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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무선마우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무선마우스</link>
		<description>무선마우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0 Apr 2012 02:21: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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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지텍 M325 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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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30/22/a0072722_4f9d6af966577.png"  
				alt="로지텍 M325 사용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사무실에서 놋북용으로 모니터/키보드/마우스를 한 벌 셋팅했는데, 잉여 잉여 하던 마우스가 손에 너무 불편하여 새로 입양하게 됐답니다. (... 는 사실 명분이고... 그냥 새 마우스가 써보고 싶었다랄까나...)  그리하여 새로 입양된 아이는!!! Logitech Wireless Mouse M325 로즈!!!  자, 항상 그렇지만... 사진부터 올려본답니다.   포장 사진      보급형 마우스 답게 비닐팩 포장이에요~  사실 이런게 실속있기는... 하죠.    열려면 뒷면에 저렇게 뜯는 위치가 표시되어있어요. (저걸 못 보고 뜯는다고 물어뜯을 뻔한... 쿨럭...)    이렇게 통조림 열듯 두두둑 깔끔히~~~ 열고 나면,   내용물      커다란 한 장짜리 설명서와 기타 중요 정보(?) 등의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02:2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렴한 롯데마트 로지텍 무선키보드 마우스셋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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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4/35/c0073935_4f7c0cf953ec1.jpg"  
				alt="저렴한 롯데마트 로지텍 무선키보드 마우스셋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물건 인터넷 가격으로도 2만원 초반대 였는데 지금 더 떨어진건지 19900원에 대형할인마트에서 팔리더군요. 이물건을 이마트에서 27000원에 팔던데 여기는 어떻게 되는건지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여하간 아무렴 어떤가요. 싸면 장땡이지. 설마 로지텍인데 무선 혼선 가능성 있는 물건은 아닐거라 봅니다.이 물건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 적당히 작다보니 노트북에 보조로 쓰는데 유용하지 않을까 싶어서 입니다.사람이란게 간사해서 한번 무선으로 쓰고 보니 유선은 관심이 식는군요. ^^;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18:0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 유명한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AS를 경험해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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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2/08/a0015808_4f6af9a6bf299.jpg"  
				alt="그 유명한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AS를 경험해보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밖에 노트북 들고 작업하러 나갈 때 아주 유용하게 잘 쓰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아크마우스. 작년 4월 말쯤에 구매했는데 이번달 초에, 대충 산지 10개월만에 배터리가 다 되어서 교체해주고(거의 매일 나가서 몇시간씩 쓰고 있는데 상당히 오래 가서 놀랐음) 며칠 동안 문제없이 쓰는가 싶더니... 지난주말에 덜컥 고장나버리고 말았습니다. 다른건 다 잘 되는데 휠이 맛이 가서 스크롤은 되는데 클릭이 안 되더군요. 이게 초기부터 원래 이 제품에 많이들 나타난다는 문제 - 휠로 스크롤할시에 조금씩 백현상이 일어나는 고장이 있었지만 귀찮아서 무시하고 쓰고 있었는데 결국 휠이 팍.     원래 마우스는 소모품으로 생각하는지라 고장나면 버리고 또 새걸 사는 주의지만 그건 싸구려 마우스에나 해당하는 이야기고 5만원씩이나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19:3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지텍 M310 무선 마우스를 구매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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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2/65/b0042765_4ee5a8f820a48.jpg"  
