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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목수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목수정</link>
		<description>목수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Feb 2012 20:50: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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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 목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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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06/48/c0112248_4f2fbaec9b0ac.png"  
				alt="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 목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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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목수정 레디앙 2008             부럽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원하는 대로 행동하며 살아가는 작가가.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 &quot;사회가 정상이라고 말하는 틀을 조금이라도 이탈하기 시작할 때, 비로소 우리는 자유롭게 숨 쉬는 자로 첫발을 내딛을 수 있다. 물론 그러한 결핍 혹은 비정상이 내 발목을 잡을 족쇄가 아니라 자유로운 도약의 기회라는 것을 아는 자에 한해서&quot; 나는 '지금의 나'가 자유롭다고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언젠가는 끝날 시한부 행복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그건 지금의 내 처지(?)가 자유로운 도약의 기회라기 보다는 용기를 내어 잠시 정상 범주에서 벗어나 맛보는 일탈 정도로만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다. 역시 자유는 저절로 주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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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2 20:5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금, 바로 여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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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중권이 말하는 정명훈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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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2/14/77/a0026077_4ee77669acaad.jpg"  
				alt="진중권이 말하는 정명훈 사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위터는 위에서부터 최신글, 중간중간 트위터 로고를 감안해서 찍은 스샷이니 짤린글 없음.      정명훈 글이야 나도 탐슨가젤로 활동할때 쓴적있지만, 위의 논리에 의해 썼었지..          만      블로그 폭파 니까..           관련글로 대체...    노테마                            +그나저나 지휘했었다는 귀요미밍키라는사람 ... 전형적인 입으로만 떠드는 종자..  마에스트로가 괜히 마에스트론가.. 나도 정명훈은 두번밖에 못봤지만, 그 강렬함은 잊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 음악 발전을 위해 일부러 남아주는사람 겨우 붙잡고 있는 상황에서 목수정이 당시에 그난리를 쳐댔으니 좌우를 떠나서 다들 우려했던거지 ..물론 이제와서 좌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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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Dec 2011 01:1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규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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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문화+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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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책의 원제는 ‘프랑스의 문화정치(La politique culturelle de la France)’다. 한국어판 제목에 따르면 문화가 정치의 영역에 속하는 대상임을 역설하고, 그에 대한 근거를 서술해놓은 책이라는 인상을 주지만, 역자는 “프랑스의 문화정치, 혹은 문화정책이 다룰 수 있는 주제의 영역 전반에 대한 이해의 틀을 제공하는 입문서”로 이 책을 정의한다. 역사적 사실과 통계자료, 관계자들의 발언과 글 등을 연대기적으로, 주제별로 정리해놓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저자가 적극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결론을 제시하지 않는다는 점, 철저히 프랑스인의 시각에서 쓰인 저작이라는 점, 원서가 1996년에 출간되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11년 한국’이라는 시공간에 위치한 독자에게는 저마다의 해석과 판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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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Dec 2011 23:4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198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성의 사랑학 - 목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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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07/48/c0112248_4e3e9fbc13623.png"  
