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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민주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민주화</link>
		<description>민주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2 Sep 2008 00:40: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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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경들의 아비투스와 나라 망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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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는 나라가 곧 망할거 같다. 그 정도는 아니올시다 하겠지만, 나는 지금 이 나라가 &quot;그 정도&quot;라고 생각한다.    &quot;그 정도&quot;를 설명해보겠다. 그러기 위해서 짧게 과거를 돌이켜본다.    이승만과 박정희 시기를 나는 너도나도 가난하고 뭔가 아직은 그놈이 그놈인 시대로 규정한다. 즉, 국가 시스템이 복원 혹은 건설되는 중이었고, 최소한 잘난놈도 소수, 나쁜놈도 소수, 나머지 거의 대부분은 사이좋게 '서민'이었다. 가난하건 조금 덜 가난하건. 독재가 서민에게 무섭게 직접 다가가는 경우는 별로 없었다. 전두환과 노태우 시기는 질풍노도, 이제 지난 시기에 벌어지기 시작한 격차(사회_경제적 격차)가 더욱 커지기 시작한다. 부동산, 양날의 칼이 서민의 가시권에 드디어 등장한다. 민주화, 죽쒀서 개주었건, 그 씨앗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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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00:4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Being an Ali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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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업화와 민주화의 그 미묘한 관계에 대해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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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산업화와 민주화에 대한 전반적 논의  민주화와 산업화와 관련하여, 한국사회에는 산업화에 대해서 부정한 세력은 민노당과 같은 운동권소수그룹에 한정되었던 반면에 민주화에 대해서는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우파연 하는 수구보수세력전반이 민주화를 부정하고 독재를 찬양했던 세력이라는 점을 먼저 지적해야 할 것으로 본다.  소위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까지 소위 산업화세력으로 불리는 집단은 철저하게 민주화를 탄압했던 세력임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과거 민주화운동을 했던 김영삼이나 김대중은 결코 산업화에 반대한 적이 없는 세력이라는 것이다. 다만 김영삼은 대통령이 되서 남한경제를 파탄으로 몰아간 반면 김대중은 남한 경제를 살렸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따라서 산업화와 민주화의 가치를 모두 담아낸 세력은 김영삼과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08:1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 콜트레인과 지미 헨드릭스의 세계(Black is beautif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지휘관이 '보이지 않게 때려라' 명령&quot;했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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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무려 한겨레발 기사. --- &amp;gt;&amp;gt; &quot;지휘관들이 시위대의 안전 때문이 아니라 '문제가 생기니까 때리지 마라', '카메라에 찍히지 않도록 조심해라'는 식으로 교양을 한다&quot;  그나저나 이 '이경'이나..  그 위의 고참들은 이제 죄다 반쯤 죽었구만.  &amp;lt;--- &quot;선임들에게 폭언을 들으면서&quot;........  ㅎㅎㅎ  &amp;gt;&amp;gt; 지난 23 일 2 박 3 일 특별 외박을 나온이경인데 &quot;특별&quot; 외박을 나올 수 있었던 배경은 뭘까..?  혹시 소속 부대가 진압에 탁월한 공을 세웠나...  특별 외박을 나와서 양심 선언을 할려고 한 배경은 또 뭔가..?  그럴 거 같으면 그냥 탈영(?)하면 되지.  &amp;gt;&amp;gt; 군대와 징집 제도에 회의적이어서 타협책으로 의경에 입대했는데 내 의지와 상관없이 시위 	]]>
	</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08 07:5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깊은 물은 큰 물고기에게나 필요하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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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18 시민군 본건지 도청 철거를 반대하며...역사를 외면하면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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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5.18 시민군 본거지 도청이 아시아 문화수도 예술의 전당으로 지어지는 가공식이 지난 6월 10일에 이루어졌다. 아시아 문화전당 건물 도면상에는 구 전남도청 별관 건물을  헐어서 다른 건물을 짓게 되는데 이 부분은 아직 5.18 유관단체와 협의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은 상태. 구 도청 별관 건물은 1970년대 이후에 지어진 건물이지만 1980년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시민군의 본거지였다. 그래서 오늘 7월 19일 기자회견을 열어 구 전남도청 별관 건물을 보존하기 위한 공동대책위가 발족을 했는데 광주시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이 건물을 철거해 저런 말도 안 되는 &quot;아시아 문화수도&quot; 예술의 전당을 세우려는 것일까? 이것이 유족자들에게 또다시 상처로 돌아갈 것을 진정 모른다는 것인가.   5.18의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00:0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려한 휴가-우리를 잊지 말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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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97/20080702210700000363171701.jpg"  
