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무화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무화과</link>
		<description>무화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Oct 2008 20:17:32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사과 잔치★ 무화과 잔치★]]></title>
	<link>http://silsy.egloos.com/2085416</link>
	<guid>http://silsy.egloos.com/20854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0/75/e0030275_48ef3889491ca_t.jpg"  
				alt="사과 잔치★ 무화과 잔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얏호! 어머니께서 무화과와 사과를 사오셨다!         매우매우 크고! 새빨간 홍로!! 한 손으로 쥐기 힘들다!  올해 마지막으로 재배하는 홍로라는데..오오 매우 달다달아!    그리고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는 무화과!!  4살 때까지 할머니댁(전라남도 해남)에서 자란 나에게는 익숙!  할머니댁 마당에 무화과 나무가 있어서 자주 따 먹었다!    아 달달하고 씨앗이 씹히는 맛이 매우 맛있다!!!!!!!    신비의 과일이라니!!!!!!  샤인븨님의 과일인...........가....?!    먹으니 나도 신비해지는 느낌★      호롤로로 과일 잔치~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20:1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Poo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함평, 영광] 꽃무릇]]></title>
	<link>http://yongtaek11.egloos.com/2056157</link>
	<guid>http://yongtaek11.egloos.com/20561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8/47/e0068147_48df6eb7a5e7a_t.jpg"  
				alt="[함평, 영광] 꽃무릇"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갑자기 주위에서 죽음을 느끼게 되니 참으로 울적한 심정이군요. 새끼냥이들을 보내고 오늘 출근하니 최진실씨의 자살소식이 들려와서 참으로 연이어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여하튼 명복을 빕니다.          2008년 9월 28일...함평의 용천사       토요일의 화창한 날씨만 믿고 지난 번에 말씀드리 3곳 중 한 곳으로 가을 정취를 맛보러 가자고 집사람을 졸랐어요. 모처럼( 집에 와서 보니 3주만에 나간 것이었어요. C모님께 죄송 )의 가을 여행이라 조금 멀리나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았지요. 집사람의 목적지는 의외로 함평의 용천사였어요. 9월 중순부터 영광과 고창, 함평에서 꽃무릇 축제를 하나 봐요. 수년 전에 고창 선운사에서 우연히 꽃무릇이 필 때 구경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전혀 예상도 하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20:4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택씨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rché]]></title>
	<link>http://sunshine14.egloos.com/2067933</link>
	<guid>http://sunshine14.egloos.com/20679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1/55/d0041755_48d649c360e9c_t.jpg"  
				alt="march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일요일~  매주 일요일마다 여는 condocet의 시장에 갔다왔다!  시장은 재료가 신선하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좋아. ^^      양파(16개 1.5유로)  빵(바게뜨 0.9유로, 컵케이크 0.9유로)  양송이버섯(40개 쯤 2유로)  포도:muscat (3송이 1유로) - 1.5유로였는데 착한 아저씨가 깎아주신 듯^.^  계란(20개 2유로) - 이건 여기서도 엄청 싼 가격이다. 보통 6개 1.2유로.  작은 무(한 단 - 50~80개 1유로) - 생 무에 버터발라 먹는데^^;; 의외로 맛있다! ^^  무화과(6개 1.8유로) - 사진에서 왼 쪽 제일 위        총 10유로 좀 안되게 들었다.  여기 식당에서 먹는 건 비싼데, 원재료는 우리나라보다 오히려 싼 게 많다.  시장에서 산 거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22:2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를 찾는 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화과]]></title>
	<link>http://stellarum.egloos.com/842550</link>
	<guid>http://stellarum.egloos.com/8425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8/57/f0027757_48d1ef1776951_t.jpg"  
				alt="무화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년만에 먹었던걸까나. 무화과... 말랑말랑...달콤했어요//ㅅ//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15:0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少女ラジオ]]></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화과 쨈]]></title>
	<link>http://wicce.egloos.com/729680</link>
	<guid>http://wicce.egloos.com/7296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0/10/f0056510_48ac0ba244463_t.jpg"  
				alt="무화과 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말... 목포 갔다가...  간만에 본 무화과에 조금 과민하여 반색을 했더니... 아부지께서 한박스를 안겨주셨더랬습니다...  무화과는 유통기한이 무지 짧습니다... 일요일 별사 정모에 몇개들고 가고... 월요일부터 출근했다가 오늘 오프라서 냉장고를 열어보니 많이 상해있더란..ㅠ.ㅠ 상당수를 버리고.. 그나마 성한 애들을 건져서 쨈을 만들었습니다..  쨈 만들어본건 처음이에요... 잘 됐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21:2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녀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오는날 무화과 스콘]]></title>
