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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미얄의추천5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미얄의추천5권</link>
		<description>미얄의추천5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Jun 2009 19:39: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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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얄의추천 5권 감상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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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6/05/81/d0062281_4a28f4f42b950_t.jpg"  
				alt="미얄의추천 5권 감상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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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넵. 지난달 말 쯤에 지른 미얄의 5권을 이제 다 읽었군요.    출판일은 분명 12월달일 터인데...ㅠㅠ    여튼 감상을 써보자면.    사장님 만세!! 사장님 모에!!    여자는 공략 대상일뿐! (응?)    저 표지에 계신분이 누군가 햇더니 x천x 의 사장님이시더군요. ㅎㅂㅎ    이번권의 중심 이야기는 산타 클로스 그리고 혹부리 영감이 되겠군요.    네 그리고..전권에서 미얄과 헤어진 민오는 ... 결국.....쩌비....    이번에도 다음 권을 기다리게 만드는군요...과연 미얄과 민오의 미래는..    그리고 버려진 우리의 초록누님은 ..ㅠㅠ    여튼 6권을 기다려봅니다.    p.s 작가님아 설마 진짜 드라마 cd 안나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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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Jun 2009 19:3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이너개쉬넙의 우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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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새 읽은 라노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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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미얄의 추천 4, 5권 급진행. 솔직히 4권 처음 폈을때 좀 멍했다. 3권 읽은지 오래된것도 있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너무 뜬금없는 얘기라. 4권, 5권 내내 주인공인 민오는 코빼기도 안비치고 (아니, 코빼기는 비치긴 했지만) 왠 딴놈들 얘기만 나와서 좀 그랬다. 게다가 뜬금없이 최종보스 포스. 추천사의 사장은 아무리 봐도 독서감상부의 사장이 맞는 듯 한데, 어째서 사장이 살아있는지는 둘째치고 나이도 안 맞잖아 이거. 뭐 애당초 미얄이 아직까지 여중생인 시점에서 살아남은 사장도 정상은 아니겠지만. 근데 사장 좀 항가한듯. 초록누님은 어째 점점 입지가 약해진다.  2. 악마의 파트너 666 스콜피온 테일 3권 두께 보고 욕하면서 2권만 집어왔는데 다 읽고 나니까 3권이 사고싶어졌다… 근데 분권이라 자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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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Jan 2009 21:5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Weiss Blu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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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얄의 추천 5권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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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1/03/94/b0066094_495f476d7114d_t.jpg"  
				alt="미얄의 추천 5권 감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으로 올리는 감상이라 제대로 될 지 모르겠음.         귀재 오트슨이 전하는 전기고딕로망!      민오가 행방불명이 된지 한 달이 넘었다    그 때문에 상심해있던 초록과 그녀를 걱정하는 허수에게    추천사의 '사장'은 불길한 명령을 내린다.    묘리와 베르쥬에 의해서 붕괴된 &amp;lt;침몰저택&amp;gt;.    그리고 그 &amp;lt;침몰저택&amp;gt;을 재건하려고 했던 정부의 연구원들이    수수께끼의 '도깨비'에 의해 몰살당했다는 것.    &quot;도깨비를 포섭하라. 그리고 포섭에 응하지 않으면, 부숴라.&quot;   그리고 그녀들은 '도깨비'가 일으키는 기괴한 희비극에 휘말리게 되는데…….   -뒷표지 소개글. 블로그를 둘러보니 다들 이러길래 나도...     글쎄, 판갤에 올리는 것보단 여기에 올리는 게 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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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Jan 2009 21:4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걀폭풍/규진]의 블로그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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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드노벨 '미얄의 추천' 5권 월페이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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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2/09/91/b0029591_493dfddedcd61_t.jpg"  
				alt="시드노벨 '미얄의 추천' 5권 월페이퍼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12월 시드노벨 월페이퍼 에서....    시드노벨에서 공개한 2008년 12월 월페이퍼들 중, 저의 마음에 제일 드는 『미얄의 추천』5권 월페이퍼를 가져왔습니다. 1024 X 768 사이즈도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드는군요. 이번엔 벽지를 이것으로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럼...    &amp;lt;1024 X 768&amp;gt;  &amp;lt;1600 X 1000&amp;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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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Dec 2008 14:1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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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얄의 추천 5권을 읽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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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리니름 엄청 많이 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有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미얄 5권을 읽었다.!!!!!!!!!!  읽고나서 보니까 처음부터 끝가지 전투전투전투전투인듯 그래서 확실히 전의 네권과는 흐름이라던가 느낌이 다른 양상이 들었다. 본격적으로 이능배틀물이 되려나라고도 생각해봤지만 다읽고나니까 꼭 그렇지만도 않을듯( 아니지. 지금 추천사랑 정부쪽에서 꼴받은거 보면 꼭 그러지 않을수도)  드디어 추천사의 베일이 조금씩 벗겨지는듯 하다. 책 표지의 일러스트에 있던 멋진 누님은 미얄의 누님화가 아니더구나(슬프다.ㅡㅜ 초기대중이었는데) 누님의 정체는 바로 사장님!!!!!!!!!!!!!!!!!!!!!!!!!!! 근데 이 사장이란 넘 성격이 영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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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Dec 2008 22:2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거볼때마다 한번씩 웃어봐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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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얄의 추천 5권이 발매되었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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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12/02/91/b0029591_4934fb1256e18_t.jpg"  
