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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미이라3'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미이라3</link>
		<description>미이라3</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1 May 2012 16:02: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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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이라 3: 황제의 무덤 (The Mummy: Tomb Of The Dragon Emperor.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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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01/03/b0007603_4f9f8a8a40076.jpg"  
				alt="미이라 3: 황제의 무덤 (The Mummy: Tomb Of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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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에 롭 코헨 감독이 만든 작품. 미이라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기원전 221년에 중국 대륙을 통일한 황제가 영생을 얻기 위해 무녀인 지유안을 데리고 와서 영생의 비밀이 적혀 있는 고대의 갑골 문자를 읽게 하지만,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없애려고 했다가 역으로 저주를 받아 미라가 되어 땅에 파묻힌 뒤.. 1000년의 세월이 지나고 릭, 이블린의 아들 알프레드가 중국의 지하 유적에서 황제의 미이라를 발굴하지만 실은 그 모든 게 양 장군의 책략으로 황제가 현대에 부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리지날 미이라인 이모텝의 이야기는 전작에서 완전 끝났고 이번 작에서는 새로운 미이라인 황제가 나오는데, 이집트 미라에서 벗어나 고대 중국 황제의 미라로 스킨을 바꿔서 나름대로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6:0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이라 3 황제의 무덤 / The Mummy : Tomb of the Dragon Emperor (2008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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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16/35/f0094235_4b9f37e69d0c1.jpg"  
				alt="미이라 3 황제의 무덤 / The Mummy : Tomb of the D.."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   독 : 롭 코헨스토리 : 알 프레드 고우 , 마이스 밀러출연진 : 브랜든 프레이져 , 이연걸 , 마리아 벨로 , 존 한나 , 러셀 웡, 리암 커닝헴, 루크 포드 , 양자경, ...제작사 : 유니버셜                                                                       제작비 : 1억 4천 5백만불    세기말인 1999년에 스타일리쉬한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두 편의 영화가 개봉을 했는데 바로 매트릭스와 미이라였습니다. SF팬들에게 일종의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quot;이런 애니틱한 스토리를 영화로...&quot; 라고 경악을 했었죠) 매트릭스와 인디아나 존스의 빈자리를 특수 촬영으로 메우며 나타나신(?) 미이라 였습니다. 해리슨 포드보다 더 엉뚱하고, 더 	]]>
	</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10 17:0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F 영화 리뷰 월드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이라 4에서는 브렌든마저 안 나올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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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이라 4에서는 브렌든 프레이저마저 안나올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아니, 애초에 미이라 4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기도 한데,  만일 만들어지면 4에서는 브렌든 프레이저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 소문이 도는 이유는 3에서 레이첼 와이즈가 중국이 싫어서(?) 거부했다는 것과 브렌든 프레이저가 그냥 돈때문에 영화를 찍었다는 이야기 때문이다.  &quot;미이라3에서 에블린의 레이첼와이즈가 안나온 것도 서러운데 브렌든까지 안나오면 안 볼것이다.&quot; -해외 네티즌들의 댓글중-  어쨌든 미이라3때부터 프랜차이즈가 엉망이 됬다는 이야기로 이 소문이 돌고 있다.  미이라3를 만든 감독 롭 코헨은 지금 신밧드 시리즈를 이으려는 중이며, (신밧드라면 그 전에 만화말하는 거 아닌가?(신밧드 7대양의전설	]]>
