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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미러리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미러리스</link>
		<description>미러리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04:35: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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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x20 vs f80exr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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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X20 구입...  번들 및 30mm 렌즈 불량 당첨 !!!!!!!!!!!!!!     똑딱이 렌즈와 비교          NX20 VS f80EXR    1. 일번타자 NX20 18-55mm Lens  18mm, f3.5                 			LEFT		CENTER		RIGHT									       2. 이번타자 기존에 쓰던 똑딱이 FUJI f80EXR    5mm, f3.3               			LEFT		CENTER		RIGHT									            1. 삼번타자 NX20 30mm Lens 30mm, f2.0                        			LEFT		CENTER		RIGHT									            NX20 VS f80EXR    똑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04:3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어학습어플 REPE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3 + 100-300mm]]></title>
	<link>http://gencms.egloos.com/787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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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9/58/e0112258_4fb744413f14f.jpg"  
				alt="G3 + 100-300mm"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포츠... 그리고 새(鳥).  새롭게 추가된 나의 관심대상 피사체.  위하여 추가된 가볍고 저렴하면서도 훌륭한 장비.  환산 600mm의 위엄~!!    내 삶의 관심이 다양해지면,다른 사람의 관심이 다양함도 인정하게 된다. - 김정운 교수님, 힐링캠프에서 -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5:5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Time Capturer : Violetstarf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니콘 1 J1 - 미러리스 시장에서 돌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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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8/35/c0073935_4fa8ad9971680.jpg"  
				alt="니콘 1 J1 - 미러리스 시장에서 돌풍"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리미엄 카메라 니콘 1 J1, 국내 미러리스 시장 ‘넘버원’ 등극    팔릴만 하군요. 번들렌즈 달고 40만원 전후인데 안팔린다는게 말이 안될듯합니다. 여기에 당장은 아니다 하더라도 렌즈 어답터를 달고 니콘렌즈를 사용할수 있다는점이 나름 매력이 아닌가 한데 이녀석 환산 화각으로 2.7배인데 초광각을 표준을 만들고 표준은 중망원렌즈를 만들어버리는군요. ^^;  보면 볼수록 가격이 참 황당한것이 바디만 20만원대에 니콘 DSLR용 어답터도 20만원대입니다. 그래도 니콘렌즈 보유중인 유저는 끌릴만 하겠습니다. 어떻게보면 기존 DSLR사용자는 2.7배용 망원컨버터 구입하는셈 치고 사는것도 가능할듯합니다. ^^;     참고로 포토쇼 행사장에서 DSLR용 24-70 AF-s렌즈달린 모델을 써보니 절대로 안느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4:3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고의 효과를 보여주는 카메라 제습함 자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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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6/35/c0073935_4fa5ef4eee63c.jpg"  
				alt="최고의 효과를 보여주는 카메라 제습함 자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포토쇼에 나가니 멋들어진 제습함이 있더군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사이즈가 너무 큽니다. 요즘 인지있는 미러리스도 그렇고 DSLR이라도 렌즈하나인 사람이 많은데 아무래도 제습함을 따로 구하기는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주 간편하게 제습함을 만들수 있는데...  바로 이녀석을 이용합니다.      현재 제가 사용중인 제습함입니다. 천냥하우스의 4000원대 밀폐용기에 저 제습제를 넣어 사용합니다. 사용한지 몇년 됬고 이번에 일년만에 제습제를 교체합니다.      제습제라고 해도 어떻게 보면 수분 덩어리이니 나름 고분자 반투막등으로 새지 않는다고 해도 김발 하나정도로 직접닿지 않게해줄 필요는 있습니다.      넣고서 불과 1~2분안에 1%나 떨어지는데 제습능력이 정말 강력합니다. 보통 실리카 겔등을 이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2:4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월 미러리스 카메라 판매 1위는 Nikon 1 J1]]></title>
	<link>http://ITmanTech.egloos.com/1155231</link>
