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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미국'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미국</link>
		<description>미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0 Aug 2008 10:51: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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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을 모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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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왜 이런 나라의 교육을 추종하고 흉내내려 하는가? 왜 자체 인재생산 시스템이 붕괴되어 외국 인재 수입에 의존하는 나라를 따라하려 하는가? 도통 이해를 못하겠다.  &amp;lt;美시골학교 선생님들 권총 숨기고 수업&amp;gt;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8.30 05:2920대 여성, 광주지역 인기기사 try{var rand = Math.random().toString(); var ordval = rand.substring(2,rand.length); var clintAgent = navigator.userAgent; document.writeln(&quot;&quot;);}catch(e){} (뉴욕=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미국 텍사스주의 한 조그마한 시골 학교 학생들은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재미있는 놀이를 하고 있다.   &quot;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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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ug 2008 10:5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내 연락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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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70에 7520에 6978 인터넷전화기 지역설정이 한국으로 되있으므로 그냥 한국에서 저 번호만 누르면 국내통화료로 걸립니다. 아마도 한국시간 아침이랑 밤중에 켜져있을 듯. 꺼져있을때도 있지만 문자도 받을 수 있으니(받기만?ㅋ) 주세욤.   806에 831에 2345 미국 내 제 셀폰입니다. 이건 뭐 한국 폰 처럼 사용합니다. 국제전화로 거셔야한다능 ㅋ. 시차는 한국이 이곳보다 11시간 빠릅니다.  그외엔 뭐 메일이 가장 빠를듯; domoe2k에지메일닷컴 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03:3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야기하듯, 살아가듯]]></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코 아름답지 않은 나라 미국  &lt;&lt;시대정신&gt;&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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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9/55/f0005355_48b80766a9824_t.jpg"  
				alt="결코 아름답지 않은 나라 미국  &lt;&lt;시대정신&gt;&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이런걸 다큐영화라고 하던가.. 친구가 메일에 껴서 보라고 보내주었는데, 화질이 너무 개판이라 다운받아 보고 말았다.  참고로 이 영화는 무료로 다운가능한 작품이다. 디비디 판매도 하고는 있었지만 비트토렌토였던가? 그 당나귀 비슷한 프로그램  으로 다운받을 수도 있다.  내용.. 왠만하면 멜에 첨부되어 있던 유투브판으로 봤을텐데 1시간쯤 보다가 이건 좀더 선명하게 보고 싶단 생각이 들게 했다.  (전체시간은 두시간쯤이다.)   완전판이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개신교와 픽션인물 예수를 다루고 있고  2부는 2001년 발생한 미쿡의 911테러의 진상을 다루고 있으며  3부에서는 미쿡중심의 국제자본이 지금껏 어떠한 방식으로 국가와 국민을 통제해 왔는지를 다루고 있다.  한꺼번에 만들지는 않은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00:0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간완성 대작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떼법? 그게 바로 법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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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9/00/f0034200_48b7545688801_t.jpg"  