	<link>http://eats.egloos.com/227106</link>
	<guid>http://eats.egloos.com/2271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2/20/f0016220_48002a46c0d07_t.jpg"  
				alt="비오는날 무화과 스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무산된 선능 공원 소풍으로 느긋한 오후를 보내면서 스콘을 구웠다. 스콘을 굽기 시작할 때 약간 흐렸던 하늘이 굽는 동안 조금 환해지고 비가 막 내렸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니까 하늘 색깔이 밝아졌다니 뭔가 하늘속에 꽉꽉 차있던 물방울들이 엷어지면서 하늘이 환해진건 아닌가, 이런 유치한 생각들을 하는동안 스콘이 완성됐다. 내일 모레 까지 비가 온다는데, 그럼 꽃망울들이 터지면서 온갖 꽃들이 만개 하겠지. 그런데 일찍 핀 벚꽃들은 아직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다 떨어져버리면 어쩌나 싶다. 잠실 5단지 벚꽃축제에 가서 빈대떡도 먹고 그래야 되는데 이것으로 무산되는건 아니겠지!!!  반죽에 말린 무화과를 불릴 때 사용한 일명 무화과 물을 넣고 반죽질기를 맞췄는데, 역시 맛이 고급스럽고 은근한 향도 좋고 부드럽다.	]]>
	</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08 22:2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 11. 17]]></title>
	<link>http://blacklucy.egloos.com/1595842</link>
	<guid>http://blacklucy.egloos.com/15958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17/10/d0012110_473f003a9edec_t.jpg"  
				alt="2007. 11. 1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 첫 무화과입니다♪  무화과 무화과 노래를 불렀더니  멀리 여주에서 친히 올라와주셨어요 히힛♡ 어서 이 아이로 타르트도 굽고 머핀에도 올리고 싶은데 'ㅁ' 12월 달까지 버틸려나 모르겠네요      캬아 &amp;gt;ㅅ&amp;lt;!! 달아요 달아!	]]>
	</description>
	<pubDate>Sat, 17 Nov 2007 23:5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ckGuitar+BerryGardenワンダーランドへようこ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확의 계절]]></title>
	<link>http://rururen.egloos.com/870733</link>
	<guid>http://rururen.egloos.com/8707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15/74/e0034874_47130bcda02fb_t.jpg"  
				alt="수확의 계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꽃 안 단채 겨울을 나고 2년차에 열매 맺는 튤립 파프리카잘 익으라고 열매 안달린 가지는 다 정리했습니다.    구아바가 익었습니다. 노랗게~ 익어서 바닥에 떨어진 건 벌레들이 냠냠 가지에 달린 건 따서 엄니랑 냠냠밍밍함과 달콤함 새콤함이 짬뽕 된 오묘한 맛  새로 난 가지가 쑥쑥 자라 열매까지 단 무화과이로써 올해 수확량이 더 늘었군요. 음화 원종 고추입니다.크긴 작지만 땡초보다 더 맵다네요.옆엔 노랭 고추를 심었는데 그것도 새끼손가락만한 상태에서도 엄청 매웠어요. 꽃이 늦게 펴서 수확하긴 글러먹었나 싶었는데가지가 휘청거릴 정도로 많이 달렸습니다.흉작인 건...토마토랑 야콘이군요-_-);토마토는 결실률에 비해 뻗어나간 가지가 너무 무성해 걸리적거려 잘라버렸고야콘은 협소하게 심어서 뿌리 발달이 덜 되어 아	]]>
	</description>
	<pubDate>Mon, 15 Oct 2007 15:4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루렌의 씨앗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황...]]></title>
	<link>http://bildtext.egloos.com/1602733</link>
	<guid>http://bildtext.egloos.com/16027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15/29/a0001029_01074659.jpg"  
				alt="근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날씨가 덥네요..^^ 하지만 바람은 시원하고 상쾌합니다. 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한남대교까지 갔다 왔어요. 한남대교 아래는 그늘이거든요.. 강변북로가 고가로 되어 있는 지점이라 시원하고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서 아주 좋아요. 한참동안..앉아서..강 건너편 ...(강남이죠?!)을 바라보다가..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 수다를 떨다가....(뭐..친구들...) 좀 전에 집에 와서 밥을 먹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요. 자전거를 타면서... 오늘 같은 날엔..양수리 '수종사'에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어요.....날이 좋아서 한눈에 다 보일 것 같아요..그 주변이.. 그런데....제 차가 힘이 딸려서....;;; 그냥 집에서 할일을 하려고 합니다. 할일....엄청 많군요...헥헥...    2. 남도로 여행을	]]>
	</description>
	<pubDate>Sun, 15 Jul 2007 13:5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6년 11월 초...남도 풍경]]></title>
	<link>http://bildtext.egloos.com/1447797</link>
	<guid>http://bildtext.egloos.com/14477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2.egloos.com/pds/200611/07/29/a0001029_11114448.jpg"  
				alt="2006년 11월 초...남도 풍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포스팅 2개를 날리고 나니 별로 긴 이야기 할 의욕이 없군요;; 그냥 허접하게 찍은 사진과 사소한 잡담 조금..(곧 자야하기 때문에;;)       목포에요...^^ 유달산에 올라가면서 찍은 사진인데 목포라는 도시가 그래도 좀 나아지긴 했어요. 예전에 비하면 말이죠...-_- 유달산 포스팅에서 자세한 이야기를 할 예정인지라..;;         해남 큰아버지 댁 감나무랍니다. 엄니가 대봉시인가? 그런 거 만든다고 몇 개 따가지고 오셨죠. 감이 정말 주렁주렁 합니다. 군산 재래 시장에서 감나무 묘목이 나와 있길래 (아파트 사는 주제에;;그래도 한번) 가격을 물어보니....겨우 5천원이랍니다. 사와도 심을 데가 없어서 엄니랑 나랑 눈물을 머금고 뒤돌아 왔다는 것이죠..         원래는 촛점을 왼쪽이나	]]>
	</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06 23:3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