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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문국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문국현</link>
		<description>문국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Jul 2008 18: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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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국현 강연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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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48/e0029748_4870895826139_t.jpg"  
				alt="문국현 강연회 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번째 강연인 문국현 의원의 강연회,,사실 군대가는놈 환송회 가려고 한시간만에 나와서 뒷상황은 모른다,  노회찬강연과 가장 대조되는 점은 정말 말을 못한다. 나는 그래도 이제는 정치인이고, 나름 비즈니스 하면서 국제적으로도 이곳 저곳 다녀 본  사람이 이렇게 말을 못 할 줄은 몰랐다. 심지어 졸음까지 오고-_-;;  머 창조한국당 자체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quot;사회를 비판하지만 두리뭉실&quot; 이거 하나로 표현되고, 뭐 UN에서 발표한 &quot;Global Compact&quot; 이거 말고는 남는 내용이 그닥, 아무튼 좋은 내용인것 같아서 포스팅  The Ten Principles  The Global Compact's ten principles in the areas of human rights, labour, the en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8:0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Fluen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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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중.동 다음에서 기사를 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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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기사에 의하면 조.중.동이 다음에서 기사를 뺀다라고 하는데 이거 다음에서 불행으로 올지 행운으로 올지는 아직 미지수다. 무슨 말인고 하니 네티즌들은 이미 조.중.동에 안티인데 다음에서 이런 3대 신문사들의 행동에 OK한다면 네티즌들은 완전히 다음의 편이 될수 있다. 상대적으로 그런 신문사들의 기사를 계속 놔두고 있는 네이버가 욕을 더 먹을 수도 있다는 말씀..  이러다가 모든 포털 유저들이 니네들 왜 조.중.동 기사 안빼!! 라고 크레임 걸어올수도 있겠구먼... 여튼 요즘 분위기는 네이버가 위기는 맞는데 도통 어느정도 규모의 네티즌들이 이 분위기에 동참하고 있는지 감이 잘 안온다. 누가 말했듯이 우물안 개구리처럼 맨날 블로그 글만 읽으면 문국현이 대통령이 되는것처럼 보이듯 실상은 틀리게 나타났으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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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08 09:3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홍대리의 밝은세상 운동본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국현 &quot;어청수 경찰청장은 파면감.&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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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1/64/e0071464_486a08aa4191c_t.jpg"  
				alt="문국현 &quot;어청수 경찰청장은 파면감.&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나라당 대표가 뭐라뭐라 발언 여기에 대해서 문대표는 정부 여당과 국민사이에 굉장히 넓고 깊은 강이 놓여 있는거 같다.   문국현: 촛불핵심세력에 대해 골수 반미 세력으로 몰고 간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발언이다. 일반 국민에 대한 모독이고 80년대식 강경진압을 해보고자 한다는 발언은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 어디까지 국민들을 공포상황으로 몰고갈 건가? 어청수 경찰청장은 파면감인데도 불구하고 야당등원을 촉구하는 것은 선후가 바뀌었다.   홍준표는 먼저 등원 국회논의  문국현 대표께서 시의가 부적절한 것 같다. 그동안에 정부여당이 내각 총사퇴하고 거국내각 구성하려는듯이 하려다 표변해서 갑자기 한나라당과 정부가 국민을 협박해서 결국 성직자들이 거리로 나오게 된 상황이라는 점을 강조. 그리고 어청수 경찰청장의 강제진압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19:3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국미사+ 난 서울 시청 광장을 버렸으면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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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청와대로 행진하는게 아니라 명박이 고집과 예산 책정 때문에 폐허가 된 숭례문으로 행진방향을 잡은 건 멋졌다. (그러나 난 함께 걸었는데도 못 본 거 같다. 