	<guid>http://ITmanTech.egloos.com/11552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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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출처(작성자)  노트포럼작성일자  2012/05/03 18:46:41&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링크 취객 한마디  니콘의 시장점유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독자적인 기술이 그 원인의 큰 폭을 차지하고 있는 듯하다.  3월 미러리스 카메라 판매 1위, Nikon 1 J1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 www.nikon-image.co.kr)는 Nikon 1 J1이 국내 미러리스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최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GFK에 따르면 Nikon 1 J1은 지난 3월 한달 동안 미러리스 카메라 군에서 19%의 점유율로 판매 모델 1위 자리에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21:5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지높은취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러리스/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 올림푸스 PEN으로 담은 영국앨범 : E-PL3.]]></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6248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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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8/28/c0019328_4f812357d8d1d.jpg"  
				alt="[미러리스/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 올림푸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러리스 카메라 올림푸스 PEN으로 담은 영국앨범... 네. 현재 도리는 E-PL3 들고 영국에 와 있습니다. 식목일에 비행기에 탑승하여 13시간여를 꼬박 날아와 숙소에 도착, 그떄부터 험난한(?) 여정이 시작되었는데 어떠한 연유로 이 곳에 와 있는지에 대해서는... 그냥 조용히... 조용히. 하지만 도리의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하셨던 분들이라면 아아, 이 녀석이 축구투어를 갔구나.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오랜만에 아시아나 직항을 탑니다. 그동안 많은 비행기들로 외면하고 있었는데, 2004년의 홋카이도 돗토리로 날아갈 때 이후 처음으로 탄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금까지 멀어졌던 아시아나항공.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번 영국 일정은 대부분의 촬영을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5:2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 대 신고 - 파나소닉 GX1]]></title>
	<link>http://arbaf.egloos.com/2856966</link>
	<guid>http://arbaf.egloos.com/28569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7/92/e0002292_4f800aba305ae.jpg"  
				alt="지름 대 신고 - 파나소닉 GX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아침에 산 파나소닉 GX1 입니다.  (뒤에 보이는 낡은 카메라 주머니는 무시...)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려고 거의 몇 달 동안 고민하던 중에 소니로 갈까.. 하다가 SLRCLUB에서 파나소닉을 추천했고 아시는 분에게 여쭤보고 결정.    일단 렌즈군이 좋은게 오래 쓸 수 있다는 말에.... (근데 렌즈값도 만만치 않잖아?)    하X마트에서 회원 가격이라고 92만원에 주더라구요.    내일 친구 결혼식 사진부터 찍사 인생 시작일듯?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18:3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주해적 본거지 - 아브공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329/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 올림푸스 PEN으로 쓰는 감성 다이어리 : E-PL3.]]></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6225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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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1/28/c0019328_4f78567ab1e6a.jpg"  
				alt="[120329/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 올림푸스 PE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러리스 카메라 올림푸스 PEN으로 쓰는 감성 다이어리 : E-PL3 의 2012년 3월 29일.          미러리스 카메라 올림푸스 PEN, E-PL3와 함께한 하루의 이야기를 담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오전 10시 39분.  외출을 준비하며 스타벅스 병 커피를 한 병을 마십니다.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모카. 언젠가의 행사에서 받아온 것입니다.  모닝커피 한 잔을 달콤하게 마셨으니, 하루의 집중도는 높으리라 예상됩니다. 이 날의 일정은 무려 세 건.  그리고 이 때부터 미러리스 카메라의 독특한 기능을 사용해보기로 합니다. 올림푸스 PEN E-PL3의 토이카메라 기능을 씁니다.        오전 11시 27분.  사실 조금 약속시간보다 늦...었다고 생각될 정도였습니다. 역삼에 점심시간을 겸하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22:4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EX-7 Best Review 스크랩 이벤트 베스트 작품! ]]></title>
