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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물가상승'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물가상승</link>
		<description>물가상승</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Oct 2008 16:57: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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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유값]]></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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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몸에 칼슘이  부족한것 같아서 점심식사 후 편의점에 들러서 우유를 사려고 했더니 헉,.... 몇일전만해도 550원 하던 딸기 우유가 700원. 아니 무슨, 150원이나 올랐군 같이 간 일행에게 '이나라가 어떻게 되려고이러는지.. 궁시렁궁시렁...' 손을 바르르 떨면서 집어들어 계산 까지 하고나왔지만 뭔가 찜찜.  그달던 딸기우유가 왜그리도 쓴지.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6:5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럴듯하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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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30재테크] 위기의 가족경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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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4/90/a0013990_48bf45fa55078_t.jpg"  
				alt="[2030재테크] 위기의 가족경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재무제표·손익계산서로 가계 상태·씀씀이 점검 중장기 목표 세우고 펀드·보험 등 목적 세분화 Q 1년 전만 해도 대출 받아 산 집값이 오르고, 가입한 펀드들도 높은 수익률을 내는 바람에 마치 부자가 된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이익을 실현하지 않은 상황에서 차도 바꾸고 해외여행도 다녀오는 등 행복한 시절을 보냈지요. 그런데 올해 국내 경기가 침체국면에 접어들면서 대출금리는 올라가고 펀드손실은 하루가 무섭게 늘어났습니다. 난생 처음 가계파탄의 위기를 맞아 후회와 고민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A 요즘 상담을 하다 보면 이렇게 막연한 고민을 들고 오시는 고객들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재테크 지식을 갖춘 고객들이 더 나은 투자방법을 묻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 예상치 못한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11:2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ebiz팀 조대리 과장 만들기 in KCB]]></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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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물가상승 때문에 절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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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2/08/d0032508_48bcfa4073bd0_t.jpg"  
				alt="물가상승 때문에 절망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교 학생 식당 가격이 올랐다!!!!!!!!!!!!!!!!  2000원에서 2200원으로!!!!!!!!!!!  2500원에서 2700원으로!!!!!!!!!!!       아놔.... 어째서 쪼잔하게 200원 올리냐... 계산하기 힘들어지게....   - 다른 곳을 찾아봐야겠군 -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17:3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귀차니즘은 하늘도 귀찮아서 내버려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8.28 퇴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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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8/76/f0001976_48b6a08a01d0b_t.jpg"  
				alt="2008.08.28 퇴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평소보다 좀 일찍 퇴각 합니다  마무리 포스팅을 작성한후에 밀린 마이 밸리좀 돌고 동생한테 컴을..   1. 오늘 밀린 애니중 일기당천(一騎当千) Dragon Destiny 를 다 봤습니다  이젠 어서 일기당천(一騎当千) Great Guardians 를 봐야겠네요..  다른 밀린 작품들도 많은데.. 어찌 손을 대죠..?    2. 세키레이 09화를 받기는 했는데.. 어찌 손을 댈 시간이 없네요..  아직 08화 자막도 시작도 안해서 어찌 해야 할지 문제인데..  내일은 더더욱 알바를 가는날이네요.. 금, 토 야간 알바..  1학기땐 강의가 오전뿐이여서 일찍와 자막을 제작하고 가면 됐겠지만  2학기부터는 금요일 오후에도 강의로 빡빡.. 으아...  오후 강의를 마치고서 집에 들릴 시간도 없이 알바 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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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22:1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Mysterious Myth - AinLu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식] 앞으로 책값들이 오른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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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종이값이 40%나 오르는 등 문제가 많아서  기존 출간 도서들도 하나둘 가격이 올라갑니다.  일반적으로 1000원씩 올라갑니다.  눈마새, 퓨처워커, 폴랩 이런 것들도 재판부터는 가격들이 올라갈 거 같습니다.  구매하실 분들은 미리 구매하심이 좋겠지요.    ――――――――――――――――――――――――――――――――――――――――――――――――――――――    출처 : 책 가격들이 오른다고 합니다―이영도 공식 출판 카페(판타지 소설,피마새,눈마새,드라)cafe.naver.com/bloodbird    이영도 공식 출판 카페에서 황금가지 편집장인 레이나님의 글을 퍼왔습니다.  저번에는 어디서 종이값이 30%가 올랐다고 들었는데,  이제는 40%네요. 정말 무섭게 올랐군요.  책값이 전체적으로 인상되는 걸 피할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15:2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금리인상과 버블붕괴.]]></title>
