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민음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민음사</link>
		<description>민음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7 Aug 2008 21:52:2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자본주의사회에서 무엇이 선인가, 『수라도』]]></title>
	<link>http://sharin62.egloos.com/3881099</link>
	<guid>http://sharin62.egloos.com/3881099</guid>
	<description>
	<![CDATA[ 
수라도 -   이현 지음/민음사    렛츠리뷰에 책이 당첨되놓고 리뷰를 깜빡하여 이제껏 안쓰다가 이제서야 광복절 특사로 렛츠리뷰를 올리게되었다.  수라도는 처음책장을 넘길때 마치 긴다이치 코스케의 &amp;lt;옥문도&amp;gt;가 그려지는 듯 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내용은 달랐다. 마치 자본주의 사회에서 선은 기회주의자처럼 일수도 있겠고, 혹은 최후의 가진자일 수도 있다는 박영감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는 실상을 여실히 그려놓아서 속이 매스껍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우리의 주인공 이사장은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를 분명하게 말하는 승리자이자 패자가 되어 경춘가도를 달리면서 끝을 맺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승리는 무엇이고, 패배는 무엇인가.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선이란 무엇이고 악이란 무엇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21:5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harin, a Low Flying in the C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고, 공짜책(?) 한 권 받기 참으로 힘들구나야...;;]]></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879707</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8797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6/37/b0048237_48b3e597590fe_t.gif"  
				alt="에고, 공짜책(?) 한 권 받기 참으로 힘들구나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5월초, '민음사'에서 '아서 C.클라크' 타계를 기념하며 실시했던 ' 이벤트'에 응모했다가 이 당첨됐다고 신나서(?) 포스팅한 뒤로 책이 오기만을 하루이틀 기다리던 것이 금방 일주일이주일을 넘어 어느새 한달두달~  그동안 몇 차례 네이놈, 아니 네이년, 아니아니 '네이버' 측의 이벤트 담당자와 메일을 주고 받았지만 &quot;확인해 주겠다.&quot;는 얘기만 되풀이되돌이되새김질하며 명확한 답변을 못 들었기에 슬슬 포기할까 하는 마음이 자라나려는 무렵(지난 일에 미련따위 없기에 어지간하면 잊으려 했건만...^^;) 이번엔 민음사 측 담당자한테서 책을 보내주겠다는 연락을 받은 것이 지난주!  그리고는 마침내 100일을 훌쩍 넘긴 오늘에서야 받게 되었다...-_-  아무리 공짜책이라고는 하나(사실 '공짜'는 아니지~)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20:3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혜윤과 프랑시스 잠]]></title>
	<link>http://mybandi.egloos.com/751659</link>
	<guid>http://mybandi.egloos.com/751659</guid>
	<description>
	<![CDATA[ 
 정혜윤, &amp;lt;그들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amp;gt;, 푸른숲, 2008.   어제부터 정혜윤의 &amp;lt;그들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amp;gt;를 읽고 있어요. &amp;lt;침대와 책&amp;gt;에서 보여줬던, 어디로 튈지 모를 자유분방함과 맘속을 마사지해주는 듯한 따듯함, 의뭉스레 가슴 떨리게 하는 관능미는 여전하네요. 아니, &amp;lt;침대와 책&amp;gt;에서보다 한층 농익은 느낌마저 들어요. 신경숙의 인생과 책을 다룬 부분을 보다가 프랑시스 잠의 시들을 봤어요. 프랑시스 잠이 누구냐구요? 윤동주의 '별 헤는 밤'에서 '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봅니다. 소학교때 책상을 같이 했던 아이들의 이름과, (…)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 비둘기, 강아지, 토끼, 노루, 노새, 프랑시스 잠, 라이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3:1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Bandi &amp;amp; Lun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틴과 존]]></title>
	<link>http://monots.egloos.com/3870846</link>
	<guid>http://monots.egloos.com/38708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19/44/b0002044_48aad04dacbe0_t.jpg"  
