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무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무례</link>
		<description>무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1 Mar 2012 11:13:2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언터처블] 마음껏 웃으면 좋겠다.]]></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18443</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6184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1/43/c0014543_4f68af435efea.jpg"  
				alt="[언터처블] 마음껏 웃으면 좋겠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쳐가는 이미지만으로 또 장애인 영화가 나왔구나..  휠체어와 전신마비라니 무거운 이야기일까봐 스킵하려 했습니다만  위드블로그의 시사회에 선정되어 보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강추!! 우울한 부분?  제 생각엔 정말 없습니다. 코미디로 구분되는게 명확합니다.  오늘 보셨던 분 중 정말 웃음이 예쁘셨던 분이 계셔서 같이 웃을 수 있어 좋았는데  정말 이렇게 들썩거리며 영화를 봤던게 얼마만인지!!  감기에 머리 아팠던게 잊어질 정도였습니다.(워낙 아파 감상이 우려될 정도였는데)  코미디로서만 아니라 내용적으로도 제가 말하고 싶었던,  그들이 이야기했던 부분들이 많아 더 좋았던 영화네요.  요즘 제대로된 코미디 작품이 없었던 것 같은데 추천드립니다. ㅠㅠ)b    미국영화인줄 알았는데 프랑스영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11:1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종원은 예의에 미쳤나?]]></title>
	<link>http://gerhardt.egloos.com/937287</link>
	<guid>http://gerhardt.egloos.com/9372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0/08/25/c0135725_4e8f3f360727d.jpg"  
				alt="최종원은 예의에 미쳤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선되고 나서 몇일 만에 기자들 앞에서 예의 팔고 있더만    '님' 자 붙이는 걸로 무례니, 유례니 지랄 떨고  거기다가 박수친다고 무례  다리 좀 꽜다고 무례  발음 이상하다고 무례  국회의원과 국민들은 다 같은 인간이니 무례 따질 게 못된다 운운    진짜 강원도의 힘이다 강원도의 힘!	]]>
	</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03:0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을 낚지 않고 잡는 어부 海凡申九™의 낚시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교조 명단공개 사건 - 법을 무시한 국회의원들의 망나니짓]]></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596724</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596724</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내 비즈니스 영역도 아니니 전교조 교원의 정보를 공개하건 말건 알 바 아니라고 생각하려고 했는데 꼬라지가 역겨워서 도저히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모 의원의 명단공개 이후 높으신 양반들이 내뱉고 행하는 언행들이 법을 어디 찾아봐야만 아는 나같은 무지렁이가 봐도 정말 무지가 하늘을 찌르기 때문이다.      일단 모 의원 및 그에 동조한 의원들의 행동은 법원 명령에 불복했다는 점에서 그것만으로도 불법이다. 공개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여 공개금지를 결정했는데. 그 대상인 전교조 명단을 무단 공개했다는 것은 한마디로 법원을 X으로 알았다는 것밖에 안 되는 일이다. 위정자들이 말하는 '법치'대로라면 그런 행위가 절대 용납되지 말아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      하지만 이 가처분 신청이 없다 해도 전	]]>
	</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10 11:1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운찬 총리. 문상 가서 무슨 짓을 한 겁니까?]]></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524902</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524902</guid>
	<description>
	<![CDATA[ 
[뷰스앤뉴스] 정운찬 총리의 '황당 문상발언' 전문  [미디어오늘] 정운찬 총리, 장례식장 말실수 ‘입방아’      부득이하게, 원 기사인 뷰스앤뉴스의 문상발언 부분을 인용합니다.    ============================================================  정운찬 총리 &quot;젊은 나이에 할 일이 많으신데 이렇게 가셔서 너무 애석합니다&quot;  유가족 &quot;(고인은) 2년동안 고생했습니다. 이제 50을 넘었는데…&quot;  정운찬 &quot;57년생이신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제 초선의원으로 할일 많으시고 전도가 창창하실 텐데...&quot;    정 총리의 말을 듣는 순간 유가족들의 표정이 굳어졌다.     유가족(이 의원의 동생은 황당하다는 듯이) &quot;초선이 아니라 4선입니다&quot;  정운찬(많이 놀라며 당황	]]>
	</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10 14:3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례한 호날두에 가려진 순둥이 박지성 ]]></title>
	<link>http://skrgusdl.egloos.com/2189422</link>
	<guid>http://skrgusdl.egloos.com/2189422</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09 09:5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최고의A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며칠 전에 제 블로그에 댓글을 남겼던 분의 블로그를 가봤습니다.]]></title>