				alt="미얄의 추천 5권이 발매되었네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내에서 돌아와서 확인해 보니 오늘 미얄의 추천 5권이 발매되었네요. 역시 좀 멀더라도 총판에 가서 sola 1과 함께 사올걸 하는 후회(?)가 드는군요;;; 그래도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유는 아래 광고의 맨 아래에 있습니다.위에서 보시다시피 미얄의 추천 5권의 초판에는 특전 타로카드가 3매 들어있는데, 공통점은 전부 미소녀가 아니라는...-_-;; 저 타로 카드의 디자인을 누가 맡았는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초판 타로카드에 집착하실 이유가 없으시다면 이번엔 조금 느긋하게 지르셔도 될 듯 합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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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Dec 2008 18:1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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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나준]오늘의 소소한 지름]]></title>
	<link>http://crclba.egloos.com/1199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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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11/30/99/f0049399_4932129260091_t.jpg"  
				alt="[바나준]오늘의 소소한 지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한가 3권 미얄의 추천 5권  Missing 3권  13계단  걸어서 한 걸음 3권     ....다음주가 기말인 거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 없어(...)  자, 덤벼랏!	]]>
	</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08 13:1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방영중지위기 신성 Triple 블로그 3인전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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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 12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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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11/12/75/c0033475_491acf46eb0ff_t.jpg"  
				alt="시, 12월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드노벨 12월 발매작 안내    상상도 못한 일이 벌어졌다.     12월에  무려 12월에        마님께서 또 나오신단다!!!![울먹울먹]   마, 마님께서 저런 상큼하신 미소를! 아, 아아아악!!!!!!!!!!!!! 누, 눈이 부셔! 아, 안돼! 돼! 이, 이건 꿈이어야 해! 절대 깨면 안 돼! 후,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훟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훟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훟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훟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훟후후후후후후후후훟후후후후후후후후훟후후후후후후후ㅜ후후후후후후후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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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Nov 2008 21:4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 시베리아의 눈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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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드노벨 12월 발매작인 '미얄의 추천' 5권의 표지라는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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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11/10/91/b0029591_49183f63461fb_t.jpg"  
				alt="시드노벨 12월 발매작인 '미얄의 추천' 5권의 표지라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드노벨에서 12월에 발매할 작품들 중 '미얄의 추천' 5권의 표지라는군요. 이노님 일러스트의 표지에 나온 미얄의 모습이 정말 짱인 듯. 미얄이 성장해서 상당히 매력적인 누님으로 변했더군요. 모습이 저렇게 변했다는 것은 스토리에도 큰 변화가 있었다는 뜻인데... 12월에 나올 5권이 크게 기대가 되는군요. 그리고... 미얄이 손에 들고 있는 조이스틱은 PS 시리즈의 것 같아 보이지는 않는데, 설마 엑스박스는 아니겠지요?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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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Nov 2008 23:1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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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담 # 일어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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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1/10/80/e0064580_4917f18816e0c_t.jpg"  
				alt="잡담 # 일어났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아...눈뜨니 밖은 어둡네..  으허허허허 이것이 야간 알바의 힘이란 말인가?! 역시 놀면서 밤새는거랑 일하면서 밤새는건 뭔가 달라도 다릅니다..[..] 야간 알바를 하던 몇몇분들이 존경스러워지기 시작했...//   거기에 방문객까지 크리군요..[..] 보통 11시즘에는 되야할 방문객이 이제서야 되다니..[....] 이것도 포스팅을 하지 못한 죄인가?!(?)... 12월 시드 노벨 신작은 지를게 보이는군요..[..] 일단 평가가 좋은 해한가 3권 / 미얄의 추천 5권이 나옵니다...오오오!! 미얄 마님 왤케 멋짐?!  해한가 3권 미얄의 추천 5권  너무 오래자서 더 피곤한 것인지도 모르겠는데... 끄응// 배도 고픈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알쏭한 기분입니다;; 으음... 주간에 할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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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Nov 2008 17:3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칀킈의 양배추랄로피테쿠스구현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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