				alt="마틴과 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민음사에서 데일 펙의 [마틴과 존]이 번역되어 나왔다. 지갑은 텅 비어있는데 자꾸만 읽고싶은 책들은 계속 늘어만간다. 마틴과 존Ⅰ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청년이었던 데일 펙은 스물다섯 살에 쓴 첫 소설 [마틴과 존]으로 구겐하임 상을 수상하고 세상의 주목을 받으며 화려하게 등단하였다.     [마틴과 존]은 두 남자의 아름답고도 슬픈 사랑을 다룬 퀴어 소설이다. 독특한 스토리 전개 방식과 등장인물 설정을 바탕으로, 마틴과 존의 절박한 사랑 그리고 연인을 에이즈로 떠나보내야만 하는 아픔과 외로움을 파격적이면서도 서정적으로 그려 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22:5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Chocolate Fac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트맨 : 다크 나이트 리턴즈 - 국내 출간]]></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010179</link>
	<guid>http://shougeki.egloos.com/2010179</guid>
	<description>
	<![CDATA[ 
배트맨 허쉬 ( 왓치맨 저스티스 악마의 십자가) 의 볼륨    배트맨 : 다크 나이트 리턴즈 1 -  프랭크 밀러 외 지음, 김지선 옮김/세미콜론 배트맨 : 다크 나이트 리턴즈 2 -  프랭크 밀러 외 지음, 김지선 옮김/세미콜론  슈퍼히어로 영화는 DVD를 거의 다 구입하는 편인데 말이죠. 보다보면 서플먼트 중에 히어로 코믹 - 그래픽노블 계의 역사 같은 걸 정리해주는 류의 영상물이 종종 있는데, 그럴 때 빠짐 없이, 가장 많이 거론되는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아주 그냥, 지겨울 정도로 언급되지요. -.-  보통 이 작품, 프랭크 밀러의 '배트맨: 다크 나이트 리턴즈'와 이미 국내 출간된 앨런 무어의 '왓치맨', 두 작품을 히어로 코믹을 어른들도 읽는 그래픽노블로 격상시킨 분수령과 같은 작품으로 꼽습	]]>
	</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17:5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책소식]]></title>
	<link>http://kokoon.egloos.com/4533325</link>
	<guid>http://kokoon.egloos.com/45333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5/12/c0032612_489805309f0a3_t.jpg"  
				alt="새책소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마틴과 존&amp;gt; 데일 펙, 서창렬 옮김, 민음사 표지그림 kokoon 우연찮게도 민음사에서 동성애를 소재로한 미국소설 두 편을 작업하게 되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책이다. (나머지 한 권은 몇 년 전에 출간되었던 레즈비언 소설&amp;lt;아쿠아마린&amp;gt;,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표지 중 하나다) 이번엔 게이들의 이야기다. 아무튼 이 책 나오기까지 참 오래 걸렸다. 표지 느낌도 상상했던 것과는 좀 다르게 나왔고. 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출판사의 책소개를 인용한다.    두 남자의 아름답고도 슬픈 사랑을 다룬 퀴어 소설 『마틴과 존』. 구겐하임 상 수상작으로, 저자인 데일 펙은 독특한 스토리 전개 방식과 등장인물 설정을 바탕으로, 마틴과 존의 절박한 사랑 그리고 연인을 에이즈로 떠나보내야만	]]>
	</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16:5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ious sof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대한 개츠비 (메모)]]></title>
	<link>http://yareru.egloos.com/4501639</link>
	<guid>http://yareru.egloos.com/4501639</guid>
	<description>
	<![CDATA[ 
위대한 개츠비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김욱동 옮김 / 민음사    1) 4장인가 5장부터 본격적으로 재밌어지기 시작한다.  2) 의외로 싱거운 결말 - 애달프고 정열적인 사랑을 구구절절 그려낼 줄 알았다.  3) 우리나라의 1920년대와 미국의 1920년대 - 내가 알고 있는 당시의 우리나라의 모습과 골프, 고급 자동차 등이 등장하는 미국의 모습. 미국과 우리나라는 이만한 차이가 있었구나.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12:5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Andante espressiv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한지 by 이문열_1]]></title>
	<link>http://weltraum.egloos.com/1973071</link>
	<guid>http://weltraum.egloos.com/1973071</guid>
	<description>
	<![CDATA[ 
