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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목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목욕</link>
		<description>목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May 2012 01:47: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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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목욕한 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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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6/36/c0029736_4fb287aee2d1a.jpg"  
				alt="목욕한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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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목욕하는날...        목욕하고 뽀송뽀송      핡       *_*      응?        졸려?        체리는 저렇게 눈만 왔다갔다~~      결국 잠씬으로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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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01:4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sugarpaper.cafe24.co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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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함께 목욕 이야기 - 혼욕 체험 어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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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4/80/e0035580_4fb0faaf335f6.jpg"  
				alt="함께 목욕 이야기 - 혼욕 체험 어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물 건너에서도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늘고 있나 봅니다. 이런 덕스러운 어플이 나오다니... 미소녀와 혼욕하는 느낌을 주는 어플로 플래시 야겜처럼 잘 움직인다고 합니다. Google Play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안되네요. 루팅해야 할 듯.    대신 유튜브에 있는 플레이 영상 업어왔으니 한 번 보시길. 동영상만 봐도 어떤 어플인지 알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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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y 2012 21:3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entertainment log(under construc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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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들~목욕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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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2/03/d0019803_4fae163619302.jpg"  
				alt="아들~목욕해야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알지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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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12 16:5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낚시당 본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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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테르마이 로마이&gt; 무난하게 볼만한 코믹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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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6/77/b0008977_4fa5499437509.jpg"  
				alt="&lt;테르마이 로마이&gt; 무난하게 볼만한 코믹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격 일본 전국목욕탕조합이 공식응원하는 영화되겠습니다^^;  한국에는 아직 소식이 없지만 일본에서는 딱 골든위크를 노려 개봉하여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amp;lt;테르마이 로마이&amp;gt;를 보고 왔습니다. 원작만화는  한국에도 번역출간중이고, 애니메이션도 올해초에 일본에서 방영을 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영화까지 나왔는데, 작년에 지진이 났을 때도 한창 촬영중이었다고 하니 생각보다 긴시간동안 준비해온 영화 같습니다. 저는 예전에 &amp;lt;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amp;gt;를 봤던 신주쿠에 있는 극장에서 골든위크 중에 보고 왔습니다.  보통 일본에서 만화원작으로 영화를 만들다보면 원작재현에 너무 초첨을 맞춘 나머지 코스프레한 등장인물들이 나와 괴작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다행히 이 만화는 그런 한계는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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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01:3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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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숭이들은 분별력이 없다, 니들이 뚜껑 라면 맛을 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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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원숭이들은 분별력이 없다, 니들이 뚜껑 라면 맛을 알아???    