처음부터 전경들한테 막혀서 힘들게 한걸음씩 걸어서 그런지 행진 거리도 짧았던 거 같고;) 청와대뿐 아니라 서울 시청앞 광장도 버리고 새로운 장소에서 모여서 독재 타도를 외쳤으면 좋겠다.  어제 미사에 모인 십수만명은 경찰의 음향차 압수로 한시간 반동안 지연되는 동안 조용히 미사를 기다렸다. 여성분들의 하얀 레이스 미사모를 쓴 머리가 떠있었다. 중간중간에 사람들이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일어서면 박수 소리가 들렸다. 7시 27분에 신부님들과 사제님들이 나타나시고 한 인간의 교만과 무능에 대해 말씀하시고 고통당하고 탄압당한 시민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다비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16:2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나라 당권주자 일제히 &quot;영산강 (운하) 프로젝트 계속 추진&quo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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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abia.egloos.com/1825909</guid>
	<description>
	<![CDATA[ 
'대운하' 포기해도 '뱃길잇기'는 그대로?  한나라 당권주자 일제히 &quot;영산강 프로젝트 계속 추진&quot; 안상수 인천 시장 ‘경인운하 촉구’ 논란 경향신문 사회 | 2008.06.27 (금) 오전 1:48   이에 대해 인천지역 시민·환경단체들은 정부가 한반도 대운하를 포기한 마당에 경인운하 추진 주장은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이해경 정책국장은 “한강에서 인천해안까지 18㎞를 가기 위해 엄청난 예산을 들여 경인운하를 건설하는 것은 경제적 가치가 없으며 수질오염도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정책국장은 또 “경인운하는 환경영향평가조차 진행되지 않는 등 사실상 시작되지 않은 사업인데 시장이 굴포천 방수로 공사를 경인운하 공사로 착각하는 행정착오를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32개 시민사회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14:3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국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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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6/49/f0009949_48632174c5cd5_t.jpg"  
				alt="문국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선 투표때, 당신을 지지했던건 당신이 대통령감이라 생각해서가 아니라 내가 그때 당신에게 준 한표가 훗날 몇년후라도 힘이 되어 건실한 정치인과 그를 뒷바침해줄 당이 생기길 바랬던것이였다. &amp;lt;&amp;lt;사람이 희망이다&amp;gt;&amp;gt; 라는 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통령선거 유세시절 더듬더듬 통기타를 치며 상록수를 부르던 모습만큼이나 와닿았고, 당신이 만들어놓은 유한킴벌리의 모습에서의 믿음 때문이였다.         실망도 크게했었다. 정치적으로 여러 치명적인 확인된 루머들과 당신으로서 옳바르지 못했던 처신들이 당신을 지지하던 나조차도 부끄럽게 만들었고, &amp;lt;&amp;lt;창조적 보수와 창조적 진보&amp;gt;&amp;gt;라는 말을 만들어내며 &quot;이회창&quot;과의 뜨거운 악수는 결국 수많은 지지자들의 등을 돌리게 만들었다. 나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13:5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                        똘이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하루종일 가시딸기 땄어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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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abia.egloos.com/1802692</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해본 일 중에서 제일 재미있고 제일 민폐였던 일이었으나, 내일도 할 듯 합니다. 색깔과 촉감과 향과 바람이 지금까지 헛살고 삶을 빼앗긴 거 같다는 생각이ㅠㅠ 동화 속 애들이 왜 산딸기 따고 싶어하는 지 알았어요. 엄청 예쁜 동전이 막 길에 널려 있고 내가 안 따면 썩어버린다는 느낌. 지금 사람 모자라서 관광버스로 옆 지역에서 실어오는데 (이 지역은 그냥 주위 사람 모아 쓰고) 옆지역 은행에 어제 1억 5천 오늘 1억 5천 돈 찾아서 놉으로 줬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복분자 가시덩쿨 헤치고 싶으신 분은 한번 타보시길. ㅋㅋ 근데 다들 무슨 깡으로 12-14시간씩 하는 건가요 ㅠㅠ  시인한테 사인 받았는데 첫 사인이다라고 생각했더니 김연아 팬미팅에 미리 해놓은 사인을 받았었다는 사실. 