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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미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미래</link>
		<description>미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2 Oct 2008 02:15: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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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앞으로 뭐할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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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의 이메일을 보내고 나서 몇몇 코멘트를 들었다.  글로 쓰면 좀 네가티브하게 들릴 수 있지만 사실은 아주 긍정적이다. 일단 가장 먼저 들은 코멘트는 &quot;so you are unemployeed now?&quot;   그래서 맞다고 했다.  앞으로 뭐할거야라고 묻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료이자 대선배인 D선배는 알고 있지.  지난 몇 달 동안 계속 진로상담을 해왔거든.  알고보니 그녀의 30년 커리어도 참 굴곡이 많고 변화무쌍했더라.  어쨌든 그녀는 나의 든든한 지원군이다.  그리곤 오늘 아침이 되었다.  내가 존경하는 우리 지역짱이신 R아저씨가 묻는다.  오늘 점심 같이 하자... (그가 좋아하는 후배)J와 같이 얘기했는데 앞으로 계획에 대해 아이디어가 몇 있으니.    사실 대책없이 하던 일을 바꾼 건 아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02:1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순이 감성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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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전에는 일방통행이였거나 많아야 세갈래 이하였는데.    이제는 정말 허허 벌판이다.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23:2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간과 춤추는 사나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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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리랑   섬이여, 당신의 부름 앞에 섭니다.  이 나라 물과, 바람과, 나무와 새가 사는 섬.   어쩌면 세상은  모두 섬일지도 모릅니다.   섬과 섬 사이에 사람이 있습니다.   겨레라는 생명이 숨 쉬는 섬.  내가 찾아 헤매이던 진실이 잠들어 있는 곳.  꿈과 희망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미래가 또한 거기에 있었습니다.   내 마음 들여다봅니다.  그 섬에서 잠들고 싶습니다.   독도여. 나의 아리랑이여.  - 이재호, '아리랑' 에서 -  우리의 땅, 독도. 작지만 큰 섬, 독도를 생각하며 우리의 아리랑을 듣습니다. 우리의 아리랑을 부릅니다. 가슴이 한없이 뜨거워집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19:4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 축구 월드컵우승을 위해 생각해본 판타지..]]></title>
	<link>http://rainkop.egloos.com/871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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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뭐 일단 실현가능성은 -%에 가까운 이야기를 지금부터 해보겠습니다. 자 일단,  이 판타지를 이어나가기 위한 전제조건은 충분한 자금력을 가지고 축구를 좋아하는 기업주가 있는 기업 3곳. 그리고 비밀리에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국가의 자금력+행정수행력 (일단 대한민국이 개입되면서 가능성은 -됩니다만..) 어린 능력있는 선수들 정도가 되겠군요. 일단 이 플랜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약 10년을 목표로 둡니다. 일단 잉글랜드 2부리그 팀 중  그다지 극성스럽지 않은 팬층을 보유한 조용한 구단을 하나 기업 a가 매수하여 구단을 삽니다. 그리고 팀을 꾸려나가죠. a가 매수한 구단의 운영취지는 3부리그로의 강등만은 피하자로 정합니다. 기업 b는 남미에 팀을 하나 인수하여 꾸리면서 남미쪽에 알아주는 유소년 코치들을 대거 영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7:4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맞은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잃어버린 후손]]></title>
	<link>http://NoSyu.egloos.com/4631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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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기사 보다가 혈압 마구 상승했습니다. '강만수 장관, &quot;서민들에게 그린벨트는 '분노의 숲'&quot;'   서민이라... 하긴 그린벨트 땅값이 낮으니 서민이겠네요. 이제 그게 풀리면 서민에서 부자가 되겠군요.;;;;   그것보다 더 황당한 얘기가 있습니다.   또한 &quot;후손을 위해서 그린벨트를 보존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데 지금 당장 집이 없는 서민이 있다&quot;며 &quot;후손 일은 후손들이 걱정해야 할 일이고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서민들을 위해 그린벨트를 없애야겠다&quot;고 말했다.     후손 일은 후손들이 걱정해야 할 일? 여기에 대해 하고 싶은 말도 많고 화도 나지만, 이러다 정말 쓰러지겠습니다.;;;;     여하튼 이번 정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200년 후 그것을 읽고 핑계거리로 삼으면 어떻게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12:5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NoSyu의 주저리 주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영상] 1급수에만 사는 쌀미꾸리도 죽여버린 자연형하천공사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70103</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70103</guid>
	<description>
	<![CDATA[ 
