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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몽실몽실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몽실몽실이</link>
		<description>몽실몽실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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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Nov 2009 00:11: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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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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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30/30/b0056630_4b128dcd6b41e.jpg"  
				alt="이사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 아이들이 이사를 왔다.   그동안 연구실 복도 창가에서 키워왔던 아이들을 데려왔다. 연구실에 있었기 때문에 자주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불편하여, 별다르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드디어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칠 때가 다가오고, 취직할 회사도 결정되고, 다음 주 부터는 연구실이 아닌, 회사로 출근하게 되어 더 이상 아이들을 학교에서 키울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을 집으로 일단 데려왔다.   그동안 많이 커버린 아이들의 사진을 좀 보자.       몽실몽실이가 참 많이 컸다. 이제 몽실몽실이라고 부르기가 미안해지기 시작한다. 마치 초롱이 할머니~ 하는 것 같다.       쭉쭉이는 이름값 하려는지 쭉쭉 많이도 컸다. 꺾꽃이를 해줘야 하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이제 대체 어디쯤을 꺾어줘야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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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Nov 2009 00:1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몽실몽실이 아빠 - eeri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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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풍 든 몽실몽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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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711/02/30/b0056630_472afc2af2172_t.jpg"  
				alt="단풍 든 몽실몽실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몽실몽실이가 단풍이 들었다. 폰카로 찍었더니 화질이 영 구리구리 하다. 가을에 들어서서 그런지, 왠지 힘알이도 없어 보이고, 앙상해 보인다. 키는 더 큰거 같은데, 왠지 부실해 보이는 느낌이다. 영양제라도 먹여볼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영양제 과다 섭취로 죽어버릴까 무섭기도 하고,, 빨리 꽃집에 데려 가서 뭔가 알아와야 될텐데, 분갈이도 해야 될텐데,,   자꾸 이런 저런 걱정만 늘어나는 하루하루다. 바보 아빠 때문에 고생이 많은 우리 몽실몽실이 ㅠ 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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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Nov 2007 19:3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몽실몽실이 아빠 - eeri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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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몽실몽실이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eerien.egloos.com/33814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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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711/02/30/b0056630_472b1895f1327_t.jpg"  
				alt="몽실몽실이를 소개합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7년 4월 14일, 내 생애 처음(이나 다름 없는)으로 기르게 된 나무다.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선물받아 키우게 되었고, 이름은 몽실몽실이. 꽃가게 아저씨가 백설목이라고 말해주었다고는 하는데, 아무리 검색해봐도 백설목이라는 나무 이름은 찾을 수가 없는걸 봐서는 정말로 이 나무 이름이 백설목인지는 알수가 없다.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있을 뿐. 언젠가 꽃가게나 식물원에 들고 가서 물어봐야겠다 하면서도 아직 가지 못했다. 처음에는 이정도로 별로 크지 않았다. 잎에 하얀 부분이 있어서 백설목이라고 하나 보다 생각했었다. 정확히 무슨 이유로 몽실몽실이라고 이름지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아마도 사진처럼 나무 모습이 몽실몽실~ 해 보여서 였나보다.     그리고 이게 5개월이 지난 지금 모습. 정말 	]]>
	</description>
	<pubDate>Mon, 10 Sep 2007 15:0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eerieN -EERiE Ta[j] peop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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