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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미놀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미놀타</link>
		<description>미놀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May 2012 22:10: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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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디어 필름 첫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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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2/36/e0001936_4fa12525882da.jpg"  
				alt="드디어 필름 첫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첫 SLR 결과물이 나왔네요. 집 근처 FDI 에서 현상과 사진 스캔을 하고 왔습니다. 일단 잡설은 뒤에 하기로 하고 부끄럽지만 가장 중요한 사진을 고...공개... SNAP #1SNAP #2득템 네잎클로버곡예사 #1곡예사 #2 SNAP #3    SNAP #4  SNAP #5아지트에서 바라본 전경저벅저벅한강서울역강변터미널 나른한 고양이통계센터SNAP #6SNAP #7친구들SNAP #8SNAP #9SNAP #10  Camera : Minolta X-700 Lens : Minolta(SAMSUNG) MD 50.4mm Film : KODAK GOLD 100  필름스캔 - 무보정 리사이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22:1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22인치 모니터에 최적화 되어있는] Vincent の Blog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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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도 이제 풀프레임 유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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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0/36/e0001936_4f915df613dd7.jpg"  
				alt="나도 이제 풀프레임 유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응?  뭔가 예상한것과 다르셨을수도 있겠지만 여튼 풀프레임입니다 제습함에서 잠만 자고 있는 이 녀석을 제대로 쓸때가 온것 같습니다 그래서 필름도 몇개 샀죠.  종류별로 하나씩.. 판매자가 귀찮았을듯 -ㅁ-ㅋ  장롱에서 X700과 함께 발굴한 코니카 센츄리아는 이미 단종된지 꽤 된 필름이고,  유통기한도 거의 4년이 지나버렸네요. 찍으면 제대로나 나올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오늘 한번 새롭게 알았고 나름 놀라웠던것은 단순한 세로그립인줄 알았던 부속물(MD-1)이  자동으로 와인딩을 해주는 오토 와인더 라는것을 알았습니다. 더구나 초당 3.5 연사가 된다는것!  신나게 연사로 공셔터를 날려보고 싶었으나 잦은 연사시에 카메라 셔터가 사망한다는 얘기를 듣고 차마 날려보진 못했습니다. 게다가 MD-1이 작동하려면 A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22:1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22인치 모니터에 최적화 되어있는] Vincent の Blog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놀타 X-700' 첫 롤 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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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7/29/d0118629_4f639bbd984d7.jpg"  
				alt="'미놀타 X-700' 첫 롤 인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구매한 나의 미놀타.  필름이며 인화며 유지비가 상당할 것 같아서 고민 많이 했어요.  하지만 생각보다 많지는 않더라구요.  (제가 한컷 한컷 고민해서 찍어서 그런듯...)     필름 카메라를 처음 사용하는거라서 이런저런 일이 많았어요;  첫 롤 다 찍고서는 필름 감아야 하는걸 깜빡;  뚜껑을 가열차게 열었었죠;  그 덕에 마지막에 찍었던 셀카가 무참히 잘려나갔죠;  또 사진 찍을 때 필름 감는거 항상 잊어서 중요한 순간도 놓치고요..  그래도 추억이 더 많아진 것 같아서 좋아요.  요즘 생활이 벅차게 힘들었는데, 나의 목에 걸린 카메라를보면 잠시 잊게 되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사진 찍을 만한 것 없나 둘러보게됐죠.  제 첫롤 들어갑니다;)            저희집 앞 치킨집의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05:1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한 하루하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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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2/48/d0148448_4f44fcb2a0494.jpg"  
				al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화이트와핑크사랑!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23:3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po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 첫 필름카메라 '미놀타 X-7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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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16/29/d0118629_4f3c9dedc2a39.jpg"  