	<link>http://rjw2613.egloos.com/561456</link>
	<guid>http://rjw2613.egloos.com/561456</guid>
	<description>
	<![CDATA[ 
 Goodphoto.kr | 쑤굴  http://dreamwin.blog.me/4015226920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오늘은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는 SONY 미러리스 카메라 NEX-7과 그 패밀리에 대한 분석으로 글을 써 봤습니다.NEX-7을 필두로 고급형 미러리스들이 출시되는 듯 한데요, 작고 가볍지만 화질 좋고 성능 좋은 카메라! 미러리스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4:2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군지몰라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MOLED를 DSLR이나 미러리스 중급기에 쓴다면 이런 모드도 있으면..]]></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818348</link>
	<guid>http://roricon.egloos.com/38183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6/75/a0012875_4f62a1680e76a.jpg"  
				alt="AMOLED를 DSLR이나 미러리스 중급기에 쓴다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림푸스의 E-M5나 삼성의 NX10시리즈 차기 20도 나오겠지만.. 개인적으론 이런 모드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AMOLED를 사용하니깐 정확하게 되느지 모르겠습니다만, 카메라의 촬영 정보를 보여줄 때, 전체 디스플레이의 일부만 사용하고 나머지 라인은 미소 방전도 하지 않게 만드는 겁니다.    뭔 개솔... 하는 분이 있다면..        캐논 300D의 위의 흑백 LCD창 생각하시면 될까요?    OLED의 최고 장점이 명암비와 그것을 사용한 적은 전력 소모라고 생각하는데, OLED를 디스플레이로 쓸 때, 별별 디자인이나 그림을 넣어서 정작 장점인 암부 표현시의 적은 전력소모량을 엉망으로 만든다는 느낌이 강해서 말입니다. 또 각종 정보를 보거나 할 때 저 보조창이 참 쓸만했는데..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11:2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격대비 쓰임새 - DSLR과 하이브리드]]></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6409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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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13/35/c0073935_4f5ea5e850161.jpg"  
				alt="가격대비 쓰임새 - DSLR과 하이브리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멋들어진 사진을 찍어 남기는건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런면에서 최근 하이브리드 카메라가 인기인데 이부분에 약간 할말이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이란 면에서 DSLR도 고려해 볼만 하다는 겁니다.    좀 묵은 물건이긴 해도 구형 DSLR의 가격은 이정도 보다도 더 내려갈수 있거든요.    반면 미러리스의 가격은 어떨때보면 참 애매 합니다.      물론 미러리스라고 비싸기만 한건 아닙니다.      하지만 DSLR의 장점에 하나는 저 교환렌즈의 가격이기도 합니다. 2~3년 쓰다 실증이 날지 몰라도 렌즈만 바꾸면 또 완전히 새로운 카메라가 되다시피 하고 그 렌즈 자체도 저렴한것이 많습니다. 한달의 술값, 밥값 쓰는것에 비견해 그리 비싸지는 않을겁니다.    여기에 현실적으로 항상 들고다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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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r 2012 10:5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PL3/올림푸스] 올림푸스 펜 E-PL3의 매력은 아트필터인듯.]]></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6147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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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4/28/c0019328_4f535f52183d8.jpg"  
				alt="[E-PL3/올림푸스] 올림푸스 펜 E-PL3의 매력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도리는 현재 올림푸스 패밀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활약'의 단계는 아니지만,  덕분에 올림푸스 펜 E-PL3을 가지고 계속 나가돌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원래 가지고 있었던 아이들은 어지간하지않음  같이 들고나가지 않을 정도가 되어버린 것이지요. 오늘은, 올림푸스 펜 E-PL3 의 매력중 가장 큰 매력인 아트필터를 소개합니다.        네이버블로거 헤나님의 포스팅을 참조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올림푸스 펜 E-PL3 의 우측 다이얼에는 ART 라고 표기된  다이얼이 하나 있고, 이 다이얼을 통해 여섯가지 ART 화상 및 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팝 아트, 소프트 포커스, 거친필름효과, 토이포토, 디오라마, 드라마틱... 이 여섯가지 모드입니다.  평소의 일반적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02:1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매진 대학로점 방문]]></title>
