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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미모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미모사</link>
		<description>미모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Feb 2012 09:35: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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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모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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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04/56/e0072356_4f2c7c8dbf342.jpg"  
				alt="미모사"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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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모사는 신경초라고 한다. 만지면 움추려드니 동물같은 느낌이 드는 식물이다.   미모사를 손으로 만지기 전 모습.    미모사를 손으로 만진 후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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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Feb 2012 09:3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용구의 현미경 실험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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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모사에 꽃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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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24/38/e0097138_4e54a6774c2e0.jpg"  
				alt="미모사에 꽃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모사에 꽃이 피었다. 자라는게 잎밖에 없어서 이건 잎만 이렇게 무성하게 자라냐-싶었는데  뭔가가 조그맣게 올라오더니 뾱-하고 피어있었다.  색이 약간 진한 분홍빛의 꽃인데 카메라가 색감을 못잡아서 흐리멍텅하게 보인다. 녹색이 너무 진해서 묻히는건가;;아님 지금 내 모니터때문일지도;;아님 내가 실력이 없어서;; 실제로 예쁜데. 뾱-하게 생긴게.       근데 꽃의 수명이 하루인지 다음날 보면 이렇게 되버린다. 흐러럴럴러럴-한 상태가 되버린다. 그야말로 뾱-하고 피었다가 피슝-하고 오그라드는. 꽃이지고나면 씨가 맺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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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ug 2011 16:3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Merry Merry ZZONG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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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 예민한 식물이야,  미모사 잎의 단면  (현미경 관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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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28/57/a0108657_4cf2286e79be0.jpg"  
				alt="나.. 예민한 식물이야,  미모사 잎의 단면  (현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 사진은 미모사 잎자루 부분의 단면을…&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현미경으로 관찰한 것이다. 신경초라고도 부르는 미모사는손으로 건드리면 순식간에 잎을 접어 오므린다.또, 해가지고 어두워져도 잎을 접는다.참 신기한 식물이다. 식물이 이런 운동을 하는 것을 취면운동이라고 하는데이는 세포 내의 팽압과 관련이 있다. 이 미모사의 잎자루 부분을 자세히 보면…잎맥을 중심으로 아랫부분에 비해 윗부분의 세포가쪼그라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윗부분의 세포는 평소에는 물을 잔뜩 머금어 세포의 팽압을 높인다.그러면, 잎이 수평으로 활짝 펴지는 것이다.그러나, 외부로부터 충격이 가해지면…이 세포들이 순식간에 물을	]]>
	</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10 19:0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규환의 작지만 큰 세상]]></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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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주차장의 식물원]]></title>
	<link>http://tandol.egloos.com/105481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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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8/05/52/a0109252_4c5aa6fe6eef9.jpg"  
				alt="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주차장의 식물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펜시스    미모사      범부채    소철(암) 꽃    수세미꽃    수세미꽃 클로즈업    풍란    하늘수박 꽃	]]>
	</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10 20:5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을위한작은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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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처마밑 식구들(선인장, 백리향, 카펫타임, 클라리세이지, 레몬바질)]]></title>
	<link>http://bamgol.egloos.com/9896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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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6/26/11/a0113411_4a44380f9a2f9_t.jpg"  
				alt="처마밑 식구들(선인장, 백리향, 카펫타임, 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선인장에 백년초 열매가 빨갛게 익어가고 또 다른 것들이 커가고 있다. 백리향 콘테이너 왼편에서는 아주 작은 미모사(신경초)가 자라나고 있더라는.... 물을 주다가 꼼지락거리는 것이 있어 놀라서 보니 지난 해 말라 죽은 거대 미모사의 후손이... 아마도 씨가 떨어졌던 것 같다. 잘 커서 지난 해의 위용을 찾기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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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09 11:5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라니 노니는 밤나무골의 사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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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컬러 전문 기업 팬톤이 꼽은 2009년의 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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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컬러 전문 기업 팬톤이 꼽은 2009년의 컬러는?    컬러 전문 기업 팬톤이 꼽은 2009년의 컬러는?  팬톤은 팬톤 14-0848, ‘미모사’를 내년의 컬러로 선정했다.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정치적 변화의 시대 속에서, 낙관주의와 희망, 그리고 안도감을 표현하는 노란색 계열의 컬러가 내년 한 해를 장식하리라는 전망이다. 팬톤 컬러 연구소의 리아트리스 아이즈먼은 “노란색은 태양의 따뜻함과 자양성을 나타내는 색상이며, 안도감을 주는 컬러이기도 하다”고 설명한다. 팬톤 측은 또한 ‘미모사’가 다른 컬러와 잘 어울리는 다재다능한 색상일 뿐만 아니라, 남녀 모두에 소구할 수 있으며, 패션은 물론 인테리어에 있어서도 활약가능성이 높은 색상이라고 덧붙인다.    참고로 팬톤이 내놓은 2009년 봄 시즌 패션 컬러 리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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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an 2009 16:3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희망지기(희망과 꿈을 ........그대들에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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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빨래 했다 + 염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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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1/16/33/b0056533_491fc229b9a3f_t.gif"  
				alt="빨래 했다 + 염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밀린 빨래를 돌리고 행굴 때 얼마 전 사온 피존 옐로우 미모사를 넣었다. 빨래를 널며 인위적인 향이지만 향기가 참 좋아 몇 번이고 깨끗해진 새 옷에 코를 대고 킁킁 냄새를 맡아보며 좋아했다. 포근 달콤한 향.  사람도 세탁물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 새로 빨고 깨끗해지는 것,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며 다시 더럽게 살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 하지만 빨래를 해서 깨끗해진 옷도 다시 더러워지고, 순간이나마 반성하고 결심한 마음도 버릇과 습관으로 때를 타서 예전처럼 돌아가고.  그대로 두면 땀 냄새며 여기저기서 묻혀온 담배와 오물, 음식 냄새로 엉망이 되겠지.  ... 내 마음도 빨래같아서 깨끗이 세탁하고 싶다.  세탁기에 대강 돌리지 않고 손으로 빨고 누군가와 함께 빨래 물기를 짜고, 팡팡 털어 햇살에 뽀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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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Nov 2008 15:5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을 치료하는 건강 개그 본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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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가에 아이들]]></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38814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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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8/28/35/b0056735_48b5806eb4990_t.jpg"  
				alt="창가에 아이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엌 창가에서 저물어가는 여름햇살을 즐기는 녀석들...    왼쪽에 세 선인장은 키우던 로빈이 선반이나 가구 위에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사왔던 녀석들. 겨우내 다 죽어갔었는데, 지금은 맨 왼쪽 녀석이 위로 뾰족이 새 줄기를 낼 정도로 잘 자라고 있다.     나름 귀여웠던 용발톱은 이름 그대로 용발톱처럼 무시무시하게 자라고 있다. (흠짓!)     가운데 나무 상자는 신혼여행 갔다오면서 몰디브 말레 공항에서 사온 차가 담겨 있던 것이다. 흙을 채우고, 꺾꽂이 하여 뿌리내린 작은 피토니아 아이들이 지내고 있다. 눈 깜짝할 사이에 겨울이 오니, 얼른 뿌리 단단히 내리길 바란다.    가장 오른쪽에는 주인님 몰래 샀다가 혼난 미모사. 건들면 움츠리길래 수줍은 녀석인가보다 했는데, 일본에서 사먹은 푸딩그릇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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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01:3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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