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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미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미래</link>
		<description>미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1 May 2012 10:57: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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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아 눈물고백!! 불투명한 미래와 불안감.. 현아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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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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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현아 눈물고백!! 불투명한 미래와 불안감.. 현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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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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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아 눈물고백!! 불투명한 미래와 불안감.. 현아 눈물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눈물을 흘렸습니다  현재 방송되지는 않았으나, 5월 12일 토요일에 방송될 내용으로  현아는 자신이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고 하는군요  간략하게 내용을 보면 지금 잘 살고 있는 것인지 내 미래가 걱정된다고..  또한 또래 친구들보다 많은 돈은 벌고는 있지만 그 돈을 가지고  부모님께 갔을 때 엄마가 없을 것 같은 불안감에 휩 싸였다고..     그럴수도 있을까? 싶긴 하지만.. 자신의 엄마와 대화할 시간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자신을 떠나갈지도 모른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일지  아니면 어떤 다른 개인적인 이유가 있는 것일지 궁금하네요  만약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있는 찰나 엄마가 없다고 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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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10:5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탈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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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hat should I D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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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9/33/f0007233_4fa9ca99262d3.png"  
				alt="What should I Do?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2학기 때 인큐베이터의 활동으로    자기의 꿈에 대해서 발표해보는 시간이 있었다.   남들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 때 다시한번 꿈을 생각해보았고   그 방향을 확고히 다져나가게 되었다.     우습게도 군대에서 계획했던 모든 것들이 이 시기에 몽땅 바뀌게 되었으며,    참으로 먼 길을 돌아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현재 남들과 뒤쳐지게 되어서 더욱더 노력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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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May 2012 10:1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로그래밍은 플밍플밍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려한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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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6/29/c0006629_4fa637da01fd8.png"  
				alt="화려한 휴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실 저축은행 4곳을 정부가 발표, 그 명단을 보면 솔로몬, 한국, 미래, 한주 저축은행. 헌데 여기서 미래저축은행을 잠깐 가십으로 볼 필요가 있음. 미래저축은행장 김찬X씨는 81년 가짜 서울대법대생으로 활동하며 결혼 당시 서울대 학장이 주례를 서고, 서울대 법대생들이 하객으로 넘처나는 장관을 연출, 그러나 83년 졸업앨범 제작과정에서 김회장의 사기 행각이 들통. 보통은 여기서 짜그라 들기 마련인데 이 양반 계속해서 서울대생 행세를 하며 과외등으로 수천만원을 벌어들임, 어떤 과외에서는 가정교사 했던 학생의 집을 담보로 대출받는 대범함도 보임. 이후로도 서울대생과 끈근한 유대 관계를 맺어가며 90년대 서울 강남에 빌딩을 사는 등의 스킬을 보임. 그리고 90년대 이후 금융으로 사업 방향을 틀어, 99년 지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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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17:3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빠늑대의 음흉한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실 저축은행 중의 압권, 미래저축은행]]></title>
	<link>http://oxyrhincus.egloos.com/622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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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5/08/e0102008_4fa51fda06747.jpg"  
				alt="부실 저축은행 중의 압권, 미래저축은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사전 유출방지   미래저축은행 김 회장이 인천에서 중국으로 밀항하려다 실패하고 해경에게 체포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이것으로 미래저축은행이 퇴출 대상 저축은행에 포함된다는 건 확인 사살이지만,  그 뿐 아니라 미래저축은행은 예금자와 투자자를 불법적으로 속인 분식회계를 저질렀음도 99.9999% 확실시됩니다.    -이 저축은행의 경영공시 내용 중 가장 압권인 것은    -참 자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22:1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골든 리트리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자로서의 미래]]></title>
