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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몬트리올'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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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몬트리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5 May 2012 21:57: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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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0.02.22, 23 아침일찍 학원에서, 그리고 연아양 피겨관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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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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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10.02.22, 23 아침일찍 학원에서, 그리고 연아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월 22일의 일기아웅 왜 일기가 두개씩 올라가는지 모르겠네예 학원에 아침에 일찍와서 이렇게 일기를 씁니다한 10분후면 수업이 시작하지만아이들은 거의 학원에 오질 않았어요 ㅋㅋㅋㅋ 여기는 지금 눈이 내려용아마도 폭설의 전초전일듯한 분위기인데다들 눈이 많이 내리지는 않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퀘벡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 호잇호잇지금은 아이팟 터치를 사려고 이리저리 가격을 알아보고있어요어제 애플스토어에 가서 확인해본결과 택스포함 490불 정도다른 전자 샵은 택스포함 430불정도 하녜예둘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서 일단 가서 물어보고정보좀 조사해보고 사려구예 여기는 별다른 일이 없습니당다음주에 레벨 테스트를 하는데지금 레벨이 좀 낮긴 하지만 여기선 기초를 다시 다진다는생각으로 있어서 나쁘지 않습니다ㅋ_ㅋ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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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21:5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은 물음의 연속이려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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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0.02.21. Vania랑 Kaho랑 쇼핑몰나들이.. 엄청먹음 얌냠꿀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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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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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10.02.21. Vania랑 Kaho랑 쇼핑몰나들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 돌아왔습니당 오늘은  스시를 먹고페뤠로 로쉐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먹고스타벅스에서 초콜렛 머핀을 먹고 ( 흑흑 너무 달아염)팔찌 만들 재료를 사서 돌아왔네요 (여기서 타격이 너무 컸어염) 내일은 우체국에 가고애플 스토어에 가서 터치를 쫌 구경을 하고( 다른 곳에 가면 좀 싸게 파는데가 있긴 한데 더 알아보려구염) 뭐 그럴것 같습니다 ㅋ_ㅋ 일기예보에 따르면 다음주에 20cm의 눈이 온다는데좀 두렵긴 하지만 기대가 됩니당 킁킁   *    이날은 Vania랑 Kaho랑 쇼핑몰에서 만나서 놀았던 날그날 자세하게 우리가 뭐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ㅋㅋㅋ  사진으로나마 기억을 ....    눈이 많이 와서 버스기다리면서 발꼬락으로 내 이름을 저렇게 써놨었다    다른각도에서도 찍어봄    그걸로도 부족해서 버섯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21:4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은 물음의 연속이려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긴 휴일의 끝자락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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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0/49/d0147749_4f83908ead293.jpg"  
