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민영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민영화</link>
		<description>민영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Jul 2008 10:27:2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중앙] 이걸 기사라고 썼냐??]]></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1842634</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18426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63/e0055563_486ecd921dadd_t.gif"  
				alt="[중앙] 이걸 기사라고 썼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은 지금‘트리플 악재’ 1997년 외환위기 닮았나 (기사 링크)  중앙일보 기사인데... 참으로 수준이 의심스러운 내용입니다.   이 중 몇몇 부분들을 발췌하면 :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지지도가 뒷받침되지 않고선 공기업 개혁처럼 이해관계자가  많은 민감한 과제는 과감하게 추진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amp;gt; 지금 경제가 이 꼴인데 아직도 개혁 타령이냐? 대운하는 물론이고 상수도 사업을 비롯한 전력 계열 등 공기업의 일관성 없는 민영화를 아직도 꿈꾸고 있나보지? 아는  것도 없으면서 환율 손 댔다가 이 지경을 만든 주제에 또 무슨 짓을 하려고?   나라가 어려워도 아랑곳 않고 파업을 벌이는 일부 노동계의 행태도 달라지지 않았다. (중략) 기아차가 7월부터 사실상 부도 상태에서 버티며 경제를 혼란에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10:2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J정부 민영화, 국민경제 살렸다.]]></title>
	<link>http://tesada.egloos.com/1841613</link>
	<guid>http://tesada.egloos.com/1841613</guid>
	<description>
	<![CDATA[ 
 김현숙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   새 정부가 강한 의욕을 보였던 공공부문 구조개편 및 공기업 민영화 계획이 많이 주춤해졌다.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 못지않게 시중에 떠돌던 각종 ‘민영화 괴담’에 영향을 받아 “서민을 죽이자는 것이냐”고 걱정하던 분도 적지 않은 것 같다. 그 결과 정부는 전기, 수도, 가스, 건강보험 등 4대 부문의 구조개편이나 민영화는 검토ㆍ논의의 대상도 아니라고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DJ정부 민영화 국민경제에 도움 위에 언급한 4대 부문의 구조개편이나 민영화에는 실제로 많은 기술적 어려움이 따른다. 민영화가 무조건 효율성을 상승시킨다고 장담할 수도 없고, 가격 불안이나 상승이 소비자 후생에 심각한 해를 끼칠 수도 있다. 민영화된 기업의 시장 지배력을 제어하기 위한 치밀한 제도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22:4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 콜트레인과 지미 헨드릭스의 세계(Black is beautif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 “민간에 맡기는 것이 더 나은 공기업들도 있다”]]></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52555</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525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7/57/d0035357_4864e6db93f2f_t.jpg"  
				alt="이명박, “민간에 맡기는 것이 더 나은 공기업들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폴리뉴스  기업의 선진화.... 뭐 많은 사람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기업 민영화의 포장된 말입니다.... 그리고 기억 민영화의 결과는 안 봐도 비디오입니다.... 국민들은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썩을 MB는.... 그것을 실현시키려고 합니다.... 이러는 데도 가만히 계시겠습니까....? 국민들을 촛불을 들고 있지만 그 속내는 울화통터져 울부짖고 있습니다.... 이명박 이제는 탄핵 될 수밖에 없는 대상이 아니라.... 탄핵 되어야 하는 대상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22:1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6월 25일: 서울광장, 법치국가, 이세진, 생존권 투쟁, 민영화]]></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801377</link>
	<guid>http://archum20.egloos.com/3801377</guid>
	<description>
	<![CDATA[ 
　　서울시가 시청앞광장의 텐트에 대한 철거요청과 함께 촛불집회를 주관한 광우병국민대책회의측에 광장 무단사용에 대한 변상금을 요구할 방침이라 한다. “현행 조례에 따르면 서울광장 사용료는 시간당 1㎡에 10원(야간에는 30% 할증)이며, 무단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20% 할증한 변상금을 물리게 된다.”서울광장 면적은 총 1만3207㎡라 한다.    　　`광우병 반대 현수막' 서점-구청 실랑이: 옥외광고물등관리법 제21조 [이 법을 적용함에 있어서는 국민의 정치활동의 자유 기타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하지아니하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 대한민국헌법 제21조 1항 [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 어디선가 읽은 바가 기억난다. 2008년 5-6월 촛불시위를 나온 이들은 대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09:5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있다.]]></title>
	<link>http://news.egloos.com/1774734</link>
	<guid>http://news.egloos.com/17747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5/44/a0001544_4861f2482c5e5_t.jpg"  