				alt="떼법? 그게 바로 법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떼법이라는 해괴한 용어가 떠돌고 있다. 아동 성폭행 사건 났을때 &quot;애들이 빙글빙글 돌아다니니까 그런일이 일어난다.&quot;라고 말하면서 교육수준이 낮은 뭍 남성 수준의 인식수준을 보여준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만들어낸 새로운 말이다. 도대체 법학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다. 아마도 그 뜻은 &quot;법이 있으면 그대로 지켜져야지, 떼를 쓴다고 바뀌어서야 되겠는가?&quot; 이런 뜻인 것 같다. 그래서 떼법을 근절하고 법치를 확립하겠다고 한다. 이미 여기서 두 종류 오류가 나타나고 있다. 하긴 현 정부에게 오류를 지적하며 논쟁을 하는 것도 어리석은 일이다. 그냥 무식함을 폭로해서 조롱하는 것이 상책이긴 하다.  첫째 오류는 법치주의에 대한 무지다. 법치주의는 통치자가 자신의 자의, 임의의 의지에 의해 멋대로 다스리는 것을 방지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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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08 11:0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찬스(CHANCE!), 대박과 사랑 쫓던 사람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3708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37088</guid>
	<description>
	<![CDATA[ 
뮤지컬 찬스(CHANCE!), 대박과 사랑 쫓던 사람들~   공익변호사그룹, '공감(共感)'을 아시나요?     * 이 글을 '뮤지컬 찬스'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난 2월경이었습니다. 엠파스 블로그에서 진행한 뮤지컬 찬스 이벤트에 응모(댓글)한게 당첨되어, 아름다운재단의 네이버 해피빈 팀에서 일하는 벗님과 오랜만에 만나 함께 대학로에서 뮤지컬을 보았습니다. 이 날도 어김없이 일터에서 일찍 나온다고 했는데, 뮤지컬이 시작하고 나서야 극장에 도착했습니다. ^-^::   대학로 창조콘서트홀에서 지난 2월 뮤지컬 찬스를 봤다. 지금은 코엑스몰에서 찬스3기가 공연중이라고 한다.  약속을 먼저 잡아놓고 기다리게 한 벗님에게 미안하다는 말로 인사를 하고, 티켓확인을 하고 무대의 희미한 불빛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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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17:0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 탈레반 잡으려다 어린이 몰살했다고?]]></title>
	<link>http://indisha.egloos.com/2036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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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美, 탈레반 잡으려다 어린이 몰살  이럴 줄 알았어... 미국이란 나라, 아닐 미 자를 써야 마땅한 짓을 서슴지 않는구나.  이익을 위해서 명분을 갖다 붙이고, 결국 이익을 위해서 나 아닌 다른 이들의 희생 쯤이야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논리는 지금 이 정부나 똑 같아.  어제 범 불교 대회 수경스님의 연설문도 와 닿던데...  요즘 녹색평론을 보면서도 느끼는 거지만, 이런 식의, 약하고 빈곤한 자들, 그리고 지구라는 이 자연을 착취하는 걸 기반으로 세워진 권력이 언제까지 지속 가능할지 의문이 든다는 것.  다 같이 공생해야 하는 삶에 반하는 이 폭력적인 세상은 곧 종말을 고하고 말거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그 때문에 민중의 삶이 철저히 붕괴되어 재건될 수 없을 정도로 멸망하지는 말아야 할텐데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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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09:5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indie's 실험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완전 피곤 그리고 쇼핑의 결과]]></title>
	<link>http://kooljaek.egloos.com/45783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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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8/57/c0016957_48b5b82e97ecd_t.jpg"  
				alt="완전 피곤 그리고 쇼핑의 결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하루 놀았죠.  매일 가던 회사 남들 다 가는 날 하루 안가니 좋드만요. 어쨌든 ㅋㅋ 어제 어떻게 보냈냐하면...  아침에 일어나서 부모님 댁에 갔어요.  엄마랑 이웃에 사시는 엄마 친구분 픽업하러요.  엄마가 해주시는 완전 건강 쉐이크를 마시고 (바닐라맛 두유/ 검은콩/ 검은깨/ 호두/ 블루베리/ 단호박/ 바나나를 넣은) 밴쿠버 D모지 마무리 못한 원고를 마치고 전송한 후 (이 글이 어딘가에 떠서는 쵸큼 큰 파장을 몰고 왔네요.  ㅡㅡ;;  생애 최고의 방문자 수를 기록했다눈...) 아빠랑 엄마랑 수다 좀 떨다가 오전 10시에 집을 나섰답니다.    30분도 안되어서 국경에 도착... 근데 주위에서 공사를 하는 바람에 커스텀 넘는데 장장 2시간 넘게 소요... 국경 넘어서 시애틀쪽으로 가는 길에 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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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05:2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순이 감성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andering California Day 5 - Disneyland (Anahei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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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7/13/c0057713_48b50a8b9be1a_t.jpg"  