	<link>http://jysiem28.egloos.com/532903</link>
	<guid>http://jysiem28.egloos.com/5329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0/78/d0148778_4f5b3afa1e82c.jpg"  
				alt="이매진 대학로점 방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매진 대학로점을 방문했습니다.   사실 카메라가 뭐 한두푼 하는 물건도 아니고 또 제가 학생이라 돈도 없어서 더욱 더 신중해야했기에ㅠㅠ    역시 전자제품은 죽기전에 만져봐야된다는 말이 새삼 느껴졌습니다. Nex-7을 만져보고 저는 환호성을 외쳤습니다. 이거야!  하지만 무려 백오십이라는 가격에 곧 현실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직접 만져보니 좋더군요. 항상 위시리스트 1순위였던 올림푸스 펜을 만져보니.. 아, 이건 아니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너무 뭐랄까, 아기자기하고 예쁜게 컨셉이다보니 저에겐 잘 맞지 않았습니다.  GX1도 휴대성은 좋아보였지만 뷰파인더가 없다보니 데세랄보다 사진찍는맛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Nex-5n은 뭐..ㅋㅋ 조작성 어우  직원분께 조리개값 어떻게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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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r 2012 20:5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jysiem2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PL3/올림푸스] 감성 사진을 표현하는 미러리스 카메라, E-PL3와의 첫 생활!]]></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612481</link>
	<guid>http://dorying.egloos.com/56124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04/28/c0019328_4f536ce7e2eba.jpg"  
				alt="[E-PL3/올림푸스] 감성 사진을 표현하는 미러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팀탐(TimTam) 다크초콜릿 럼&amp;레이즌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의 방문객 여러분들과, 이 글을 함께 읽어주시는 올림푸스 패밀리 여러분.  사실 이번 글을 통해서 감성 사진을 표현하는 미러리스 카메라, E-PL3와의 첫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먹을 거리를 쫓아다니는 군것질고냥의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 일주일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사실 DSLR은 물론 캠코더까지 사용하면서 더 좋은 사진을 보여드리고자 하는 마음은 계속 이어져왔습니다.  그것은 블로그활동을 하면서 더 극심화되었는데, 더 맛있어보이는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욕심이 이어졌지만,  그것을 쉽게 할 수 없었던 것도 사실이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던 중 올림푸스 패밀리를 만나게 되었고,  그렇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23:4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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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2.22 어린이대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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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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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12.2.22 어린이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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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 수요일, 쿠팡에서 주문한 올림푸스 펜 E-PL2를 받았다. 몫돈 나갈 일이 있어서 돈 아끼려고 이번 주에는 외출을 자제하려고 했는데사진 너무 찍고 싶어서 친구 졸라서 오후 느즈막한 시간에 어린이 대공원 도착!    오후 4시 쫌 넘어서 만난 것 같다.   날씨는 따뜻했는데 저녁 시간이 될 수록 하늘도 조금 흐릿한 것이.. 사진이 예쁘게 안나온 것 같아서 아쉬움 :(게다가 5시 넘으니까 호랑이, 곰 같은 동물들은 다 실내로 들어가버렸고.북극곰 보고싶어서 찾아 갔는데 쩌기 멀리서 어슬렁 거리다가 시간 다 됐다고 나가라는 통보만 받았다.  그래도 오랜만에 외출(!!!) 해서 즐거웠숩니다!    사진 몇장 ^.^  ▲ 카메라 받고 나서 책상 위에 있는 것들 몇개 찍었다.내 아이패드, 뒤에 무도달력, 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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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Feb 2012 21:5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AFTERNOON TEA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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