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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미국추리소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미국추리소설</link>
		<description>미국추리소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9 May 2010 2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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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밤의 기억들 - 토머스 H 쿡 / 남명성 : 별점 4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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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밤의 기억들 -   토머스 H. 쿡 지음, 남명성 옮김/시작&amp;lt;주의! 스포일러 있습니다&amp;gt;  50년전 일어났던 한 소녀의 살인사건을 재구성해 달라는 의뢰를 받은 범죄소설작가 폴 그레이브스가 의뢰를 받아들여 사건의 현장이기도 한 부유한 별장지 리버우드에서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내용으로 &quot;심문&quot;으로 이미 접해본 토머스 H 쿡의 작품입니다. 50년 전의 페이예 살인사건과 더불어 그레이브스의 소년시절에 있었던 누나 그웬의 잔인한 살인사건이 회상형식으로 겹쳐져 진행되는데 460페이지나 되는 대장편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quot;심문&quot;보다 훨씬 뛰어난 작품으로 장편의 힘을 그야말로 제대로 느끼게 해주네요.    먼저 50년 전 페이예 사건부터 살펴본다면, 범행이 실제로 가능했던 용의자는 한줌도 안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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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May 2010 21:4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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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심문 - 토마스 H 쿡 / 김시현 : 별점 2.5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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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심문 -  토머스 H. 쿡 지음, 김시현 옮김/시작 8세 소녀 캐시 레이크가 살해되고 근처에 살던 부랑자 제이 스몰스가 유력한 용의자로 체포된다. 그러나 구체적인 증거가 없어 앞으로 12시간 뒤에는 결국 풀려날 예정으로 경찰청장 프랜시스와 부하 버크 반장은 마지막 실마리라도 잡아보기 위해 12시간 동안의 최후의 심문을 준비한다. 심문을 맡은 형사는 앞서 어려운 사건을 심문으로 해결해 온 노먼 코언과 잭 피어스 형사 컴비였다...  국내에는 처음 소개된 에드가상 수상작가 토마스 H 쿡의 장편입니다. 이야기는 12시간 동안 한 소녀의 죽음을 둘러싼 강력계 형사들의 심문과 수사, 그리고 다른 인물들의 교차된 묘사로 전개됩니다.  하지만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각 등장인물별로 시간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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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Mar 2010 17:1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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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약속의 땅 - 로버트 B 파커 / 최운권 : 별점 2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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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약속의 땅 -  로버트 B.파커 지음, 최운권 옮김/해문출판사 사립탐정 스펜서는 허브 세퍼드라는 사업가로부터 집을 나가버린 아내 펨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의뢰를 수락한 스펜서는 몇가지 조사를 거쳐 그녀의 거처를 알아내지만 그녀가 여성해방 운동가들과 함께 지내고 스스로 자발적인 의사로 집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그녀의 거처를 남편에게 알려주지는 않으며 사건 조사를 중단한다. 그러나 펨이 은행강도 사건에 휘말리고, 남편인 허브 역시 스펜서가 평소 알고 지낸 해결사 호크와 연관된 사채업자들에게 괴롭힘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뒤, 두명에게 닥친 수난을 한번에 해결하기 위한 작전에 착수한다.  TV 시리즈로 더욱 친숙한 &quot;탐정 스펜서&quot; 시리즈 장편입니다. 저는 방영 당시에 시청한 기억이 전혀 없긴 	]]>
	</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09 18:0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hansang's world is not enoug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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