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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민노당'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민노당</link>
		<description>민노당</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1 Aug 2008 22:52: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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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새끼 VS 소새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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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1/33/f0062833_48ad72485326f_t.jpg"  
				alt="개새끼 VS 소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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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뉴월에 개새끼가 소새끼를 그토록 지겹게 물고 늘어지더니,  결국 나가 떨어진건 소새끼가 아니라 개새끼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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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ug 2008 22:5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3＋3×3＝18]]></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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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0601][펌] &lt;민주 &quot;쇠고기 재협상&quot; 첫 장외집회&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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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mp;lt;민주 &quot;쇠고기 재협상&quot; 첫 장외집회&amp;gt;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6.01 15:4730대 남성, 서울지역 인기기사 소속의원 총동원령..일부 의원 촛불집회 참석  (서울=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통합민주당은 1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한미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하는 첫 장외집회를 열고 본격적인 장외투쟁에 들어갔다.   민주당 주최 '쇠고시 고시 무효화 규탄대회'에는 손학규, 박상천 공동대표와 강금실, 김민석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가 총출동할 예정이고 차기 당권주자인 정세균, 추미애 의원과 함께 송영길, 박영선 의원, 임종석 전 의원도 참석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소속 의원 전원에게 규탄대회에 참석하라는 `총동원령'을 내렸으며 규탄대회에 모두 4천여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했다.   차 영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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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Aug 2008 10:1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드시 우리 자유를 다시 찾을 테니까....]]></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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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웃 오브 안중 민주당~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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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느 블로그에서 민노당과 민주당간의 관계에 대한 글을 읽었다.       그 글을 쓰신 필자 말대로 민노당 사람들은 민주당을 한나라당보다 더 싫어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물론 나는 민주당에게 더 이상 관심이 없다.)      하지만 적어도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의 노동정책을 생각해보면 과연 그 적대감이 그냥 생겼다고 할 수 있는가?      솔직히 말해 이제 그들은 적개심조차 가질 수 없는 무관심의 대상에 불과해져 버린 것같다.      뭐 그 글에서는 민노당이 민주당과 연계를 하고 그들을 밀어주어서 한나라당을 깨야 민노당도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솔직히 말해 야당의 전투성도 거세되고 무력하기만 한 존재와 연대하여 도대체 무엇을 얻을 수 있고 어떻게 적들은 쳐부술 수 있단 말인가?   그런것은 오히려	]]>
	</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08 02:1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원래 그런놈의 원래 그런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04. 28 // 대운하 재추진 야당 논평 묶음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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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野 “대운하 재추진은 꼼수 통한 여론 호도” 야권은 28일 &quot;민간업체의 제안이 들어오면 여론수렴을 거쳐 대운하를 추진할 것&quot;이라는 국토해양부의 보고와 관련, &quot;잔꾀를 부리고 있다&quot;며 정부와 국토부를 비판했다. 차영 통합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갖고 &quot;이(대운하) 사업은 국민들로부터 제발 하지 말라는 불가 판정을 받은 것&quot;이라며 &quot;민간업체의 민자사업 제안이라는 꼼수를 동원해 여론을 호도하겠다는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 또 &quot;민간사업자의 제안 역시 정권 차원의 비밀 기획의 일환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quot;며 &quot;민자사업을 제안한 민간 업체가 어디인지 밝혀야 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  박선영 자유선진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quot;지난 총선에서 대운하에 대한 국민적 판단은 이미 내려졌다&quot;며 &quot;대다수의 국민이 반대하는 대	]]>