	</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10 06:1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Reaper the Deathgam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Mummy 3  ㅡ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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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별생각없이 골라서 본 거긴 한데, 실제로 킬링타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그래도 영화관에서 봤으니까 시원하고 사람들이 많아서 재밌게 볼 수 있었는데 이 영화를 혼자 조용한 데서 보면 즐겁기는 커녕 우울해질 것만 같은 -_-    &amp;lt;미이라 1&amp;gt;하고 &amp;lt;미이라 2&amp;gt;는 작품성은 없을지 몰라도 나름 인기있고 재밌는 영화에 속했는데 이건 인기도 없을듯. 배경도 이집트가 아니라 중국이고 레이첼 와이즈도 안 나온다.   브랜든 프레이저 얼굴 보는건 반갑다! 어쩜 그렇게 하나도 안 늙었는지 아들로 나오는 루크 포드랑 몇 살 차이도 안 나보이고-   (조나단 아저씨도 귀여움)   요새 중국 관련 소재가 인기가 많아서 진시황릉으로 선택한 건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보는데, (병마용갱의 엄청난 수와	]]>
	</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09 17:3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idu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이라3 : 황제의 무덤(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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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5/13/23/b0077323_4a0aa5f3345cb_t.jpg"  
				alt="미이라3 : 황제의 무덤(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독: 롭 코헨( &amp;lt;스텔스&amp;gt;,&amp;lt;트리플X&amp;gt;,&amp;lt;드라곤&amp;gt;)각본: Alfred Gough (&amp;lt;스몰빌&amp;gt;,&amp;lt;상하이눈&amp;gt;,&amp;lt;리썰웨폰4&amp;gt;,&amp;lt;스파이더맨2&amp;gt;)           Miles Millar출연: 브랜단 프레이져 (릭 역)           마리아 벨로 (에블린 역)           John Hannah(조나단 역)           Luke Ford(알렉스 역)           이연걸(황제 역)           양자경(지 주안 역)           황추생(양장군 역)          양락시(린 역) 그리고...오경(자객1)제작: Sean Daniel           스테판 소머즈 외음악: Randy Edelman촬영: Simon Du	]]>
	</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09 19:5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name is nobod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DVD 판매순위 - 이글아이 1위, 맘마미아 500만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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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1/16/08/a0015808_4970516de0549_t.jpg"  
				alt="미국 DVD 판매순위 - 이글아이 1위, 맘마미아 500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12월 29일~2009년 1월 4일까지의 미국 DVD 판매순위를 보내드립니다. 이 차트도 드디어 2009년까지 따라왔네요. 참고로 이 차트는 판매량도 판매수익도 천 단위는 전부 반올림해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원래는 1단위수까지 다 나오죠. 그래서 똑같이 몇만장인데 순위가 갈렸다면 그건 천단위 혹은 백단위 정도에서 승패가 갈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번주에는 '이글아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주에 제가 예측한대로 첫날 19만장 판매로 20위에 랭크되었던 이 작품이 19계단 올라와서 1위를 차지했군요. 주간판매량은 전주대비 632.2%나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봤자 139만장이라는 거; 물론 굉장한 수치이긴 했지만 여태까지 이 차트를 포스팅하는 동안 1위를 차지했던 다른 작품들에 비해 	]]>
	</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09 18:2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DVD 판매순위 - 다크나이트 1위 재탈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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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1/09/08/a0015808_4966b56c3e7f6_t.jpg"  
				alt="미국 DVD 판매순위 - 다크나이트 1위 재탈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12월 22일~28일의 미국 DVD 판매량 Top10입니다. 항상 2주 늦게 나오는 DVD 판매량 차트도 이제 다음주면 드디어 2009년으로 넘어가겠군요. 박스오피스처럼 바로바로 집계가 나오면 좋을텐데요. 하다못해 목, 금요일날 나와도 좋으니까 바로 전주 나와주면 더 흥미진진할텐데. 뭐 어쨌거나,    '다크나이트'가 1위를 재탈환했습니다! 전주에는 '맘마미아!'에게 밀려나서 2위를 차지했었지만 이렇다할 흥행작이 없는 이번주에는 전주대비 39.5%의 낙폭만을 보이면서 다시 1위를 재탈환. 주간판매량은 169만장, 누적판매량은 1199만 5천장으로 1200만장이 코앞이네요. 판매수익은 주간 3710만 달러, 누적 2억 5282만 달러입니다. 어지간한 흥행작의 전세계 개봉수익을 능가하는 수치로군요. 	]]>
	</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09 11:3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DVD 판매순위 - 다크나이트, 월-E 천만장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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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1/02/08/a0015808_495d43ac3a26b_t.jpg"  
