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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민들레영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민들레영토</link>
		<description>민들레영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8 Jan 2011 03:57: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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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학로 민들레영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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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11. 1. 7  친구와 오랜만에 대학로에 있는 민들레영토에 갔어요~ 고등학생시절 문화생활이라고 해서 단돈 5,000원만 내면 여러가지 음료를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어 자주 가곤 했는데 어쩌다보니 졸업 후엔 민토보다 탐탐 같은 커피숍에 더 자주 가게되서 몇년 동안 가보질 못했네요. 그땐 대학로에 민토가 두 곳이었는데 오늘 가보니 한 곳만 남아있더라구요. (KFC 있는 골목에서 커피빈 옆에랑 골목 끝 이렇게 두 곳중 현재는 커피빈 옆에 있는 민토만 남아 있습니다.)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건 '콜리' 라고 하는 아주 큰 개! 민토를 자주 들락거렸던 때에도 있었던 갠데 오늘 보니 괜히 반가웠어요.ㅎㅎ  문화생활이 5,500원으로 500원 올랐고, 무한리필이 가능했던게 3번으로 제한되있네요. 간식도 떡, 라	]]>
	</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11 03:5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1 to the 6]]></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망 좋은 16층의 악당 간부 놀이, 민들레영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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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11/08/a0015808_4cb3026bec367.jpg"  
				alt="전망 좋은 16층의 악당 간부 놀이, 민들레영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 결혼식에 가서 난생 처음 사회 보는 경험을 한 뒤, 모처럼 모인 열 여섯 명의 인원이 갈만한 공간을 술집 빼고 찾아야 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안양역 부근에는 프렌차이즈 카페들이 많았지만 과연 이 정도 대인원을 수용할만한 곳이 있을까 의문이었지요. 그런데 그런 곳이 있었습니다. 예로부터 대인원이 모인다면 바로 여기, 이곳은 차를 마시고 음식을 먹으러 가는 게 아니라 우르르 몰려가서 모임하기 위한 장소로 그 위명을 떨쳤던 민들레 영토!    아아, 민들레 영토에 오는 것도 대략 백만년만인 것 같군요. 제 기억 속의 민들레 영토는 장소가 넓은 것 빼면 장점이 없는 썰렁한 찻집이었지만 안양 CGV 건물에 있는 민들레영토는 달랐습니다. 무려 16층에 위치한 민들레 영토는 일단 공간도 굉장히 넓고 자리도 안락해	]]>
	</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10 21:3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들레영토 런취 토마토 파스타 김치 필라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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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8/09/16/f0099116_4c5fee3eba66e.jpg"  
				alt="민들레영토 런취 토마토 파스타 김치 필라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도 덥고 집에 있을까..나갈까 하다가 간만에 까페가서 책도보고 여유를 부려보고자 와이프랑 간만에 민들레 영토에 갔습니다.왜 굳이 민들레 영토였냐..하면 쿠폰 10장이 있었기 때문에..ㅋ^^;여하튼 평소에도 노트북이니 책이니 뭐니 다 챙겨가서 까페에서 죽때리기를 잘하는 부부다 보니 식사도 할겸 해서 점심시간에 맞춰 나갔습니다.아마데우스라는 이름의 돈까스를 먹고 싶었으나 두세번 있었던 기회마다 번번히 그날은 판매를 안한다는 군요.이번에는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소세지가 많이 들어간 토마토 파스타였습니다.양이 좀 적은것과 마늘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았을뻔한것만 빼면 맛있었구요왠지 런취메뉴보다는 맥주로 더 잘 어울릴것만 같은 느낌이었네요.아마도 이름은 어쩌구저쩌구 필라프 어쩌구 였던것 같은데어찌되었건 저에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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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ug 2010 21:0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즐거운 일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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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27/84/d0037484_4c4ee408ce676.jpg"  