				alt="제 첫 필름카메라 '미놀타 X-70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 2012. 2. 16 목요일 &amp;gt;   이 아이가 오길 목 빠지게 기다렸죠. 한 시간에 한 번 꼴로 배송 추적한다고, 남자친구가 스토커라고 놀리기까지 했어요. 그만큼 설레여서 가만 있을 수가 없더라구요.  미놀타 X-700    판매자님이 신문지를 푹신하게 깔아주셨더라구요. 아!! 어떤 모습일지 기대기대!     띠욜~ 정말 큰 뽁뽁이로 감싸주셨어요. 아힉..  감동♥      맨 바닥에 앉힐 수 없어서 휴지 살포시 깔아주고 찍었어요. 예가 묵직하니.... 참 좋더군요// 헤헷    캬아!!!! 저 단단한 바디. 사진 찍을 줄 모르지만, 얼른 배워서 밖으로 뛰쳐나가야겠어요.  이번 주말에 데이트 하면서 첫 롤을 찍을 생각입니다. 첫 롤을 기대하면 안되지만, 혹시나.... '내 안에 잠재되어 있던 	]]>
	</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15:4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한 하루하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원 - 오대산 월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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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3/54/d0048054_4ef48f947028d.jpg"  
				alt="강원 - 오대산 월정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눈이 너무 보고 싶어 어디로 갈까 .. 고민하다 떠난곳이 오대산 월정사 입니다.  월정사는 강원 평창군 진부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당일 치기 일정으로는 좀 ...멀다 싶죠.. 동서울에서 진부까지 2시간30분 거리입니다.. 여기서 다시 월정사까지 이동거리가 택시로는 15분 버스로는 30~40분 정도 잡아야 하니 정말 딱 월정사만 보고 돌아와야 하는 일정이더군요   그래도 저에 목적은 눈을 보고 싶고 ... 눈을 밟아보고 싶어 떠나봤습니다.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눈이 있을까..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는데.. 다행이 평창에 들어서니 산에 희끗 희끗 눈이 보이더군요   힘들게 달려와 도착한 월정사 모습입니다.         월정사 하면 제일 많이 나오는 &quot;전나무 숲길&quot; 입니다... 눈이 내리고 있을때 왔으면 더	]]>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23:4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뿔난야옹이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콩 -  공항, 침사추이, 숙소 나비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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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1/54/d0048054_4ed78f7dd696f.jpg"  
				alt="홍콩 -  공항, 침사추이, 숙소 나비하우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콩, 마카오를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사진이 없어서 어떤 글을 올려야 고민 고민 끝에 .. 그냥 부족한 대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출발은 진에어 왕복 367,800원 으로 저렴한듯한 가격에 다녀왔습니다. 제주도 갈때 진에어를 타보니 좌석 배치가 없었는데 다행이도 외국 나가는건 좌석을 지정해주더군요.   기내식은 갈때는 알수없는 초밥에 새우와 지단이 올라간 밥 이 나왔고 올때는 샐러드빵과 바나나 가 들어있는 박스를 나눠주더라고요. 배가 고팠는지 올때가 더 맛있더라고요.   음료도 오렌지쥬스, 콜라, 물 3가지만 나오고 그 외에 음료는 없습니다. 맥주는 사먹을수 있더라고요.   ▼ 진에어 기내식 (핸드폰으로 촬영)   전 중국돈을 가지고가서 홍콩에서 환전했는데.. 홍콩공항 환전소가 그리 나쁘지 않더라고요. 제가	]]>
	</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11 23:4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뿔난야옹이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기 - 중남미 문화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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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1/21/54/d0048054_4eca15252e39f.jpg"  
				alt="경기 - 중남미 문화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중남미 문화원 ]]   경기도에 위치한 중남미 문화원에 다녀왔습니다. 가을 출사 겸사 겸사 다녀왔는데 위치면이나 구성이 조금은 아쉽더라고요.  그런데 이곳이 개인이 수집하고 설립했다고 하니 .. 대단하구나 싶습니다. 이곳은 30년간 중남미 지역 외교관으로 있던 분이 설립한 곳이더군요. 그런데 미술관이며 전시회장 모두가 사진 촬영이 안돼기 때문에 출사 장소로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우선 가는 방법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방법이 제일 빠른거 같네요. (http://www.latina.or.kr/latin09/map.htm)  저는 독립문에서 703 버스를 타고 들어갔는데 오래걸리더라고요. &quot;고양동 시장&quot; 에서 내려 약 1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옵니다.  입장료는 성인 5,500원이고 관람 시간은 11월에서 3	]]>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19:4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뿔난야옹이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터키 - 이스탄불 마지막날 (20) [참좋은여행 패키지여행]]]></title>