				alt="화려한 휴가-우리를 잊지 말아주세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 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알고 있다고 하지만 그 참혹한 현장을 제대로 기억하는 이가 있을까. 영화는 그때의 광주 5월을 우리의 눈앞에 펼쳐 보이고 있다.  언론을 장악해 사람들에게 광주 시민들을 폭도로 만들었던 전두환 독재정권은 끝까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 평화롭기만 한 광주의 5월을 피로 물들여 놓았으면서도 역사 속 사건으로 그냥 묻혀버리려는 이들의 행동을 이 영화를 보면서 새삼 그들은 사람이 아님을 다시 느껴야 했다.  그 후 세월이 흘러 김영삼 정권이 되었을 때 전두환 노태우는 비자금과 관련되어 감옥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그들은 곧  풀려난다. 가진 게 한 푼도 없다는 것이 그들의 논리였고 그들 주변의 재산은 자신과 아무 관련이 없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들에게 광주민주화 운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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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08 21:1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주화의 의미를 잊은 김영삼 前 대통령]]></title>
	<link>http://loveforest.egloos.com/537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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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YS께서 입을 여셨다. 열린 입으로 거침없이 독설을 쏟아내셨다. 요지는 다음과 같다 : 버릇을 고쳐주라!&amp;lt;관련기사&amp;gt; YS께서 하신 이 말씀. 두고두고 귀에 걸리고 입에 씹힌다. 누가 누구 버릇을 고치라는 것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YS께서는 현재 상황을 ‘무법천지’ , ‘무정부상태’라 표현하셨다. 맞는 말씀이다. 왜 이 지경이 되었는가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지금 모르는 사람은 영영 모른다. 왜냐고? 알려고 하지 않으니까! 촛불을 든 시민들이 ‘정권 퇴진’을 외친다. 왜 ‘정권 퇴진’을 외치겠는가? YS께서는 이 질문에 답을 하실 수 있으신가? YS께서는 ‘헌법으로 보장된 임기’를 거론하시며, ‘정권 퇴진’을 외치는 시민들에게 “그게 말이 되는가?” 라고 쓴 소리를 하셨다.    자! 여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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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08 22:4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 다른 미래를 준비하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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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부가 방송을 그들의 입맛대로 요리하려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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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프리카 방송 대표를 구속 시켰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이번 쇠고기 문제로 인해 아프리카 방송이 촛불집회에 관한 민감한 사건을 그 앞에 서서 국민들에게 보여준 결과가 결국 구속이 되버린 것이다.   검찰 쪽은 이번 구속은 촛불집회와는 상관이 없다고 하지만 이 시기에 맞춰 구속을 시켰다는 것은 정부가 방송을 그들의 입맛대로 요리하려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80년대 언론을 통재했던 그때의 독재정부와 흡사하다.   이명박 정권으로 돌아서면서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 드는 것은 성급한 판단이 아니다. 정부는 공영방송인 kbs와 mbc의 대표에게도 손을 뻗어 현재 언론을 통재하려고 하고 있다. 정부측은 인터넷과 방송이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다는 명분아래 그것을 올바르게 가게 하기위해 다만 통재를 하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23:5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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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란 말처럼 전의경들과 북파공작원들은 한몸이 아니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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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6/97/20080606220600000296931701.jpg"  
				alt="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란 말처럼 전의경들과 북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광주 민주화 운동 때 과잉진압을 했던 군인들에게는 왜 책임을 묻지 않았던가  오늘 추모식 행사를 한다며 유족들에게는 알리지도 않고 유패를 갖고 촛불집회가 열린 서울광장에서 배수진을 쳤다. 이들은 언론이 자신들을 매도하기 위해 거짓으로 악용했다고 주장을 했으나 유족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유패를 가져와 그것을 이용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더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경찰들이 시민을 보호했던 것이 아니라 이 북파공작원들을 보호하기에 급급했던 것에 있다. 무기를 들지 않고 순수한 목적으로 시위에 참여한 시민을 저버리고 그 평화시위를 저지하려는 정치적인 집단을 보호하는 공권력의 현 실태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 가.   첨부한 동영상은 지난 2002년 9월 29일 영등포 역 앞에서 북파공작원들과 전의경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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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un 2008 23:0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천안문 사건, 19주년]]></title>
	<link>http://waitan.egloos.com/19206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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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5/26/d0033326_484703521c14a_t.jpg"  
				alt="천안문 사건, 19주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6월 4일로 1989년에 있었던 천안문 사건이 일어난 지 19년을 맞는다. 자세하게 관련논문들을 읽어본 것은 아니나 서방에서 이야기하고 있듯이 이 사건을 &quot;민주화 운동&quot; 등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봉건적인 요소가 많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학생들이 요구한 내용이나 방식의 봉건성에도 불구하고 운동의 흐름은 민주적인 성격이 강했고, 그러한 요구의 제기와 풀어가는 방식을 통해 중국이 보다 민주적이 될 가능성이 있었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생각난 김에 한국 쪽 매체에서 혹시라도 관련 소식을 다뤘는지 검색해 본다.  [기자수첩]천안문 19주년 희미해진 기억  중국 대학가는 지금, 정치·인권 문제엔 '무덤덤' 천안문 사태 19돌 …‘그날의 기억’ 증발된 중국   말 그대로 천안문 사건은 이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06:0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FIN-DE-SIECLE SHANGHA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라이트 역사관의 종착지는 '수구세력의 복권' ]]></title>