				alt="즐거운 일요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와아아아~~~ 바구니 달린 자전거!!! 네 저 바구니 달린 자전거 타고 있습니다.          앞에 가시는 분도 같은 자전거를 타고 계시는군요.          노래하는 분수는 노래도 안하고 물도 안뿜어요. 태업입니다.               철티비에 가까운 미니벨로 타고 있는데, 이거 은근히 재밌네요. 숲속을 산책하는 기분입니다.          자전거 두대 나란히 세워놓고 음료수 마시는 중.          이렇게 자전거 타는 기분 참 오랜만입니다. 정말 재밌어요. ㅎㅎㅎ          호수공원 1바퀴 반 돌고 나니 1시간이 훌쩍 가버렸네요. 아쉽지만 자전거는 반납.    근데 앞에 바구니 달린게 이렇게 편한건지 몰랐어요!!           운동 했으니 즐거운 점심시간. 냠냠냠.        	]]>
	</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10 23:2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만에 민들레영토 런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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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7/19/16/f0099116_4c44274e4cfa1.jpg"  
				alt="간만에 민들레영토 런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와이프가 지갑을 뒤적뒤적 정리하더니'민들레 영토 한번 가야겠다. 쿠폰이 8장이네.'하더군요.  날도 덥고 집에 있기도 그렇고 해서 까페에 책 잔뜩이랑 컴퓨터랑 들고가서 쉬다올 생각으로 나섰습니다.마침 3시 이전에 가니 런치할인을 받을수 있더군요.  3시간 문화비가 5천원인가 그럴텐데밥포함 값이 6.5~8.5천원 정도면 뭐 나쁘지 않은 조건이란 생각이 들더군요어짜피 식전이고 해서 여기서 식사까지 때우기로 했습니다   이름을 까먹은 필라프와 오븐 떡볶이를 주문했드랬죠. 둘이합쳐 1.4만세시간 좀 넘게 음료나 차마시면서 죽때리고 있었던거에 비하면(따로 까페가서 차를 마시지 않았으니..)뭐 나름 착한가격 인것 같습니다.  평일 낮이라 그런지 시끄럽지도 북적거리지도 않아 좋더군요.필라프는 맛있었습니다.모 레스토랑보다	]]>
	</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10 19:3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들레-노란 국화과의 소담스런 꽃이 참 예쁩니다.사진찍으면서 홀씨가 콧바람에 날아갈까봐 조심조심했다는 ㅡㅡㅋ]]></title>
	<link>http://socialnet.egloos.com/3266312</link>
	<guid>http://socialnet.egloos.com/32663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07/13/20100507120500004592091701.jpg"  
				alt="민들레-노란 국화과의 소담스런 꽃이 참 예쁩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셜넷 러블리가든하우스(Lovely Garden House Net www.LGHN.com) 민들레-노란 국화과의 소담스런 꽃이 참 예쁩니다.사진찍으면서 홀씨가 콧바람에 날아갈까봐 조심조심했다는 ㅡㅡㅋ  2010.04.24    2010.05.02  2010.05.05   민들레(Dandleion)학명Taraxacum mongolicum 분류국화과형태여러해살이풀, 약용식물, 자생지는 볕이 잘 드는 들분포지한국, 일본, 대만원산지한국꽃말행복꽃색깔노란색, 개화시기는 4~5월, 개화계절은 봄식용정보식용식물 꽃생김새꽃줄기의 끝부분에 1개씩 달리며 꽃대에 흰색의 털이 있으나 점점 없어져 두상화 밑부분에만 남음. 바깥쪽의 포조각은 줄모양의 바소꼴 또는 긴 타원상 바소모양이고 끝부분에 뿔모양의 돌기가 있음.열매수과로 	]]>
	</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10 12:3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셜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치킨 커틀렛 - 민들레 영토 홍대점 : 사상 최악의 외식!]]></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376013</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3760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14/03/b0007603_4bc5c8a6bcff9.jpg"  
				alt="치킨 커틀렛 - 민들레 영토 홍대점 : 사상 최악의 외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약속이 있어서 홍대에 갔다가 오랜만에 민들레 영토 홍대점에 들렸다.    마지막으로 민토에 간 게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정말 간만에 찾아갔는데 한 가지 바뀐 게 있었다.      그건 바로 가격!    사실 본래 민토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4500원이었던 문화비가 5000원으로 오르더니,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다시 가보니 5500원으로 또 올라 있었다.    거기다 기본 이용 시간 3시간이 지나면 과거에는 1시간이 추가 될 때마다 추가 비용으로 1000원을 받았는데.. 지금은 30분이 추가 될 때마다 700원의 추가 이용료가 붙었다. 즉 1시간이 지나면 1400원을 내야 되는 것이다.    12시부터 3시까지는 런치 타임이라고 해서, 민토에서 제공하는 런치 셋트를 고를 수 있는데.	]]>
