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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몬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몬도</link>
		<description>몬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May 2012 23:04: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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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얼마 전 스피커 시연회 관련되어 받은 경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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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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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얼마 전 스피커 시연회 관련되어 받은 경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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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물건이 왜 왔는지 좀 아쉽더군요. 솔직히 전 페블이 올 줄 알았는데, 정작 온건 레인 드롭.......크기는 더 큰거라죠.      우선 박스입니다. 좀 찌그러져 왔더군요.       다른 한 면 입니다. 이 두가지 색으로 출시가 되었대요.       제가 본 중에 가장 특이한 물건중 하나였습니다.       합치면 이렇게 콘센트가 되더군요.       스피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운드는 꽤 괜찮던데, 정작 제 방에 둘 데가 없다는 상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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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y 2012 23:0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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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트 블레이드 (2) 청음과 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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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02/75/a0012875_4f00fbac9575c.jpg"  
				alt="민트 블레이드 (2) 청음과 배치"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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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배치 - 당신의 서브 우퍼는 안녕하십니까?        일반적인 스피커의 배치는 좌우 간격의 확보와 저역의 확보를 위한 공간의 필요성으로 압축됩니다. 후면의 덕트가 있는 베이스 리플렉스 방식의 스피커의 경우 어느 정도 벽과 거리를 띄울 것인지 두 개의 스피커간의 가격은 어느 정도로 할 것인지 청취자 간의 거리는 어찌할 것인지는 정말 큰 문제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사운드 바는 그런 고민을 한 번에 날려 보내 주는 그런 제품이기도 합니다. 일단  스피커를  청취자의 귀 높이에 맞추고 항상 정면에 두면 끝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따로 있으니 바로 서브 우퍼 입니다.      기존 스피커가 정위치와 저역의 확보를 위한 싸움이라면, 서브 우퍼라는 존재를 사용하는 사운드 바는 이 서브우퍼의 저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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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an 2012 09:5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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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트 블레이드 (1) 개봉과 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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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27/75/a0012875_4ef89d68aadeb.jpg"  
				alt="민트 블레이드 (1) 개봉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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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그것은 스피커 박스 라기에 너무 컸...        크리스마스를 얼마 앞둔 22일 제가 다니는 사진관에 크고 아름다운 커다란 박스가 택배로 왔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네 정말로 커다란 박스가 서 있더군요.    사실 스피커라는 것이 아방가르드하거나 정말로 포스트 모더니즘 한 것들도 있고, 무게가 100kg을 넘어서 인력으로 어찌 할 수 없다거나, 너므 큰 나머지 스피커 받침대에 바퀴를 달아서 굴리면서 다니는 분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사실 저렇게 큰 박스가 올 줄은 몰랐기 때문에 사실 많이 놀랐습니다.        직선 거리로 우리집과 일하는 곳 간의 거리는 1.6km 정도인데, 이 걸 어찌 옮길까가 고민이 들었습니다. 차가 있는 친구나 형님에게 부탁하니, 오늘은 못 나오는다는 이야기만 들리고, 결국 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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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Dec 2011 01:3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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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윽.. 일어나니 이런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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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Mint Blade 세상에서 가장 얇은 1인치의 Sound Bar 와 무선 서브우퍼의 만남 (위드 블로그)      위드 블로그에 리뷰 당첨이... 아아아 이 찔리는 기분.. 그냥 건성으로 덧글 적었는데.. T_T    어쩌자고.. 흑흑흑      엑박이나 플삼을 사야하나?	]]>
	</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18:5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난히 말많았던 &lt;프로젝트 런웨이&gt; 시즌8 파이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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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chicyang.egloos.com/19177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30/40/a0097440_4ccba870aabaa.jpg"  
