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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몽산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몽산포</link>
		<description>몽산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0 Oct 2011 12:00: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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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 a m p i n g  with 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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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10/20/c0002620_4e925bab4cfb8.jpg"  
				alt="c a m p i n g  with 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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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캠핑카와 함께 여행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회사 과장님들과 아이들과 함께한 2박3일에 캠핑을 갔다.  둘째날 아침 장소를 급변경하여 몽산포해수욕장에갔다.아침을 적당히 먹고아이들은 열심히 흙놀이를 시작했다.4명이 어찌나 열심히 만들던지...마음껏 흙놀이 할 수 있어 좋아하더라~  어른들은 멍때리고 포도먹고 사색을 하고 즐거운 오후 였다~  아이들은 다시 앵그리 버드 삼매경 아이패드의 진가를 볼수 있다. 꼼짝을 안하더라고...  자~ 이제 조개나 잡으로 가볼까??    몽산포 해수욕장은 대부분 모래로 되어있어 걸어 다니가 참 좋았다.조개를 잡으러 지는 해를 바라보면 걸어 가는 뒷모습정겨워 보이기도 하고 비장해 보이기도 한다.  아빠랑 같이 조개를 잡아요~~분명히 낙지가 있었다고~~ 우기는 대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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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1 12:0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空間 의 空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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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몽산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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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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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몽산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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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 첫 텐트들고 나들이.  몽산포는 나무가 푸르러지기전 이맘때가 딱 좋은 듯 하다.   봄에는 방풍 소나무에서 송화가루가 황사처럼 날린다하니 5월 몽산포행 시에는 이를 감안해야 할 듯.   여름 몽산포는 죽음. 몰려든 피서객틈에 돗자리 깔 자리만 확보할 수 있어도 운이 좋은 편.   낮밤없이 활동하는 전투모기들은 하룻밤새에 백군데가 넘는 헌혈 자국을 만들어 주기도 함.  가을이야 단풍의 계절이니 산으로...       . . . . . 물빠진 바닷가를 산책하는 분들.. 초상권따위는 개나 줘버려.  얼굴이 안보이니 초상권 침해는 아니라는 자체해석에 따라...^^;         . . . . . 불놀이에 쓸 장작 수집에 열중하다보니 어느덧 해가 넘어가 버렸네..  아쉽지만 붉은 기운만 남은 바닷가를 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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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r 2011 13:3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떳다 김서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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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수만_도비산_몽산포라이딩(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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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0/10/37/a0109537_4cb1c8588ab61.jpg"  
				alt="천수만_도비산_몽산포라이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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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비산 중턱을 죄에서 우로 휘돌아 도는 임도 약 6키로, 비교적 완만한 코스였다. 해돋이 전망대, 해맞이 전망대도 옆으로 있다한다. 지나온 라이딩켱로가 한 눈에 보인다. 넓은 들과 실개천, 간월호 멀리 바다... 부석사쪽으로 돌아 신나는 다운힐 후 만난 멋진 나무 영화촬영지 같다고, 서산에서 온 여성마라코너를 만났는데 경력 17년에 풀코스 완주수십회라고 대단한 프로라는게 포스에서 느껴졌다.  도곡저수지를 지나고 부석면에 들어 부암호로 가는 길을 찾느라 20여 분 헤메다. 구도로,신도로를 구분해야 하는데 결국부석초교를돌아 태안으로 가는 길을 600미터 달리다 수로를 발견 제코스로 접어들었다. 부암호를 건너고 구비구비 마을을 휘돌아 77번 국도를 만나다. 