	</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10 23:1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72] 이롬 민들레영토 이슬차.]]></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132492</link>
	<guid>http://dorying.egloos.com/5132492</guid>
	<description>
	<![CDATA[ 
               ※ 본 포스팅은 도링닷컴 군것질지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09 13:5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월 13일, 이대 마노핀 만쉐이, 민들레영토, DE CHOCOLATE COFFEE]]></title>
	<link>http://uram.egloos.com/2638218</link>
	<guid>http://uram.egloos.com/26382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0/14/60/e0060260_4ad53075b5e6a.jpg"  
				alt="10월 13일, 이대 마노핀 만쉐이, 민들레영토, D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최근 마노핀이 커피가격을 인하했는데, 이게 춈 심하게 멋지다;   폰카의 한계;;    + 밖에는 아메리카노 800원, 카페라떼&amp;amp;카푸치노 1,200원이라고 써있는데, 들어오면 600원짜리 아메리카노가 있다 ㅎㄷㄷ;;; 하와이언 코나 아메리카노는 800원, 그냥 아메리카노는 600원. 요즘 거의 매일 아침에 산책삼아 나가서 텀블러에 더블샷으로 받아오는데 그럼 샷추가 500원이라 1,100원! 문제는, 여기 커피가 맛있다는 거다 +_+;;; 제일 최근 사온 부에도원두를 너무 굵게 갈아와서 곰방 다 먹었는데, 부에노를 미련없이(..) 지나서 마노핀(한 30m 떨어져 있나?;;)으로 가서 커피를 사온다. 원두 사다 내려먹는 것보다 더 저렴하니 아침마다 발품 파는 거에 불만 없음;; 그리고 나서 정신을 차	]]>
	</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09 11:1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학로 서울연극센터 민들레영토 아르코예술극장]]></title>
	<link>http://purpwolf.egloos.com/4525598</link>
	<guid>http://purpwolf.egloos.com/45255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9/17/65/b0061465_4ab117e29d7c0.jpg"  
				alt="대학로 서울연극센터 민들레영토 아르코예술극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극을 보러 대학로에 다녀왔다.  공연 시간까지 1시간 이상이나 남았기에 이곳저곳 발길을 옮겨보기로 하였다.   우선 혜화역 4번 출구로 나와서 뒤돌아보면 바로 찾을 수 있는 서울연극센터에 들러보았다.  이름 그대로 연극에 대한 많은 것이 모여있는 곳이었다.  1층에는 인터넷이 가능한 PC와 소파 등의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었고  한쪽 벽면에는 연극의 메카인 대학로는 물론이고 그 이외의 지역에서 공연하는 작품들의 팸플릿이 가득 진열되어 있었다.  지난주에 청담동에서 보았던 연극 &quot;거리의 사자&quot; 팸플릿은 정작 공연장에서는 구경할 수도 없었는데 오늘 이곳에서 입수했다.  2층에는 연극에 관한 서적과 영상물을 열람할 수 있는 자료실이 있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각종 연극의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
	</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09 03:0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문화와 일본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들레영토 희망스토리]]></title>
	<link>http://phoo1414.egloos.com/3245128</link>
	<guid>http://phoo1414.egloos.com/3245128</guid>
	<description>
	<![CDATA[ 
김영한. 지승룡지음 민들레 영토 지승룡소장의 이야기다그는 목사였다그리고 그는 결혼이후 얼마후 이혼한 상태가 되었다근데 참 우스웁게도 목사라는 직업은 이혼을 하면 안되는 직업이라는걸 이 책을 보며 처음 깨닫게 되는뎅..우째 그런일이 ..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이혼을 하며 잘만 사는데유독 목사만은 안되는 것일까.. 그는 일 자리를 잃고 헤매이는데다른 사람 같으면 좌절하며 소주병을 끼고 살텐데그는 집안에 있는 아버지가 사 주시고 자신이 사다 모은 책들을 모두 읽는다그리고는 무일푼이니 책을 사 볼수 없어서 도서관을 가는데눈물이 나서 책을 못읽는다  매일 매일 출근해서 보는 책이 힘들다그래서 그는 포기할 만도 하지만아주 쉬운 책부터 읽기 시작한다나도 이 저자처럼 책을 좋아하는데책 속에는 항상 '길이 있다' 고 생각	]]>