				alt="긴 휴일의 끝자락에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기로 근 일주일을 거의 꼼짝도 못하던 H가 어제, 좀 나아졌는지 샤브샤브가 먹고 싶다고 했다.   한국사람도 많이 살고, 한국식당도 많이 모여있는 편인 NDG. 역에서 꽤나 걸어서 도착한 식당 이름은 '샤부샤부' ㅋ    태극기가 막 펄럭이고 있었다.    순두부찌개부터 곱창, 양념치킨까지 매우 광범위한 매뉴를 보유하고있는 '샤부샤부'.    하지만 오늘은 본래 목적대로 샤브샤브.      얘가 원래 이렇게 고기를 좋아했었나? 이 시뻘건 고기를 보고 막 정신을 못차렸다. 이거 무한리필이냐며.    아니란다 얘야. 세상이 그렇게 니뜻대로 호락호락한 곳이 아니야.   많이 먹지도 못할거면서 처음부터 욕심만 가득 부린다.     야채가 익기를 기다리며-   일요일이라 한인교회 끝나고 오신듯한 어른 단체손님들이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1:2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의 새싹들처럼]]></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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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얌냠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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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8/49/d0147749_4f80adddab2a7.jpg"  
				alt="얌냠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고는 먹는 이야기. 2010년 초에 첨 가서 세달동안 먹고 또 먹었던 이야기.  이것은 매주 금요일의 저녁식사. 홈스테이에서 아줌니 말고 아줌니의 친정어머니이신 할무니께서 요리를 하셨었다.  헝가리분이시고 요리솜씨도 좋으셨는데, 80이 훨씬 넘으신 연세에 요리를 매일 하시는게 힘에 부쳐보였다.  그래서인지 왜인지 모르겠으나 금요일 저녁은 항상 주방을 파업하고 동네에서 피자를 배달시켜주셨다.   그래도 처음에 한두번은 맛있었던 기억이 있다... 나중에 현관에서 이 피자 배달온 벨소리만 나도 ㅠㅠ 엄마가 보고싶었다.  홈스테이에서 학생들이 주방쓰는걸 안좋아해서 요리를 못했고, 해먹을 수가 없으니 외식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다.    돈 주고 처음 사 먹었던 제네럴타오. 밥과 양배추에서 특유의 쉰내가 났지만 느끼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00:1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의 새싹들처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유롭고 한가하고 심심한 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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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난 금요일부터 길고 긴 이스터 휴일이 시작되었다. 휴일인지 주말인지 알 수 없을만큼 난 줄기차게 놀고 있지만. 목요일에 저녁 초대받아 김치찌개(!) 먹고온 후로 쭉 집에 있다.  금요일에 잠깐 동네에서 커피 한잔 했고, 어제는 심심해서 막 짜증이 나려는 순간까지 참다가 혼자 동네 마실나갔다가 장을 봐서 돌아왔다. 이 집 식구들은 나 빼고 다 감기에 옴팡 걸려서 나갈 힘도 없고 입맛도 없고 허기도 못느끼는 상태다. 나만 배고프고 나만 식욕왕성. 혼자 멀쩡히 안아픈것도 다행인데, 같이 놀러 못다니는게 아쉬워서 어제는 정말 짜증이 나려고 했다. 우리가 쭉 몬트리올에 있을 것도 아니고, 이제 10일 남았는데.  그러면 가을이나 되야 돌아올텐데. 올드포트에 재즈바도 가고싶고, 몽로얄도 걷고 싶고, 그 옆에 내가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02:2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의 새싹들처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꿈같은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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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7/49/d0147749_4f7f1ca18e1e5.jpg"  
				alt="꿈같은 휴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란만장한 사연을 뒤로 하고 왔다. 몬트리올에.  이제 딱 일주일째. 여전히 매서운 바람과 차가운 공기가 가득하지만 2년전의 그 외로운 느낌은 없다.  고작 1년 지내다 갔을 뿐인데, 다시 오니 마치 집에 돌아온 느낌이다.  모든게 익숙하고 마치 어제까지 쭉 있었던 같다고하면 너무 과장인가? 하지만 사실인걸!    아이폰 컨트리락해지한답시고 연락처와 사진을 한큐에 몽땅 날렸지만 속이 쓰리진 않다. 연락처는 진짜 필요한 사람들만 하나하나 다시 물으면되고, 사진은 지금부터 더 따끈따끈하게 많이많이 찍으면 된다. (그래도 뱅기안에서 찍은 내 사진 ㅠㅠㅠ이제 디카로 왕창 찍어야지)   늦잠자고,  아침먹고, 웹서핑하고, 산책하고... 시장 보고, 놀러 다니고.. *.* 엄마말처럼 팔자가 늘어졌다.  막상 오고나니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01:3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의 새싹들처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02.20. Jerome이의 탄생 :) 그리고 또 대폭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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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16/22/d0063722_4f3bda63746a8.jpg"  