				alt="야성의 사랑학 - 목수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신의 생에 대해서 완전한 주체인 동시에 미와 진리와 사랑에 대해서 열려 있고, 끊임없이 세상에 대해 탐구하며, 예술에 대한 감수성도 가진 그런 남자. 자신이 걸친 옷들과 걸음걸이, 그가 머릿속에 담고 있는 사고가 하나의 톤으로, 자신만의 색깔로 정렬되는 사람. 세상에 휘둘리지 않을 만큼 강인하면서도 다름은 충분히 포용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한 그런 인간. -p.45  한 남자가 유교적 가치관으로부터 자유로우려면 독특한 사회적 환경이나 남다른 세계관이 들어앉을 수 있을 만큼의 처절한 독서, 관습을 압도하는 강철같은 지성이 필요하다. -p.46  이 시대의 남자들이 이력서에 채울 내용을 장식하는 데만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게 하고, 그 밖의 삶의 영역, 사랑의 영역, 문화의 영	]]>
	</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11 23:3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금, 바로 여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상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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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01/48/c0112248_4e3698c8db548.jpg"  
				alt="이상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신의 생에 대해서 완전한 주체인 동시에 미와 진리와 사랑에 대해서 열려 있고, 끊임없이 세상에 대해 탐구하며, 예술에 대한 감수성도 가진 그런 남자. 자신이 걸친 옷들과 걸음걸이, 그가 머릿속에 담고 있는 사고가 하나의 톤으로, 자신만의 색깔로 정렬되는 사람. 세상에 휘둘리지 않을 만큼 강인하면서도 다름은 충분히 포용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한 그런 인간.  한가롭고, 여유로운 내 생활. 책 읽는 재미에 산다. 시원하다 못해 춥기까지한 쾌적한 환경의 집 근처 카페,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듣다가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읽는다. 비가 와도 좋고, 더워도 좋다. 오늘 교보에 갔다가 조국 교수가 추천한 목수정님의 야성의 사랑학과 서머싯 몸의 인간의 굴레에서를 샀다. 야성의 사랑학에서 읽은 저 문구. 저런 사람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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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ug 2011 21:2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금, 바로 여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title>
	<link>http://lipeace.egloos.com/106514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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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신문 칼럼에서 본 좌파적 이미지 때문에 호감을 갖고 목수정씨에 대해 궁금해졌고 찾아 읽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두살정도 어린 것 같고, 프랑스 남자와 결혼하여 아이 하나를 두고 있더군요.  이 책은 그 프랑스 남자와의 결혼생활에 관한 에피소드가 주를 이룹니다.   책을 읽으며 한가지 떠오른 생각은 목수정씨가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면 과연 지금과 같이 성장할 수 있었을까?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여자로써 또 좌파적 생각을 가진 젊은이로써 느껴야만 했던 한계와 좌절들이 새로운 도전의 에너지가 되지 않았나 합니다.  비교적 굴곡없는 인생을 보내고 있고 나름 안위하고 있는 저로서는 목수정씨의 좌파적 사고에는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결정적인 차이는 역시 생각의 실행력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다시 말하면 생각이 절	]]>
	</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11 17:1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닻줄을 풀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상은 언제나 금요일이 아니지.]]></title>
	<link>http://aura502.egloos.com/4507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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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한 달을 지내 본 사무실은 만족한다. 24시간 난방에 각종 편의시설도 구비되어있고, 무엇보다 조용하며 사무실 한쪽이 완전하게 통창이며 베란다가 있는 것도 좋다. 집에서 좀 멀고 사무실내 금연이라는 점이 불편하다면 불편한 점.     2. 큰 빌딩인지라 구내식당이 있다. 오늘 점심메뉴는 영양닭죽. 사람들 북적거리는 거 싫어해서 1시쯤 갔는데 이 빌딩에는 나처럼 닭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그 사이 메뉴가 다 떨어졌다. 반찬을 더해 김치국을 주더라. 바쁜 일도 없었는데 여유부리다 닭돌이가 닭을 못 먹으니 억울해 죽겠다.     3. 목돈이 필요했다. 그래서 갚기로 한 날짜가 한참이나 지난 돈 빌려준 두 사람에게 전화를 했다. 두 양반 모두 전화를 안 받는다. 그냥 그런 거지 싶다.     4. 메이저리그 	]]>