	<link>http://iexx.egloos.com/44915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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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물가잡는 방법에는 네가지가 있다.  1. 정부에서 금리를 올린다. 2. 재할인률을 올린다. 3. 지급준비율을 올린다. 4. 국채를 판다.  4번은 현재 실행중이며, 2번의 경우 은행은 살맛나나 중소기업이 죽어나므로 보류중일 터이다. 그러나 문제는 국채만 팔아서는 현재의 물가상승을 잡을 수 없다는 데에 있다. (국채팔아서 해결될 물가상승이었으면 위기니 뭐니 하는 말이 나올 이유도 없다.) 따라서 추가조치가 필요하게 된다.  지급준비율을 올리면 은행이 의무적으로 보유해야 하는 자금이 늘어나면서 돈이 묶이게 되고, 은행의 영업실적이 떨어지게 되므로 은행은 민간부분 대출금리를 올릴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민간대출은 변동금리이고, 우리나라 주택은 대부분 부채로 구입한 것들이다. 서민들의 이자부담이 늘어나면서 가처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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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ul 2008 13:2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지를 지향하는 음지인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나라도 남미꼴 될 날도 얼마 안남았군....]]></title>
	<link>http://genmaster.egloos.com/18149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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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강만수 &quot;6월 물가, 5월보다 오를 것&quot;(상보)  7월 물가는 6월보다 더오르고, 8월 물가는 7월보다 더오르고, 그러다가 무한 루프....  하아...  이대로 가다간 디폴트나 모라토리엄 선언해도 할말이 없음....  거기다 이미 IMF한테 돈 빌려서 더 이상 구제도 받지 못하는데....(IMF한테 돈 빌릴 수 있는건 1번뿐...)  근데 우리나라는 아르헨티나나 러시아같이 수출 할 수 있는 식량이나, 석유, 천연 자원 같은게 없어서 모라토리엄은 안되겠고 디폴트할 확률이 높겠군....(모라토리엄과 디폴트의 차이는 갚을수 있고 없고의 차이. 모라토리엄은 돈은 없지만 조만간 값겠다고 약속하고 날짜를 연기하는 것이고, 디폴트는 날짜가 되도 돈이 없어 못값으니 배째라는 얘기. 쉽게 말하자면 모라토리엄은 신용불량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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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un 2008 11:4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너럴마스터의 유료주차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라.. 맥주 피쳐가 이렇게 적었던가?]]></title>
	<link>http://hanun.egloos.com/1786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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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4/24/e0036524_4853b0cc53991_t.jpg"  
				alt="어라.. 맥주 피쳐가 이렇게 적었던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이십니까? 스티커 아래에 간신히 닿아있는 표면이...  예전엔 그래도 스티커 중간쯤까지 올라왔던거같은데..  제 착각인가요? 아니면 물가 상승으로 인한...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20:5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I.C.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보고 온 SCV君의 11일 마무리포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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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1/31/e0090131_484fd21899076_t.jpg"  
				alt="장보고 온 SCV君의 11일 마무리포스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요즘은 저녁에 장보는 맛을 알게 되서, 그때만 노리고 있습니다;; 오늘만 해도 계산하고 영수증 받았을때가 딱 10시.  덕분에 평소같으면 3만원이 다되어갈 금액의 물건을 2만원에 겟..!! 치킨에, 인절미에.. 여러 요깃거리를 사 왔습니다.. 하지만, 역시 크리인건 우유값 인상 예고를 보고 사온 1.8L 두개.. 지금도 2,350원인데, 오르면 얼마가 되는거냐!!!!!!     2. 오늘은 정말 일찍 자보려 해야겠습니다;; 내일은 아마도 일본어 과제를 하고, 참관기 과제 하고, 과제 투성이입니다.. 오늘처럼 11시 30분에 일어나갖고는 즐거운 휴일이 물건너갑니다. [어이 시험이다?!]  여튼, 오늘은 애니보고 약 1시쯤.. [퍼억]     3. 바쁘군요...  P10 두번째 리뷰도, U43 세번째 리뷰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22:3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가 건설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너무 더워.... ㅇ&lt;-&lt; 와 귀환잡담(...)]]></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17778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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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1/31/e0090131_484f9ff0e349c_t.jpg"  
				alt="너무 더워.... ㅇ&lt;-&lt; 와 귀환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 정말 덥네요... ㅇ&amp;lt;-&amp;lt; 방금 기상청에서 전화로 날씨 조회해 보니 6시 30분이었는데, 현재기온이 6시 발표로 27도랍니다..  열대야 기준이 아마 밤 8시인가.. 이후로 25도 이상이면 발동하는거죠..?!   덕분에 선풍기를 하나 살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USB 아니면 220V 쓰는 녀석으로 말이죠.. 하지만, USB 보다는 2만원 내외로 교류전력을 쓰는 녀석을 데려올 생각입니다. 일단, 집에다 연락해 보고, 잠시 후 9시쯤 2마트에 나가면 사오던가 해야겠네요.. 아니면 인터넷 주문으로..;;   여튼, 다녀왔습니다. 이제 금요일 한 강의만 빼면 전부 종강되었습니다. 다음주 시험시간표도 나오고, 이제 정말 시험같다는 느낌입니다. [뭣]  아침에 너무 늦게 일어난 덕에 오늘은 정말 일찍 자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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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n 2008 18:5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가 건설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이야기]]></title>