				alt="로지텍 M310 무선 마우스를 구매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데스크탑을 확보한 이후로    (당연하지만) 주로 사용하는 노트북용 키보드, 마우스와    데스크탑용 키보드, 마우스를 따로 사용하고 있죠.      데스크탑을 사용할때의 배치는 대략 이렇습니다 (...)    아무튼... 4년전 데스크탑을 조립할때 같이 구입한 키보드, 마우스인지라    당연히 유선인데    키보드는 선을 우회하면되니... 키보드를 청소한 이후에는 별로 지장이 없었지만    아무래도 마우스는 선이 걸리더군요 (...)      그래서... 무선 마우스를 새로 지를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스타2를 플레이하다가 마우스가 튕기는 바람에 중요한 순간에 컨트롤을 망쳐서 열받았다고는 말 못합니다 (...)    아무래도 지난달에 대규모 지름을 한지라    비싼 마우스는 엄두가 나지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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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Dec 2011 16:2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선마우스를 샀더니 신세계가 부록으로]]></title>
	<link>http://ireulzim.egloos.com/291603</link>
	<guid>http://ireulzim.egloos.com/2916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27/99/d0113599_4ed1aefd804d2.jpg"  
				alt="무선마우스를 샀더니 신세계가 부록으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부터 하나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이제서야 싸구려 무선마우스를 하나 샀습니다    .....진작에 살껄...이 편리함을 왜 내가 이제서야 찾았을꼬...                                      최근 학교 보건진료소에서 진행하는 불면증 클리닉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마침 자다자 자주 깨는 증상이라든지, 가끔 심하게 잠에 못드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차에 잘 됐지요    만화책들에 신경쓰이면 지는겁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12:3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게 바로 접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icrosoft Wireless Keyboard &amp; Mouse]]></title>
	<link>http://zerocoolii.egloos.com/55913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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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17/43/c0089543_4e9c34c564d31.jpg"  
				alt="Microsoft Wireless Keyboard &amp; Mous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에 이래저래 질른아이템들은많은데  글올리기가 귀찮아서..혹은 사진찍기가 귀찮아서  이제 하나 올리게됐네요  그동안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 고민했던 무선 키보드 마우스 입니다                                                                 눈썰미 있으신분들 눈치 채셨을텐데!!  바로 한글 각인이없다 입니다... 해외구매로 싸게 사서 없습니다!! ㅋㅋ  국내에서 다나와 기준 최저가 75000원이네요   하지만 전 해외구매로 4만원대에 구매했습니다 ...문제는 as지만 걍쓰겠습니다 싼맛에                           사실 무선키보드를 사게 된 경위는 최근 헤킨토시를 하게 됨으로 써   모니터는 1개 밖에 없어서 컴퓨터 3대를 오가는 상황이 잦아	]]>
	</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1 23:0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른아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4 분기 마지막 지름, RAT9 &amp; amBX - RAT9 편]]></title>
	<link>http://kyger.egloos.com/3236409</link>
	<guid>http://kyger.egloos.com/32364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27/94/e0092794_4e814f4f387e7.jpg"  
				alt="3/4 분기 마지막 지름, RAT9 &amp; amBX - RAT9 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단일 건으로는 올해 가장 큰 건이고, 3/4분기 마지막 지름입니다.  어쩌면 이게 올해의 마지막 지름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단 RAT 9 부터 갑시다.   정품 스티커가 돋보이는 RAT9. 마우스 되겠습니다.    부속품 및 마우스 본체가 담겨 있군요.   마우스를 꺼내고 나면 밑에 들어있는 부속품 상자.    마우스 정면입니다. 휠 위에 있는 게 DPI 변경 스위치인데, 앞쪽으로 누르면 올라가고 뒷쪽으로 누르면 내려갑니다. 모르고 왜 내려가기만 하는지(혹은 올라가기만 하는지) 헷갈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오른쪽 아래 R.A.T 라고 쓰여있는 스틱이 배터리입니다. 딸깍 소리가 날때까지 밀어넣으면 되고, 뺄 때는   특별한 요령 없이 그냥 빼면 됩니다. 다만 처음 끼고 처음 뺄 때는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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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Sep 2011 13:5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전뇌조의 사이버 스페이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지텍 M705 사용기(?)~♤]]></title>
	<link>http://rouxlouka.egloos.com/22085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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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18/22/a0072722_4e758de7de966.png"  