	</description>
	<pubDate>Fri, 10 Dec 2010 14:4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AURA's Showca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야성의 사랑학&gt;, 목수정]]></title>
	<link>http://yuldabi.egloos.com/19130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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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0/26/49/a0052949_4cc68461b723a.jpg"  
				alt="&lt;야성의 사랑학&gt;, 목수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 44 연애는 스펙 쌓기라는 이 시대의 의무로 인해 뒷전으로 밀린다. 스펙만 쌓고 나면, 연애는 저절로 된다? 불행하게도 그것은 현실이 아니다. 인간도 제법 고등동물인지라(고등동물은 아무나 눈에 보이는 이성과 짝을 짓지 않을 뿐 아니라, 그들의 짝짓기에는 인류학적·생물학적·환경적 요소가 다양하게 동원된다는 것이 동물행동학자들의 얘기다) 스펙만 서로 맞으면 마음이 동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랑을 감지해 내는 능력, 그 사랑을 표현해 내고 더 아름다운 것으로 지켜 가는 능력은 우리의 이력서를 화려하게 장식할 스펙이 쌓이고 나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능력이 아닌 것이다. 그렇다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할 때처럼 도서관에 앉아서 연애지침서를 독파했다고 해서 다음 날 실전에 돌입할 수 있는 종류의 능력과	]]>
	</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10 16:3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Verb, 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함께 살아가기 vs 학생이 되기_목수정]]></title>
	<link>http://coreai84.egloos.com/10514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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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저녁을 먹으러 근처 식당에 들렀다가 ≪경향신문≫을 만났다. 주문한 식사가 나올 때까지 신문을 보다가 프랑스에 살고 있는 작가 목수정님의 글을 보고 느낀 점이 있어서 여기에 전문을 소개한다. 무엇보다도 이 땅의 공교육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민주주의 역사에서 우파가 바라보는 공동체적 개념이 ‘함께 살아가기’보다 ‘학생이 되기’로 시각으로 바뀐 프랑스 공교육의 현주소를 보고 목수정님처럼 뒷목이 뻐근해짐을 느꼈다. 더욱이 엊그제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린다고 하면서 서울시에서는 ‘초ㆍ중ㆍ고교생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전쟁 시나리오를 공모한다’는 기사를 접했을 때, 이 땅의 우파 교육관의 현주소를 노골적으로 홀라당 까발려주고 있음을 느끼면서 한숨이 절로 나왔다. 아마도 감히 상상하건대, 목수정님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10 14:1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리아이 역사공부방/Clio of Core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상정후보의 사퇴를 보며...]]></title>
	<link>http://anuloma01.egloos.com/10500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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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진보신당 경기도지사 후보였던 심상정후보가 눈물의 사퇴를 결정했다. 경기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선 가능성과 무관하게 심후보에게 표를 던질 생각이었던 나는 다소 허탈한 기분이다. 레디앙에는 심후보를 지지하던 김상봉교수의 글(&quot;장수 떠난 성, 우리 의병돼 지키자&quot;) 과 함께 ‘누가 진보의 깃발을 내리라고 하는가? - &quot;노회찬과 174명의 진보신당 후보와 함께하겠다&quot;’란 교수 6인의 글이 실렸다. 교수 6인은 한신대 사회학과 노중기교수, 서강대 정치학과 손호철교수, 성공회대 경제학과 신정완교수, 서울시립대 철학과 이성백교수, 경상대 경제학과 장상환교수, 카톨릭대 사회학과 조돈문교수 등이다.     나는 지난 1월 26일 경향신문에 ‘진보신당을 위하여’란 김상봉교수의 글이 실린 것을 보고 링크해 둔 적이 있었다. ‘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10 20:5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梔子꽃 근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단주의와 개인]]></title>
	<link>http://captainlee.egloos.com/24041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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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경계도시2, 사울이 바울이 될 때   이를테면 다음과 같은 장면들이 그렇다. 여태 송두율 교수의 귀국과 그의 입장을 옹호해주던 사람들이 사실상의 사상전향을 강권함으로써 더 숭고한 이상의 실현과 역사적 대의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는 장면. 교수가 기자회견장에서 지난날의 과거를 반성하고 전향 의사를 밝히는 장면. 박홍 신부가 교수를 붙잡고 사울이 바울이 되는 기적과 은혜에 관해 논하는 장면.   이런 장면들 속에서 송두율 교수의 얼굴은 매우 괴상해 보인다. 그의 한 쪽 눈은 더 감겨있으며 풍선 위에 아무렇게나 그려 넣은 표정마냥 어색하게 일그러진 미소는 다른 사람의 얼굴 가죽을 뒤집어쓰고 있는 &amp;lt;텍사스전기톱살인마&amp;gt;의 레더 페이스마냥 부조리해 보인다. 카메라 렌즈 너머 서 있는 저 사람은 송두율이라는 	]]>