	<link>http://tesada.egloos.com/17599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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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박정희 전두환이야말로 민주화의 일등공신?   [심층기획-뉴라이트&amp;lt;5&amp;gt;] 뉴라이트 역사관의 종착지는 '수구세력의 복권'   이정무 기자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으로 과거사 논란이 불붙고 있다. 일본의 교과서 왜곡은 그저 지나가버린 일을 어떻게 볼 것인가 하는 학술 논쟁이 아니라, 일본의 재무장과 군국주의화를 동반하는 정치적 논쟁이다. 이처럼 역사해석은 언제나 특정의 정치적 목표와 직접 연관된다.   뉴라이트는 우리 역사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을까? 이들의 역사인식 또한 지나가버린 일에 대한 단순한 학술해석이 아니다. 이제 ‘뉴라이트’의 역사인식, 그 속으로 들어가 보자.   박정희, 전두환 정권의 전략이 ‘민주화’(?)   &quot;우리 나라의 민주화의 역사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정권에 대한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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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un 2008 04:0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 콜트레인과 지미 헨드릭스의 세계(Black is beautif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주화 시대를 넘어 선진화 시대로 가자고 했더니, 민주화마저 퇴보하는가...?]]></title>
	<link>http://bokli.egloos.com/4237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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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직 대학 기말 시험 준비 중이라 어지간하면 활동을 하지 않으려 하였건만... 민주화 운동 때 공부를 팽개치고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사람들이 떠오른다.  현 정부는 대통령 취임식 날 선언에서 &quot;민주화 시대를 넘어 선진화 시대로 나아가겠다&quot;고 했었다. 민주화가 끝났다는 것 부터가 사실 말이 안된다. 과연 민주화 운동을 통해서 기득권을 쥐고 있던 구 독재 세력들이 한번이라도 제대로 참회한 적이 있었나? 그들은 아직도 각 분야에 고스란히 남아 기득권을 잘 유지하고 있다.  대표적인 세력이 한나라당이다. 그들은 분명히 대머리와 물태우로 대표되는 민정당을 주축으로 매국노 김종필 등과 3당 합당하여 탄생한 정당이다.(필자의 이런 매도가 역사적 평가에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기에 이런 표현을 썼다) 그들은 합당으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20:2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Bokli의 한국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고라펌]우리 아빠가 지하 취조실에서 이뤄낸 민주화예요]]></title>
	<link>http://housezip.egloos.com/4205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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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고라에서 퍼왔습니다. 최근 본 어떤 글보다 명문이군요. 가슴이 아팠습니다.  ------------------------------------------------  사실은 청와대 홈페이지에서 직접 말씀드리고싶었는데,수많은 시민들의 '참여' 덕에 서버가 다운됬더군요. 우선 감사드릴게요.아수라장이 된 서울에서 시위대의 안전을 위해 무려 특공대까지 보내주셨더라구요.(이런 어폐가 또 어디있겠나 싶지만.)그네들이 한 일이 비록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일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만,일단 취지는 '참 잘했어요'라 할만하군요. 진심이셨다면 말이에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있잖아요,아시는지 모르겠는데요,(아아, 돈 버시느라 한참 정신이 없으셨을 때라 잘 모르시겠지만) 지금, 아니 세 달 전까지의 민주정치는요 우리 아빠가 (안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01:3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HouseZi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은 전 델라루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보라!!]]></title>
	<link>http://taihoo.egloos.com/420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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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델라루이는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시장출신이자 아르헨티나의 보수 우익 성향으로 이명박과 같은 비즈니스 프렌들리을 내세우며 1999년 일자리 창출을 제1과제로 내세웠고 5%의 경제성장을 외치며 당선되었다. 당선 모습과 정치적 성향 보수 우익 성향마져 닯았다라고 볼 수있다.  단순하게 대통령 선출되던 모습과 닮은 것만이 아니다. 초반에 50%를 상회하는 국민 지지율을 기록하다가 두세 달 만에 20% 초반으로 급락하는 모습도 닮았다. 그것뿐인가? 아니다 경제논리을 내세워 서민 중심의 경제보다는 이명박처럼 부자들을 위한 정책등을 내세워 그의 인기가 하락되고 한국은 여고생들이 촛불을 들고 일어나지만 아르헨티나는 주부들이 냄비을 들고 일어선다.  &quot;우린 무얼 먹고 살란 말인가. 국민의 기본권을 송두리째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23:5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igurr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주화.. 2008년 여름...]]></title>
	<link>http://taihoo.egloos.com/4199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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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23:4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Sigurr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슴아픈 사진 하나..]]></title>
	<link>http://taihoo.egloos.com/419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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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1/34/f0002634_4842ad0f757fb_t.jpg"  
				alt="가슴아픈 사진 하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왜 이 어린 소녀가 피를 흘려야 하는지....  하지만 더 슬픈건.. 저 소녀의 눈망을..  아프다는 표정보단 괜찮다고. 옳은일을 하다 다친거라 괜찮다고 오히려 의사선생님을 다독이는 듯한 눈빛..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23:0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igurr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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