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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무궁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무궁화</link>
		<description>무궁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May 2012 17:31: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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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궁무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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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매주 대구내려가기로 하고 2번째 대구행.  왔다갔다하는 기차 안에서도 작은 종이에 선 연습 하라는 소산선생님 말씀에 작은 종이와 붓펜을 챙겨 무궁화를 탔다. 거의 십년만에 탄 무궁화는 의자 앞뒤간격 너무 넓고 드레스룸 만한 화장실이 신기했다. 선연습하려고 이걸 탄건데. 의자에 테이블이 없었다.  내가 탄 3호차에만 없는건지 궁금했지만 딴 호차에 가보지 않았다. 사실 먹까지 꺼내놓고 기차안에서 할 만큼 아직 선에 빠져들지 않았으니까.  대신에 집에 가면 엄마 올때까지 보고서 나 올려야겠다 싶어 다이어리에 어제 한 중학교 수업 리뷰를 썼다.  스무명 가까운 인원 개개인별로 관찰한 바를 써야 하는데. 의외로 생각이 잘나서 술술썼지만 회사쪽에서 바라는 정보가 맞는지는 모르겠다.   내 주위 쥬름많은 경상도 할매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7:3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능한 집]]></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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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상하게 친구같아 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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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8/90/c0147490_4f72214c0932c.jpg"  
				alt="이상하게 친구같아 보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무궁화 사진에서 보이는 센스도 그렇고 여기저기 신문에 실린 사진들을 봐도 그렇고 이상하게 또래로 보인다능.....  웃는 사진이나 우는 사진이나 모두....근혜 누님이 훨 나아보인다능....수십년의 차이를 뛰어넘는 미모종결자! 이 사진을 젤 첨에 보고 참 괜찮아 보인다 했는데...-_-; 그런데 수 십년차이의 외모를 극복해 주시는 '센스'를 갖고 있었다는 반전!  후하게 봐도 80년대....좀 더 쓰자면 60~70년대 느낌이 팍팍오는 이 판넬은!!! 저~기 윗동네 풍의 합성 스타일은 그렇다 치고, 존경하는 근혜누님의 사진을 하필이면 왜 이리 흐릿한 걸로  골라 썼는지...원. 내가 올린 사진들만 해도 이 사진보단 깨끗하다만..... 솔직히 별 관심이 없으니 까고 싶은 생각도 없었는데, 최근 뉴스보니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05:2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六絃初者]]></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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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란다 식물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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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6/35/b0056735_4f55ef35a15b5.jpg"  
				alt="베란다 식물 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래간만에 베란다 식물.꽃 피고 새 우는 봄이 오나 보다.    첫 타 끊은 수선화.수선화의 위엄.jpg둥글둥글 무스카리도 뭉탱이뭉탱이로 올라왔다.곧 꽃 피울 무스카리 지망생들.비밀스런 싹이 움트는데... 실은 아마릴리스.작약. 뿌리만 남겨놓고 월동하고, 슬슬 손 하나 내밀어 추운가 안 추운가 QA하고 있다.장미 싹에 붙은 하얀 가루. 이게 무슨 병인지 모르겠다.장미가 좀 자라면 저렇게 하얀 가루와 함께 말라버린다.속상하다.화분 갈아 엎어버려야겠다.앵두이려나...장미수련 화분을 침식하고 있는 세피루스.옆에 뚝배기를 침식하고 있는 세피루스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 꽃~유성생식(씨앗발아)에 성공한 2살배기 제라늄 아기. 후딱후딱 크지는 않는 것 같다.철 모르고 언제나 살구빛 꽃망울 터트려 주시는 제라늄.거친 토양에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20:2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구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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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기차로 대구 내려간다.  그것도 무궁화호.ㅎ    처음에 서울 왔을 땐  나름 자주 내려가면서 왔다갔다 하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  KTX를 자주 애용했었는데  무궁화는 초에 동생이랑 한번 타고  둘다 허리가 아파서 다시는 타지말자 했었더랬지ㅋㅋ    이번엔 창근이 차로 함께 못가게 되서  여유롭게 혼자 기차로 가기.    내일 모든 기차표가 올 매진인 관계로,  하루 휴가를 받고,  이렇게 널널하게 집에 내려가다니..  이런 시간 정말 오랜만이다..    트렁크에 넷북이랑 나의 소중한 자료들인 외장하드를 넣고,  자리에 앉자마자 정돈 후   영화나 드라마를 볼까 했는데..  30분도 되지 않아 기절했다 ㅋㅋㅋ    노곤노곤한 몸에  따뜻한 기차안ㅋ    한동안 달콤한 잠을 자고  일어나니  밖이 어	]]>