	</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08 17:0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요일 오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제부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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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진보신당이 노회찬, 심상정 두 전직 국회의원 중심으로 사당화 된 것이 아니냐는 걱정이 있었다. 민노당에서 정파에 억눌려 왔던 '평당원 민주주의'가 여전히 힘을 못 쓰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도 들었다.    당원으로 가입한 뒤 당으로부터 모두 세 통의 전화를 받았다. 새 당이 무엇을 하면 좋겠냐는, 비례대표로 누구를 추천하냐는 물음은 없었다. 다만 계좌번호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그리고 당원에 가입해 주어서 고맙다고 했다.     아니, 가입할 당을 만들어 주어서 고마운 것은 나였다. 물론 과거를 모두 잊었거나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민주노동당에서 보낸 십여 년 그리고 그 전의 고달픈 세월들을. 진보신당은 그 연장선 위에 있다. 그동안 정강, 정책 등은 환호와 더불어 질책 속에 부단히 단련되어 왔고, 진보신당	]]>
	</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08 08:0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雜記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부산대 앞에서...]]></title>
	<link>http://wizpc.egloos.com/1592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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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아침 등교길에 학교 정문에서 민주 노동당 후보가 자기 공약을 마이크로 떠들고 있었는데...  주내용이 등록금 상한제를 실시해서 등록금을 150만원으로 낮추겠다는 내용이었다.  내가 지금 250만원정도 내고 있으니... 100만원을 깍아 주겠다는데..  정말 당선되면 할 수 있다고 믿는 걸까...   아니면 자신이 당선될 확률이 등록금을 150만원으로 제한 할 수 있는 확률과 비슷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건가?  등록금 인상율 상한제도 아니고... 등록금 상한제라니... 뇌가 있기는 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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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pr 2008 00:4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로바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똥과 된장을 구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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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7/81/d0052081_47f8ee3c329ba_t.gif"  
				alt="똥과 된장을 구분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이글루 첫 페이지에 걸린 시덥잖은 글을 읽고 몇 자 끄적인다.      진보.    아, 물론 '상대적' 개념이라고 말할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진보진영' 안에 민노당, 진보신당과 함께 열우당, 민주당을 버무려 넣다니...  이라크에 가 있는 용병들은 진보적 침략군인가? 국가보안법은 진보적 악법인가? 경제 발전을 위한 대책은 진보적 비정규직을 늘리는 것인가? 열우당/민주당과 한나라당이 이 문제들에 어떤 차이를 보여주었나.     음... ... ... 생색?     결국 여기서도 다시 '상대적'이란 말을 빌려올 수밖에 없다. 민주당이 있어야 하는 이유는 민주당 안에 없다. 한나라당이 있으니 비로소  존재의 당위성이 생긴다. 독주 저지? 적대적 공생 관계란 말이 떠오른다.    누가 말하지 않았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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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Apr 2008 01:1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雜記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겹고 지겨운 정치적 기다리기]]></title>
	<link>http://bishonen.egloos.com/1736797</link>
	<guid>http://bishonen.egloos.com/1736797</guid>
	<description>
	<![CDATA[ 
진보신당은 대안이 아니다.  덧글에 쓰다가 길어져서 트랙백. 요런 글에 트랙백 하는 게 참 얼마만인지. 저 본 글의 덧글 초반에 단 내 덧글처럼, 이번 총선에서 딴나+친박 등이 200석 넘게 먹으면 쓰려 했던 글이 있다. 그 글의 일부분을 미리 풀어 낸 격이다. 덧글에다가 바바박 애드립으로 쓴 것이니, 다듬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 그러니 뭐 구멍 숭숭이고 의식의 흐름 기법이긴 하지만 그냥 올린다.  ========================================================================================  유시민의 비지론 때문에 노무현 당선되고, 권영길 씨나 민노당 등의 득표율이 지지부진했던 걸  아직도 억울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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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Apr 2008 11:2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楗前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년전 가을에 있던 일]]></title>
	<link>http://shock009.egloos.com/1826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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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펌) 선배, 민노당 가입할까요?   지금은 그만둔 회사에서 신입사원 시절에 대선을 맞게 되었다. 늦가을 쯤에 팀에서 대선 때 누굴 찍을 것이냐는 얘기가 나왔다. 그 때 우리팀하고 근처에 있던 사람들 대다수는 한나라당을 찍겠다고 했다. 팀장이 그냥 농담조로 &quot;민노당 지지할 사람은 없겠지?&quot;라고 했을 때 난 손을 들었다. 물론 찍히는 행위일지 몰라도 난 그런건 크게 걱정안해도 되는 형편이었고 원래 상황을 보고 행동하던 시절은 아니었다. 예상은 했지만 팀장 위시 몇몇 관리자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이었고 한 여자과장은 피식 웃으면서 &quot;내 참, 민노당 지지한다는 사람 처음보네&quot;라고 했다. 사실, 그 사람들의 한날당을 지지하는 것도 꽤나 편향된 인식에 기반한 것이었고 당시만 해도 민노당이 무슨 종북주의네 주사파네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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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Apr 2008 17:5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나가던이의 스쳐지나가는 생각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 총선에는]]></title>
