤니케이터.」글을 읽다가 뽐뿌받아(?) 모토로라 모토프리즘  폰 디자인의 뿌리가 어디에 있을지 한번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아래 물건은, Charlie님께서 모토로라 디자이너의 '트랙키(TV 시리즈 스타트랙 매니아)'설을 강하게 주장하시며 제시하신 증거입니다. 바로 오리지날 스타트랙(Star Trek)에서 쓰였던 통신기(Communicator)...지요. 터치 스크린 개념은 당연히 없고, 다이얼을 돌려서 사용합니다. (그나저나... 1960년대에 방영된 TV 시리즈에 나타났던 기기를 찰리님은 대체 어떻게 알고 계신건가요..o_o)        이 녀석을 사용하는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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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Dec 2008 15:0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토로라 모토프리즘과 스타트랙의 커뮤니케이터.]]></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40160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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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812/19/66/b0008466_494ae9c27ec0b_t.jpg"  
				alt="모토로라 모토프리즘과 스타트랙의 커뮤니케이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모토롤라에서 나온 신제품인 '모토프리즘'을 봤습니다. 모토롤라 특유의 플립과 요즘의 트랜드인 터치스크린을 사용한 흥미로운 제품이더군요.  플립형을 좋아하기때문에 눈여겨 보았습니다.  그런데.. 왠지 이걸 예전에 본듯한 생각이 들었어요.  어디서 봤을까.... 길게 고민할 필요도 없이 이미지가 떠올랐습니다. 이것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  바로 오리지날 스타트랙(Star Trek)에서 쓰였던 통신기(Communicator)예요!! 물론 꽤 오래된 디자인이고, 터치스크린이란 개념이 없었을때지만.. 저때는 무선전화란 개념도 없었다고요~ 게다가 모토롤라의 마크(자신들은 M자라고 주장하지만...)를 자세히 보시면... 스타트랙 오리지날 시리즈의 우주선이었던 USS-Enterprise의 계급장과 아주	]]>
	</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08 09:4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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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뷰] 모토로라 모토프리즘 간단 리뷰 ]]></title>
	<link>http://news.egloos.com/18495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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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12/18/44/a0001544_4949d66d5ee6c_t.jpg"  
				alt="[리뷰] 모토로라 모토프리즘 간단 리뷰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화요일, 모토로라 한국지사에서 열린 블로거 데이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그 자리에서 모토로라 디자인 연구소 구경과 모토로라 신제품 모토프리즘을 만져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이 글은 그날 만져본 모토프리즘에 대한 간단한 리뷰입니다. 일단, 모토프리즘에 대해선 이렇게 평가 내릴 수 있겠더군요. 모토로라 페블-의 변신진화형.     ...그리고, 이제야 아이팟 터치 보고 뭐좀 배웠구나..ㅜ_ㅜ 싶은 터치 인터페이스. 개인적으론 &quot;여자친구에게 사주고 싶은 휴대폰&quot;이랄까요. ... 가격대가 얼마가 될 지도 모르고, 다행히 여자친구도 없습니다만...(응?)        처음 제품 소개를 봤을때는 우-와. 터치다 터치다 터치다-하고 중얼중얼 대고 있었네요. 예, 터치폰에 이런 조작감을 바라고 있었다구요..ㅜ_ㅜ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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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Dec 2008 14:1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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