	<link>http://syj8.egloos.com/2874767</link>
	<guid>http://syj8.egloos.com/28747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1/54/d0048054_4ec9ca3ad4e5c.jpg"  
				alt="터키 - 이스탄불 마지막날 (20) [참좋은여행 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지막날 일정은 보스포러스 해협을 크루즈를 타고 구경하고 돌마바흐체 궁전을 들린후에 그랜드바자르 를 거쳐 공항으로 가는것입니다.   첫 일정인 보스포러스 해협을 배타고 슝슝~~ 구경했습니다. 말이 크루즈지 작은 통통배를 타고 구경했습니다.                        배에서 내리면 돌마바흐체 옆에서 내립니다. 이곳은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그룹별로 입장을 합니다. 특히난 내부에서는 사진을 찍을수 없어서 .. 죄다 외관 사진뿐이네요 그래도 정말 으리 으리 하게 잘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돌마마흐체 궁전 입구▼                         돌마바흐체 에서 그랜드바자르 가는길 ▼    그랜드 바자르는 생각보다 실망이였습니다. 터키인들은 안가는 관광객만을 위한 시장이라고 하네요. 무조건	]]>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13:1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뿔난야옹이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터키 - 이스탄불 야경 (19) [참좋은여행 패키지여행] ]]></title>
	<link>http://syj8.egloos.com/2871438</link>
	<guid>http://syj8.egloos.com/28714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1/54/d0048054_4ebbec306ab4d.jpg"  
				alt="터키 - 이스탄불 야경 (19) [참좋은여행 패키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스탄불 야경 ]]   패키지 여행중 옵션 여행이였던 야경투어 입니다. 숙소가 SILVER SIDE 로 이스탄불 외곽에 자리잡고 있어서 중심으로 들어오기까지 한시간 이상 걸렸습니다.   야경코스는 &quot;블루모스크, 아야소피아 -&amp;gt; 피에로티 언덕 -&amp;gt; 갈라타 다리 -&amp;gt; 탁심&quot; 이런식였습니다. 우선 처음에 많은 시간일 지체하다 보니 여유 이런건 없고 빠르게 빠르게 이동하더라고요. 역시나 탁심에 도착했을때는 많은 가게들이 문을 닫았더라고요. 참 아쉬웠던게 하필 숙소가 외곽에 있을때 야경이라니요 ...  그래도 어쩌겠어요 패키지니까요 방긋 웃어주고 만족했습니다.      야경 이다 보니 역시 흔들림을 해결할 방법이 없더군요 그래서 초반에는 미놀이 필카로 담아보다.. 포기하고 핸드폰으로 찍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11 01:0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뿔난야옹이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터키 - 여행에서 만난 동물들 (18)]]></title>
	<link>http://syj8.egloos.com/28705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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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8/54/d0048054_4eb91165f10b8.jpg"  
				alt="터키 - 여행에서 만난 동물들 (1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난히 터키 고양이와 강아지들은 순하더라고요.  가이드 말로는 터키사람들은 먹이를 주지 않아서 관광객을 보면 잘 따르고 터키 사람들을 보면 짖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졸졸졸 .. 잘 따라 따라다니는게 귀엽기도 하고 .. 배고픈거 같아보인데 뭘 못줘서 아쉽기도 했습니다.    카파도키아 우치히사르에서 본 고양이 ▼  카파도키아 우치히사르에서 본 낙타 ▼ 카파도키아 숙소에 있는 고양이▼ 미라에 쓰러져 자는 개님 ▼   미라에서 만난 고양이님 ▼  파묵칼레에 쓰러져 자는 개님 ▼  미라에서 만난 오리 가족 ▼    에페소에 있는 아기 고양이 ▼  에페소에 있는 순둥이 개님 ▼  차나칼레에 있는 개님 덩치와 달리 순하더군요▼      차나칼레 숙소 앞집에서 키우는 사슴▼      트로이 에서 만난 도도한	]]>
	</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1 22:1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뿔난야옹이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터키 - 다르다넬스 해협 (17) [참좋은여행 패키지여행] ]]></title>
	<link>http://syj8.egloos.com/2870485</link>
	<guid>http://syj8.egloos.com/28704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8/54/d0048054_4eb90cca634ab.jpg"  
				alt="터키 - 다르다넬스 해협 (17) [참좋은여행 패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다르다넬스 해협 ]]  다르다넬스 해협은 갈리폴리 반도와 소아시아 반도 사이에 있는 좁고 긴 해협 인데 .. 지도에서 본다면 ..이렇습니다.   다르다넬스 해협을 건너기 위해 배를 탔습니다. 배시간이 얼마 안남았다고 해서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정신없이 탑승했네요...    여기에 외국인들이 자주 와서 그런지 .. 카메라를 향해 소리지르며 브이자를 보여주더라고요. 맨처음에는 주변에 연예인이 있나 하고 두리번 할정도 놀랬습니다.                                  [[ 터키여행 ]]    2011 / 9/ 3 : 공항도착 -&amp;gt; 톱카프궁전 2011 / 9/ 4 : 히포드럼 -&amp;gt; 블루모스크 -&amp;gt; 아야소피아 -&amp;gt; 샤프란볼루 2011 / 9/ 5 : 앙카라 -&amp;gt; 	]]>