일본은 냄비로 음식 만들고 나서는 뚜껑은 설거지 안하나봐....그러니까 뚜껑에 먹는걸 보고 더럽다 역겹다 그러지...일본 사람들이 위생관념이 좀 후진가 보다    술도 각자 따라마시는 미천한 것들이...    어지간히 흠잡을것도 없나보다 볍신들!!니들은 목욕은 시키고 초밥올려먹냐??	    일본애들 입냄새 어쩔껀데.    우리나라에선 니네처럼 국마실때후루룩거리면 무개념인거다    밥그릇 들고 젓가락으로 밥 입에 털어넣는거 보면 진짜 없어보이던데 ㅋㅋㅋㅋㅋ    니네 냄비뚜껑 안씻어는것때매 우리도 안씻는다고 생각하지마    저 반응으로 보건데 일본인들은 뚜껑을 거의 혹은 잘 안닦는다는걸 알 수 있다.뚜껑에 먹으면 더럽다는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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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y 2012 20:3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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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머리말리기 전용 타월 지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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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1/01/c0017601_4f9f4ef80a7a5.jpg"  
				alt="머리말리기 전용 타월 지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상품명이 미스 타월인가봅니다. 아침마다 체력단련실에서 샤워+머리감기가 10분인데 머리 말리는 데 10분 걸려서 열 받아 세일 맞이 1300k에서 질렀지요.  손이 곰손이라 사실 저렇게 손쉽게 긴머리를 틀어올릴 수 있는 것에 기대 반. 그리고 흡수력이 좋다고 해서 기대 반으로 샀습니다. 우송료 무료로 9500원인가. 샤워하고 온몸에 바디로션 쳐발쳐발할 때 딱일 것 같았거든요.  ......결과적으로 흡수력은 별로였습니다. 딱히 보통 수건보다 나은 걸 못느끼겠어요. 하지만 곰손인데 편하게 젖은 머리 틀어올리고 있으니 두고두고 쓴다면 본전은 뽑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흡수력 바라고 샀다면 대실망했을 거에요.  그래도 잘 쓰고 있습니다. 여전히 샤워+머리감기 시간=머리 말리기 시간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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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May 2012 11:5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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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목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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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2/36/c0029736_4f93b96f423df.jpg"  
				alt="목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귀남이~목욕하는거 정말 정말 좋아하는 귀남이....        목욕하고~~~ 아 개운하지??            ㅋㅋ 체리는 (보통 멍멍이들은) 목욕하는거 싫어하는데,다행히 귀남이가 얌전히 있어서 체리도 좀 얌전한편...근데 표정은 정말 &quot;싫어 싫어&quot; 하는 표정 ㅋ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6:5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sugarpaper.cafe24.co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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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목욕하는 이원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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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6/51/d0020551_4f8b6b890d9aa.jpg"  
				alt="목욕하는 이원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은 컸다고 욕조에서 목욕하는 것을 즐기는 이원군(반신욕 겸해서 20분정도 하는데 목욕하는 날은 잠도 일찍 자서 좋아요)  너의 장래를 생각해서 아빠가 편집을 했다. ㅋㅋ  넘 이쁜 울아들 . 내일이면 동생도 생기네...  건강하게 잘 크고 좋은 형이 되어주렴..   목욕하는 이원군을 좀더 보고 싶다면 눌러 주세요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09:4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민이 와 영현의 육아일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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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목욕하 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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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1/36/c0029736_4f846423c1c78.jpg"  
				alt="목욕하 던 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목욕하던 날!!!아직도 털때문에 안아주지도 못하고~스킨쉽 안한지 참 오래 됐다. ㅋ귀남이 전용 세면대 뜨거운 물 넣는 동안 바닦에 내려 놓으니, 녀석 저 빨간 통에들어간다.ㅋ어찌나 웃기던지.... ㅋㅋㅋㅋ 그 사이즈가 너에게 맞구나!!! ㅋㅋ      목욕시키니 잔다 자~      귀남이는 요러구 슬슬 꾸벅 꾸벅 존다 ㅋㅋㅋ 어찌나 웃기던지!!    이젠 털갈이도 끝나고 같이 자자고 해도 같이 안자는 녀석들... ㅠ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01:5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ugarpaper.cafe24.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불쌍한 고양이]]></title>
	<link>http://indigoblue.egloos.com/2008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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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주인을 잘못만난 고양이  주인이 미국인이라 FAIL 그러니까 영어를 공부했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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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pr 2012 23:4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Indigo Bl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단풍이 목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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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2/23/f0017223_4f794660f2823.jpg"  
