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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문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문중</link>
		<description>문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4 Dec 2011 16:05: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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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 화간이면 무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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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염한 문중의 가장 큰 방패는 사법이다. 사법에선 화간은 범죄로 인정하지 않고 있기에, 문중은 당당하게 자신의 행위가 범죄라 인정하지 않고 있지. 사법상으론 틀린 말이 아니다. 그렇기에 문중은 당당하게 &quot;너 고소&quot; 따위 제스쳐를 취하고 있고. 그렇지만 윤리적으로 보았을때, 문중의 행동이 화간이라 볼 수 있을까? 절대 아니다. 사법상으론 화간이라 볼 수 있지만 그 상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본다면 문중의 행동은 절대로 합의하에 한 행동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이지.  합의라는것은 쌍방에게 선택의 여지가 있을때 쓰는 말이고 쌍방에게 의지가 있을때 쓸 수 있는 말이다. 예를들어 너희 중 누군가가 사고를 쳐서 다른 한 사람에게 상해를 입혔을때, 돈 얼마로 끝내는 일은 쌍방에게 화해를 하려는 의지가 있고 타인이 입은 손해를	]]>
	</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11 16:0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We Are Anonymou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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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 사이코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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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문중이란 작자의 행동을 자세하게 살펴보면, 인간으로서 무언가가 결여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거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의식 중 하나인 도덕심이 결여되어 있지. 문중과 이야기를 해 보면 그 어느 방향으로 이야기를 하더라도, 자기 자신이 피해자들에게 바늘을 드리우고 낚아 농락하는것을 잘못된 것이라고 인지하지 못한다. 문중 스스로는 자기가 식대와 숙식을 제공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줬으니 합당한거다라고 자기의 행동을 정당화 하고 있지만, 아래 글에서 이야기했듯이 이게 얼마나 말도 안 되는 논리인지는 초등학교만 나왔어도 이해할 수 있을거라 믿는다.  더불어 사건이 불거져 문중이란 작자의 이름이 널리 퍼졌음에도 그는 그의 잘못을 절대로 인지하지 않고 자택경비단이라는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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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Dec 2011 17:0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We Are Anonym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 가해자 보다 더 악질인 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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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문중 이야기는 잠시 제쳐두고 너희들의 이중적인 태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지. 인터넷을 돌아다니면 수 많은 성폭행 및 강간 피해자들의 수기가 있는데, 그 글들에 달린 댓글들을 읽어보면 너희 몇몇의 이중적인 태도가 정말 역겹거든. 그 사람들 앞에서는 온갖 연민을 보이더니, 문중의 피해자들 앞에선 더러운년들이라고 낙인찍고 있는 너희들은 정말 문중 이상으로 악질인 놈들이라고 할 수 있지. 상대에게 약점이 있다고 쿡쿡 찔러대면서 낄낄대는 놈들이니까 말이지. 그러고 있는 몇몇 너희들은 정말 하이에나 같이 저열하고 쓰레기같은 놈들이다.  너희들이 자주 이야기 하는 것 중 하나가 피해자들이 스스로 동조해서 문중과 잤다고 이야기 하는데, 전 글들에서 이야기 했듯이 논조할 가치도 없는 일이다. 그렇지만 몇몇 정말 이해 	]]>
	</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1 16:3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We Are Anonym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 방관자]]></title>
	<link>http://anon1.egloos.com/3430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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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보통 문중이란 인간이 어떤 집단에 속해있을때, 당연하지만 정상적인 사회라면 문중의 행동은 그 즉시 규탄받고 그 자리에서 문중은 사회의 윤리적 규범을 어긴 낙오자로서 살아가야 하지. 그렇지만 다들 손가락질은 하되 그 어느 누구도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은 안 보이고 있지 않나? 적어도 나는 이렇게 잊혀져 가고 대부분이 그냥 지나치고 있음에도 계속하여 글을 올리지만, 너희들은 그 어느 누구도 이 문제에 대해 신경쓰기 싫어하지. 그렇기에 저 미친놈이 여전히 활개치고 다닐 수 있는거다.  어제 문중의 수법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문중의 대상은 주로 가정폭력이나 집안의 불화에 의한 압력을 느끼는 오덕계열 취미를 가진 소녀들이지. 아마 문중 본인은 여기에 대해서 &quot;난 가출은 안되지만 만약 한다면 잠자리랑 숙식은 내	]]>
