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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미스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미스트</link>
		<description>미스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3 May 2012 22:09: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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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화장품 기초 : [아모레퍼시픽 : 스킨 에너지 미스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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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3/33/e0110633_4fafafad74d08.jpg"  
				alt="화장품 기초 : [아모레퍼시픽 : 스킨 에너지 미스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편하게 칙칙 뿌려만줘도 피부가 좋아하는 스킨미스트. 특히 더운 여름에 간단하면서도 시원하게 사용하기 좋은 촉촉한 미스트. 메인용량과 똑같은 크기의 샘플이 생겼는데 꾸준히 한달정도 써보고 구매결정하게된 미스트. 질소로만들어진 미스트보단 보통 입자가 굵기 마련인데, 입자도 곱고 뿌렸을때 즉시 건강한 촉촉함이 느껴진다. 금방 날라가는 수분이 아닌 꾸준히 유지되는 촉촉함. 좋다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2:0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월한B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리아쥬] 온천수 스프레이 오 떼르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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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0/21/f0004421_4fab1a2ae3bac.jpg"  
				alt="[유리아쥬] 온천수 스프레이 오 떼르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제품명: 온천수 스프레이 오 떼르말 (Eau Thermale D'Uriage) - 종류:  기타 (미스트) - 제조사: 유리아쥬 - 제조국: 프랑스 - 유통기한: 12개월 추정 - 판매가:  2만원 내외(?) - 불명확 - 구입일: 2011년 하반기 - 용량: 150ml - 사이트: - 피부타입: 중건성    - 유리아쥬의 미스트입니다. 얼굴에 홍조도 있지만 날씨가 더워지면서 미스트 사용량이나 횟수가 많이 늘었습니다. - 제가 구입한 것은 중간 사이즈 제품이고 이것보다 조금 더 작은 것과 아주 큰 것 총 3종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아기들부터 시작해서 모든 사람들이 쓸 수 있다고 강조하는 것을 보니 결론은 순하다 인데 총평에서도 언급하겠지만 딱히 물이랑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0:4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미니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랫만에 뷰티잡담]]></title>
	<link>http://chicyang.egloos.com/2309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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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04/40/a0097440_4fa3496b7ca93.jpg"  
				alt="오랫만에 뷰티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묵혀뒀던 1년짜리 적금이 만기되면서 약간의 자금줄이 풀렸다 그러다보니 옷도 담고 화장품도 담고 이것저것 관심있었던 것들을 위시리스트에 담아놓고 있음 ㅋㅋ   1. 구입 - 니베아 데오드란트 엑스트라 화이트 여성용 롤온  오늘 지나가던 길에 일행이 살 게 있다고 들어간 올리브땡에서 약간의 충동구매로 이어진 니베아 데오드란트 롤온 구입. 기온이 올라가고 본격 여름이 다가오는 실감이 나니까 데오드란트도 장만해야하나 싶었는데 체질상 그렇게 땀이 많이 나는 편은 아니라서 그냥 무난무난한 니베아 정도를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롤온 타입이 흥미로운 데다가 테스터를 손등에 발라보니 향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것!!  살 때는 향이 마음에 들고 가격도 괜찮아서 그냥 부담없이 질렀는데 지금 케이스를 힐끗 보니 달콤한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00:5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What You Wanna 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urlique 쥴리크 , 로즈 모이스춰 플러스 컬렉션]]></title>
	<link>http://needyounow.egloos.com/6045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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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1/06/d0104706_4f9fd5239b41b.jpg"  