				alt="이명박,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국 정부가 고시를 강행했다. 동아일보의 여론조사에서도 53%가 추가협상을 수용해선 안된다고 밝혔지만,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를 억지로 밀어붙이려고 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런들 니네가 뭘 더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이미 바닥은 찍었다-라는 판단이 고시강행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 같다.     정부는 이미 2차례나 대통령이 나서서 사과했다. 그리고 각종 현안에 대해서 더이상 민영화 하거나 강행하지 않겠다고 했다. 의심스러워 하면서도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했는데 이젠 좀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말이란 그만큼 무섭다. 말은 이미지를 낳고 그 이미지는 우리의 생각에 영향을 끼친다.     그렇지만 말을 믿어도 되는 것일까. 정부의 '인전할 거다'라는 말만 믿고 쇠고기 수입에 대해 자포자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16:2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 지지율21% 반등의 신호탄? ]]></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48312</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483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4/57/d0035357_4860e69ec7c9b_t.jpg"  
				alt="MB 지지율21% 반등의 신호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투데이코리아  이 같은 MB와 한나라당 지지율 상승은 논란이 되었던 공공부문의 민영화와 청와대 인적쇄신, 한미 쇠고기 추가협상 등, 민심잡기 노력이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 번 속아보니 어째.... 그래도.... 두번까진 믿어주자....^^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21:2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찰병원 민영화 - 경찰을 적이 아니라 동료로 만들 절호의 기회인데..]]></title>
	<link>http://ydhoney.egloos.com/3797415</link>
	<guid>http://ydhoney.egloos.com/3797415</guid>
	<description>
	<![CDATA[ 
경찰병원 민영화가 된다니 축하를 해주러 무슨 경찰 어디 홈페이지에 가서 축하한다며 온갖 댓글들을 다 달아주고 있는거같애?    이왕 축하해줄거 차라리 자기 동네 경찰서에 &quot;축 경찰병원 민영화&quot; 라고 글씨도 이쁘게 쓴 케잌이라도 하나씩 보내주지 그래.    왜 자꾸 적을 만드니..      조중동 광고중단만 해도 그래. 조선일보에 광고를 싣는다고 무작정 전화해서 뭐 욕을 하고 뭐 그러지 말고 좀 더 함께 하는 분위기로, 올바른 분위기로 갈 수도 있잖아.    이를테면 봐봐?    &quot;한겨례나 경향에도 함께 광고를 실어주시면 안되나요? 전 한겨례 구독자인데요. 그 쪽 회사에서 조중동에만 광고를 싣는다니까 조금 아쉬워요. 꼭 한겨례랑 경향에도 광고를 실어주세요. 아! 이왕이면 조중동에 광고를 끊는것도 같이 해주시면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14:5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여라 꿀동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보들 -_-;;;]]></title>
	<link>http://lukesky.egloos.com/3796884</link>
	<guid>http://lukesky.egloos.com/3796884</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걱정해야 할 문제는 아니긴 하지만    국립경찰병원 민영화 추진된다     정부가 전ㆍ현직 경찰ㆍ소방공무원 등에게 진료비 감면혜택을 주는 국립경찰병원의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다.     6일 경찰청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157개 정부 부처 부속기관 중 경찰병원 등 22개 기관을 민간 이양 대상으로 선정하고 실무 검토와 해당 부처 간 조율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경찰병원의 경우 '공공기관으로의 법인화'방식으로 부분적인 민영화를 실시하되 경찰관 등에 대한 혜택은 법률로 명문화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고 경찰 관계자는 전했다.     경찰청과 소방방재청 등은 경찰병원의 민영화 방안에 대해 행정안전부에 강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01:0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PACE BL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청수의 모범적 행동... 경찰병원 민영화]]></title>
	<link>http://black207.egloos.com/3796824</link>
	<guid>http://black207.egloos.com/3796824</guid>
	<description>
	<![CDATA[ 
한번 민영화 해보시면...  알겁니다.   이익을 남기고자 고군분투하는 기업이 인간의 목숨에 대고 무슨짓을 하는지 모게 될겁니다.   경찰들은 자기 상처를 고치기 위해 국민들의 삥을 뜯을 겁니다.   그러면 그때가서 알게 될겁니다.   어쨌든 모범적인 민영화의 모습을 보여 주세요... 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00:3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Immensi Labo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박퇴진]오늘, 촛불 집회에 나가야합니다.]]></title>
	<link>http://dabia.egloos.com/1810267</link>
	<guid>http://dabia.egloos.com/1810267</guid>
	<description>
	<![CDATA[ 