	</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1 17:0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We Are Anonym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 신기루와 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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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에 이어 문중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지. 적어도 너희들이 궁금해 하는, 어째서 여자들이 자발적으로 M씨를 따랐었는가에 대해서 설명해볼까? 너희들은 그걸 세뇌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그냥 단순하게 정신나가서 몸을 내준거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지만, 그렇게 생각했다면 너희들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거다. 나서서 도와주진 못말망정 사람을 정신나간 취급하고 있는 몇몇 너희들은 손가락질 하고 있는 문중과 크게 다를바가 없다. 만약 그렇게 생각했었다면 적어도 이 글을 보고 이해하려는 노력이라도 해라.  인간에겐 생존 본능이란게 있는건 다 알걸? 살기 위해선 권리쯤은 기꺼이 포기하는게 인간이기에 인간이 기본적으로 왜 자기 권리를 일부 포기하고 국가에 귀속 시키는지는 고등학생 정도이면 다 알테고. 거기다가 사이비 종교가 	]]>
	</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08:4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We Are Anonym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야 역시 오덕계는]]></title>
	<link>http://azuremaya.egloos.com/49451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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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판이 좁아…. -_-;    벌써 얘기 나돈지 꽤 된 사회당 덕후위원회 떡밥이 느닷없이 다시 떠오르길래 (덕후의 습성상 나도 물었지만서도) 좀 오묘하다 생각도 했고, 사회당 덕후위에 대한 글들이 너무 연속적으로 올라서 &quot;아, 이건 누군가가 조작적으로 밀어주고 있구나&quot;라고 생각은 했다만,    이오공감을 조작하는 이놈은 누굴까? - 수시아  사회당 덕후위원회와 관련인물 Z에 대한 잡상. - HellA	]]>
	</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09 08:4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인간 모놀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녕김씨 가훈]]></title>
	<link>http://FamilyCafe.egloos.com/55763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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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의를 보면 칠척의 육신을 가벼이 하며 생명을 홍모같이  버리고 의리를 태산같이 무겁게 하라.  ---김녕김씨 가훈 중에서--- 	]]>
	</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09 14:3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Famil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특별기획 게임 리뷰-봉신연의 2 (2003)]]></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03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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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4/15/03/b0007603_480396f763404_t.jpg"  
				alt="특별기획 게임 리뷰-봉신연의 2 (200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게임명 : 봉신연의 2  장르 : 롤플레잉  게임가능인원사용연령(등급) : 전체 이용가  게임가능인원 : 1인  대응기종 : PS2(NTSC-J / 한국판) / 8MB 메모리카드  한글화 : 매뉴얼, 자막, 음성  제작사 : KOEI  배급사 : KOEI KOREA  출시일 : 2003-11-14  가격 : 49500원     게임 스토리      고대 중국의 혁명을 소재로 인간계의 선인과 요마의 활약을 그린 판타지 소설 [봉신연의].[봉신연의2]는 중국전역에서 큰 인기를 모은 이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오리지날 스토리를 RPG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때는 고대 중국 왕조인 상.주왕,달기를 비롯한 영웅들은 각각의 영토로 돌아어는데…그 후 삼년의 시간이 흐르고 대륙 전역은 이전에 없었던 이상한 기운이	]]>
	</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02:4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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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염한 문중 현장 검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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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현재 피해자들을 불렀다고 합니다.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08 23:0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기천충 라쿤J의 난장싸움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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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ㅋㅋㅋ 제목에 초성체를 쓰게하다니.]]></title>
	<link>http://gganbam.egloos.com/36453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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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염한 문중 사건 총집판. 끝을 봅시다.    한국판 츠토무가 될 놈이 여기 있었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08 01:4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 좌절 금지! -- 야밤의 테러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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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현재 문중(님)의 모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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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3/01/15/a0009215_47c83e6891992_t.png"  