				alt="Jurlique 쥴리크 , 로즈 모이스춰 플러스 컬렉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쥴리크가 화창한 봄날을 맞이해 로즈향을 가득 품고 나타났다 .  그 이름도Rose Moisture Plus.  그래서 글씨색도 로즈핑크.  내 맘대로 로즈핑크라고 이름을 붙임.  한국에서도 그렇겠지만 쥴리크는 일본에서도 꽤나 이미지가 좋다. 유기농 천연 화장품이라는 것도 있겠지만, 브랜드 이미지가 다른 브랜드에 비해 심플하지만 고급스럽고, 시끄럽지않은 세련됨이 느껴진다.  이건 관계자 분한테 들은 얘긴데 쥴리크 매장에는 은근히 남자 손님들이 많다고 한다. 하나 하나의 매장위치가 좋다는 것도 있지만,  남자들이 사용하기도 부담 없는 패키지와 향이라서 여자친구와 함께 쓰는 사람도 꽤 있다는데.. 같이 쓰면서 사랑은 더욱 깊어지고 뭐 이런 거임?  그렇다만, 이번에 나온 라인은 로즈.  그러니 여자에게 양보해주세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21:4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need you n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조하세요? 에비앙 미스트]]></title>
	<link>http://yepyep.egloos.com/44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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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1/93/e0102993_4f925c7eb8da3.gif"  
				alt="건조하세요? 에비앙 미스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슬슬 후덥후덥 한데다들 후덥후덥하신지 모르겠습니다전 후덥후덥 합니다    겨울엔 건조하고여름엔 땀도 많이나서  이래저래 얼굴은 관리하기 모하죠?  이번에 미스트를 알게됬는데 정말 좋아서 추천 드립니다                      에비앙 미스트    사실 미스트 처음써봐서또 산게 여름이아니라 여름에쓰면 어떤진 모르겠는데겨울에 와 건조할떄 한번 촥촥 해주면 느낌 엄청 좋더라고여  직장에서도 잠깨는데 한몫함 ㅋㅋ  미스트 처음사서 그러는데원래 은은하게 향이 나는게 정상인가요? ㅋㅋ  뭐 암튼 좋네요!!요긴하게 잘 쓰고있습니다    미스트 브랜드를 바꾸시길 원하시는분이나새로 사시는분들은        에비앙                      추천드립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16:2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ooo DelIc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미스트]]></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2010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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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2/89/f0004789_4f867366c7a93.jpg"  
				alt="[영화] 미스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안개가 무섭거나 하진 않았는데 이제 안개도 무서워졌어. ^-^;;;    도입부 계곡 사이로 흘러내려오는 안개의 모습은 불안한 분위기 조성에 제대로 한몫하는 듯.  이후 벌어지는 참사는 바로 앞에 있는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대한 공포감을 제대로 상승시킨다.  공포의 존재는 극히 일부만 보이고 사람들이 극도의 긴장으로 지쳐갈 무렵 그들이 스스로의 이성을 무너뜨리고 광기에 휩싸이는 부분이 이 영화의 클라이맥스라고 생각한다.  보통 인간이 곤경에 처하면 퇴행 현상을 보인다고 하는데 집단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다고 믿었던 사회적 약속들이 허물어지는 순간 그들은 한낱 야수에게 쫓기는 들짐승 무리에 지나지 않는다.  그걸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이 영화의 묘미.  교훈적인 의미라든가	]]>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15:2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자의 파우치 속사정.]]></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263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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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2/01/c0017601_4f865bb053fc2.jpg"  
				alt="근자의 파우치 속사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완소 아이템이랄까 지금껏 써본 파우치 중 제일 맘에 드는 일본패션잡지 스프링 5월호 부록 질바이질스튜어트(라쓰고마데인지나라고읽는다) 파우치의 속사정.  뭔가 잡다구리한데.  쫘르륵 늘어봤습니다.  1. 몇 년....전인지 모르겠지만 크리니크 잡부 립스틱. 자차 포함이라 애용했지만 2번에 밀림. 아마 계속 파우치 속에서 잘 듯.  2. 맨소래담 립밤인가 립글로즈인가 아직 입술 관련 제품 이름 외우기엔 길이 멀고 험하도다. 일본패션잡지부록이고 딸기마카롱맛이라고 해서 호기심에 질렀는데 식욕억제로는 그만인듯.  3. 맨소래담 립글로즈. 자차 포함에 색깔도 그럭저럭 맨얼굴에서 벗어나게 해주는지라 요즘 완소 아이템.  4. 키스미 핸드크림. 올리브영에서 올해 용띠인 사람이 2만원 이상인가 구입하면 주는 상품이었음. 	]]>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13:5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바디샵] 비타민 C 에너자이징 훼이스 스프리츠]]></title>