[동영상] 1급수에만 사는 쌀미꾸리도 죽여버린 자연형하천공사   공촌천 생태모니터링 나온 지역주민과 아이들         제가 태어나 30년 넘게 살고 있는 마을인 인천 서구 공촌동에는 지방2급하천인 공촌천이 계양산과 철마산 줄기를 따라 흘러내려와 연희동, 심곡동, 경서동 일대를 가로질러 서해로 빠져나갑니다. 이 공촌천 중상류 지점(인천 공촌정수장)에서는 2년 가까이 말만 요란한 '자연형하천 조성공사'가 끝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공사중입니다.     올 11월까지 공사를 마무리 해야하지만, 장마 이후 8월 말까지 큰 비가 내리면서 자연스레 물길이 만들어져 그동안 세금만 퍼부은 자연형하천 조성공사 흔적을 모두 지워버렸습니다. 그것을 되돌리기 위해 공사 업체는 포클레인을 동원해 하천변과 하천바닥을 또다시 긁어내고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1:0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솔직히 말해서...]]></title>
	<link>http://index4th.egloos.com/860522</link>
	<guid>http://index4th.egloos.com/8605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2/53/f0067353_48d7a06ade817_t.jpg"  
				alt="솔직히 말해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말해서   저는 지난 대선때 투표권이 없어서 행사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투표권이 있는 주변 사람들을 설득하기위해서 겁나게 노력했습니다.  정말 하루죙일 붙잡고 말걸기도 했지요...  뭐...  결과는 제가 원하는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민주주의 사회니까 당연히 제가 인정해줘야지요.        네, 당연히 납득해야합니다.  그러나,  인수위가 보여준 멋진 행적들과   &amp;lt;레전드 오브 어륀지&amp;gt;   &amp;lt; &quot;우선순위가 아니다&quot; 는 &quot;안하겠다&quot; 가 아니다.&amp;gt;    등의 재미있는 일들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멋진 18대 국회를 만들었다...  나는 정말 이 나라가 어찌되는지 궁금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정확히 예상한대로 흘러가더군요...  소위 &quot;XXX효과&quot;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23:0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Index의 네번째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버지와 아들, 생존과 삶의 차이]]></title>
	<link>http://jekyll.egloos.com/39117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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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몇 가지 배경 지식만 네이버 지식인의 힘을 빌려 옮겨보겠다. 우선 머디 워터스(1983년 사망). 일렉트릭 블루스의 대표주자였던 그는 체스 레코드사를 통해 '일렉트릭 머드'라는 블루스 밴드를 만들게 되고 후일 많은 뮤지션들에게 영향을 준다. 롤링스톤즈는 음악적 영감뿐만 아니라 그룹 이름까지 따올 정도였고, 에릭 클랩튼은 자신의 음반을 그에게 헌사하기도 했다. 다음으로 퍼블릭에너미. 1980년대 후반부터 뉴욕에서 활동을 시작한 이 힙합 그룹은 단순한 의사 표현을 넘어서 인종 문제를 비롯한 각종 이슈들을 정치·사회적으로 부각시키려 했다는데 그 특징이 있다. FBI는 랩이 사회 안전에 미치는 영향력을 다룬 보고서에서 한 예로 퍼블릭에너미를 들었고, 1992년 뉴스위크는 팀의 랩퍼인 척 디를 100인의 문화 엘리트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16:1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이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변한 것이 없어.]]></title>
	<link>http://zooin.egloos.com/39059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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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멍~하게 하루를 보내다가 갑자기 10년 전 직장 생활을 그만 둔 결정적인 이유가 떠올랐습니다.  그것은 '상급자들이 자기 생활도 버려가며 회사에 얽매여 사는 것이 싫었고, 또 그것이 제 미래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답니다.  그런데 조금 더 생각해 봤더니 회사 생활을 할 때나 개인적인 일을 하는 지금이나 제 인생에 있어서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도 알게 되어 버리네요. 허~~~참.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23:3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江湖人의 逍遙遊]]></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30재테크] 재테크,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가?]]></title>
	<link>http://adsupport.egloos.com/1810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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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6/90/a0013990_48cf119805ba8_t.jpg"  
				alt="[2030재테크] 재테크,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돈이 많은 것과 행복은 별개…돈 모으기가 아닌 '의미있는 목표' 필요   직업상 재테크를 통해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을 대하게 되는데, 그 사람들을 보며 가끔 생각하는 것은 ‘과연 돈 많은 저 사람들이 행복할까?’하는 것이다. 좋은 옷을 입고 있고 좋은 집에 살며 돈 쓰는 재미도 있을텐데, 표정을 보면 행복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 종종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린다. ‘저 사람들에게 돈 버는 기술을 배울 수는 있겠으나 돈 벌어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울 수는 없겠구나…’하는. 재테크를 통해 돈을 불리는 것은 자본주의사회를 살며 필요한 지혜이긴 하지만 ‘행복한 재테크’가 되기 위해서는 분명 돈이 아닌 행복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돈과 행복은 별개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은 돈을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10:5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ebiz팀 조대리 과장 만들기 in KC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계자를 키우지 않으면 승진이 불가능하다. ]]></title>
	<link>http://aka1978.egloos.com/815691</link>
	<guid>http://aka1978.egloos.com/815691</guid>
	<description>
	<![CDATA[ 
