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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무농약'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무농약</link>
		<description>무농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0 Aug 2008 22:06: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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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친환경 태양초 고춧가루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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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쌀집아저씨가 정성스럽게 마련한 태양초 고춧가루를 판매합니다.   구       분가격 (1근)판매물량무농약 태양초 고춧가루20,000원200근친환경 태양초 고춧가루12,000원200근 주문접수 : 8.11(월) ~ 8.23(토) 13일간 주문물량 : 10근 이상 주문 발송예정 : 8월 25일(월) 우체국택배 이용 배송택배 : 우체국 택배 이용 입금계좌 : 농협 623011-52-114928(장형준)  주문방법 :  www.황금눈쌀.kr                019-265-9794                jaki3515@hanmail.net  고춧가루 근수는 말린 고추 근수로 나타냅니다. 고춧가루 1근이라고 하면 말린 고추 1근을 찧어서 만듭니다. 말린 고추 한 근을 고춧가루로 만들면 무게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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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Aug 2008 22:0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쌀집아저씨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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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쌀집아저씨의 피사리 이야기 두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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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은 일이 있어 오전에는 광주에 있었습니다. 먼저 북구청에 들러 일을 봤습니다. 그리고 어제 뽑은 사랑니 소독을 위해 치과에도 들렀습니다. 어제 사랑니를 뽑고 세 시간 동안이나 이 악물고 있었더니 상태가 아주 좋답니다. 역시 이를 악물어야 할 때는 꽉 악물어야 하나 봅니다. ^^  오늘 이빨을 닦고 찬 물을 마시면서 앓던 이 빠진 느낌을 만끽했답니다. 낮에 화순으로 왔습니다. 먼저 군청에 들러 14일부터 3일 동안 진행할 정보화 교육에 대한 계획을 제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컴퓨터 기초교육인데 쌀집아저씨가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교재를 보며 현실성있게 만들어본 계획서입니다.군청을 나와 이번에는 미용실에 들렀습니다. 동네 2년 여자 선배가 하는 미용실인데 쌀집아저씨가 단골손님입니다. 여름을 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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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22:1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쌀집아저씨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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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자 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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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쌀집아저씨는 감자를 캤습니다. 어머니는 밭에 가셔서, 아버지와 함께 경운기를 타고 논 옆 밭으로 갔습니다. 탄광으로 향하는 기차가 다니는 철길 바로 논 옆에 밭을 만들었습니다.    이른 봄에 심었던 감자가 캘 때가 됐습니다. 먼저 감자 넝쿨을 걷어내고 쇠스랑으로 감자를 캡니다. 생각보다 감자가 상당히 굵었습니다. 퇴비를 많이 내고 심었더니 수확이 좋은가 봅니다. 땅을 파헤치는데 지렁이도 많고, 굼벵이도 나옵니다. 좋은 땅은 떼알구조로 되어 있는 부글부글한 땅입니다. 감자를 토방앞에 널어놓고 트럭을 타고 밭으로 갔습니다.  어머니는 밭에서 김을 메고 계셨습니다. 쌀집아저씨는 은행생즙과 목초액을 타서 고추밭에 뿌렸습니다. 올해 고추농사는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하고 있습니다. 더 좋은 고추를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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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un 2008 22:2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쌀집아저씨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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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기농은 식품불안 무풍지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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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식품에 대한 불안심리가 확산되고 건강과 참살이(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기농 식품을 찾는 소비자들도 갈수록 늘고 있다. 한국에서도 유기농 식품 시장 규모는 3000억 원 이상으로 매년 10%가량 증가하고 있다.미국 의학전문 웹진 웹엠디는 ‘유기농의 허와 실’을 소개했다.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의 신재훈 박사로부터 우리나라 유기농의 현재와 함께 유기농 식품의 실체에 대해 알아봤다.▽ ‘유기농’의 의미는?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유기농’을 3년 이상(다년생 이외 작물은 2년) 화학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고 재배한 농산물로 정의하고 있다. 이밖에도 저농약 농산물, 무농약 농산물, 전환기 유기농산물 등의 표기가 있다. 농관원이나 농관원의 감독을 받는 민간업체의 인증을 받으면 된다.저농약 농산물은 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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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n 2008 16:0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 + MOSPACE  +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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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농약 고추 재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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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제 오전에 어머니와 은행잎을 따러 갔습니다. 