	<link>http://gominee.egloos.com/20056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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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22/21/f0004421_4f6a8249b807b.jpg"  
				alt="[더바디샵] 비타민 C 에너자이징 훼이스 스프리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제품명: 비타민 C 에너자이징 훼이스 스프리츠 (Vitamin C Energizing Face Spritz) - 종류:  기타 (미스트) - 제조사: 더바디샵 - 제조국: 영국 - 유통기한: 12개월 - 판매가: 20,000원 - 구입일: 2011년 5월 - 용량: 100ml - 사이트:= - 피부타입: 중건성. 겨울이라 더 건조한 편입니다.  - 바디샵 비타민 C 미스트입니다.  - 이하 제품 설명입니다 (출처: 홈페이지)  건조함을 느낄 때 카무카무 순수 비타민 C로 생기부여  - 아마존 과일 카무카무에서 추출한 천연  순수 비타민 C 성분이 생기 있는 피부로 가꾸어 드리는 미스트 입니다.  - 건조함을 느낄 때 수시로, 메이크업 고정을 위한 미스트로, 여행시에 스킨 대신 사용 할 수도 있는 다용도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11:1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미니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6 (스쿨푸드,레드망고,매드포갈릭,트리니티,미스트,폴바셋)]]></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530505</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5305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9/08/d0123708_4f59598377a47.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6 (스쿨푸드,레드망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용산 아이파크몰 스쿨푸드.매운 까르보나라 떡볶이였는데 난 정말 너무 맛있었다. 나중에 만들예정.        같이 먹은 스팸마리II.우린 항상 스팸마리II에 떡볶이 하나를 같이 먹는다. 맛있어!        용산 아이파크몰 레드망고에서 요거트 빙수와 빵.저 빵 정말 완전 쫄깃하고 부드러운것이.. 내 스타일이었다!토핑은 완전 오빠취향 :)        영등포 타임스퀘어 매드포갈릭.. 인데 사진이 마늘빵 사진뿐.배가 고팠나보다. 사진이 없어...항상 스테이크+피자or파스타 시켰으니 아마 이날도 그리 시켰을듯.이날이 아마 그 갈릭허그 스테이크에 볶음밥류 먹은날.        강남 신세계 트리니티 라운지에서.난 떡주는게 너무 좋아..        신도림 디큐브시티 MIST.미스트 홍콩점이 미슐랭 원스타를 받았다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0:2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구매한 것.]]></title>
	<link>http://Jessicahan.egloos.com/519074</link>
	<guid>http://Jessicahan.egloos.com/5190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3/02/56/d0140356_4f508acfcb759.jpg"  
				alt="최근 구매한 것."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릴때는 비싼것만 사서 썼는데, (부모님의 보살핌아래..ㅋㅋㅋ)나이가 조금조금 들고, 십대지나고, 이십대에와서.. 돌아보니,무슨 더페이스샵, 에뛰드하우스, 이니스프리, 토니모리 이런곳에서 산 화장품들이화장대(?)같지도 않은 화장대에 수두룩했다.  일단, 발라는되야겠고, 눈에 띄는 큰 주름이나 트러블이 없으니깐 많이 투자하고싶지는 않아서,그랬나보다가 아니고 &quot;그랬다.&quot;  근데, 20살부터 노화가 시작된다던데..더페이스샵이나 에뛰드하우스 그런곳 상품의 질이 괜.찮.다 해도관리를, 아니 투자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amp;lt;더페이스샵 아줌마는 더페이스샵 제품을 쓰느냐 이거다.&amp;gt;  가격이 높은데는 그만큼 이유가 있을것 같고, 얼굴은 밖에 항상 내놓고 다니는 건데좀...... 돈을 쳐 발라줘야될것 같은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18:1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JessicaPrettyH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니모리] 뿌려라! 토니모리 루미너스 여신광채 미스트!]]></title>
	<link>http://ignol.egloos.com/3811869</link>
	<guid>http://ignol.egloos.com/38118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8/54/20120228200200009118621701.jpg"  
				alt="[토니모리] 뿌려라! 토니모리 루미너스 여신광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21:1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2월 화장품 공병샷]]></title>