시간은 2시를 넘어 기운이 많이 소진되고 몽산포길로 접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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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Oct 2010 23:0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hic  et  nun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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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몽산포_변산수윤호(캔미팅) 201006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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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19/82/a0104782_4c440450e7d84.jpg"  
				alt="몽산포_변산수윤호(캔미팅) 20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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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10 17:1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낙수(落水)되어 흐르는 운명이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몽산포 2010.06.05~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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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19/82/a0104782_4c43b3587a83b.jpg"  
				alt="몽산포 2010.06.05~0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람이 너무 불어서 살짝 긴장했던 그날 창재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듯~ 드넓은 갯벌, 잃어 버린 서준이와 친척들...  조개도 안 잡혔는데...조개, 게가 있다는 정보를 확인함.   인생은 아름다워 팬션 좌우가 명당임을 알고 갔으나, 바닷가 앞은 바람의 영향이 있는듯   오랜만에 창재와 회포~ 괜찮은데~~~~   화로도 피고, 분위기 잡기 ㅋ  	]]>
	</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10 11:0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낙수(落水)되어 흐르는 운명이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hoto] Sunset and.. come ba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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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01/88/c0067688_4c040d6493dc4.jpg"  
				alt="[Photo] Sunset and.. come back"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 곳에 참으로 오랫만에 돌아오네요.    &quot;Paromix&quot;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10 04:2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 Last Paromix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년 2월 27일 몽산포]]></title>
	<link>http://aiming.egloos.com/52464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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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24/46/c0022346_4cecb66ae1db8.jpg"  
				alt="10년 2월 27일 몽산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삼일 연휴에 날씨도 많이 포근해졌으니... 움직여야지  금요일 아침 9시가 좀 넘는 시간에 출발해서 몽산포에 도착하니 12가 넘었다.  서해안 고속도로 홍천IC로 빠져나와서 간척지 방조제를 지나가는 길이 가장 무난하지만,   이날은 서산IC로 나와서 서산시내를 지나 몽산포로 향했다.  결론은.... 잘못된 선택.  서산시내가 막히고 서산에서 몽산포로 가는 도로 사정도 좋지 않다.  몽산포 가는 길은 반드시 홍천IC로 !!!   일단 텐트를 설치한 주변을 보자.  십여미터 앞이 바다.. 썰물때는 진흙바닥 밀물때는 코앞까지 바닷물이다.  몽산포의 특징이 무성한 해송들.. 정말 많다. 바다에서 느끼는 산림욕장의 정취라할까....            늦은 점심은 문여사가 가장 좋아라 하는 목살과 삼겹 직화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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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Apr 2010 14:3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떳다 김서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 타이즈-소년캠핑단 [개시 캠핑]]]></title>
	<link>http://gabyeoum.egloos.com/36267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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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15/04/d0057404_4b9e30d9b84d9.jpg"  