				alt="로지텍 M705 사용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일전에 M905 에 대한 간단 사용기(?) 를 하나 올렸었는데, 그 아이 데려올 때 같이 따라온 아이도 마저 올려볼까 해요.  바로 Logitech Marathon Mouse M705 라는 아이인데, 사실 제가 쓰려고 데려온 아이는 아니고 동생이 사용하던 MX510 이라는 오래된 아이 대신으로 데려온 아이에요.  이 아이의 특징으로 이것저것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3년 배터리! 가 아닐까 하네요.  제품 이름에조차도 Marathon 이라고 적어놨을정도로. (M905 는 Anywhere 였죠? 어디서나 쓰라고...)  자, 그럼 이번에도 제품 사진부터 올려봅니다.   포장 사진  이미 고이 구겨 냅다버려버렸답니다. (어째... M905 때와 패턴이 갔죠? ...)  단지 이번에는 	]]>
	</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1 16:3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지텍 M905 사용기(?)~♤]]></title>
	<link>http://rouxlouka.egloos.com/2205498</link>
	<guid>http://rouxlouka.egloos.com/22054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9/13/22/a0072722_4e6eb7a0c2d18.png"  
				alt="로지텍 M905 사용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새로운 마우스를 하나 데려왔답니다. 바로 Logitech Anywhere MX™ Mouse M905 라는 아이죠.  이전에 데리고 있던 VX Nano 라는 아이가 말썽을 부려 한 번 교환했는데, 얼마전부터 자꾸 휠이 오동작을 하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좀 쉬게 하고 있었죠. (차라리 인식이 안 되면 없으려니 하겠는데, 가끔 마음대로 스크롤을 해버려서...)  하지만, 책상위에 사용하는 아이들이 좀 많다보니 대체용으로 임시 사용하던 G1 이의 선이 자꾸 거슬려서... 결국 새로운 아이를 하나 데려와야 했답니다.  자, 그럼 제품 사진 올려봅니다.   포장 사진  이미 고이접어 냅다버려버린... 쿨럭쿨럭 (한참 사용해보고 올리는 글이라서...)   마우스 사진        사실 사진으로만	]]>
	</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1 11:4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탭과 애플 블루투스 입력기기들]]></title>
	<link>http://battler76.egloos.com/3718105</link>
	<guid>http://battler76.egloos.com/37181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8/19/32/a0013632_4e4daf37be740.jpg"  
				alt="갤럭시탭과 애플 블루투스 입력기기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번에 갤럭시탭과 애플 매직 마우스의 연결 얘기를 하면서 마무리에 이참에 블루투스 키보드도 한 번 연결해볼까 (그것도 하나 더 추가로 질러서...) 하는 얘기를 쓴 적이 있습니다.  반 농담으로 쓴 얘기라서 지르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연결도 안해보고 그러고 있었습니다만, 갤럭시탭의 터치스크린으로 뭔가를 입력한다는 것이 그다지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특히 갤럭시탭을 양손으로 들고 엄지손가락으로 가상 키보드를 눌러가면서 카톡이나 SNS에 뭔가를 입력하는 것이 그다지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아무튼 그래서 이번에는 마음먹고 연결을 좀 해 봤습니다.  보시는 것 처럼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및 매직 마우스가 갤럭시탭에 잘 연결 되었습니다.  다만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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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Aug 2011 10:2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梅photographer - 熱血超Minor魂]]></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제나 만족스러운 아이락스 :: 무선마우스 RF-7600L]]></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4099096</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40990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25/53/d0069153_4e2d185327f23.jpg"  
				alt="언제나 만족스러운 아이락스 :: 무선마우스 RF-7600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슬림한 펜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를 내놓으면서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아이락스. 아마도 아이락스 키보드만 5개정도 써본것 같은데 (지금도 역시.^^) 얼마전 소셜에서 아이락스의 무선마우스 하나가 상품으로 뜨더군요. (위메프 18000원)  아이락스 iRocks 다이아몬드 무선마우스 Diamond Laser Mouse RF-7600L 예전에 유선마우스도 잘 사용했던터라 살짝 기대를.ㅎㅎ   착하게 배터리도 들어있군요^^  무선 동글은 상당히 작습니다.   마우스 아랫쪽 커버를 벗기면 배터리를 넣는 곳과 동글을 넣는 곳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동글은 포트에 꼽으면 바로 인식이 됩니다.  크기가 상당히 작기 때문에 거슬리는 부분도 전혀 없습니다.  처음 사용할땐 양버튼을 클릭한 후 배터리를 꼽으면 초기화가 됩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11 16:3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우스는 쥐가 아닌 다른 동물들?]]></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3699255</link>