	<link>http://lucapis.egloos.com/17763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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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오늘의 이야기로 무엇이 적당할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별다른 사건은 없었다. 한창 시험기간인데 기말고사보는 과목이 3과목밖에 되지 않다보니 정신이 혼란스럽다. 종강을 맞이한 과목들도 있지만 그런 혜택을 이용하여 학교 이곳저곳의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고 하고 싶은데 그닥 서비스랄것도 없다. 학교 도서관 1층에는 널찍한 로비같이 생긴곳 너머로 보이는 수백대의 컴퓨터가 존재한다. 거기를 '전자정보센터'라고 부르곤 하는데, 성지나 다름없다. 일단 인터넷으로 자리를 신청한 다음, 전자정보센터 데스크로 가서 학생증과 교환한다. 그리고 자리로 가서 앉는다. 헤드셋을 귀에 댄다. 헤드셋 음감이 최고라서 BGM으로 노래를 들으러 간다. 그리고 공부하려고 책을 펴든다.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포스팅을 하는거다....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02:1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Better than yester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숫자로 살펴보는 세계의 오늘]]></title>
	<link>http://arguer.egloos.com/4055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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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9/39/f0020739_483e498d0b5ac_t.jpg"  
				alt="숫자로 살펴보는 세계의 오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2 2008년 4월 21일 포브스지는 전 세계 기업들 중 우량 한 2000개의 기업을 선정하는 글로벌 2000(The Global 2000)을 발표했다. 여기에 52개의 한국 기업이 선정 되었다. 우리나라는 전체 발표 국가 중 7번째로 많은 우량기업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우량기업을 보유한 나라는 미국으로 무려 598개의 기업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 뒤로 일본 259개, 영국이 123개, 중국 70개, 독일 59개, 캐나다 59개로 각각 집계 되었다. 690 지난 1분기 동안 GM은 미국에서 자동차 한대를 팔면서 690달러의 손실을 입어 왔다. GM의 발표에 따르면 이들의 1분기 손실 액은 자그마치 32억 5000 달러에 달한다. 10 중국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최근 발생한 중국 쓰촨성 지진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08 15:1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을 향한 강속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끊임 없이 치솟는 물가.]]></title>
	<link>http://makenkun.egloos.com/1719368</link>
	<guid>http://makenkun.egloos.com/17193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1/01/e0074401_4833b487e1a79_t.jpg"  
				alt="끊임 없이 치솟는 물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재료 물가 폭등..4월중 56% 상승   돼지고기값 한달새 28%급등 물가상승 부채질    출처:CRAZY 콜렉터의 보금자리    만화책이 3000원에서 3500원으로 오른 것도 어제일 같은데 이젠 '더 파이팅'이 4000원을 넘기는 날이 오고 말았군요. 정말 원서가 정발본보다 더 싸게 되는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만화책 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먹거리와 고철등도 덩달아 크게 올라버렸으니 이거 정말 서민들은 사는게 점점 막막해 지는 것 같네요. 그저 지름신도 떠나갑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14:4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Lucky☆Strik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47공약도 포기해줬으면..-_-;;;;]]></title>
	<link>http://rfrwiz.egloos.com/43454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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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국경제 '스태크플레이션' 늪서 허우적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2008-05-08 17:50:07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올해 경제 성장률이 4.5% 이하에 머물 것이라고 8일 밝힌 것은 충격적이다.     평소 신중한 이 총재의 입에서 이같은 발언이 나왔다는 것은 경제 상황이 예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최근 올해 6% 달성이 어렵다고 밝혔지만 적어도 5%대의 성장은 가능한 것이 아니냐는 기대를 국민들은 갖고 있었다. 하지만 이 총재의 비관적 경제 전망을 감안하면 이미 이같은 희망은 물건너 간 것으로 보인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과 유가 급등, 곡물가격 폭등 등에서 비롯된 미국발 경기 한파의 영향으로 한국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00:4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기' '내가' '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우병에 가려진사이 추진되고있는 입법들..]]></title>
	<link>http://rfrwiz.egloos.com/4343692</link>
	<guid>http://rfrwiz.egloos.com/4343692</guid>
	<description>
	<![CDATA[ 
올 6월 입법 예고될 수도 사업 민영화에 대한 구체적 방안이 포함된 물산업 지원법의 정부안이 입법예고 될 것을 두고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7월 물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9년까지 160여개로 쪼개진 상수도사업 구조를 30여개로 묶고 공사화 또는 민영화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5개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전국공무원 노조와 사회단체들은 “이미 세계 곳곳에서 입증됐듯이 수도사업 민영화·사유화는 재앙을 낳는다”면서 “경영성과와 수익성에만 우선순위를 두면 수돗물 공급이 불안정해지고 수질 개선은 뒷전으로 밀릴 수밖에 없다”고 반대하고 있다. 환경운동연합은 “현재 수돗물을 직접 마시는 국민은 약 1%정도로, 미국과 일본의 30~50%에 비해 현저히 낮다”며 “또 취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08:4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기' '내가' '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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