				alt="현재 문중(님)의 모습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참조 : 그 토론의 현장, 그분의 최근 글 이미지 열기접기  접기 지금 보여주시는 문중(님)의 모습이 꼭,   이 분 같아서 아~주 씁쓸하고 안쓰럽네효.   앞으로 문중(님)이 저 분 같은 사람이 된다면야 그 정도 과거쯤은 묻어도 아무도 뭐라 안할꺼임. ^ㅅ^)b   솔직히 말해서, 문중(님)의 인과응보인 것 같다. 문중(님)빠에 의해 피해자가 &quot;테러보다 더한 테러&quot;를 당하고 잠수한 것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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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Mar 2008 00:2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기한 구우사마 팬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격 문중(님) 대 망콘 제1라운드 - 부제 : 문중(님)은 츤데레]]></title>
	<link>http://teslamint.egloos.com/17196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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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802/29/15/a0009215_47c7a6888d876_t.jpg"  
				alt="본격 문중(님) 대 망콘 제1라운드 - 부제 : 문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제2 : 와타라세를 향한 연정  ★☆★☆★☆ 지금까지는 연습경기에 불과했다! ★☆★☆★☆ ★☆★☆★☆ 본격적인 문중(님) 대 망콘콘의 와타라세를 걸고 벌이는 ★☆★☆★☆ ★☆★☆★☆ 타이틀 매치 제 1라운드! ★☆★☆★☆  발단은 문중(님)의 블로그에 올린 글: http://blog.naver.com/jyh0407/90028484939 이 글에서 그는 와타라세 코스한 어느 코스어의 사진을 큼지막하게 올려 망콘을 자극했다.  그 문제의 와타라세 코스 사진접기 접기  이전에 문중(님)이 주최한 파라모임의 후기 글에서도 와타라세 코스한 사진을 공개한 적이 있지만, 지금은 사정이 좀 다르다. 문중(님)의 글의 코스 사진은 앞에서 언급한 후기 글에 올려진 사진보다 크고, 생생한 사진이다. 망콘은 일전에 벌였던 망콘	]]>
	</description>
	<pubDate>Fri, 29 Feb 2008 15:1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기한 구우사마 팬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문자수 ㅎㄷㄷ]]></title>
	<link>http://teslamint.egloos.com/17193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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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2/29/15/a0009215_47c6d752918c6_t.png"  
				alt="방문자수 ㅎㄷㄷ"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게 다 문중(님)과 망콘덕분임. m(_ _)m 그리고 언제나 캡쳐하고 편집하느라 수고해주는 하이퍼스냅 6과 오픈 캡쳐에 특히 감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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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Feb 2008 00:1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루미int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승리의 문중(님) - 부제 : 사이버테러는 민사다]]></title>
	<link>http://teslamint.egloos.com/17192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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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2/28/15/a0009215_47c69fc96a64e_t.png"  
				alt="승리의 문중(님) - 부제 : 사이버테러는 민사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밸리 인기글에 올라갔군요. 가문의 영광? ㅎㅎㅎ  ** 블로그 개설하고 처음으로 이오공감에도 올라갔군요. 허나 또 짤리면 경고 2회가 되는지라 내리겠습니다.  저지른 죄가 많아서 몸 사려야 함 ㅎㅎㅎ.  ** 다음에는 : 문중 vs 망콘 빅매치 1라운드를 녹화중계 해드립니다.  ** 찌질열전 올라왔습니다 :    우리들의 문중님!   익명의 제보(를 받은 분의 떡밥)에 의하면 문중은 관할 경찰서를 잘못 찾아갔다고 한다.  (혹 며칠 사이에 이사하지 않았다면) 그의 거주지 상 관할권에 위치한 수원 남부경찰서로 가야 하는데,  정작 그의 사진을 보면 그는 서부로 간 것이다. (거기다 여유있게 머리까지 매만지시는 문중(님).)      이거 웃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렇다면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있는데	]]>
	</description>
	<pubDate>Thu, 28 Feb 2008 20:4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루미int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개념 까들 매너좀...]]></title>
	<link>http://efsg.egloos.com/1457410</link>
	<guid>http://efsg.egloos.com/14574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2/25/88/e0091288_47c2782813b13_t.jpg"  
				alt="무개념 까들 매너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 사실 별 할말도 없을것 같아서 그냥 안 쓰려다가 땜빵용으로 끄적끄적.   망콘콘 이글루  문중 블로그  (사실 링크는 아무 의미 없이 걸어논겁니다. 각 사건에 대한 사실은 직접들 알아보시길.)  [시시비비를 가리자는 글이 절대 아님.]   얼마 전 &quot;현피사건 포스팅&quot;하나로 망콘콘은 또다시 유명세를 달리게 되었습니다. (원래 거대 이글루지만)  이번에는 또 &quot;7년전 강간사건&quot;이 언급되면서 문중이 순식간에 유명세를 탔습니다. (이쪽도 마찬가지)  .........................   망콘콘이나, 문중이나, 나름대로 오래 봐왔던 사람들인데, 사실 두사람 다 충분한 개념인입니다. (특히나 망콘콘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유명해지기 전부터 알았음.)  &quot;와타라세빠&quot;라는 망콘콘이지만, &quot;현실 부적응 	]]>
	</description>
	<pubDate>Mon, 25 Feb 2008 17:2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얼음집 안의 H씨]]></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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