후계자를 키우지 않으면 승진이 불가능하다. 군대에서 한 사람의 미래는 보통 더 높은 계급으로 올라가도록 그가 키우는 사람의 수로 결정된다. 기업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을 키우는 능력이 앞서나가는 길이다. 당신이 지금 하는 일에 대해 아무도 모른다면 당신은 결코 승진할 수 없다.  대부분의 경우 승진은 위에서 끌어올리기 보다는 밑에서 치고 올라오기 때문에 이루어진다.   - 지그 지글러, '정상을 넘어서'에서 앞서나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랫사람들에게 앞서나가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밑에 있는 사람을 격려하고, 키우고, 훈련시켜서 그들이 승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그 결과 ‘나’도 승진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 역할을 대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져야만 나에게 더 큰 일이 주어지기 때문입니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12:2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title>
	<link>http://looneys.egloos.com/20540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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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책소개『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는 심리학이 서른 살의 삶과 일, 사랑, 인간관계에 대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내 인생,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게도 다시 사랑이 올까?’ 등을 고민하며 방황하는 서른 살을 위해 35개의 테마로 나누어 삶이 외롭고 우울한 진짜 이유들을 분석한다. 그리고 왜 서른 살은 마음먹은 만큼 성공할 수 있는지, 왜 더 뜨겁고 간절하게 사랑할 수 있는지, 왜 마음껏 행복해질 수 있는지를 밝히고 있다.   저자는 젊음과 나이 듦의 장점이 서로 만나고 섞이기 시작하는 나이인 서른이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나이이며 어떤 것이든 결정과 판단이 옳다고 확신한다면, 그리고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것으로부터	]]>
	</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16:2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사랑 그리고 아름다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30재테크] 노후 재테크 '알아두어야 할 10가지' 체크하세요 ]]></title>
	<link>http://adsupport.egloos.com/18086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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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0/90/a0013990_48c775e573cf4_t.jpg"  
				alt="[2030재테크] 노후 재테크 '알아두어야 할 10가지' 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명 연장의 꿈이 눈 앞에 올수록 생기는 걱정거리 하나. 갈수록 길어지는 은퇴 후 삶을 얼마나 알차게 살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든든한 자금을 확보해야 할 것이고 그 만큼 노후를 위한 재테크도 중요해지고 있다.  피델리티 자산운용은 9일 노후를 위협하는 5가지 위험과 위험을 헤쳐나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5가지를 제시했다.  ■ 노후를 위협하는 5대 위험  ①장수 위험: 많은 이들이 은퇴 계획을 짤 때 생각보다 더 오래 살 것이라고는 예상치 못한다. 고령화 추세를 감안하면 은퇴 후 30년~ 40년은 너끈히 버틸 수 있는 자금이 필요하다.   ②인플레이션 위험: 투자수익률이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해 자산가치가 감소할 수 있는데 실제 연 4%의 물가 상승이 20년 동안 이어	]]>
	</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16:2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ebiz팀 조대리 과장 만들기 in KC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30재테크] 자녀 미래를 위한 당신의 노후설계는?]]></title>
	<link>http://adsupport.egloos.com/1807718</link>
	<guid>http://adsupport.egloos.com/18077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8/90/a0013990_48c4c7e204624_t.jpg"  
				alt="[2030재테크] 자녀 미래를 위한 당신의 노후설계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30재테크] 자녀 미래를 위한 당신의 노후설계는?     지금은 과거와 같이 아이들을 잘 키워서 나를 부양하게 하고 그로 인해 나의 노후를 보장 받는 시대가 아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성공은 나의 노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이 되기는 한다. 예를 들어 자식이 사업에 실패하여 자기 돈을 떼어줘야 한다면 당신의 노후는 좀 더 곤궁해질 것이다. 여러분이 키워준 성공전략을 아이들이 몸에 밴 습관으로 만들어 열심히 일하고 재무 설계도 착실하게 해서 제 밥벌이를 하고, 어느 정도의 자산을 모으게 된다면 여러분은 훨씬 더 홀가분한 마음으로 자신의 노후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노후 설계에만 매몰되어 어떻게 하면 노후 생활에 필요한 자금을 모을 수 있을까 전전긍긍하는 것은 미련한 일이다. 이제 노후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15:3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ebiz팀 조대리 과장 만들기 in KC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문가가 필요없어지는 시대]]></title>
	<link>http://patchpatch.egloos.com/794974</link>
	<guid>http://patchpatch.egloos.com/794974</guid>
	<description>
	<![CDATA[ 
다른 업계도 다 그런가??? 일단 패션계는 그렇다. 오래된 전문가보다 저렴한 것을 그럴싸해 보이게 포장하는 기술을 구가하는 온라인 쇼핑몰들에게, 그리고 연예인을 앞세워 마케팅하는 이들에게 패션계의 자리를 내어 주고 있다. 이제 연예인들을 관리하는 소속사들이 하나둘씩 이들의 파급효과에 편승하여 의류 제조업에까지 뛰어든다고 하니 앞으로의 방향이 어찌되어 나갈지는 불보듯 뻔한 일이다. 물론 이런 대중문화가 문제라는 것은 아니다. 지금 현재 클래식으로 인정받고 있는 문화 장르 중에서도 처음 만들어진 당시에는 저속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일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내가 짚고자 하는 것은 다만 깊이있는 전문가의 경력이나 실력이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것이 되어가고 있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잘 모르지만 언론계도 그런 것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1:1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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