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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무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무위</link>
		<description>무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Mar 2012 11:16: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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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자 21세기와 소통하다(2009/안희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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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2/90/d0150290_4f5d5bd11627e.jpg"  
				alt="장자 21세기와 소통하다(2009/안희진)™ " 
				width="7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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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음 굳게 먹고 워밍업 차원에서 서평을 보고 나도 볼만 하겠다는 자신감으로 구매했다  무릇 책이란 그냥 읽어 보고 때론 가슴으로 느끼고 그리고 내 생각을 투영하면 그만이지만  비장한 각오라 할 만큼 책을 펴보는 내 모습에 웃음까지 나왔다  그리고 책을 덮고 리뷰를 쓰는 이 순간… 고전이 가진 힘에 대해 어렴풋이나마 알 듯…  (물론 그만큼 쉽게 쓰여진 책이라는 뜻이다!!)  글자들이 내 머릿속에 떠다니는 동안 자연과 무위(無爲)의 삶을 꿈꾸던 장자가 되려는 어불성설의 욕심이  그래도 나의 몸가짐과 생각들을 바로 갖게 만들려 했기 때문이다  우습게 들리겠지만 지하철에서 앉는 자세부터 친구들과 대화를 할 때. 사무실에서 일을 바라보는 태도까지  늘 깨달음을 얻은 현인이라도 된 듯 올바르게 가지려 노력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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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Mar 2012 11:1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Nostalgia(Huns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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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몽골앓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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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05년에는 제주도 앓이를 했지. 온통 제주도 제주도 생각뿐이었지 하지만 나는 제주도를 알고싶진 않았지 어떤 '곳'이 필요했을 뿐. 내가 윤주라는걸 아는 사람이 없는 곳으로 도망치고 싶었던거지  결국 제주도 지도 한장 사지 않았고 목적지는 일본으로 바뀌었었지. 행동은 실패했어.  422테러때문이었지. 왜 인생이 그렇기 비틀거렸는지 가끔 짜증나고 분할 때도 있지만. 그렇다고해서 크게 달라졌을거란 생각은 없어.  지금은 몽골앓이를 하고 있지. 몽골이 어떤나라인지 사실은 중요하지 않아. 내 머릿속에, 내 마음속에 있는 그 그림한장. 그 그림과 비슷한 풍경 한장이 있는 정도만으로도 괜찮아 나는 몽골이 가고싶고,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무의 시간에 가고 싶어.  제주도는 무명의 나라. 몽골은 무위의 나라. 나는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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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Dec 2011 19:2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훌륭한사람이돼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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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철학 성향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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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무위의 실천가  | 실천, 해탈, 공空, 무위  '무위'한다고 하여, '실천'과 등지라는 법은 없다. '무위' 자체가 실천이기도 하니 말이다. 이 타입의 사람들을 '무위의 실천가'라고 부를 수 있겠다. 세상을 관통하는 일관된 법칙은 없다. 세계는 변화무쌍, '변화' 자체가 천하의 도道이다. 그런 변화의 격랑을 마음대로 넘나들면서도 휩쓸리지 않는 지고한 자유인은 바로 이 타입의 사람들을 이르는 말이다. 모든 존재를 향해 자신을 개방하라! 세계 만물, 각각에 우주가 들어있나니! 이 타입의 동양사상가는? = 싯다르타, 나가르주나, 장자, 원효『철학 vs 철학』에서는?    2장 자아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아지타와 싯다르타    4장 도란 미리 존재하는 것인가? 노자와 장자  15장 깨달은 자가 바라보는 세계는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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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Feb 2010 11:0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터넷 심연 속에서 항해하는 잠수함 노틸러스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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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omantica.egloos.com의 쇼를 하라, 김휘영! 학력위조와 명예훼손에 대한 항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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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자랑스런 주인장인 별아저씨 / 당신이 그렇게 잘난 사람인가요? 당신이 도대체 무슨 근거로 김휘영 문화평론가 님의 학력이 허위라고 단정하고 이런 블로깅까지 합니까?  그것도 매우 인신모독적인 표현까지 사용하면서 말입니다. 