그러나 그 종이랑 모자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8:0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국현 &quot;李대통령, 미봉책 아닌 기득권 포기해야 해결&quo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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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문국현 대표, &quot;교섭단체가 결렬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quot; [6/16 뉴시스]	                                                             【서울=뉴시스】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는 위기를 맞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정국해법과 관련, &quot;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미봉책을 쓰고 있는데이것을 포기할 때 비로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quot;며 &quot;국민들이 (대통령을) 불신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고 좀더 과감한 조치가 요구된다&quot;고 말했다.     문 대표는 12일 뉴시스와 인터뷰에서 &quot;(정부 출범)100여일을 지켜본 결과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거나 앞서 가기에는 역량이 부족한 것 같고 지금 박근혜 전 대표를 영입한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다&quot;라며 이같이 말했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14:2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노바 바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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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abia.egloos.com/17966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8/64/e0071464_485899096d436_t.jpg"  
				alt="비노바 바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독재의 종말  우리가 우리 자신이 몸과는 구별되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한, 악한 사람들은 우리 위에 군림하고 우리를 노예로 만들 것입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가할 수 있는 해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독재가 가능해지는 것은 두려움 때문입니다. 한 악령이 한 사람을 붙잡아 그를 쉬지 않고 일하도록 만듭니다. 그가 잠깐이라도 쉬게 되면 악령은 그에게 &quot;내가 널 삼켜버리고 말거야. 내가 널 죽이겠어&quot;하고 말합니다. 처음에는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더이상 견딜 수 없게 되면 그는 이렇게 말하지요. &quot;그래, 잡아먹을테면 먹어봐,&quot; 그러나 악령이 어떻게 그를 잡아먹을 수 있겠습니까? 그가 원하는 것은 하인이고 노예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를 잡아 삼킨다면 누가 일을 하겠습니까? 악령은 단지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14:1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쇠고기는 민영화 운하 추진 미끼 -_-;]]></title>
	<link>http://dabia.egloos.com/17769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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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런데 우리당 문국현 대표가 버시바우 미대사를 만나 확인한 결과, 재협상은 미국정부가 아니라 한국정부가 더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리고 이명박 정부는 재협상을 피하기 위해 납득할 수 없는 꼼수들을 내놓았고, 이제는 한미 수출입업자들의 양심에 국민건강을 맡기자는 자율규제타령을 늘어놓고 있다.   지금은 거듭된 미봉책으로 국민분노를 켜켜이 쌓아올린 이명박 대통령의 안이한 상황인식이 급기야 수백만 명이 넘는 시민이 거리로 몰려나오게 만든 위중한 상황이다.   이명박대통령은 평화적인 촛불항의가 돌이킬 수 없는 국민저항으로 번지기 전에 국민에게 항복하고 재협상을 위한 내각구성에 나서야 한다. 필요하다면 거국내각구성도 검토하여야 한다.   창조한국당 대변인 김석수 http://www.ckp.kr/B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12:0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집회속 문국현대표,창조한국당. ]]></title>
	<link>http://dabia.egloos.com/17743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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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0/64/e0071464_484e07d546d21_t.jpg"  
				alt="촛불집회속 문국현대표,창조한국당.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시 30여분에 시청에 도착을 해서 돌아다니다 보니 한쪽에 창조한국당이 자리를 잡고 있고, 그 옆에서 문국현 대표가 인터뷰에 응하고 있더군요. 쫒아다니면서 사진 좀 찍었습니다. 참고로 문대표님은 제가 누군지 모릅니다. ^^    첫번째 인터뷰. 어디와의 인터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두번째 인터뷰. 칼라TV 인터뷰였습니다.    세번째 인터뷰. 학생인듯한 2명이 촬영하던데 역시 어디인지는 모르겠네요.   꼬마의 사인 부탁에 사인해주는 장면.   창조한국당 가서 촬영 하고 있으니 깃발을 흔드는 당원분. 사람이 너무 없어 좀 초라하더군요...다음엔 더 많은 분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보시는데로 입니다.      시민들과 함께 하며 시간 보내고, 다른곳으로 이동을 하더군요.    이하 집회 사진들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13:4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국현 대표 담화문]]></title>