				alt="Wandering California Day 5 - Disneyland (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샌디에고를 뒤로 하고 살포시 다시 LA. 가본 사람은 그냥 그렇다고 하지만 안가본 사람은 갈 수밖에 없는 디즈니랜드에서 하루를 보냈다. 몇십년전부터 있었던 원래의 디즈니랜드와 몇년전에 생긴 디즈니 어드벤처 공원이 마주하고 있는데, 두 공원을 자유롭게 오갈수있는 통합 패스와 두 공원중 하나만 갈수있는 패스 사이에서 갈등해야했다. 가격차가 몇십불이니 머리싸매고 고민을 하다 아마 다시 안올것 같아서 결국 통합패스를 구입했다. 결론은 그쪽이 나았다는. 디즈니랜드만 갔으면 많이 심심했을뻔했다. 어드벤처 공원에 있는 놀이시설이 약간 더 성인 취향이다(강도가 좀 격하거나,컨셉이 신선하다거나).        미키마우스. 몇살쯤 되었을래나    'The Twilight Zone Tower of Terror' 디즈니랜드(어드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16:3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4th pha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곤]]></title>
	<link>http://adol2k.egloos.com/4576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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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럭저럭. 오늘하루는 컴터를 했습니다.(지금 새벽 2시반쯤임)  어제 시험이 하나 있어서 어제까진 좀 정신이 없었거든요.  시험도 끝났고 앞으로 특별한 일정도 없는김에 하루 날잡고 쉬자 싶어서 거진 하루종일 컴터를 했습니다. (뭐 시험을 망쳐버린건 덮어둬야--; 45분 에세이 Writing이었는데 20분동안 쓴게 맘에 안들어 다지우고 다시썻음;  난 내게 그렇게 고속으로 영어를 휘갈길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걸 처음알았; ...보는사람이 알아는 볼지 모르겠음;  퀄리티는 둘째치고 그시간에 4문단 만들어놓고 나온걸로 자기만족중 ㅠ)  RSS 도 다 읽었고, 이글루스도 다 돌았고... 아. 싸이를 안돌았구나-_-; 시밤; 하루가지고 모질라는군;  째뜬. 내일부터는 영어로 소설을 사서 읽을듯 합니다.  학기 시작하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15:3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야기하듯, 살아가듯]]></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미국에 고분거리지 않는 나라&gt; 명단^^]]></title>
	<link>http://thatsky.egloos.com/4575103</link>
	<guid>http://thatsky.egloos.com/4575103</guid>
	<description>
	<![CDATA[ 
외교라는 것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외교부 혹은 외무성등의 외교채널에서는 대변인의 성명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한것이라 짐작된다. 그것이 바로 그 나라 입장을 대외적으로 표명하는 것일테니까 말이다. 이번 북한의 외무성대변인의 발표를 포털을 통해 접했다.  북한의 주장을 요약하자면 미국이 합의를 위반했고, 그래서 특별사잘을 거부하고 핵불능화 조치를 중단하며, 필요하다면 원상복구를 하겠다는 것이다. 미국의 합의 위반이 사실이라면 북한의 주장은 설득력 있는 주장으로 보인다. 북한에 대한 입장이야 대한민국 사람들 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내용의 진위 여부를 떠나  이 소식을 접하고 들었던 느낌은 화려한 언어의 연금술을 보는듯하여 재미가 있다. 미국은 이 성명을 보고 어떤 느낌일까? 사뭇 궁금하다. 재밌는 말들을 모아 본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8:1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T H A T S K Y ' s     T H I N K I N 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제 대통령을 자처하는 자들의 최후]]></title>
	<link>http://studioxga.egloos.com/3879468</link>
	<guid>http://studioxga.egloos.com/38794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6/11/b0001711_48b3b7ca7692d_t.png"  
				alt="경제 대통령을 자처하는 자들의 최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디어 다음 아고라를 보다 경제 대통령을 자처하는 자들의 최후를 잘 정리한 글이 보여 정리해서 올립니다. 특히 페루에서 쫓겨난 일본계 페루인인 후지모리의 모습을 보면 현재 파란 지붕 아래에서 살고 있는 자와 겹쳐 보입니다.※ 이 글은 이미지 1장으로 되어 있던 원문을 바탕으로 재정리한 글입니다. 사례 1. 페루: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대통령페루에서 일본계 페루인 후지모리가 대통령으로 당선된다. 페루 국민은 그가 일본계라는 이유로 페루 경제를 잘 살릴 것으로 막연한 기대를 하였다. 그리고 그가 정권을 잡은 뒤 경제가 좋아지는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결국 그가 한 일들은…친위 쿠데타   의회 해산   권력 부패   공작 정치   인권 탄압   부정 선거   헌법 위반… 결국 후지모리는 일본으로 도망하여 일본 국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6:5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시대정신]]></title>
	<link>http://jae456.egloos.com/7516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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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6/00/f0046100_48b381b80f69b_t.jpg"  