	<guid>http://bikblog.egloos.com/36992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24/58/a0013258_4e2bdf8192437.jpg"  
				alt=" 마우스는 쥐가 아닌 다른 동물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가 가진 물건 중에는 매일 쓰는 것들이 있다. 그냥 떠올려봐도 칫솔이나 숫가락이 있겠다. 하지만 손에 쥐고 있는 시간을 따진다면 훨씬 더 긴 시간을 사용하는 제품이 있으니 바로 마우스다. 사실 인류 최초의 마우스는 무려 1968년에 등장했다.   이 물건 이후 다양한 마우스들이 등장했고, 블루투스를 이용해 무선으로 연결되는 제품까지 있고 이제 기능은 각 제품별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게이밍 마우스 등을 제외한다면). 그래서 기능보다 디자인이 중요해졌고 그래서 등장한 제품.  PC와 관련된 주변기기를 만드는 엘레콤의 'pig'. 모델명처럼 마우스의 끝에 돼지꼬리를  붙여 두었다. 이렇게 되면 쓰기 불편하지 않겠냐고? 하지만 걱정할 필요없다. 이 꼬리는 아래 이미지처럼 분리된다. 이 꼬리의 정체는... 	]]>
	</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11 18:0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오넥스 스마트리모콘 AIRKIT]]></title>
	<link>http://mir01.egloos.com/641509</link>
	<guid>http://mir01.egloos.com/641509</guid>
	<description>
	<![CDATA[ 
라오넥스 스마트리모콘 AIRKIT 사용기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1 23:4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미르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F-7550L 무선마우스 배터리 교체]]></title>
	<link>http://gillmin.egloos.com/1484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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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21/40/b0134340_4dd682176f21c.jpg"  
				alt="RF-7550L 무선마우스 배터리 교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월 초 구입한 i-rocks 무선마우스가 오늘 방전되어서 배터리교환을 해줬다. 교체전과 교체후 배터리는 모두 구입당시 같이 들어있던 '알카라인 노바셀' 이다.  고감도 모드로 하루 24시간 켜놓은 채 약 한 달 반 사용이 가능했다. 이제 저감도 모드로 사용해야겠다. 저감도로 설정해 준 만큼 마우스커서의 속도가 느려져 윈도우 제어판에서 빠르게 설정해줬다. 내가 둔해서 그런지 마우스 사용에 큰 차이는 안 느껴진다.  이제 저감도 모드에선 배터리가 더 오래가는지 지켜볼 생각이다.  그리고 다음에 배터리를 갈게되면 다른 건전지(노바셀이 아닌)로 바꾸고 안 쓸때는 꺼놔야겠다. -------------- 생각보다 건전지 갈아주는게 귀찮다는 걸 알았다. 컴퓨터 사용 중 갑자기 커서가 안 움직여서 하던 일을 멈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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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y 2011 23:2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길민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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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USB동글없이 WiFi로 동작하는 마우스등장]]></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5257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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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14/35/c0073935_4dce518d12c0b.jpg"  
				alt="USB동글없이 WiFi로 동작하는 마우스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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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샘플이나 이런것이 아닌 5만원대의 가격으로 나온 실물이랍니다. PC와 주변기기 연결을 무선랜으로 하기위해 나온 와이파이 다이렉트를 이용한게 아닌가 생각되는데 이건 확실하지는 않군요.  놀라운건 이런형태의 블루투스에 비해 두배이상의 배터리 시간과 9개월의 사용시간이라는데 저가 무선마우스에 비하면 짧겠지만 상당히 의미있는 배터리 타임이 아닌가 합니다.  그만큼 무선랜 기술은 많이 팔렸고 팔린만큼 많이 투자되고 연구됬다는 반증이 아닌가 합니다. 더군다나 데이터 신뢰도와 속도면에서 블루투스 따위는 상대도 안됩니다.  문제는 오늘 용산에 가보니..이지경입니다. ^^; 무선마우스 이름있는 메이커도 만원대에 발에 채이는 지경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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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May 2011 19:0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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