	<link>http://conanima.egloos.com/2927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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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샤오루 궈, 연인들을 위한 외국어 사전, p.328.당신: &quot;미래를 '지금' 가질 순 없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미래거든.&quot;나: &quot;난 동의 안 해. 미래는 당신의 계획, 당신의 진짜 행동에서 나와.&quot;당신: &quot;아냐, 그건 사실이 아냐. 미래는 그것이 찾아올 때에만 오는 거야. 나는 약속을 믿지 않아. 어떻게 지금 미래를 알 수 있겠어? 미래는 미래에 도달했을 때에만 알 수 있어.&quot;강영안, 타인의 얼굴 - 레비나스의 철학, p.110.미래는 손에 거머쥘 수 없다. 우리를 덮쳐오고 예기치 못한 순간 우리를 사로잡는 것이 미래이다. 손에 거머쥘 수 없고 내가 지배할 수 없다는 의미에서 미래는 나에게 타자(l'autre)이다. 미래와의 관계는 곧 타자와의 관계이다. 수많은 계획들이 있었다. 사소한 계획들도 있었고,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00:3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Rendezv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과거로 메세지를 보내는 기계&quot;]]></title>
	<link>http://yamousin87.egloos.com/1151648</link>
	<guid>http://yamousin87.egloos.com/11516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7/68/c0142468_4f9a1985ec2cb.jpg"  
				alt="&quot;과거로 메세지를 보내는 기계&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달콤한 인생. 8화 - 미래에서 보내는 메세지. 이동건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87518&amp;amp;no=8&amp;amp;weekday=mon     뭐라고 보내지? ...음 &quot;하얀피부가 비싼 피부다~ &quot;이런거?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3:1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yamous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법학 vs 예술]]></title>
	<link>http://kajalee.egloos.com/517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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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는 내가 벌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미약하나마 타고난 재능을 선택하지 않은 대가를 치루고 있다고. 5-6살 때부터 시를 썼다. 꽤 잘썼다. 유치원 때는 글을 써서 가족들한테나 보여주고 그랬는데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부터는 글쓰기 상을 무수히 받았다. 중학교 때는 문학사상사 청소년 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모든 사람이 내가 작가가 될 거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나는 작가의 길을 과감히 포기했다. 그 때는 글쓰기보다 공부가 더 하고 싶었다. 배고프고 불안정한 예술가의 길보다는 안락한 삶을 살 수 있는 엘리트의 길을 걷고 싶었다. 명문대를 진학하고,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유망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그때는 대단해 보였다.   그러나 공부를 죽도록 해본 결과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고, 좋아할 수 있는 일은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3:0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glitteringgir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4월 8일 SBS 동물농장, 뇌성마비 고양이...]]></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3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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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집 명랑 고양이, 까불이 미래가 텔레비젼에 나옵니다.  얼마 전부터 연락을 주시던 SBS 동물농장 팀에서 지난 주 우리 집을 찾아 주셨고,거의 동시에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괜스레 유난을 떠는 것 같고, 몸 불편한 고양이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동물농장 취재를 하면서 겪은 이런 저런 일들, 유기견, 유기묘에 대한 가슴 아픈 이야기들,애지중지 기르다가도싫증이 나면 쓰레기처럼 버려지는 그 동물들 이야기를 들으면서,무엇보다 몸 불편한 동물들이 치료받을 기회가 많지 않다는 사실을 그분들 말씀을 통해 깨달으면서,혹여 미래와 우리 사는 이야기가 그런 현실을 일깨우고 각성하는데 한줌의 보탬이라도 될까 싶어부끄러운 일상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또 하나, 명랑하다, 까불이다, 펄쩍펄쩍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09:3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술작품 ^^]]></title>
	<link>http://wincome.egloos.com/266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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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5/35/e0102835_4f7d2fa9b6770.jpg"  
				alt="미술작품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건 말이 필요없는 작품이네요.. 그냥 봐도.. 선인장.. 음.. 그런데 혹시 이 작품을 보고 다른 것이 생각나는 분도 계실까요?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4:3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뭐야? 아직도 못해 본것이 이렇게나 많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래일기 24화 개요     ]]></title>
	<link>http://AnimationI.egloos.com/567269</link>
	<guid>http://AnimationI.egloos.com/5672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3/71/d0134171_4f7ab5802ffdb.jpg"  