	<link>http://lumpenace.egloos.com/15728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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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총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며칠전부터 집으로 정책자료집따위들이 속속 날아들고 있다.  평화통일가정당이나 자유선진당처럼 애써도 관심이 안가는 듣보잡들은 차치하고  주요 정당 후보들의 약력이나 정책, 공약들을 꼼꼼히 살피고있다.  사실 총선 자체나, 한나라당의 의석수같은건 좀 관심밖이고 내 이번 대선의 관심분야는 민노당과 진보신당이다. 사실 한나라당의 승리는 기정사실이고 (인수위와 강부자, 고소영의 삽질퍼레이드도 점수차를 줄일 수는 있겠으나 승패를 뒤집지는 못할거라고 생각한다.)  한나라당이 이기든 민주당이 이기든 그것도 우리의 삶 자체에 큰 영향을 미칠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 진보신당   민노당의 분당을 지지했지만, 진보신당이 이런식의 총선대비용 정당으로 탄생하는 것을 바라지는 않았다. 분당	]]>
	</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08 20:0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박한 룸펜 자학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인촌!!]]></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18069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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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인촌 직권남용 피소,“고발로 끝내선안돼”    뭐하러 정치판에...  한때 호감이었지만 지금은 비호감.	]]>
	</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08 17:4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주노동당 등록금관련 학생간담회자료]]></title>
	<link>http://bookworms.egloos.com/1262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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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월 20일 학생간담회에 사용되었던 자료입니다. 목차를 첨부하니 확인하시고 파일 다운받으세요.    ---------------------------------------------------------------------------------- 등록금 고통해소 2008민주노동당 민생 대장정민주노동당-학생대표단 간담회일시 : 2008년 2월 20일 오전 11시 장소 : 국회 의원회관 민주노동당 의정지원실민주노동당등록금 특별위원회■ 순서1. 인사말씀 (최순영의원, 학생대표자)2. 등록금 현황 브리핑 (민주노동당)3. 대학 등록금 상황 및 투쟁 현황 발표 (학생대표자)4. 당 등록금 정책 설명 및 상한제 입법촉구 운동 제안 (민주노동당) 5. 등록금 문제 해결 방안 논의 (참가자 자유토론)■ 자료집 목차￭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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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Mar 2008 15:3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마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탈당이 배신?]]></title>
	<link>http://ykilhyun.egloos.com/4156830</link>
	<guid>http://ykilhyun.egloos.com/4156830</guid>
	<description>
	<![CDATA[ 
정당(政黨)은 공직의 획득하거나 공개적 의견 표출을 통해 국가의 결정이나 공동체 문제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으로 모인 사람들의 결사체이다.    주장을 관철시키는 것이 정당의 목적이지, 조직의 유지가 정당의 목적이 아니다.    본말의 전도,     늘 있어왔던 일이지만,     탈당이 배신이라고 부르짖는 류들은 그 정도가 특히 심하다.	]]>
	</description>
	<pubDate>Fri, 15 Feb 2008 09:0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Shelter of Stor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천년 묵은 나무, 그리고 도시]]></title>
	<link>http://wallflower.egloos.com/17101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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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09/87/a0009187_47ad68444194c_t.jpg"  
				alt="천년 묵은 나무, 그리고 도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쿠오카 텐만궁에서 봤던 천년 묵은 나무들. 이 나무로 인해 이번 여행은 즐거웠다. 후쿠오카는 일본에서도 작은 도시이지만, 한국에서 보기 드문 '세월'을 갖고 있었다. '천년 고도'라는 경주의 계림에서도 보기 어려운 굵직하고 늙은 나무들이 즐비한 풍경은, 이 작은 도시가 왜 일본에서도 살기 좋은 곳으로 꼽히는 건지 짐작할 수 있게 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에 나오는 풍경들이 여기서는 일상처럼 보였다. 여행객의 눈에 비친 주마간산의 이미지들이라 그 속내를 온전히 짐작하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형식이 곧 내용의 논리라고 하지 않았던가. 깨끗하고 맑은 공기와 조화로운 색채와 가지런한 선을 가진 집들은 도쿄 같은 '각'을 보여주진 않지만, 그래도 순리대로 삶의 질서를 구축한 큐슈 특유의 문화를 보여주기에 족	]]>
	</description>
	<pubDate>Sun, 10 Feb 2008 11:5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LFLOW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탈당한다지만]]></title>
	<link>http://kleist.egloos.com/4137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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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래서 새로운 당을 만든다지만   똑같은 일이 또 반복되면 어떻게 할 건지.   대충 자리를 잡았구나 하고 있을 때 그들이   '그럼 슬슬 저 당을 접수해 볼까?' 라고 나서면 대책이 있을까.   입당 전에 김일성을 부인합니까라고 사상 시험이라도 칠 건가.     20년 넘게 다수파의 자리를 한 번도 놓치지 않은 그들의 저변을 무시해서는 안 되지.   (당의 지분이 대충 6 : 4라던데 그것도 꽤 봐주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  도망인데, 도망칠 수 없을 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Wed, 06 Feb 2008 11:1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finnegans cak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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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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