	</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1 20:0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뿔난야옹이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터키 - 트로이 (16) [참좋은여행 패키지여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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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8/54/d0048054_4eb8d02f3c8f2.jpg"  
				alt="터키 - 트로이 (16) [참좋은여행 패키지여행]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트로이 ]]    트로이는 가장 실망이 큰 유적지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여러 세대에 유적이 마구 섞여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1층 3000 ~ 2500년  2층 2500년 ~ 2100년      ...   6층 트로이 전쟁  7층 철기시대  8층 아르카이크 9층 헬레니즘 및 로마시대   그런데 가서 보면 뭐 딱히 유물이라고 하긴 그렇고 그 터들만 남아 있다고 느껴지더라고요.    제일 먼저 입구에서 들어가면 보이는 트로이 목마입니다. 진짜 그 때의 목마는 아니고 전시품으로 만들어 놓은것이고,   저 안에 사람들이 들어가서 내부를 구경할수 있게 꾸며놨습니다.   트로이 목마 와 관련된 내용을 짧게 살펴보면 , 오디세우스 연합군과 트로이와의 전쟁에서 트로이에 철벽 수비를 뚫을 방법을 생각하다 ..철수하	]]>
	</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1 16:1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뿔난야옹이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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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터키 - 쉬린제 , 차나칼레(15) [참좋은여행 패키지여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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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1/54/d0048054_4eaec3af938e6.jpg"  
				alt="터키 - 쉬린제 , 차나칼레(15) [참좋은여행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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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쉬린제 ]]   쉬린제는 터키에서 사프란볼루 다음으로 아기자기한 마을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둘중 한곳은 꼭 간다고 하죠.. 특히나 쉬린제는 포도주로 유명한데요 그래서 그런지 복숭아가 정말 싸고 맛있어요.    쉬린제 / 흰 회벽과 붉은 기와 지붕이 유명합니다. ▼  샤프란볼루 보다는 조금 작은 시장 골목이 있어요▼      포도주 시음하는곳에서 발견한 물담배 입니다. ▼     [[ 차나칼레 ]]  짧은 쉬린제 여행을 마치고 이동한 곳은 차나칼레 입니다. 이곳은 정말 쉬어가는 곳 이였어요. 숙소가 이곳에 있어서 다음날 트로이로 이동하기 전에 잠깐 .. 스쳐지나간 곳입니다. 그런데 경치가 정말 일품이네요 .   쉬린제 에서 차나칼레로 이동하는 길 입니다. ▼      차나칼레로 이동중 해가 지는 사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01:0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뿔난야옹이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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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터키 - 에페소 / 에페소스 (14) [참좋은여행 패키지여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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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25/54/d0048054_4ea587202b814.jpg"  
				alt="터키 - 에페소 / 에페소스 (14) [참좋은여행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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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묵칼레에서 에페소로 이동하는길에 해가 스믈스믈 떠오르더라고요.. 뒤편으로는 석회봉이 있고 호수에는 오리 가족이 졸졸졸 무리지어 가는 모습이 정말 이국적입니다.                           [[ 에페소 / 에페소스 ]]     아침 부터 이동해서 드디어 도착한 에페소 입니다. 이곳은 고대도시의 유물들을 많이 볼수 있는곳으로 정말 볼것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나 햇빛이 뜨거워서 양산,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제일 먼지 입구에 턱하니 한글 표지판이 있더라고요. 삼성이 후원한곳이더군요.    바리우스 목욕탕 ▼     오데온  ▼        이곳도 역시나 고양이들 천국인데요. 날이 더우니 중간 중간 고양이 먹는 물을 그릇에 떠놨더라고요..   멤미우수 기념비 ▼  도미티아누스 광장 ▼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01:3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뿔난야옹이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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