				alt="영화 시대정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 시대정신   우리가 사는 시스템은 우리는 무능력하고,연약하고, 우리의 사회는 악이며, 우리의 사회는 범죄로 지배됐다고 반복학습을 시켜 왔습니다. 모두 뻔뻔한 거짓말입니다! 우리는 강하고, 아름답고, 특별합니다. 우리가 진정 어떤 존재인지, 어디로 향하는지 이해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보통의 개인으로서 힘을 갖지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우리는 놀랄만큼 강한 존재입니다.  우리의 문화에선 개인의 다른 점들이 특출나도록 훈련받아왔습니다. 다른 사람을 보면 딱 떠오르는 것은 더 똑똑한, 더 멍청한, 더 늙은,더 어린,더 부자인,더 가난한... 이런 치수재는 식의 구별법을 놓고 사람들을 분류하고 분리해 취급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분리된 방식으로 우리도 단지 다른 사람들을 우리와 분리시켜 봅니다. 가장 극적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3:1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썩은 세상에서 박애주의를 꿈꾼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전한 개막장 2009 WBC 대진표]]></title>
	<link>http://netcafe331.egloos.com/747071</link>
	<guid>http://netcafe331.egloos.com/7470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5/91/f0025891_48b21432724bb_t.jpg"  
				alt="여전한 개막장 2009 WBC 대진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lb.com에서 퍼온 2009 wbc 대진표입니다. gif파일 5개로 되어있길래 걍 그림판으로 캡쳐 -_-;; 아 뽀샵이여 ㅠ_ㅠ    왼쪽 줄은 걍 애교로 봐주시고.. 필자는 참고로 뭐 미적 아름다움이나 뭐 싱크로 100% 이런 것과는 담을 쌓아온 인물이라;; 디카 먼지쌓인지도 1년 지났다죠 -_-;;;;;;  잡설은 그만두고, 오나전 지내 맘대로 대진표 짜놨습니다.  딱 보시면 알겠지만, 지내가 예전에 졌던 팀들은 죄다 A,B팀으로 밀어넣었습니다. 쿠바, 멕시코, 한국, 일본 불안하니까 왼쪽으로 턱 밀어넣고 이태리나 캐나다 베네주엘라? 맞을래? 산타나한테 이기든 지든 이태리 캐나다 잡고 2라는 가겠다는 거 다 보인다 ㅅㅂ.. 그래놓고 베네주엘라 푸에르토리코 도미니칸 ㅅㅂ...... 쿠바 한국 일본 멕시	]]>
	</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08 11:1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영혼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닭나 보고 옴ㅇ&lt;-&lt;(네타없이 그냥 두서없는 잡담;)]]></title>
	<link>http://riffel.egloos.com/1972523</link>
	<guid>http://riffel.egloos.com/1972523</guid>
	<description>
	<![CDATA[ 
진짜 안 봤음 후회했을 듯...이번 방학 때 잘한 짓이라면 월.E와 다크 나이트를 보고 온 것이라고 주저없이 말할 수 있을 듯합니다. 오늘은 첫 감상이라 이래저래 놓친 게 많은데(영화의 디테일이 장난이 아니라서..) 진짜 아이맥스로 함 더 보고 와야하나. 배트맨 시리즈 최고의 진국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러닝 타임이 적잖이 긴 영화인데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네요.  사실 3년 전 여름에 배트맨 비긴즈 봤을 땐, '영화 생각보다 괜찮네' 정도였지 그렇게 큰 임팩트는 없었거든요. 그래서 기억에도 강렬하게 남은 편은 아니었던지라 이번에 나온 닭나도 '함 보고 싶긴 한데 정 못 보게 되면..어쩔 수 없지;'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게 웬 걸...안 봤음 억울할 뻔 했습니다.    다만 짜증나는 점이 있었다면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8:1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Riff(구.Astarot) Retur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향신문] 영웅이 아닌 시민의 더 위대한 역사 &lt;권력을 이긴 사람들&gt;]]></title>
	<link>http://nanjang07.egloos.com/739363</link>
	<guid>http://nanjang07.egloos.com/739363</guid>
	<description>
	<![CDATA[ 
[책과 삶]영웅이 아닌 시민의 더 위대한 역사[경향신문] 2008년 08월 22일(금) 오후 04:59 가  가| 이메일| 프린트  권력을 이긴 사람들…하워드 진 | 난장  미국 역사학자 하워드 진에게 역사를 기술하는 것은 결코 중립적 행위가 아니다. 그는 역사를 씀으로써 인종차별, 성(性) 편견, 계급불평등 그리고 국가의 오만함 같은 문제가 중요하다는 점을 끊임없이 환기시킨다. 그의 작업은 권력과 체제에 맞선 민중들과 흑인들의 알려지지 않은 저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35편의 칼럼과 에세이를 묶어놓은 책은 그의 그런 인식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대표적 저서 ‘미국민중사’에서 번득이는 시선이 책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된다. 다만 그 시선이 투시하는 곳이 먼 과거가 아니라 21세기 몇 년간이라는 점이 다를 뿐이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10:3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난장출판사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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