				alt="2010.02.20. Jerome이의 탄생 :) 그리고 또 대폭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아침 일찍 부터병원에 다녀왔습니당 홈스테이 마마의 아들의 부인분이 아가를 낳아서병원에 다녀왔지용 홍홍 여기에서는 지금 바람이 엄청 불고 눈발이 미친듯이날립니당 한 5분만 밖에 서있어도 눈사람 될정도로 암튼 /ㅅ/ 중간에 꽃시장과 불랑제리(빵가게)에 들려서선물을 사고 병원으로 갔네용 아가가 얼마나 예쁘던지 히히 지금은 홈스테이 마마파파가 시골에 가시고전 내일 친구들이랑 약속 때문에 집에 있습니당  이따가 올림픽이나 보고 밥 만들어 먹고좀 쉬어야 겠네요이유는 모르겠지만 느무 피곤해용 흑흑 그럼 즐거운 주말 !    * 사실 이 때는 무슨 시장인지도 모르고Shiranee 따라서 그냥 간 곳 ....알고보니 At Water Market 이라고 해서우리나라로 치면 재래시장 이라고 할 수 있다 ㅎㅎ    입구를	]]>
	</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01:3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은 물음의 연속이려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02.19 오늘은 대폭설, 그리고 Montreal Fine Arts Museum 방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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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13/22/d0063722_4f390d8a8f816.jpg"  
				alt="2010.02.19 오늘은 대폭설, 그리고 Montreal Fine 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학원에서 일찍 끝나서박물관 갔다가 집에 그냥 왔네여올드몬트리올은 다음주에 가렵니다 아 몬트리올 파인아트 박물관에 갔는데피카소그림과 고흐, 세잔, 모네, 드가, 르누아르 등등 유명한작가들의 그림과 조각들을 보고 왔습니당피카소 그림은 교과서에만 보다가 직접 보니까 완전왠지모를 전율이 느껴졌네영후잇후잇 그리고 오늘은 학생용 오푸스 카드를 만들었습니당오푸스 카드(교통카드) 만들어주는 흑인언니가자긴 영어 못하니까 자꾸 마이크로 말시키지 말라며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워하셨지만 제가 간간히주워들은 불어로 말하니까 언니가 엄청 친절히 대해주셨어용 또 학원친구중에 법공부하는 Ana라는 친구가 있는데이 친구는 바로 길 건너 동네에 살더라구영그래서 이 친구에게도 오푸스 카드 싸게 만드는법을알려주었습니다 ㅋ_ㅋ하핳하핳 뿌듯해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22:4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은 물음의 연속이려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02.18-9 어제는 하키게임보러, 오늘은 대 폭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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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3/22/d0063722_4f38f8f50947b.jpg"  
				alt="2010.02.18-9 어제는 하키게임보러, 오늘은 대 폭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교 가기전에 잠시 인터넷을 켜서 글을 남깁니당 여기는 눈이 왔어요한 7-8cm 내린거 같은데 홈스테이 아줌마는가벼운 눈이라시네요 ㅋ_ㅋ 어제는 하키게임을 보러갔어요하하 직접 보러간건 아니고 bar를 빌려서간건데 학원 스샘과 같은반 베네수엘라 변호사 언니가술을 사주셨어염 케케케 그리고 집에 아홉시 반인가 들어왔더니 다들 주무시고계시더라는..흑흑 /ㅅ/ 오늘은 올드몬트리올에 갈지도 몰라용 /ㅅ/안갈지도 몰라용.......... 킁킁  암튼 잘지내고 있습니당벌써 일주일이 슉 갔네요 ㅋ_ㅋ여기 홈스테이 아주머니께서 강아지를 눈오는데산책나가라고 떠미셨어요.................불쌍한 레이디(몽키)................ 소파에서 죽은듯이 자다가봉변을 당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 그럼 학원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21:1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은 물음의 연속이려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02.17. 학원근처풍경... 등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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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2/22/d0063722_4f37cde360c99.jpg"  