	<link>http://pnpcrow.egloos.com/4909017</link>
	<guid>http://pnpcrow.egloos.com/4909017</guid>
	<description>
	<![CDATA[ 
  궂이 누구라고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관심 가시는 분들은 글을 쓰는 동안에 제가 남기는 몇 가지의 키워드만 가지고도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며칠 전에 제가 바뀐 스프링노트, 이글루스 원격 포스팅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 한 적이 있습니다. 그 포스팅의 내용의 주요한 문제점은 글의 시작, 첫 두 문단에 이미 표기를 했고,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스프링노트 측의 노력이 있었다, 특징적인 서비스도 좋지만 많이 사용하는 방법을 지원하는 편이 좋지 않겠느냐로 끝을 맺었던 글입니다. 그런데 이 글에 아주 짧고도 글을 읽어보지 않고 대충 단 듯한 댓글이 하나 달렸고, 그 글에 답을 하면서 제가 가장 싫어하고 경멸하는 광고 하는 듯이 남긴 링크로 어떤 사람인가 확인하러 가봤습니다.  손님(ca2	]]>
	</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09 21:3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마귀의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두 명의 X맨 - 강만수 그리고 박상천]]></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094517</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094517</guid>
	<description>
	<![CDATA[ 
첫 번째 X맨 - 강만수    강만수 장관 &quot;환율 13일부터 안정찾을 것…적정 환율은 1002원&quot;    최근 무디스에서는 강만수 장관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quot;강만수 장관이 금주 초 국내 은행들이 외환유동성 부족에 직면했다고 선언한 이후 금융주들이 폭락했고, 재정부 차관이 은행의 유동성 문제가 ‘연말까지는’ 없을 것이라고 시한을 정해 말함으로써 은행 위기상황을 더욱 뚜렷히 전했다&quot;는 지적을 했다고 합니다. 말할 것도 없이 입조심 좀 하라는 이야기이며 무디스 같은 곳의 보고서에 실명으로 관료의 이름이 올라갔다는 이야기는 그야말로 그 관료가 나라를 말아먹을 위험성이 있는 작자라는 뜻이죠.    그런데 이번에는 '적정 환율'같은 뻘소리를 지껄여대면서 환율이 안정될 것이라고 큰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물론 긍정적인 메시	]]>
	</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08 14:5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는 이런 글을 썼으니 읽어주세요.']]></title>
	<link>http://NoSyu.egloos.com/4080390</link>
	<guid>http://NoSyu.egloos.com/4080390</guid>
	<description>
	<![CDATA[ 
&lt;div style=&quot;margin:10px 10px 10px 20px;&quot;&gt;&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gt;google_ad_client = &quot;pub-7048624575756403&quot;;google_ad_slot = &quot;4952969789&quot;;google_ad_width = 300;google_ad_height = 250;&lt;/script&gt;&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 src=&quot;http://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show_ads.js&quot;&gt;&lt;/script&gt;&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gt;google_ad_client = &quot;pub-7048624575756403&quot;;google_ad_slot = &quot;495296978	]]>
	</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08 09:0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NoSyu의 주저리 주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군가에게 조언을 한다는 것.]]></title>
	<link>http://ivorymind.egloos.com/1000676</link>
	<guid>http://ivorymind.egloos.com/10006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711/15/82/e0024082_473bccf628457_t.jpg"  
				alt="누군가에게 조언을 한다는 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저기서 '조언'을 해주는 친구들이 많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이 '조언'이라는 것을 해주는 친구들의 숫자는 많아진다. 내가 어렸을 적에는 전혀 많지가 않았는데, 어른이 되고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그렇게 돼버렸다.  물론 다들 말은 그렇게 한다. 다 너 생각해서 해주는 말이라고. 너 생각해서 해 준 말인데 그걸 되려 고깝게 생각하면 서운하면서도 갑갑하다... 이런 말들을 한다.  나는 내게 조언을 해주는 사람들이 정말 싫다. 의도가 아무리 순수했다 하더라도, 유감이지만 나는 노땡큐다. 안해줘도 된다.   조언이라는게 뭔가. 문제점을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친구를 보고 옆에 있는 다른 친구가 안타까워서 제 3자의 입장에서 일깨워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겐 조언이 필요없다. 오만한 말 같지만, 나는 	]]>
	</description>
	<pubDate>Thu, 15 Nov 2007 13:3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트론하임의 은둔자]]></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