	</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18:0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wie Lilie -  Friede sei mit di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옛 고구려의 아련한 흔적을 더듬다 ~ 포천 반월성 (포천향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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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고구려의 아련한 흔적을 더듬다. 포천 반월성(半月城)  ~~~~~  ▲  포천 반월성 * 다음블로그글 보러가기 ☞조그만 한반도에서 서로 아옹다옹거리며 살아가는 우리 민족에게 고구려(高句麗)란 3글자는  정말로 가슴을 벅차게 만든다. 우리가 고구려를 그토록 그리워하고 자랑거리로 삼으며 집착 하는 이유는 현재 우리의 영토와 국력이 지극히 초라하기 때문일 것이다. 옛 조선(朝鮮) 후기에 압록강 중류 졸본(卒本)에서 조촐하게 문을 연 고구려는 조선이 망한 이후, 그 자리를 대신하며 주변 나라를 아우르고 중원(中原) 대륙의 여러 나라와 자웅을 겨 루던 대제국(大帝國)이었으며, 거의 900년 이상 나라를 이어간 장수 국가였다. (삼국사기의  기원전 37년 건국 기록은 왜곡임) 한반도보다 광대(廣大)한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19:2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사골선비의 여행, 역사, 자연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해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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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1/91/b0029591_4e43e891edbec.jpg"  
				alt="올해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11 23:3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셋째날]]></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712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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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09/21/a0020921_4e40247ee2c30.jpg"  
				alt="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셋째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보러가기&amp;gt;    오늘은 칭다오를 떠나서 공자의 혼이 깃들어있는 곳, 曲阜(Qufu, 곡부)에 가기로 한다.        칭다오에서 지난역으로 고속열차를 타고 도착한다.  지난은 산동성의 수도로, 분지에 있어서 오지게 덥다 -_-   처음으로 대구의 더위가 생각나게 한 중국도시인듯 ㅇㅇ            앤디가 내몽구에서 사온 육포.  바깥은 육포답게 건조한데 안은 믿거나 말거나 육즙이랑 같이 어우러져 매우 촉촉하다 +_+  육포사러 내몽구까지 갈 생각을 한 번 해본다.              그리고 차를 타고 두시간 걸려서 우리의 목적지인 곡부에 도착한다.              호텔              나름 3성급이라 괜찮다.              	]]>
	</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11 16:0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탄천의 무궁화 사진]]></title>
	<link>http://delius.egloos.com/46088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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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탄천변 걷다가 발견해서 찰칵. 꽃이 예쁘기도 했지만 새로바꾼 핸펀 사진기 성능 확인 겸사 겸사~  .         탄천의 무궁화                    	]]>
	</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11 13:2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D  E  L  I  U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온 뒤 무궁화가 피었습니다]]></title>
	<link>http://ibuddha.egloos.com/10734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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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29/64/a0102264_4e0ad171cfcb6.jpg"  
				alt="비온 뒤 무궁화가 피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송2011.6.29 아침에 일어나 보니 세상에 화분이 심어논 무궁화가 꽃을 피웠네요. 며칠전 부터 열심히 꽃피울 준비를 하더니 결국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피웠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 채송화도 색깔별로 꽃을 피웠네요 빨간 채송화는 사진촬영후 활짝 피어났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11 16:1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상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궁화]]></title>
	<link>http://namfly.egloos.com/10722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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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07/39/a0112339_4ded590be97d9.jpg"  
				alt="무궁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6. 08. 경기도 박물관 Polaroid Spectra     	]]>
	</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1 07:4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남의 폴라로이드 ♡ 러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공] 무궁화 기공]]></title>
	<link>http://yonggulee.egloos.com/3177246</link>
	<guid>http://yonggulee.egloos.com/31772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6/01/56/e0072356_4de58b91cc33c.jpg"  
				alt="[기공] 무궁화 기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나리 기공을 보다보니,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의 기공은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하다.   무궁화 잎 앞면을 광학현미경 100배로 관찰하였다.     무궁화 잎 앞면을 400배로 관찰하였다.     적은 수이지만 기공이 관찰되었다.    무궁화 잎 앞면에도 기공은 있기는 있다.     이번에는 무궁화 잎 뒷면을 100배로 관찰해보자.      무궁화 잎 뒷면을 400배로 관찰해보자.   무궁화 잎 뒷면에는 개나리 잎과 마찬가지로 많은 수의 기공이 있다.    덤으로;;   무궁화 잎 표면에서 많은 수의 진딧물이 관찰되었다. 기공도 보고 진딧물도 보고..      	]]>