				alt="2010.02.17. 학원근처풍경... 등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터넷으로도 올림픽 생중계를 볼 수 있고 참 좋은 세상이네예여긴 하키가 시작된 이후로 티비에서 하키만 합니다흑흑그래서 전 CTV(캐나다 공영방송) 홈피에 들어가서생중계를 보고 있습니당  하하 흥미롭네예  내일은 학원에서 단체로 캐나다 vs 러시아 하키 경기를레스토랑을 빌려서 응원하러 갑니당홈스테이 아저씨께서 누군가 음료수에 약을 탈 수도 있으니까너의 드링크 잔은 꼭 어딜가든지 들고 가라고신신당부를 하시네예  아 그리고 낼 모레는 학원친구들이랑 박물관에 갈지도 모르겠어요사실 올드몬트리올을 가려고 하는데 일본친구는 일이 있다고 하고남미 아이들은 또 어딜 간다네예  올드 몬트리올에서는 지금 불빛축제 같은걸 하고 있데염라디오에서는 어제 시작했다고 완전 디제이 아저씨가혼자 신나서 이야기를 하시네예..........만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19:1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은 물음의 연속이려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몬트리올 도심에서 공항 다녀오기 혹은 공항에서 몬트리올 도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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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3/22/d0063722_4f38baf36a89a.jpg"  
				alt="몬트리올 도심에서 공항 다녀오기 혹은 공항에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핡오늘은 동생님이 호주로 출국을 하셨다1년간 워킹홀리데이로 다녀온다는데분명 힘든점도 있겠지만 부럽구나...  나도 나가고팕  암튼 이를 기념하야(?) 생각이 난 김에 몬트리올 도심에서 공항 가는 법에 대해 포스팅 하려고 한다뭐 별로 딱히 스폐샬 하지 않지만 ㅋㅋㅋ    Montreal Downtown - Dorval Airport   요 루트를 이동할 때는  1. 택시 2. 버스 의 두가지 경로가 있다      택시의 경우는 편도 35불 정도로 요금이 정해져 있다그러므로 바가지 쓸 걱정은 안해도 된다는 말씀!하지만 팁을 내는 걸 까먹어선 안된당ㅎㅎㅎ  예전에 프랑스 친구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고다시 몬트리올로 돌아왔을 때공항에서 Downtown까지 편리하게 이용했었다      두번째 방법은 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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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Feb 2012 16:3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은 물음의 연속이려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02.16. Luis 의 공연, Apenas mais uma de amor]]></title>
	<link>http://bonnie0621.egloos.com/4190509</link>
	<guid>http://bonnie0621.egloos.com/41905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1/22/d0063722_4f3653a01bff9.jpg"  
				alt="2010.02.16. Luis 의 공연, Apenas mais uma 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몬트리올의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음을 느낍니당엊그젠 미칠듯이 추웠는데 오늘 아침엔 장갑없이도상쾌하게 집을 나설 수 있었어염 오늘은 귀여운 니트모자를 쓰고 학원에 가서하루종일 러블리한 너의 모자 어쩔시구라는이야기를 들었어영집에 올때는 쫌 더웠네영  지금 교통 카드 할인을 받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슴당사실 여기서 공립학교를 다니지 않으면 할인이 안된다고 하는데교통 카드 관련 직원한테 물어보니까 상관없다고 해서일단 내일 서류를 들고 가서 할인이나 받으려구염 할인 안되면 다음달까지만 홈스테이에 살고서블렛을 구해버릴지도 몰라요 사실 내일 더 큰 방으로 옮겨주신다고 하시네예제가 지금 있는 방보다 두배나 넓어예방음도 더 잘될것 같구예(사실 방음이 집안 전체적으로 안되는것 같긴 합니다만)그렇지만 교통비가 참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21:1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은 물음의 연속이려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02.15 첫 스벅커피,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Brossard의 집!]]></title>
	<link>http://bonnie0621.egloos.com/4190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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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1/22/d0063722_4f364f3c1a644.jpg"  
				alt="2010.02.15 첫 스벅커피,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Br.."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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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으아배가 부릅니다................헉헉홈스테이 아주머니께서 저에게 밥을 느무 많이 주셨어요.......그렇다고 남길 수도 없고 흑흑한 두공기 정도 되는 분량을 다 먹었네여..........