	</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10 19:0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순과 위선사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식인의 훈장질이라?]]></title>
	<link>http://shock009.egloos.com/2460799</link>
	<guid>http://shock009.egloos.com/2460799</guid>
	<description>
	<![CDATA[ 
가끔 인터넷 세상, 그중에서도 블로고스피어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른바 지식인이란 사람들이 훈장질을 한다고 비판하는 경우가 꽤 있다. 목수정 같은 사람을 두고 그런 말이 있던데 지식인 타이틀은 붙여준다고 해도 '훈장질'이라고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   왜냐하면 훈장질이란 건 자기 의견에 쉽게 반대를 들 수 없는 권위를 갖고 있어야 훈장질이 성립하거든. 목수정 같은 사람이 블로고스피어에서 의견을 내놓는건 얼마든지 욕을 먹을 수 있고 목수정이 욕을 하는 대상에 어떤 사회적인 압력을 가할 배경이 있는 건지 의문이다. 자기 입김이 미치는 대상에 한정해서는 훈장질이 성립하겠지만 인터넷에 글쓰고 훈장질이란 말을 들으려면 꽤나 사회적 힘이 있어야 하지 않겠나. 목수정이 그런 사람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하는 깜냥을 봐서	]]>
	</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09 21:1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나가던이의 스쳐지나가는 생각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디앙 펌] 지독한 연예인 사랑? 애국주의?]]></title>
	<link>http://solidality.egloos.com/5073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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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독한 연예인 사랑? 애국주의? 쥐떼들은 조용히 제 갈 길 간다 [재범 에피소드] 음악 사라지고, 대박상품만 남은 비극 현장1주일쯤 전, 인터넷에서 가수 한 명이 한국 비하 발언을 했다는 기사 한 줄을 지나가며 본다. 그런가보다. 클릭조차 안 한다. 2PM? 재범? 알 수 없는 기호같은, 수많은 제조된 아이돌 그룹 중 하나. 거기까지 도저히 펼쳐줄 에너지는 없다. 한국 비방, 한국 사람들 입만 열면 하는 것그리고 한국 비방, 그거 한국 사람들 입만 열면 하는 거 아닌가. 아니, 어느 나라 사람이나 자기 사는 나라 욕 하면서, 투덜대면서 산다. 그걸 공개적으로 하면 좀 민방한 일이 될 뿐. 패스해 준다. 고등학교 때 담배피다 재수없게 학생주임한테 걸린 것처럼, 그렇게 걸렸나보다 했다. 잠시 바빴던 관계로 며	]]>
	</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09 01:2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소주 운동, 제2의 목수정 사건이 될까 걱정스럽다]]></title>
	<link>http://grands.egloos.com/2370567</link>
	<guid>http://grands.egloos.com/2370567</guid>
	<description>
	<![CDATA[ 
  난 언소주 운동을 이끄는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들인지 모른다. 하긴 그사람들이 어떤 출신이던 과거 어떤일 했던 있던 그런게 뭔 상관인가. 소비자운동만 잘하면 되지. 들리는 이야기로는 언소주 대표의 부인이 경향신문의 기자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설마 그런 사적인 관계 때문에 언론소비자 주권운동이라는 대의명분이 흔들릴꺼라고 보진 않는다. 게다가 그사람들은 사법처리도 감수하고 용감하게 나서지 않았던가.    다만, 지금 언소주의 전략은 100% 잘못되었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는 거다. 결국 언소주는 프레임 싸움에 걸려들었고 이 프레임에 들어가기를 언소주가 자처한 이상 여론전에서 100% 질 수 밖에 없다. 소비자 운동이 대중 여론전에서 패배한다면 그건 승산이 없는 싸움이 된다는건 만고의 진리다.     &quot;	]]>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09 11:3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케터의 블로그스타 - 2009 시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목수정 -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title>
	<link>http://owlpark.egloos.com/9673572</link>
	<guid>http://owlpark.egloos.com/9673572</guid>
	<description>
	<![CDATA[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   목수정 글, 희완 트호뫼흐 사진/레디앙  후배가 선물해서 읽은 책. 부제. 프랑스 남자와 결혼하지 않고 살아가기. 한국여성의 자아찾기 여정. 서른에 프랑스로 떠나 자기자신과 자신의 반쪽을 찾게 된다.  &quot;너는 이제 뭐든지 할 수 있다. 너는 이제 자유다.&quot; 250년이 걸리는 갸를롱 프로젝트. &quot;기회는 창조하는 거야. Il faut creer.&quot; 당신의 취향은 정말 당신 것인가. 좌파의 첫 번째 과제 : 표준화에 저항하기 선생이 아이들의 이름 대신 번호를 부르자 &quot;우리는 돼지새끼가 아니에요!&quot;,가방 속에 있는 만화책을 압수하자 이번에는 &quot;만화도 예술이에요!&quot;라고 항변하고,교장선생님이 금지하는 일본가요를 학교방송에서 틀어 문제아로 낙인찍힌 과거가 있었다. 내가 아는 	]]>
	</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09 14:1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민철 - 항상 깨어있어라!!]]></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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