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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몰운대성당'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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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몰운대성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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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r 2009 21:45: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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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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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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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부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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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아~지난해 9월 말 ~ 10월 초에 다녀온 스페인 여행기는 손만대고 아직 매듭도 짓지 못하고 있는데.. 완전 숙성되다 못해 10년 묵은 묵은지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김치는 10년 묵어도 맛만 있으면 내다 팔아도 되지만 내 여행기는  누가 사리요? 아니 그때 까지 기억이나 하고 있을까 걱정이다. 각설하고,이번 주말에 그 스페인의 그라나다에서 만났던 인연들과 부산을 1박 2일로 다녀왔다. (원래 나를 포함해서 남자 2, 여자 4명인데, 여자 한명은 남자친구의 반대로 오지 못하였다. 나머진 솔로 -_-;) 부산사는 동안 청년(나를 제외한 남자. 우리보다 4살 어림 - 나머지는 모두 동갑 -)을 제외하고 KTX 를 동반석을 끊어서 나름 편하고 빠르게 다녀왔다. '넌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라는 대한항공의 C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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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r 2009 21:4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일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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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가 댕기는 성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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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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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내가 댕기는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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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가 : 김 원  구조: 철근콘크리트조 외장재: 노출 콘크리트  설계기간: 1996년 7월~1996년 11월 공사기간: 1999년 5월~2001년 10월  김원 : 다대포 수영장이 내려다보이는 낭떠러지 언덕 위에 있다.  이곳은 내가 어렸을 때 부산에 살면서, 대신동 집에서 수영하러 늘 걸어 다닌 길이기도 하다.   나는 좀 낭만적인 기분에 젖어 이 설계를 하였다.  무엇보다 여기서는 바다가 주제가 될 수밖에 없었다.  수평선과 지는 태양, 멀리 보이는 섬들, 지나가는 배들, 이런 것들은 나에게 참 많은 느낌을 주었다.  그러나 이곳 사람들에게, 바다는 내 느낌과는 다를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성당의 주제가 바다가 되었으면 하던 처음 생각은 포기하고, 바다를 보고 미사를 드리게 하지 않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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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Dec 2006 15:1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nelboai_photo_dia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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