배터지겠어여 사실 저는 어여 숙제를 끝마치고 올림픽을 보러가야하는데이렇게 배가 불러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여 끅끆 내일인가는 학원에서 단체로 하키를 보러 간다고 하더라그영ㅋ_ㅋ 내일모레인가 주말이 오기전엔 올드몬트리올에 놀러갔다가 주말엔퀘벡 강가에서 스케이트를 타러 갈 것 같아영 /ㅅ/ 꺄홋 꺄홋신이 납니다 륩륩 배가 불러영 그럼 다들 설 마무리 잘하세영 끗끗      ***  저렇게 써놓은 일기에다가 엄마는 돼지가 되지 말고예쁜 푸우(?)가 되라며 댓글을 달아 놓으셨지 ㅎㅎㅎ  *          여기서 처음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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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Feb 2012 20:3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은 물음의 연속이려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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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0.02.14 Happy Valentine in Rawdon, 홈스테이 가족의 별장에 놀러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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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1/22/d0063722_4f362d4ca2c63.jpg"  
				alt="2010.02.14 Happy Valentine in Rawdon,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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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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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홈스테이 아저씨와 아주머니와 함께RAWDON(?) 이라는 퀘벡 외곽에 있는 시골 별장에 갔습니당하하 한시간 반동안 차를 타고 열씸히 가서 shiranee가 브런치를 준비할 동안저는 그 주변에 엄청나게 큰 폭포를 구경하러돌아다녔네영 그리고 맛나는 브런치를 먹고집에 돌아왔습니다 /ㅅ/ 지금은 저녁을 기다리는 중이에영( 사이라니가 발렌타인을 위한 디저트를 만든다며이것저것을 하고 계시네영 )하하 저는 그럼 사진 업뎃하고 올림픽 보러가야겠네영 저녁 7시 30분정도에 피겨스케이팅을 하는게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겠네영 .............. 후하후하 밴쿠버만큼 열기가 뜨겁진 않겠지만여기 사람들은 절반 정도는 올림픽에 열광하고 있는것같습니당 ㅋ_ㅋ사실 올림픽보다는 하키에 더 열광하지만영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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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Feb 2012 18:5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은 물음의 연속이려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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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0.02.13 첫 쇼핑몰탐방, 거대한 지하쇼핑몰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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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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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10.02.13 첫 쇼핑몰탐방, 거대한 지하쇼핑몰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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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으아오늘은 미칠듯하게 추웠음버스 기다리다가 얼어 죽는줄 알았음 흑흑어젠 안그랬자나여 왜 갑자기 춥나여 흑흑 그래도 기다리면서 25cent를 주웠심닭 꺄아 암튼 이래저래 mall이랑 old-montreal을 방문하려고 했지만하루종일 신발 산다고 세개의 몰을 돌아다니다가일정이 끝났다....................... 사실 옷도 사려고 이리저리 보았지만, 아직 빅빅빅세일기간이아니라 그런지.......... 괜히 손해보는 기분에 찜만 해놓고안사고 신발만 샀당 꺄아 완전 귀여운 스노우 부츠를 사서 대 만족 /ㅅ/가격도 생각했던 것의 절반이라 대만족 킁킁 힘들었던것만 빼면 참으로 즐거운 하루였네예~ 내일은 홈스테이 가족과 함께 country에 갑니다 예이!      * 출발전,      가족들이 집을 비우고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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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Feb 2012 02:5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은 물음의 연속이려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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