&amp;lt;초한지&amp;gt;, 일명 '항우와 유방'은 내가 중국역사애 관한 소설 중 2번째로 좋아하는 것이다. 예상치 못한 사변으로 한주간 집에 붙어있게 되면서 책읽을 시간이 늘어나 몇권 보게 되었는데 그 중의 하나가 이문열의 신작 &amp;lt;초한지&amp;gt;다. 나에게는 어렸을 때 읽은 정비석씨의 그것과 전 국회의원 김홍신 씨의 &amp;lt;초한지&amp;gt;(신판말고 옛날 5권짜리)에 이은 세번째 &amp;lt;초한지&amp;gt;가 된다.  원래 &amp;lt;초한지&amp;gt;는 3권 내지 5권분량으로 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나관중의 연의나 풍몽룡의 열국지 처럼 &amp;lt;초한지&amp;gt;라는 타이틀의 중국소설이 있는 것이 아니어서 대개 &amp;lt;사기&amp;gt;나 &amp;lt;서한연의&amp;gt;를 참조하고, 통상적으로 기존의 책들은 일본의 &amp;lt;초한지&amp;gt;를 더 많이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19:0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도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시모토 바나나, 김난주 옮김, &lt;하얀 강 밤배&gt;, 민음사.]]></title>
	<link>http://nopi.egloos.com/1837094</link>
	<guid>http://nopi.egloos.com/18370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3/89/e0015289_486c272580d60_t.jpg"  
				alt="요시모토 바나나, 김난주 옮김, &lt;하얀 강 밤배&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 유명한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을 &amp;lt;하얀 강 밤배&amp;gt;로 접하게 되었다. 추천해주는 사람도 많았기에 기대를 하고 봤지만 대 실망. 이미 나는 감수성이 떨어져버린 것이 아닐까 하는 의문을 들게 한, 그런 소설이다. &amp;lt;하얀 강 밤배&amp;gt;는 &amp;lt;하얀 강 밤배&amp;gt;, &amp;lt;밤과 밤의 나그네&amp;gt;, &amp;lt;어떤 체험&amp;gt; 등 세 단편이 모인 단편집인데, 너무나도 똑같은 소재와 전개는 읽는 내내 나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요즘 한국 드라마들이 같은 소재를 놓고 재탕 삼탕을 한 것과 같은 일률적인 소재들은, 그 특성상 비슷한 느낌의 글을 모아놓은 단편집이라도 독자를 지치게 만든다.      그나마 첫 단편 &amp;lt;하얀 강 밤배&amp;gt;는 다른 두 편에 비해 나은 편이다. &amp;lt;하얀 강 밤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0:1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리내님의 특색 없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물농장]]></title>
	<link>http://psungho.egloos.com/4379891</link>
	<guid>http://psungho.egloos.com/43798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5/20/c0013620_4838facf93316_t.jpg"  
				alt="동물농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 동물농장 저자: 조지 오웰 출판사: 민음사  동물들 착취를 일삼던 존슨을 쫓아내고 동물농장의 주인이 된 동물들. 처음에는 모든 동물들이 평등하게 일하고 평등하게 나눠갖자고 시작하지만, 어느 순간 나폴레옹이라는 돼지가 지배자로 급부상한다. 나폴레옹은 사냥개들을 자신의 호위로 삼아 자신을 반대하는 동물들을 학살하고, 오로지 자신에게 충성을 맹세하게 한다. 우화와 풍자가 결합된 이 작품은 공산주의 시스템을 신랄하게 비꼬고 있다. 결국 소베이트 연방이 해체되며 조지 오웰의 예언은 사실로 드러나게 된다.   사상이라던지, 체제라던지.. 하는 복잡한 문제를 떠나 얇고 읽기 편한 소설이다.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08 14:4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샾슛군의 방배동 사무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4주_1/ 해질녘에 아픈 사람 - 신현림, 민음사 ]]></title>
	<link>http://jazzyrain.egloos.com/4127444</link>
	<guid>http://jazzyrain.egloos.com/4127444</guid>
	<description>
	<![CDATA[ 
해질녘에 아픈 사람 신현림 지음 / 민음사(2004)     아무것도 아닌 것의 힘을 아는 시인에게   너는 아무것도 아니었지 순식간에 불타는 장작이 되고 네 몸은 흰 연기로 흩어지리라  나도 아무것도 아니었지 일회용 건전지 버려지듯 쉽게 버려지고 마음만 지상에 남아 돌멩이로 구르리라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도 괜찮아 옷에서 떨어지는 단추라도 괜찮고 아파트 풀밭에 피어난 도라지라도 괜찮지  나는 아무것도 아닌 것의 힘을 알아 그 얇은 한지의 아름다움을 그 가는 거미줄의 힘을 그 가벼운 눈물의 무거움을  아무것도 아닌 것의 의미를 찾아가면 아무것도 아닌 슬픔이 더 깊은 의미를 만들고 더 깊게 지상에 뿌리를 박으리라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낄 때 비로소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 무엇이든 다시 시작하리라   「아무	]]>
	</description>
	<pubDate>Sat, 02 Feb 2008 00:4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를 부르는 언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 파르마의 수도원 (La Chartreuse de Parme) 1·2]]></title>
	<link>http://chococrone.egloos.com/1289090</link>
	<guid>http://chococrone.egloos.com/12890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4/75/e0086775_478b5ecc44f6e_t.jpg"  