				alt="미래일기 24화 개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24화 [ 검색중 ]  붕괴되기 시작한 인과율대성당에서 유키테루와 유노는 대치하고 있었다. 최후의 승자를 정하지 않으면 세계의 붕괴가 멈추지 않는다. 유노는 [신]이 되어 게임을 다시 고쳐서 하기 위해 유키테루를 떨어뜨린다. 하지만 유노를 사랑한 유키테루는 너덜너덜하게 되면서도 절벽을 올라왔다!동인문화 육성커뮤니티 이스카 (http://isuka.net)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17:3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루히상의 정보프라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재를 사는 것과, 미래를 위한 고민.]]></title>
	<link>http://sosohanday.egloos.com/5467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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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9/33/d0145933_4f67272f5e80d.jpg"  
				alt="현재를 사는 것과, 미래를 위한 고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초등학교 1학년, 8살 때부터 먹고 싶었던 것이 있었다. 지금은 곳곳에서 팔지만, 그때는 인사동에서만 팔던 용타래였다.내가 볼 때 마다 신기해하면서 엄마한테 사달라고 했지만 엄마는 항상 ‘나중에’ 라고 말했다.결국 아직까지도 못 먹어봤다. 아마 갑자기 죽게 되면 ‘아 결국 못 먹어보고 죽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겠지. 나는 겁이 많다. 그래서 항상 내가 지금 당장 죽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한다. 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눈물을 주룩 흘릴 만큼 난 내 인생에 아직 못한 것이 많다. 이때까지 항상 미래를 위해서 현재를 희생해왔다. 그래서 그런지 이때까지 나는 행복한 순간, 만족할 만한 인생을 산 것 같지가 않다. 그미래는 언제 오지? 항상 미래를 위해서 현재를 살았는데 그 행복한 미래는 이때까지 온 적이 없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21:2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의 소소한 하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생이냐 유한이냐]]></title>
	<link>http://iamBambismama.egloos.com/29195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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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이가 들어서인지, 아님 천국과 지옥이라는 구라의 협박에서 벗어난 탓인지 이제 죽음이 무섭거나 오래오래 살고 싶은 생각은 없다. 근데 나말고 다른분도 인터넷에서 이런말을 하는걸 봤는데 요새 기술과 과학의 발전을 보고 있노라면 과연 그끝이 어딘지 보고싶어서 오래살고 봐야겠다는 맘이 드신다는 것이다. 컴터의 성능은 말할것도 없고 불과 몇년전에도 벅찬 상상이었던 영화의 개인 PC로의 다운로드는 이제 누구나, 일상적으로 하는 일이며, 디지털 카메라, 아이폰, 아이패드, 킨들...이렇게 평범한 사람들이 최첨단 전자기기를 개인의 맘대로 사용한 시기가 인류역사에 대체 언제 있었냐 말이다. 007이나 미션 임파서블에 나오는 1급 스파이들이나 갖는건줄 알던 엄청난 기기들이 평범한 우리들의 손에......개인적으론 2006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16:2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영혼의 목욕탕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민이다]]></title>
	<link>http://clement.egloos.com/3810454</link>
	<guid>http://clement.egloos.com/3810454</guid>
	<description>
	<![CDATA[ 
좋아서 고민인 것 ▽  으아 3월이면 외박을 가는구나!!!!!!(1/2)  그리고 4월이면 2차 정기 휴가!!!(9/10 -4/5 -1/1 = 3/4)  그리고 6월이면 불분명하지만 포상 있고, (4/5)  끝으로11월 말차.....(9/10)  8개월만 어떻게 해버리면 민간인ㅠ      현실을 직시한 고민인 것▽  나 휴학한 학교때려치고시카고에 있는 조형미대 갈 생각인데,회화도 안되고, 당연 토익토플 없고, SAT는 뭐냐ㅠ    음..무사히 전역을 한다.버킷리스트고, 위시리스트고, 여친이고 뭐고 다 킵 해두고 돈벌기.알바 비슷한것을 하면서 영어공부할 생각인데, 뭐부터 해야 좋을지 모르겠음.어쨋든 집념에 강박증을 겸비해서 자금까지 모았다치자.지금까지 기간은?...그리고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지. (머릿속에 	]]>
	</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13:1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대하면 본격 인증 블로그ㅇ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현도 - 미래]]></title>
	<link>http://bum2.egloos.com/4677103</link>
	<guid>http://bum2.egloos.com/4677103</guid>
	<description>
	<![CDATA[ 
      듀스에서의 파워풀한 곡을 기대하고 있던 나에겐 이 노래를 타이틀로 미는 것이 그닥 맘에 들지 않았다.사운드가 전체적으로 가볍고 멜로디도 평이해서 난 빨리 이 곡을 접고 뒤이어 나오는 무한이라는 곡을 타이틀로 들고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후속곡은 네가 떠나면을 들고 나와서 아쉬웠음...  몇 년 지난 어느 날 이 노래가 이렇게 좋았었나.. 싶어진 노래.아무래도 보컬 버전 보다는 마지막에 있는 Instrumental 버전이 개인적으론 훨씬 좋다... (헌데 유투브엔 없더라...)장르가 장르다 보니 볼륨을 올려서 드럼과 베이스 위주로 들으면 더욱 재밌음.	]]>
	</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04:4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쁜짓]]></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1~2월달은 무엇으로 시간을 보내는것인가?]]></title>
	<link>http://oh00n.egloos.com/1990582</link>
	<guid>http://oh00n.egloos.com/1990582</guid>
	<description>
	<![CDATA[ 
현재 php 공부를 생각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서 죽치고 앉아서 공부하자는 것인데, 좋은 방법이 될것인가?  과연 나에게 많은 경험치를 선사할지는 나에게 따른 것일테니까 말이다.  근데 php 어렵다...기보다는 소스가 되게 더럽게 보인다. 그동안 C나 JAVA만 하다가 HTML을 보려고 하니 적응이 안되서 그런 것일테다.  처음에 C만 배우고나서 JAVA 할때도   C언어라면  printf(&quot;Hello World\n&quot;);  ▼  JAVA로 쓰자면 system.out.println(&quot;Hello World!&quot;);  이 문장을 왜 쓰는지 이해가 안가고 상당히 비효율적으로 보였으니 말이다.  많이 해봐서 내 몸에 적응되도록 노력해봐야지.  뭔가 프로젝트를 하면 되게 열정적으로 할 거 같은데....이건 생각	]]>
	</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00:2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로그래밍은 플밍플밍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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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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