	</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11 09:5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용구의 현미경 실험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롯데호텔]무궁화-.................]]></title>
	<link>http://killjoys.egloos.com/4544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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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02/88/b0014788_4d6e449b0aea1.jpg"  
				alt="[롯데호텔]무궁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저히 긴 글을 쓸 짬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꾸준히 먹었지만 글은 올리지 못하고 있다. 순서대로라면 한참 뒤에서 기다려야 하지만, 배설의 차원에서라도 빨리 써서 내보내야 할 것 같아 무시하고 먼저 쓴다. 길게 쓰고 싶은 생각도 없지만, 그래도 다른 여느 블로그의 글들보다는 길 것이니, 끝까지 읽고 싶지 않은 분들을 위해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겠다. 이곳, 최악이다.  사실은 좀 기대를 했다. 그래도 몇 안 남은 호텔 한식당이라고 하지 않던가. 그렇다면 무엇인가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니,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다른 사람들 블로그로 탐색해봤는데, 느낌이 썩 나쁘지 않았다. 그래서 지난주에 들렀다. 점심코스에서는 두 번째로 비싼 ‘목단(\95,000+10/10)을 주문했다. 양식으로 치자면 아뮤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1 10:2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Note of Thirty Some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공동 롯데호텔 한식당 '무궁화']]></title>
	<link>http://chaser95.egloos.com/10657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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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05/24/a0106824_4d4d5e9045c72.jpg"  
				alt="소공동 롯데호텔 한식당 '무궁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초에 가족모임으로 다녀온 롯데호텔의 한식당 '무궁화'.  원래는 중식이나 일식 그런걸 할까 했는데.. 요새 어머니가 소화기능이 좀 떨어지셔서.. 소화 잘되는(?) 한식으로.. 근데 막상 한식으로 하려고 하니 적당한 장소가 잘 없더라. 강남쪽에 고급 한식당들이 좀 있지만, 멀기도 하고 또 날이 날인지라.. 그냥 그나마 젤 가까운 롯데호텔 '무궁화'로 정했다.    롯데호텔이 지난 11월에 한식당 '무궁화'를 리노베이션 오픈 하면서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 지하1층에 있던 것을 38층인가? 35층 피에르가니에르보다더 높은 탑 플로어에 배치하고(참고로.. 일식당 모모야마와 같은 층.. 흠.. ) 로비에 직행 엘리베이터도 설치하고..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고..     룸으로 예약. 가장 안쪽에 있던 방이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11 00:0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oxymor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문조아랑이 반려가족으로 3일째 짱입니다요~ ]]></title>
	<link>http://moonking.egloos.com/4899188</link>
	<guid>http://moonking.egloos.com/48991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29/60/20101229221200009354961701.jpg"  
				alt="백문조아랑이 반려가족으로 3일째 짱입니다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cking 밍키와셀리,나리,아링이의 포토이야기 속으로~                                             문상철(Miracle Moon) Facebook   백문조 아랑이 입양 반려가족으로 3일째 짱입니다요~  우리집 재능많고 재간둥이 밍키,셀리와 백문조 나리의 인연에 이어 막내 아랑이가 새 가족으로 입양 된지도 벌써 3일째, 정말 너무 똘똘하고 귀엽고 짱입니다. 아랑이는 이유가 막 끝난 아가로 직접 알곡을 먹을 수 없는 햇병아리였지만, 노련한 나리와 밍키,셀리가 모이를 먹게끔 유도해 스스로 먹을 수 있게 지혜를 가르쳐 주는 학습 지능을 보고 감탄 할 뿐입니다.    밍키는(guiness world record cha	]]>
	</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10 23:1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상철기자 다큐포토이야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창원역,KTX 그리고......]]></title>
	<link>http://parksuwon.egloos.com/4510947</link>
	<guid>http://parksuwon.egloos.com/45109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17/40/b0028340_4d0ab5275a0ef.jpg"  
				alt="창원역,KTX 그리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15일부터 창원역 정확히는 창원마산역(구 마산역), 창원역, 창원중앙역 이렇게 창원시내 3곳의 역에서 KTX를 탈 수 있게 되었다. 이전까지는 밀양까지 다른 열차를 이용해서 환승을 해야 했는데......이제 3시간 조금 못 미치는 시간이면 서울까지 갈 수 있다. 그런데 왠지 서글프다. KTX 다녀서 좋은점은 분명히 있지만......그대신 그 열차가 다님으로 그만큼 저렴했던 새마을이나 무궁화의 편 수가 줄어들게 뻔하다. 아니 분명 줄여 놓았을 것이다. 과거 밀양역에서 KTX 로 환승하는 열차를 늘리면서 서울로 가는 새마을이나 무궁화 열창의 편 수를 줄여버린 코레일이니......서울을 빨리 간다고 편하고 좋은것만은 아니다. 좀 느리게 가는 맛도 좋았는데 빠른 열차만 이용하기를 강요한다고 할까? 그리고 빠른	]]>
	</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10 10:0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라스틱 라이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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