	<link>http://dabia.egloos.com/1768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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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략) 저는 먼저 우리 창조한국당이 자유선진당과 합당을 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이미 여러차례 인터뷰 등을 통해 강조했지만 이번 원내교섭단체 공 동구성은 원내활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국회법이 허용하고 있는 원내전략의 하나를  실행에 옮긴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자유선진당과의 합당을 염두에 둔 사전 정지작업이라고 하는 일부의 우려는 그야말로 억측에 불과하다는 점을 명백히 하고자 합니다.   혹시 자유선진당이 우리 당의 정강정책에 동의해 모든 것을 버리고 우리 당으로 흡수통합해 들어온다면 모를까, 그 이전에는 우리가 우리 당의 창조적 정체성을 버리고 합당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이 점, 지금까지 저를 믿어주시고 성원해 주신 것처럼 믿어주셨으면 합니다.   다만 창조	]]>
	</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08 15:1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야 내가 언론에서 보고 문국현 좋아한다네. 진보신당 몇몇 애들 진짜 -_-]]></title>
	<link>http://dabia.egloos.com/1763487</link>
	<guid>http://dabia.egloos.com/1763487</guid>
	<description>
	<![CDATA[ 
제가 트랙백 건 글 보셨겠지만 추가하죠. 구글하고 대우조선이 같습니까? 외화 벌어오고 식당 아주머니에게 연봉 5000주고 공장 직원 4일 일하고 4일 쉬는 유한킴벌리가(또 언론이라 하실 텐데 저 유한킴벌리 공장 있는 김천 출신입니다. 경상도 사람들인데 다 제가 선거운동하기 전에 누구 찍을 거니? 하니 문국현 하더이다.) 구글이면 이라크 공사 수조 못 받아오고 노동자들 죽어나고 부도 나서 세금 퍼부은 현대건설이 대우조선입니다.  전 문국현을 알기 전에 하늘공원에 갔던 사람이고 승용차 요일제를 찬성하고 학교숲 누가 만든 건지는 모르지만 생기니 너무 좋다 여자애들 운동장 절대 안 나오더니 그늘 생기니 나온다는 말 많이 들은 사람이고 숲가꾸기 운동에 대한 말 많이 들은 사람이고  대학생 집회 못 듣게 지들끼리 마이	]]>
	</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08 15:2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운하 건설은 ‘일단 보류’가 아닌 ‘폐기될 사안’”]]></title>
	<link>http://dabia.egloos.com/1757978</link>
	<guid>http://dabia.egloos.com/1757978</guid>
	<description>
	<![CDATA[ 
야권, 쇠고기 촛불 ‘反대운하-反민영화’ 횃불로 불붙이기 시도 밀어붙이기 정부 주춤주춤...대운하-수도민영화 일단보류(ⓒ폴리뉴스)야권이 쇠고기 수입으로 들고 일어난 민심을 정부의 각종 反서민 정책에 반대하는 여론으로 이어가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여대야소에서 정부와 여당을 견제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를 확실히 활용하고자 하는 상황 판단에서다.   최근, 쇠고기 수입 파문과 관련해 거리로 나온 시민들과 이를 폭력으로 진압하는 경찰의 모습을 두고 수많은 사람들이 87년 6.10민주항쟁을 떠올리고 있다. 87년 6월이 2008년 6월에 똑같이 재현되고 있다는 것.   그러나 87년 당시 직선제 개헌을 요구하며 민주화에 대해 끓어오르는 열망을 분출하던 민중들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6.29선언 하나로, 한	]]>
	</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16:1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운하저지 명박 탄핵 쇠고기 저지 촛불집회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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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집회 운동가요는 뽀뽀뽀매일경제 | 기사입력 2008.06.04 04:1520대 여성, 제주지역 인기기사 (제일 많이 참가하시는 20대 여성분들이지만 제주도 여성분들은 참 답답하겠다. ^^;) &quot;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quot;  대한민국 헌법 1조의 조문이 촛불집회 현장에서 최고 인기곡이 되고 있다. 헌법 1조 조문이 단순 반복되는 이 노래는 간명하면서도 현 시국을 잘 표현해 전통적인 투쟁가인 '임을 위한 행진곡' '동지가' 등을 밀어내고 단연 인기곡으로 떠올랐다.  31일 마로니에에서 걸어오는데 어디서 노래가 불리더라.  그림 뒤 가사는 이렇다. 우리들은 민주시민 촛불 소녀들. 미친소 대운하 민영화 싫어!  시청 광장에서 자유발언 중학생들이 오는 길에 만든거라고	]]>
	</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12:3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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