				alt="더 타이즈-소년캠핑단 [개시 캠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년캠핑단의 첫 캠핑 기록지   *소년캠핑단 기록지  어디로-서해안 몽산포오토캠핑장  언제-3/12(금)~14(일) 멤버-소년캠핑단6일+게스트2인(은 이불 들고 왔다가 숙박하지 않고 고기 먹고 야밤에 서울도주)     제이애스 민석룩이 만든 보일러스라는 캠핑 그룹에 자극받아(라고 하면 소년캠핑단 멤버들이 적잖이 열 낼 것.. 하지만, 맞는데 멀..)  더 타이즈-소년캠핑단(이름 후보임)을 창단했다.    선발대 2인의 오프닝. 모닝을 타고 몽산포로(감동의 톨비 2850원! 역시, 소화제는 바카스 차는 모닝). 네비를 거부하는 2인은 홍성 IC까진 문제 없이 왔지만, 이후 이정표가 심란한 서해 바닷가 동네에서 꽃지해수욕장까지 찍고서, 30키로를 돌아돌아 새벽1시 경에 몽산포에 도착. 후아- 그래도 네비는 싫다	]]>
	</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10 22:2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벼움의 사생활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재] 오늘은 포(浦)가 많네??간월도까지..해안일주여행 5일차 오후]]></title>
	<link>http://detong47.egloos.com/10254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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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백리포-&amp;gt;신진도-&amp;gt;안흥-&amp;gt;연포-&amp;gt;체석포-&amp;gt;몽산포-&amp;gt;간월도-&amp;gt;홍성-&amp;gt;광천  ▲백리포 해수욕장.. 어제 저녁때 천리포는 들어갓다나온샘이니..만리포를 거쳐 신진도를 가려는데..백리포안내판이보였다..그냥 무시하고 더 가는데..백리포 입간판이 또 보였다..만리포,천리포,백리포..이거 들가봐??지나쳣다가 후진해서 백리포안내판이 가르키는쪽으로 잡았다..이게 자기차를갖고 여행하는 맛?이다..가고싶은데로 갈수있다는 장점..멀지않은거리라서 길을따라가다보니..이정표가 이상한방향을 가르킨다..차가 한대나 다닐수있는 좁은길을 말이다..마주오는 다른차라도 만나는경우라면 꼼짝못할만한 길이라서..이길이아닌가보다 하고 되돌려나왔지만..물어볼사람이 눈에안띠니..그레서 길을 잘못들었겠지하고..가던방	]]>
	</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23:2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vj이대통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태안 (6) - 몽산포, 허브]]></title>
	<link>http://yongtaek11.egloos.com/2311822</link>
	<guid>http://yongtaek11.egloos.com/23118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3/06/47/e0068147_49b0e45fd17c3_t.jpg"  
				alt="태안 (6) - 몽산포, 허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태안에서의 점심은 사실 박속낙지탕이 제격이었는데..... 첫째가 조개구이를 먹고 싶다고 해서 다시 안면도로 내려가는 길을 따라 몽산포항까지 이동을 했어요. 안뫼 해변에서 동쪽으로 30분 정도만 이동하면 이원면으로 갈 수 있어서 박속낙지를 생각했습니다만, 제가 좋아하는 봄철 드라이브길인 77번 국도도 좋았어요. 몽산포항에 들어가 조개구이와 칼국수로 가볍게 점심을 해결했어요. 그리고 나오는 길에 석가여래좌상도 구경을 하고, 허브농원 2곳(팜카 밀레 농원, 오키드타운식물원)도 구경을 하였어요. 물론 아직 겨울이 지나지 않아 식물원 구경은 무리였습니다만 비닐하우스에 들어가 겨울을 나는 허브와 난 구경도 좋았어요.            (윗사진) 몽산포항의 풍경            (윗사진) 절벽 뒤로 보이	]]>
	</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09 18:0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택씨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몽산포에서]]></title>
	<link>http://gusilung.egloos.com/1724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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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5/23/59/e0064059_483648a2ceddb_t.jpg"  
				alt="몽산포에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갑자기 생각난 사진.. (누르면 커지리라..)  우기에 소나기가 한 바탕 쏟아지고 난 다음, 아직은 위협적인 구름 사이로 평화롭게 내려오는 햇살과 가을 들판처럼 누렇게 익어버린 해변가의 모래사장..  불협화음의 연속들이 만들어 내는 묘한 긴장감.  아니..사실은 그냥 바닷가 보면서 멍하니 앉아 있고 싶다.  *사진은 작년 늦 가을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13:3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erious GA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몽산포 해수욕장.. 한마디만...]]></title>
	<link>http://beasj.egloos.com/3686220</link>
	<guid>http://beasj.egloos.com/3686220</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한마딘 아니구..ㅋㅋ 몽산포해수욕장 정말 비추입니다.. 인터넷 검색해서 보고 찾아간 곳인데.. 엉망...ㅠㅠ 일단 들어가면서 주차비 4천원 텐트 1박에 만원이나 받더군요... 화장실 세면대에 물이 안나와요... 물이 부족하다나..참.. 만원씩이나 받아가궁.. 어디서 세수를 해야하나요? 취사장은 음식물악취에...정말 청소도 안하는지..거기서 세면하구.. 샤워장...참내.. 샤워장 2천원받네요.. 온수도 안나와요..ㅠㅠ 얼음짱같은 물만나오네요.. 아가들은 찬물로 샤워하면 감기걸리는디..ㅠㅠ 모기는 어찌나 많으신지... 휴양림만 다녀서 그런가... 몽산포해수욕장 영... 정말 정말 비추 입니다..... 절대 가지마삼... 	]]>
	</description>
	<pubDate>Mon, 13 Aug 2007 14:0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리들 좌충우돌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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