	<link>http://minibelle.egloos.com/4679057</link>
	<guid>http://minibelle.egloos.com/46790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3/07/b0046907_4f459850bd00e.jpg"  
				alt="2012년 2월 화장품 공병샷"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달은 화장품이 동시에 이것저것 떨어진 달이다.   1. 오휘 스킨 사이언스 아쿠아 에센스. 45ml 대용량. 사고 난 뒤 얼아 안 되서 단종되었다. 사고 바로 사용하지 않았는데 원래 작년중순에 다 썼어야 했다. 잠시 다른 것 사용하다가 이번에 사용했는데 딱 이틀 쓰고 끝나버렸다. 유분감이 없고 촉촉한 느낌을 줘서 잘 사용했다. 봄, 여름에는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 불투명 용기라서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없는 것이 단점. 엘지화장품 답게 몸체가 커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것은 불만.  2. 비쉬 오떼르말 : 글로시박스에 들어 있어서 사용한 제품. 아벤느 미스트랑 비교한다면 분사력은 이게 더 마음에 든다. 안개처럼 곱게 분사된다는 점이 단점. 습관적으로 흔들어 사용하는데 이 제품은 흔들어 사용하지 말라고	]]>
	</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11:4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 혼자서 수다 떨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니모리 루미너스 여신광채 미스트 ]]></title>
	<link>http://thwjd814.egloos.com/2909794</link>
	<guid>http://thwjd814.egloos.com/29097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7/40/20120217190200008277361701.jpg"  
				alt="토니모리 루미너스 여신광채 미스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19:4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스n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드파이트 뱅가드 대전영상 &lt;어느 형제의 뱅가드 파이트&gt;]]></title>
	<link>http://ioros.egloos.com/2909345</link>
	<guid>http://ioros.egloos.com/2909345</guid>
	<description>
	<![CDATA[ 
 동생과 파이트한 영상입니다. 동생(미스트) VS 아이오로스(슈테른축노바) 입니다.  동생의 덱이 매우 미완성인 상태인데도 미스트는 강하네요..  재밌게 봐주시길..	]]>
	</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13:4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오로스 대지에 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D] 마츠리바야시 ~ 게임 트리뷰트 : 祭囃子 ~ゲームトリビュート]]></title>
	<link>http://saickho.egloos.com/3806671</link>
	<guid>http://saickho.egloos.com/3806671</guid>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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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CD] 마츠리바야시 ~ 게임 트리뷰트 : 祭囃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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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포스팅 앞에서 열심히 오케스트라로 편곡된 게임음악 음반을 3연속으로 포스팅 했는데,     사실 오케스트라 관련의 게임음악 앨범은 이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고명한 교향곡 이스나 교향곡 소사리언 같은 팔콤 시리즈 부터, 좀더 나가면 킹 오브 파이터즈 심포닉 사운드 트랙이라던가, 이것저것 있습니다만…      일단 뭐 오케스트라 관련 게임음악 앨범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비교하고 그러는 것도 좀 질리기도 하고…      장르적 측면에서 오케스트라는 아무래도 '어떤 정형화된 이미지'가 강해서 거기에 함몰된달까 흡수되어 버리는 면이 강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게임음악 원곡을 살리는 데에 있어서 그렇게 좋지 만은 않은 것이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기존 세대,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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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Feb 2012 23:5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gatori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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