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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미스테리스릴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미스테리스릴러</link>
		<description>미스테리스릴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5 Oct 2010 17:35: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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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P - Pianissimo를 올클리어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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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nnocent Grey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다소 마이너한 회사이기 때문에 아는 분은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에로게에서는 꽤나 희귀한..    미스테리 스릴러를 추구하는 회사입니다. 거기에 덤으로 고어급의 잔인함도 갖추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보면서 잔인하다기 보다는 무언가 예술작품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인 회사지요.        이 회사가 간판으로 내세우고 있는 4개의 스릴러.    카르타그라, PP - Pianissimo, 껍질의 소녀, 크로우카시스.    나머지 3개는 이미 올클리어 했고    드디어 마지막 작품 PP - Pianissimo를 클리어했습니다.      일반적인 미스테리 스릴러가 모두 그렇듯..    이 작품 역시 시작은 살인사건으로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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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Oct 2010 17:3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이너지향 icoul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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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컬러 오브 나이트 (Color Of Night, 1994)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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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영화 '다이하드'로 유명한 브루스 윌리스와 장 자끄 아노 감독이 연출한 영화 '연인'에서 섹시하고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제인 마치가 주연을 맡은 스릴러다. 정신과 의사 빌 카파(브루스 윌리스)가 같은 정신과 의사인 무어 박사(스코트 바쿠라)를 살해한 범인을 쫒는 과정에서 로즈(제인 마치)라는 환자와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에로틱하면서도 미스테리한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스토리가 다소 산만하고 캐스팅이 잘못 되었다는 평과 함께 작품적으로나 흥행적으로나 큰 실패를 안은 영화다. 이 작품 이후로 제인 마치는 어떻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다. 브루스 윌리스는 아직까지 나름대로 건재하지만 예전만 못한 것 같다. 그해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최악의 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영화와 달리 사운드트랙에 수록되었던 로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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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09 01:1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화음악 그 이상의 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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