				alt="유난히 말많았던 &lt;프로젝트 런웨이&gt; 시즌8 파이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amp;lt;프로젝트 런웨이&amp;gt; 시즌8이 끝났다. 탑4의 컬렉션 미리보기를 통해서 한 명을 탈락시키고 최종 탑3만 남겨놓은 채 지난주 방송이 끝났었는데, 이번주는 진짜 탑3의 컬렉션 데뷔날부터 시작. 시즌8에 참가했던 참가자들이 모두 모여 이번 시즌동안 인상 깊었던 일이나 여러 가지들을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으나 그 부분은 스킵. 중반부 탑3가 런웨이 쇼장에 들어서서 준비하는 것부터 시청했다.   그런데 오프닝이 충격적!! ㅋㅋㅋㅋㅋㅋ 오 하이디 이러지 마요 왜 갑자기 난데없이 이렇게 입은거지 ㅠㅠ 원래 하이디 옷 잘 입는데 ㅠㅠ 프런 진행할 때도 항상 멋진 옷만 입고 나왔었는데 ㅠㅠ 내 눈에는 넘 이상하게 보여! 등장할 때 얼마나 놀랐는지 ㅋㅋㅋㅋㅋ  쇼 순서는 그레첸 -&amp;gt; 앤디 -&amp;gt; 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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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Oct 2010 14:4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크앵의 유쾌한 취미생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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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낚였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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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몬도시스템 민트 플러스 앰프 간단사용기.        살살님 포스팅 참조 ^^        의심은 했지만 낚이고 나니 후련하군요. 역시나 클리핑은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싼 가격에 좋은 디자인에 편의성에 나물랄데는 없는 제품인데, 역시나 W 마켓팅의 프레임에는 못 벗어나는군요.       T_T  	]]>
	</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10 22:4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몬도시스템즈 민트 플러스 디지털 앰프]]></title>
	<link>http://salsal.egloos.com/3034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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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24/91/a0014291_4b84b6afe0a26.jpg"  
				alt="몬도시스템즈 민트 플러스 디지털 앰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우연하게 몬도시스템즈의 디지털앰프 민트플러스를 리뷰(?)하고 있던 부산의 살살입니다.    물론 지금은 리뷰를 포기한 상태입니다.    왜?        위 사진속의 앰프가 최대음량에서 불과 1분도 안되어서 폭사해버렸기 때문입니다.    소비자를 기만하는 제품인지라....    요새 좀 바빠서... 자세한건 이번 주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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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Feb 2010 14:2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과격, 치사, 악랄의 조합은 무엇인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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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발전된 기술은 마법과 같다… Mint Pl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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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14/75/a0012875_4b77340eaec6e.gif"  
				alt="발전된 기술은 마법과 같다… Mint Plu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도입 세상은 01010100001        진공관에서 트랜지스터로 다시 IC나 MOSFET 과 같은 반도체 소자들이 나오고 있지만, 앰프란 놈은 오디오에서 어려운 놈이라 할 수 있다.     결국 작은 소스기의 신호를 스피커에서 쩌렁쩌렁 하게 창문을 뒤흔든다던가, 아니면 몸을 뒤흔들려고 하려면 결국 앰프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그 놈의 앰프가 가장 오디오에서 전기를 많이 먹고 무겁고, 뜨거운 제품이라는 것이다.    진공관의 시절은 말 그대로 열의 향연이었다. 실제 애가 진공관에 화상을 입고 오디오를 접어야 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마크 레빈슨이나 크렐의 A클래스 앰프쯤 되면 그 커다란 크기의 방열판 뿐만이 아니라 전력사용량이나 무게도 너무 무시무시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뮤지컬 피델리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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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Feb 2010 03:2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ndo Grosso and Shinichi Osawa]]></title>
	<link>http://myepiphany.egloos.com/5778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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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hinichi Osawa - The One  신이치 오사와 (Shinichi Osawa) 노래 / (주)에스.엠.픽쳐스  나의 점수 : ★★★★★        신이치 오사와: 1991년 결성된 밴드 '몬도 그로소'에 리더이자 베이시스트로 활동하다   밴드가 1995년 해체되자 다른 뮤지션들과 공동작업을 셰속, 결국 1997년도   솔로 프로듀서로 거듭나게 된다. 정규 앨범 6장, 리믹스 앨범 5장등 국내외에서   많은 찬사를 받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출처 - 위키피디아 중)      요새 내 아이팟에 루핑으로 해놓은 아티스트.  그동안 뮤직비디오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글을 쓰면서 찾아보게 됬다.  뮤직비디오 하나하나 버릴게 없이 훌륭하다.  음악과 묘하게 매치되는 독특함에 자꾸 빠져들게 되어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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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Jul 2008 11:2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라색고양이, 노란색거북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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