				alt="미국 DVD 판매순위 - 다크나이트, 월-E 천만장 돌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 2009년이 되었지만 DVD 판매순위는 2주 전 2008년 말 집계입니다=ㅂ=; 2008년 12월 15일~21일 사이의 북미 DVD 판매순위는 마침내 천만장 돌파한 작품이 두 개나 나왔어요.      이번주의 왕좌는 '맘마미아!'가 차지했습니다. 첫주 371만장 판매로 좋은 흥행과 좋은 평가에 어울리는 수치입니다. 아무래도 북미에서도 롱런하긴 했지만 전세계에서 훨씬 사랑받은 작품인 만큼 이 정도가 적정치인지도 모르겠네요. 판매수익은 7768만 달러입니다.      2위는 전주 1위였던 '다크나이트'였습니다. 2주 연속 1위를 기대해보았습니다만 '맘마미아!'에게 밀리고 말았네요. 그러나 이번주 판매량을 더해서 천만장 돌파, 거기에 더해서 2008년 DVD 판매량 1위에 등극했습니다! 2주만에 역전당한 '	]]>
	</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09 10:4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DVD 판매순위 - 조커 형님 뜨셨다! 다크나이트 750만장!]]></title>
	<link>http://atonal.egloos.com/1851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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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2/24/08/a0015808_49519b87a3d77_t.jpg"  
				alt="미국 DVD 판매순위 - 조커 형님 뜨셨다! 다크나이트 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2월 8일~14일까지의 북미 DVD 판매순위는, '예정대로'였습니다. '다크나이트'가 압도적인 기세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첫주 판매량이 무려 750만장! 월.E가 세운 첫주 620만장의 기록조차 저 아래로 내려다보면서 2008년 최고의 스타트를 했군요. 이대로 연말까지 얼마나 팔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주간 판매수익은 1억 5873만 달러. 워너측의 집계로는 첫주에 이미 전세계 천만장을 훨~씬 돌파한 것으로 되어있으니 덩실덩실 춤이라도 추고 싶은 심정이 아닐지? 첫주 집계만으로도 현재 2008년 DVD 판매순위 4위에 올랐습니다.    아쉬운 것은 전년도에 비해 시장이 불황으로 인해 움츠러들었다는 증거인지,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의 첫주 848만장 기록에는 많이 뒤지는 스타트를 했다는	]]>
	</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08 11:3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본 영화 감상평.]]></title>
	<link>http://ouramask.egloos.com/46040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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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09/09/12/c0035212_48c674e0675c2_t.jpg"  
				alt="최근 본 영화 감상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E - ★★★★☆    애니메이션 같은거 왠만한거 아니면 절대 극장에서 안보는데 아침에 시간때울 일이 좀 있어서 볼 영화가 없어 생각없이 예매했던 영화. 엄청난 호평일색이던데 확실히 정말 기대밖으로는 재미있게 본 영화. 스토리 자체는 솔직히 말해서 좀 병맛이었는데 월E의 캐릭터성만으로도 정말 잘 만들어진거 같더군요. 조조로 봐서 그런지 돈 전혀 안아까웠음. 근데 저녁에 제값주고 보면 살짝 그만한 돈 값어치는 못하는 애니메이션이랄까.  미이라3 - ★☆☆☆☆    이건 뭐 눈눈이이와 놈놈놈을 뛰어넘는 2008년 초병맛 영화. 제작진이 저지른 가장 큰 재앙은 에블린과 알렉스 캐스팅일 듯. ㅆㅂ 2탄까지의 그 섹쉬하고 귀엽던 마눌님과 똘망똘망하던 아드님은 어디가고 어머님인지 장모님인지도 모르겠는 할머니와 덩치는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22:2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Heros in my hear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4, 장강7호, 미이라3]]></title>
	<link>http://shivaism.egloos.com/4602268</link>
	<guid>http://shivaism.egloos.com/46022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09/09/c0072409_48c53dfea4b16.jpg"  
				alt="람보4, 장강7호, 미이라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람보4 - 라스트 블러드 (Rambo, 2008)    감독 : 실베스터 스텔론  출연 : 실베스터 스텔론 (존 람보)  기타 : 2008-02-28 개봉 / 91분      람보는 그나마 스텔론 형아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과 예전 람보의 향수를 맛볼 수 있기에 어느정도 흥미있게 지켜본 영화. 그러나 원래부터 스토리라인은 기대도 하지 않았었지만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스토리...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 영화가 뭘 말하려는지 정도는 알려줘도 되잖아? ;;; 사람 죽이는건 잘못됐다는 선교사가 결국 사람 죽이는 걸 보고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고 이게 숨겨진 반전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능 ;;    액션 씬은 나름 괜찮았지만 나이가 들어서인지 격투씬은 그다지... 또 구경이 큰 총에 맞았을때 몸이 날아가는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00:2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Shivaism'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라아 3 리뷰]]></title>