얼마 전부터 계획했던 것입니다. 고추 농사에 은행잎 생즙을 뿌려주면 좋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고추는 병해충이 많이 발생하는 작물입니다. 농약을 적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병이 생기면 달리 도리가 없었습니다. 고추의 효과적인 병해충 방제를 고민하면서 찾아봤습니다. 다행이 다른 농업인 홈피에서 좋은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은행잎 생즙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은행잎은 다른 나무와 달리 벌레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은행잎을 따와서 생즙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싱싱한 은행잎을 믹서에 갈아 생즙을 냅니다. 생즙을 다시 고운 천에 받쳐 즙만 걸러 냅니다. 그리고 500배 정도로 희석해서 고추에 뿌려주면 좋다고 합니다.  은행잎생즙과 보르도액을 이용해서 고추를 재배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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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y 2008 19:1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쌀집아저씨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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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농약 사과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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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8/64/e0071464_4822e9bd27816_t.jpg"  
				alt="무농약 사과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슨 콜라보다 싸; 사과는 농약없이 기르기 어려운 과일이라 생협 긴 유리병 사과즙도 저농약일 뿐이다. 그러나 직거래의 힘. 무농약 사과즙이 할인에 할인을 거듭해 배송료 포함해도 100미리 한팩에 500원대다. 농민이 안 되셨지만 이나마라도 사드리지 않으면 내년엔 아예 농사를 안 지으신다거나 하실 수 있기 때문에 난 내가 좋아하는 상품들이 자꾸 할인하면 가끔 무서워진다. 금속 파우치라서 먹기 편하고 깡통하고는 비교도 안 되게 가볍고 유해성분이 녹아나올 걱정도 안 해도 된다. 이걸로 사과술 만들어도 재밌겠다. 난 술 잘 안 먹지만 그래도 이야기에 나오니까 궁금해서. (맥주 소주 같은 화학주는 전혀 안 마시고 과일주는 먹긴 먹는데 보통은 이런 과일즙이 더 좋다.) 이 사이트에서 사면 가게에서 음료수 못 사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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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May 2008 20:5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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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싸리재 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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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무농약 쌀에 유기농 부재료 쓰는 떡집 택배로 받아놓으면 일주일이 즐겁다. 아토피 있는 애들이나 채식하는 분들께도 추천. 겨울에는 두부랑 묵도 보내줬는데 이제 더워져서 두부 먹고 싶으면 생협 가입해야하보다.ㅜㅜ 떡은 여전히 보내준다. 추천은 송편과 유기농 깨와 팥과 설탕이 든 찹쌀호떡과 당근, 자색고구마, 단호박으로 색을 낸 떡국떡들과 복분자 조청! 이건 정말 고급스러운 과일맛이다. 복분자 조청은 여기서만 만들 거 같다.   http://www.ssarijai.com/   생협이나에서도 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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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y 2008 23:1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무 위에, 빵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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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벤트 마지막 날 올리는 건 일부러 한 건 아니고]]></title>
	<link>http://dabia.egloos.com/1593544</link>
	<guid>http://dabia.egloos.com/15935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8/64/e0071464_47fb1a260c7c4_t.jpg"  
				alt="이벤트 마지막 날 올리는 건 일부러 한 건 아니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기 쓰면 한세트 더 준다는데 선착도 다 못채우겠길래. 생협이랑 지마켓이나 참거래 같은 데서 주로 팔려서 사이트를 가는 사람이 없나보다.  떡볶이나 해먹지 다른 떡은 좋아하진 않는데 여기 떡은 꽤 맛있다. 복분자 조청도 좀 특이하고. 그냥 슈퍼에서 사는 떡국떡이랑 가격도 같다. 수입쌀이나 무농약 쌀에 유기농 부재료나;; 유통비용의 신비.   후기 쓸 거면 여기서 사면 된다.   	]]>
	</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08 16:1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날이면 먹을 수 있던 그리운 '약과'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725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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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설날이면 먹을 수 있던 그리운 '약과'     진짜 설날이 다가옵니다.     어렸을 적 설날이면 아침 일찍 일어나야 했습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작은아버지와 함께 한 동네에 있던 큰할아버지댁에 가서 조상님들께 제사를 지내야 했기 때문입니다. 장남이라서 안 갈 수가 없었습니다. 암튼 큰할아버지 댁에 모인 친척들을 따라 증조부모께 그리고 여러 조상님들께 절을 할만큼 했다 싶을 때, 제사는 끝이 나곤 했습니다.     그리고 오랜 기다림으로 지쳐있을 때, 그 피곤함을 가시게 해준 것은 다름아니라 제사 음식이였습니다. 특히 제사상에 올려져 있던 맛난 것들은  아이들 차지였습니다. 밤, 한과, 대추, 요강사탕, 사과, 배 등등. 제게 제사상 먹을거리 중 단연 최고는 약과였습니다. 그 달짝지끈한 약과는 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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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an 2008 13:2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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