				alt="드디어 단풍이 목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마침내 최고난이도의 단풍이 목욕작전에 돌입했습니다. 맨손으로 잡아서는 불가능할 것이라는 결론에 따라 언니방 침대 이불 속에서 주무시던 단풍이를 이불째로 말아서 목욕탕으로 데려갔습니다. 단풍이는 꼼짝없이 목욕을 했지만 몹시 울며 거의 마비증상 비슷한 것도 보여서 단풍이 목욕은 당분간 않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역시 우리한테는 발톱 하나 세우지 않더군요. 그러나 목욕탕에서 나오자마자 달아나서 종적을 감추더니, 한참 뒤에 보니 저렇게 침대 밑에서 꼼짝 않더군요. 여기는 안방 침대 밑.    웃기는 건 겁쟁이 은별이가 단풍이 목욕 직후, 침대 밑에서 단풍이 뒤에 숨어 있더군요 ㅋㅋ 형아 방 침대 밑에 삼총사 다 숨어 있었습니다. 단풍이는 목욕한 뽀송이, 은별이에게 하악질을 하고 난리를 쳤는데, 머스마 둘이는 단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15:5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심한 뽀송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밤비의 소머즈 같은 청력]]></title>
	<link>http://iamBambismama.egloos.com/29255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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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는 하루종일 꾸물거리다가 저녁에 비가 쏟아졌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디즈니 동물영화처럼 환하고 밝은날씨. 근데 새벽에 파우치 내노라고 심하게 보채던 밤비가 일욜 아침에 일어나보니 아무데도 안보인다.  밤비는 몇시간을 숨어있다가 정오가 넘자 겨우 구석에서 기어나왔다.  내가 늦으막히 일어나 아침을 먹으려고 부엌에 나가자 윗층에서 죠 아저씨가 어떤 남자랑 말하는 목소리가 들렸는데,  어제부터 2층 목욕탕의 물이 부엌천장으로 세서, 죠 아저씨가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플러머를 불러서 문제을 알아보고 있던것.  그런데 내 방에선 전혀 그런 소리가 들리지 않는데도 밤비는 그 목소리와 발자국 소리를 듣고, 안 그래도 정원에서 맨날 나무 짜르고 수레끌고 일하시느라  본의아니게 큰소리를 내는 죠 아저씨를 무서워하는데 남자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05:3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영혼의 목욕탕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은별이가 물에 빠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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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6/23/f0017223_4f70010e14b0f.jpg"  
				alt="은별이가 물에 빠진 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희집 최고 순둥이 은별이    몸매가 마치 북극해의 바다표범을 보는 듯합니다.    어제 일요일 오전에 은별이를 체포해 목욕을 시켰더니 이렇게 열심히 스스로 몸을 닦더군요. 어찌나 순한지 목욕하는 내내 간간히 아웅~ 울기만 할 뿐 발톱 한번 세우지 않아서 수월하게 목욕을 시켰습니다. 목욕을 마치고는 사상 최초로 몇분을 엄마한테 안겨서 수건으로 몸을 닦도록 허락하더군요.    외출하고 돌아오니 은별이는 피곤했던지 곤한 잠에 빠져 있었습니다.    햇살이 잘 들어오는 침대 위에서요.    은별이 사진을 폰 배경화면으로 만들었습니다.    1주전 목욕한 뽀송이는 은별이를 반겼지만    목욕을 극도로 싫어하는 아가씨 단풍이는 숨어있다가 나타나서 은별이에게 사상최대의 하악 소리를 질렀습니다. 과연 다음주 단풍이 목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15:0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심한 뽀송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리의 목욕- 요다 변신! ]]></title>
	<link>http://fateload.egloos.com/5618317</link>
	<guid>http://fateload.egloos.com/56183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0/87/c0018087_4f688ef612c07.jpeg"  
				alt="토리의 목욕- 요다 변신!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네는 아무것도 모르고 물을 마시고 있쥐 곧 목욕할걸세   뭬야?    시르다 시르다 완전시르다!  눈꼽이나 떼자고     무념무상     현실인식     폭 to the 주    빛의 속도로 말리고 이불속에 은신    잊지 않겠다.   ㅋㅋㅋ 목욕하는걸 어찌알았는지 아옹 하며 높은소리로 울어댔는데, 의외로 큰반항은 없었음 ㅋㅋㅋ 드라이기를 무서워해서 도망가더니 드라이기가 보이면 화풀이하듯 통통 치고감 ㅋㅋㅋ 귀여운것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23:1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북이는 하늘을 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뽀송이 목욕한 날]]></title>
	<link>http://podor.egloos.com/2004965</link>
	<guid>http://podor.egloos.com/20049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9/23/f0017223_4f66ce2ae2b12.jpg"  
				alt="뽀송이 목욕한 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목욕 후 몸을 닦는 데 여념이 없는 뽀송이.  어제 일요일에 야옹이들 목욕 계획을 세웠는데 눈치 챈 단풍이는 바로 달아나고, 눈치 없이 잡힌 은별이도 목욕탕에서 탈출해 숨어버렸습니다. 결국 순둥이 뽀송이가 잡혀들어갔습니다. 뽀송이는 정말 오랫만에 목욕하자 대경실생하며 우왕~ 우왕~ 몹시 울더군요. 달아나려다 엄마 발등을 밥톱으로 찍는 사고가 있었지만 그럭저럭 수월하게 끝냈습니다.     털을 말리고 뽀송뽀송해진 몸으로 전기장판에 있는 뽀송이와, 몇시간 뒤 은신처에서 나와서 뽀송형님에게 달라붙은 은별이.바보 은별이는 숨는다는 게 훤히 보이는 소파 뒤에 숨었지만 강제로 끄낼 수는 없어서  1주 뒤에 목욕시키기로 했습니다.   은별이는 이렇게 뽀송뽀송해진 형이 좋다고 달라붙었지만  평소 이렇게 다정하던 단풍이는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15:2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심한 뽀송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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