진짜 당신은 정말 정말로 대단한 신같은 존재인가 합니다. 잘 알지고 못하면서 이런 일방적인 폭력을 행사하시는 별아저씨님을 김휘영문화평론가님이 무슨 피해라고 입히던가요?  미안하지만 저는 김휘영 문화 평론의 회원으로 직접 김휘영님이 서울대 상대(사회과학대학 경영대 경제 국제경제=무역학과) 출신임을 이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했거든요. 저 뿐만 아니라 이걸 확인한 사람은 몇 명 더 됩니다.  김휘영 문화평론가님이 직접 졸업앨범까지 보여주시면서 설명하시기를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동문회는 경영대와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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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3:1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은하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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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쇼를 하라! 김휘영씨....]]></title>
	<link>http://romantica.egloos.com/14313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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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KTF가 여럿 사람 버려놓는다. &quot;쇼를 하면&quot; 이것 주것 준다고 하니 사람들이 쇼를 하기에 여념이 없다. 광고에 나오는 것처럼 매표소앞에서 춤추는 쇼야 &quot;한바탕 웃음&quot;으로 넘어갈 수 있겠지만, 다음과 같은 &quot;쇼&quot;는 보기에 불쾌하고 민망하다.  무위 김휘영이라는 무슨 문화평론가가 올린 글이 있다길래 자신이 올린 글에 붙인 이력이 내가 보기에는 이상하다고 올린 적이 있다. 그랬더니 이상한 사람들이 와서 익명으로 항의성 도배를 하고 질문들이 마구 붙었다. 그리고 나의 포스팅 후 김휘영씨의 최근 글에 다시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http://www.bignews.co.kr/news/article.html?no=165885 에 실렸던 약력이  8월 24일에 씌여진에는 이전과 달리 다음과 같이 고쳐졌다.  &am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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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Aug 2007 17:5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의 모든 음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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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위 김휘영이라는 문화 평론가의 글을 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title>
	<link>http://romantica.egloos.com/14239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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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디워관련 재밌는 글...  이라고 해서 가봤는데, 이 글을 쓴 사람의 이력이 특이하다. 그래서 조사 -_- 해봤다.  위의 글은 이렇게 끝을 맺고 있다.  &amp;gt;디워현상과 한국의 추악한 정치권력(5부)&amp;gt;을 연재할 예정임을 밝혀둡니다 &amp;gt; &amp;gt; &amp;gt;* 김휘영 &amp;lt;문화 평론가&amp;gt; &amp;gt; &amp;gt;서울대 상대를 졸업하고 대자보와 진보누리 등에서 무위라는 필명으로 활발한 문화평론을 하고 있다. &amp;gt; &amp;gt;'겉과 속이 다른 한국인(근간)'이라는 한국 문화 전반에 걸친 실랄한 해부와 대안을 제시하여 한국 사회에 자그만한 등불을 비추 &amp;gt;는 시도를 하고자 매진하고 있다  그리고 이 사람의 네이버까페에는 글을 읽은 독자의 댓글이 달려 있는데, 상당히 흥미롭다.  &amp;gt;(전략) &amp;gt;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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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ug 2007 17:2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의 모든 음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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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설일체유부의 무위와 아비담마의 열반의 관계]]></title>
	<link>http://anuloma01.egloos.com/2557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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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문; 설일체유부의 '무위'와 아비담마의 '열반'의 관계가 궁금합니다.    답: 설일체유부에서는 허공 택멸 비택멸의 세가지 무위를 설합니다. 상좌부에서는 열반 하나만을 무위법으로 인정합니다. 설일체유부에서는 허공을 무위로 인정합니다. 이것은 제가 볼때는완전히 이론을 위한 이론입니다. 그리고 두 가지 무위가 택멸 무위와 비택멸 무위인 것으로 아는데 택멸 무위가 바로 상좌부에서 하나의 무위법으로 인정하는 열반입니다. 탐진치가 소멸된 경지지요. 그리고 비택멸 무위도 사실 이론적인데 본래 무위 혹은 열반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도를 실천하여 열반을 실현할수있는 거라고요.    북방의 본래부처 본래성불 본자청정이라는 이론과 관계가 있습니다. 이렇게 저의 입장에서 보자면 설일체유부의 아비달마는 상당히 이론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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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Sep 2006 05:1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梔子꽃 근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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