				alt="[도서] 파르마의 수도원 (La Chartreuse de P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계문학전집 48 - 파르마의 수도원 1  세계문학전집 49 - 파르마의 수도원 2    저자: 스탕달 (Stendhal)  역자: 원윤수, 임미경  출판사: 민음사  발행일: 2001년 8월  ISBN: 89-374-6048-3/89-374-6049-1        어렸을 때부터 백과사전이나 위인전은 그럭저럭 읽었어도 세계 고전이라면 질색했다. '제인 에어'를 읽는 초등학생을 보면서 '내가 이 나이를 먹도록 고전에 손을 안 대도 되는 걸까' 하고 찔리기도 했다. 그런데 오랫동안 이어진 명작 기피증을 해결하는 건 의외로 간단했다. 영화나 다른 책에서 살짝 언급되는 작품 중 스토리가 끌리는 것을 골라서 편하게 읽으면 되는 것이었다. 시각 매체로 바뀐 것을 먼저 보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그렇게 하면 책	]]>
	</description>
	<pubDate>Mon, 14 Jan 2008 23:4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 달이 뜨는 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19호실로 가다_To Room Nineteen&gt;]]></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437584</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4375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15/37/b0048237_471307881f471_t.gif"  
				alt="&lt;19호실로 가다_To Room Nineteen&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자_  도리스 레싱_Doris Lessing 外  번역자_  서숙 外  출판사_  민음사  발행일_  1994년 6월 1일(초판 1994년 5월 20일)  가격_  7,000원              01.  1963. 도리스 레싱_Doris Lessing  02.  1892. 샬롯 퍼킨스 길먼_Charlotte Perkins Gilman  03.  앨리스 워커_Alice Walker  04.  1980. 도리스 레싱_Doris Lessing  05.  앨리스 먼로_Alice Munro  06.  1920. 캐서린 맨스필드_Katherine Mansfield(=캐서린 맨스필드 비이참_Katherine Mansfield Beauchamp)  07.  1992. 힐러리 만텔_Hilary Mantel  08. 	]]>
	</description>
	<pubDate>Mon, 15 Oct 2007 15:4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수라기보다는 독서광의 이야기 『 백수생활백서 』]]></title>
	<link>http://sharin62.egloos.com/3414151</link>
	<guid>http://sharin62.egloos.com/3414151</guid>
	<description>
	<![CDATA[ 
백수생활백서 -  박주영 지음/민음사  이 책을 읽고 처음에서야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이 지니는 의미를 바로 새기게 되었다고나 할까.  특히나 영화로 만들어진 작품이 많았는데, 섬, 결혼은 미친짓이다, 피터팬 죽이기 등 익숙한 이름의 영화들이 바로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품들이라는데 반가움이 물씬했다. 이런 책들이 있다는것, 그리고 이러한 작가상이라는것이 있다는 것에 읽는동안 내내 감사했다.  이 책은 백수라는 사람에 대한 것이기보다는, 말그대로 독서광인 한 여자에 대한 삶을 중심으로 그 주위의 사람들과의 생활속에서 느끼는 이야기들을 소설로 풀어놨다. 크게 이야기는 뭐랄까 그냥 가볍게 읽는 소설이었지만, 중간중간 다른 책들을 인용한 부분에서는 소설 중간중간에 어떻게 이렇게 딱딱 맞게 유명한 책들의 인용문을 적	]]>
	</description>
	<pubDate>Mon, 01 Oct 2007 00:5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harin, a Low Flying in the C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머싯 몸『인생의 베일』]]></title>
	<link>http://moonNpence.egloos.com/386394</link>
	<guid>http://moonNpence.egloos.com/386394</guid>
	<description>
	<![CDATA[ 
&quot;나는 당신에 대해 환상이 없어. 나는 당신이 어리석고 경박한 데다 머리가 텅 비었다는 걸 알고 있었어. 하지만 당신을 사랑했어. 당신의 목적과 이상이 쓸데없고 진부하다는 것도 알고 있었어. 하지만 당신을 사랑했어. 당신이 이류라는 것도 알고 있었어. 하지만 당신을 사랑했어. 당신이 기뻐하는 것에 나도 기뻐하려고 얼마나 애썼는지, 내가 무지하지 않다는 걸, 천박하지 않다는 걸, 남의 험담을 일삼지 않는다는 걸, 그리고 멍청하지 않다는 걸 당신에게 숨기기 위해 얼마나 애썼는지 생각하면 한 편의 코미디야. 당신이 지성에 얼마나 겁을 먹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나도 당신이 아는 다른 남자들처럼 당신에게 바보처럼 보이려고 별짓을 다했어. 당신이 나와 결혼한 건 편해지기 위해서라는 걸 아니까. 그래도 당신을 너무나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l 2007 21:5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moon and sixpence]]></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