	<link>http://verlie1.egloos.com/773933</link>
	<guid>http://verlie1.egloos.com/773933</guid>
	<description>
	<![CDATA[ 
진지하게 영화를 만들지 않은 듯하니 나도 진지하게 리뷰하지 않겠다.  뭐냐 이건.  미이라 시리즈가 역사파괴에 상식파괴에 이미지 파괴인거야 다들 아는 사실이다만.  도대체 저 80년대 하이틴 물에 악역으로 등장했을 법한 아들은 뭐고 지나치게 나이들은 엄마와 아직쌩쌩한 동갑아빠는 뭐고(늙지도 않아. 당신이 불로장생이구나) 완전히 개 망가지는 이연걸 아찌는 뭐냐는 거다.  황제가 무슨 먼치킨도 아니고 오컬트를 다 섭렵했다. 아마 진시황인것 같은데  역사따위는 이미 예에전에 날아간지 오래.  양자경은 영화 속에서는 완전 양귀비보다도 최고의 미인으로 추앙받는다. 게다가 그전까지는 영어 한마디도 못하던 분이  어찌 영어를 잘하시는지.  전에 게이샤의 추억에서 장쯔이랑 같이 영어학원이라도 다니신건지.  솔직히 주인공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11:4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HARDBOILED WONDER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미이라3 : 보구왔다.]]></title>
	<link>http://cychoryeon.egloos.com/1987305</link>
	<guid>http://cychoryeon.egloos.com/19873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08/30/75/e0012875_48b8d9cc87209.jpg"  
				alt="[영화] 미이라3 : 보구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이라 1, 2를 워낙 재미있게 본지라 이참에 그냥 3까지 내침김에 보자 생각해서 보구왔다.   보구나서 느낀점은.. 역시 CG부분에서 미이라 제작팀이라고 할까... 흠잡을 수 없는 CG에 내심 감탄했다. 제작기술은 역시 bb    허나....    몇가지 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첫째로.. 전편의 주인공 브랜든 프레이져의 부인 레이첼 와이즈가 마리아 벨로로 바뀌어서 출연했다는 점.  난 아직도 미이라2에서 아낙수나문과 레이첼 와이즈가 사랑대결을 하는 장면이 머리에 남아있는지라..  갑자기 미리아 벨로로 바뀌니 뭔가 이질감이 들었다고나 할까..      (레이첼 와이즈 이분 빠지니까 뭔가 허전해..)    둘째로.. 전편에 비해 유머나 액션감이 좀 떨어졌다.    예를들면...      이렇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14:5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아초련의 超단순 소소한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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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고무비러쉬_미이라3:&quot;감독니놈의무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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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8/28/85/d0030785_48b6a0723029a_t.jpg"  
				alt="고고무비러쉬_미이라3:&quot;감독니놈의무덤&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너무 늦었지만..  -_- 사실 쓸말이 없었다. 분노로.   감독 네 이놈 니놈이 만드는 영화는 앞으로 안볼려고  니 이름을 외웠다.   진정! 진정!! 그 배우들로 이런 영화를 만들다니... 능력자다. 정말..   ▶◀지못미. 연걸..  ㅇ&amp;lt;-&amp;lt;   할말이 읎다. 기대에 차 극장으로 걸어 들어갔다가 뒷통수 걷어채인 듯한 아픔과 상처만 남았다는 거... 1편 2편만 볼꺼야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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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21:5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ciaocheese's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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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ALL E / 미이라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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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로봇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겁니?    청소로봇 월E와 갑자기 뚝떨어진 로봇 이브의 교감과 사랑(?)    ....크흑, 이젠 로봇까지 염장을;ㅁ;    월E와 이브, 모 전부 귀여웠습니다. 심지어 바퀴까지(..)    구닥다리 청소로봇에게 어찌 저런 뛰어난 인공지능이 있는가는 700년의 신비로 제쳐두고(...)        그리고 아버지의 주장으로 본 미이라3.    .....린빼고는 그냥 그럭저럭.      본지 좀 됐는데 이제야 쓰네요;;    계속 임시저장목록에 나뒹굴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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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00:5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Zero 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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