아고라에 촛불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는 사람이 28일 토요일이라는 말머리를 답니다.; 1.알바생들이 집회를 비난해서 김빠지게 해라 1. 고시 게제할 28일까지 집회 안나오록 미루기라도 해라 두가지를 하달받았는데 엉켰나봅니다. ^^; 그럼 우리가 할 일은 간단합니다. 오늘 나가서 거리를 걷는 겁니다. 그들의 논리-오해입니다-와 사실-그들이 무능하고 자신의 재산을 위해 국익을 희생한다는 것, 앞으로의 우리의 삶을, 나라의 10년 뒤를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것, 그들에게 우리 삶과 나라와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판단을 맡기면 우리는 아무 것도 보장받지 못하고 분명히 많은 것을 잃으며 다른 나라의 이익을 위해 일하고 세금을 내야한다는 것-의 평균을 낸 판단은 그들의 계획의 실현을 보태줄 뿐입니다. 우리가 얻었다고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8:2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료보험 민영화 반대~!!]]></title>
	<link>http://wslee13.egloos.com/510187</link>
	<guid>http://wslee13.egloos.com/510187</guid>
	<description>
	<![CDATA[ 
 선천성 심장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 부모님들이 가입되어 있는 카페에서 퍼왔다. 물론 나도 가입되어 있다. 참.. 내 사정이 바빠서 도와드리지 못했는데 부끄럽다.  이렇게 나서준 저들이 부럽고 자랑스럽고 미안하다.    대신 나서주셔서 감사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6:1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House of the GhostShee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권오름]의료 민영화가 가져올 디스토피아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46264</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46264</guid>
	<description>
	<![CDATA[ 
[인권오름]의료 민영화가 가져올 디스토피아   영리병원이 허용된다면   이상윤     정부의 의료 민영화 정책이 차근차근 추진되고 있다. 의료 민영화 정책은 크게 두 가지 방향이다. 하나는 민간의료보험을 활성화시켜 현재의 건강보험을 유명무실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는 연초에 병의원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라는 형태로 드러난 바 있다. 하지만 당연지정제 폐지는 국민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다. 그래서 정부는 당연지정제 폐지 정책은 검토하지 않겠다고 한 발 물러섰다. 하지만 정부가 당연지정제 폐지 정책을 철회했다고 해서 민간의료보험 활성화 정책과 건강보험 고사 작전까지 폐기한 것은 아니다. 정부는 민간의료보험사에 개인의 질병 정보를 넘겨주는 등 특혜를 제공하여 민간의료보험 시장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이는 민간의료보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2:2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하루종일 가시딸기 땄어요 ]]></title>
	<link>http://dabia.egloos.com/1802692</link>
	<guid>http://dabia.egloos.com/1802692</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해본 일 중에서 제일 재미있고 제일 민폐였던 일이었으나, 내일도 할 듯 합니다. 색깔과 촉감과 향과 바람이 지금까지 헛살고 삶을 빼앗긴 거 같다는 생각이ㅠㅠ 동화 속 애들이 왜 산딸기 따고 싶어하는 지 알았어요. 엄청 예쁜 동전이 막 길에 널려 있고 내가 안 따면 썩어버린다는 느낌. 지금 사람 모자라서 관광버스로 옆 지역에서 실어오는데 (이 지역은 그냥 주위 사람 모아 쓰고) 옆지역 은행에 어제 1억 5천 오늘 1억 5천 돈 찾아서 놉으로 줬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복분자 가시덩쿨 헤치고 싶으신 분은 한번 타보시길. ㅋㅋ 근데 다들 무슨 깡으로 12-14시간씩 하는 건가요 ㅠㅠ  시인한테 사인 받았는데 첫 사인이다라고 생각했더니 김연아 팬미팅에 미리 해놓은 사인을 받았었다는 사실. 그러나 그 종이랑 모자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8:0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쥐코!! 구했다!!]]></title>
	<link>http://alicealive.egloos.com/1799819</link>
	<guid>http://alicealive.egloos.com/1799819</guid>
	<description>
	<![CDATA[ 
          제발...보고 생각들좀 하자구..    우리에겐 쇠고기만이 문제가 아니라니까~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17:1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CE in simple 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또 고개숙인 대통령]]></title>
	<link>http://hi8001.egloos.com/1799622</link>
	<guid>http://hi8001.egloos.com/17996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9/87/e0002487_4859fa52991d1_t.jpg"  
				alt="또 고개숙인 대통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좀 지겹다.  또 고개숙인 모습을 보자니 말이다.  이번에도 저번처럼 쑈는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다.  오늘 이명박 대통령이 대 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고개숙인 대통령(노컷뉴스 제공)-  이번 쇠고기 파동으로 인해 이미 이 대통령은 국정운영이 힘들정도의 타격을 입었고   나는 그 타격이 임기가 마무리 될 때까지 갈 거라고 본다.  그리고 이 대통령이 뭐 하나 할때마다 국민들이 확인하고 감시할 거라는 생각도 든다. 그 만큼 당신의 결정은 허점투성이었고 행정력 낭비였고 리더쉽 부재였다.  오늘도 그가 말한 내용을 본다면 솔직히 희망없다에 두 손 다 들고 싶다.  그는 &quot;캄캄한 산중턱에 홀로 앉아 시가지를 메운 촛불행렬을 보면서 국민을 편안하게 모시지 못한 제 자신을 자책했다&quot;(아시아 경제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15:4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