	</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09 21:3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가씨와돌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천점 모임 -2-]]></title>
	<link>http://mango1234.egloos.com/2270589</link>
	<guid>http://mango1234.egloos.com/22705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6/02/80/d0062280_4a2523208bddd_t.jpg"  
				alt="부천점 모임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09 22:0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천에서 재순이 조니 입양 기념 모임]]></title>
	<link>http://mango1234.egloos.com/2270410</link>
	<guid>http://mango1234.egloos.com/22704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02/80/d0062280_4a251c5161c70_t.jpg"  
				alt="부천에서 재순이 조니 입양 기념 모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천모임. 현덕오빠 재준이 상희오빠 윤선언니 기린언니 정숙언니 유경언니가현이 서현이 민지 나! 부천 민들레영토에서 작은번개.^^ 이날따라 괜히 예민해져서 근처에 다가오는 사람들마다 경계를 하고 봤던..생각해보니 예민할 이유가 있었다능..!무튼 그렇고! 부천은 .. 뭐 생각했던 이미지랑은 조금 달랐지만..그것 덕분에 ..연락도 없고 오지도않는 민지가 납치된줄 알고걱정을 촘 많이 했지만..뭐 무사히 놀고! 무사히 컴백했으니! ..그러려니 하자는..=_=;끝나고 윤선언니네도 다녀왔어요. 그사진은 다른글로..^^  	]]>
	</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09 21:3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에서 지인분들과의 만남]]></title>
	<link>http://mango1234.egloos.com/2269901</link>
	<guid>http://mango1234.egloos.com/22699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6/02/80/d0062280_4a250e6c64c71_t.jpg"  
				alt="홍대에서 지인분들과의 만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홍대 민토에서 기린언니 민석이 동규오빠 민수오빠 수진이 유경언니 !와.. 즐거운 대화를..(?)전.. 그 전날의 피로 때문에....멍때리다 왔지만요그래도 미루가 ..3번이나 물어주신덕분에 대충 정신차렸어요&amp;lt;오랜만에 즐거웠습니다.^^더놀고 싶었는데.. 친구와 약속때문에.. 에구 +_+오늘길에 홍대 명물? 양들을 만났어요..사진찍는건 귀찮아서 패쓰했지만볼때마다 신기한건 어쩔수없더라구요  오랜만에 단추를 만나서 마냥 반가운 하늘이랑~뒤에서 멍때리는 맴삼이! ..바비는 열심히 뛰댕기다가 특별출현인가봐요.  하늘이가 오늘은 기분이 좋았는지 손에도 잘오구~ 계단도 잘타구~ 처음보는 하늘이의 색다른모습! 꺄흙ㅠㅠ 쑤민이 어쩜이리 이쁘노?기린언니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있는 쑤민이에요...새삼 느꼇는데 사람을 정말	]]>
	</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09 20:3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벅스 VS 민들레영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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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벅스 VS 민들레영토 저자: 고은경  대표적인 커피전문점인 스타벅스와 우리나라 카페에 새로운 형식을 몰고 온 민들레영토를 비교한 책이다. 책은 두 곳의 역사와 특징을 비교하며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두 곳의 공통점은 감성 마케팅이다. 단순히 음료와 먹을 것을 파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만족을 주는 것이다. 고급 커피를 마심으로 나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 스타벅스와 어머니의 마음으로 고객이 편히 쉬고 수다떨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민토. 그리고 두 곳 모두 직원이 재산이라는 마음으로 최고의 대우를 제공한다. 하지만 책이 전반적으로 칭찬일색이라 거부감이 들기도 했다. 마치 홍보전단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나는 두 곳 모두 선호하지 않는다. 일단 가격이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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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May 2009 07:3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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