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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민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민중</link>
		<description>민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Oct 2008 20:04: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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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진실 법의 입법에 반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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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의 요지는 오직 단 하나다.  나라가 국민을 통제하려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미 그 시대는 '제국주의'새대를 거치면서 충분히 겪었으며  제국주의 시대가 없었던 우리나라는 '박정희'이후 군부정치를 겪으면서 몸살나게 겪었던 바다.  간신히 문민 김영삼이 들어오고나서 부터 점차로 국민에 대한 통제가 그나마라도 약화되고 있는 이 와중에 '최진실 법'이란 것으로 국민을 다시금 통제하려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담그지 못한다라는 속담이 있다.  인터넷이 일반화 된 것이 얼마나 되었는가? 더구나 우리나라는 인터넷의 발달속도가 급격히 성장하였다.  그렇게 되면 사회적 용어로 아노미 현상이라는 것이 발생한다.  문화의 성장에 비례하여 인간의 가치관이 그에 맞게 성장을 해야 하는데 인간의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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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20:0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그네의 '삼국지' 쾌도난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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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민중사. 1, 2 - 하워드 진 / 유강은 옮김, 도서출판 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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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도서의 표지에 적힌 저자 소개글을 무단 발췌하였습니다.   발췌한 글의 모든 권리는 도서출판 시울에 있습니다 +    발췌++++++++++++++++++++++++++++++++++++++++     &quot;노암 촘스키와 함께 '실천적 지식인'의 표상으로 일컬어지는 하워드 진은 대학교수, 사회운동가, 역사학자로서 누구보다 열정적인 삶을 살아왔다. 1922년 뉴욕의 빈민가에서 태어나 조선소 노동자로 떠돌다 제2차 세계대전 때 폭격기를 타면서 전쟁의 참화를 몸소 겪게 되었다. 제대 후 원호법 GI Bill 아래 컬럼비아 대학에 입학해 박사학위를 받았고, 스펠먼 대학과 보스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파리 대학과 볼로냐 대학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토머스 머튼 상(Thomas Merton Award), 유진 V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03:3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드로메다 커스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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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촛불이여! 미친소, 미친정권처럼 광분하진 말지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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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촛불이여! 미친소, 미친정권처럼 광분하진 말지어다!   비폭력저항이 아닌 무엇으로 싸움을 계속하려는가?     우선 무능하고 민심을 배반한 이명박 정권과 신자유주의에 맞서 촛불의 의지를 광장이건 거리건 일상 속의 삶속에서건 계속 이어나가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전제로, 어제(17일) '국민 주권 실천의 날'이란 타이틀이 붙은 촛불집회에 대해 짧게 말하고자 한다.(어제 촛불집회에 참여한 대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촛불집회에 제대로 나오지도 않는 이가 촛불집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일 수도 있겠지만, 광장과 거리에서 '될때까지 모이자' '어떤 방식으로라도 촛불을 들어야 한다'란 무책임한 구호아래 촛불을 밝히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특히 촛불 민중과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19:0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찰, '인터넷 여론 통제' 지침 파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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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2/57/d0035357_48512c3de3163_t.jpg"  
				alt="경찰, '인터넷 여론 통제' 지침 파장 " 
				width="7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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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디어오늘  경찰들아.... 늬들이 민중의 지팡이냐 아니면 권력의 몽둥이냐....? 도대체 늬들은 누구를 위하여 존재하는 거냐....?	]]>
	</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08 23:0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리의 싸우는 민중들을 위하여! vencerem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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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3/70/e0019270_48455997ef287_t.jpg"  
				alt="거리의 싸우는 민중들을 위하여! venceremo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칠레의 가수, 빅토르 하라는 선거로 집권한 맑시스트정권, 아옌데 정권의 지지자였다.   미국과 네슬레등 다국적기업의 사주를 받은 피노체트 일당의 쿠데타가 일어난지 3일째인 9월 14일 쿠데타군은 에스타디오 스타디움에 아옌데의 지지자들과 함께 하라를 감금했다. 하라는 기타를 집어들고 인민연합 찬가 Venceremos(승리하리라)를 부르기 시작했다. 군인들이 화를 내며 기타를 빼앗았다. 하라는 손뼉을 치며 노래를 계속했다. 군인들이 소총 개머리판으로 그의 두 팔을 짓이겼다. 하라는 그래도 일어서서 노래를 부르려 했다. 군인들이 수십 발의 총탄을 그의 등에 박았다. 자유와 민중 그리고 그의 조국 칠레를 사랑했던 칠레의 민중가수 하라는 그렇게 생을 마감했다.    venceremos! venceremos! 승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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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n 2008 00:0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YPRF(청년혁명전선)사령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상]광우병 쇠고기 만큼 위험한 지하철 구조조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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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상]광우병 쇠고기 만큼 위험한 지하철 구조조정   다들 먹는데...뭐가 위험해?...굴러다니면 되지     1인 승무제, 역무인화, 열차 정비보수 축소, 기술인력 감원, 지하환기 설비 가동축소, 안전인력 퇴출...   서울시장 등쌀에 떠밀린 서울메트로 그리고 경영진의 독선과 횡포가 지하철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한다.   서울시의 강도높은 신자유주의 막장식 지하철 구조조정으로, 시민과 승객의 안전이 제대로 보장받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되짚어 봐야 할 때이다. 광우병 쇠고기뿐만 아니라 시민, 민중들의 삶과 안전을 위협하는 것들은 셀 수 없을만큼 많다.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17:5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역사]]></title>
	<link>http://tuesdaym.egloos.com/43926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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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에게는 '민중 항쟁'의 역사, 혁명의 역사가 분명하게 존재하고, 그 선진 시민의식이 우리들의 안에 흐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현 정치인들이 자꾸 이 사실을 간과하고,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소위 귀족정치를 할 셈이라면, 그것은 그 시작부터가 이미 자신 스스로 몰락하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역사를 보면 현재가 보인다. 명심해야할 것이다. 작금의 정치인들이여.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05:5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TUESDAY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use, invincible]]></title>
	<link>http://leedos.egloos.com/4031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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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래 민중의 힘은 강력한거야.  어디 누가 이기나 지켜보자. 나도 할 수 있을 만큼 함께 할테니.    And during the struggle  They will pull us down  But please, please let`s use this chance to  Turn things around  And tonight we can truly say  Together we`re invincible  Together we`re invincible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22:3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제 시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뜨거운 촛불이 허무하게 꺼지지 않게,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할 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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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7/18/20080527220500000231261701.jpg"  
				alt="뜨거운 촛불이 허무하게 꺼지지 않게, 함께 지혜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뜨거운 촛불이 허무하게 꺼지지 않게,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할 때! 절대권력과 국가폭력에 저항하는 당신은 아나키스트~     어제(26일) 일터에서 준비한 5.18기념 학술심포지엄을 마치고, 일터 사람들과 함께 저녁을 먹은 뒤에야 느직이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문화제가 열린 청계광장에 갈 수 있었다. 5월 2일 이후 날마다 촛불문화제가 청계광장에서 열렸지만, 가급적 서울 도심에는 발을 붙이지 않으려 다짐했는지라(집은 인천이라는~) 그동안 촛불문화제에 결합하지 않았다. 촛불문화제와 광우병국민대책위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도 가지고 있어 더욱. 머 재작년과 작년에는 한미FTA투쟁이다 머다 해서 촛불집회가 있을 때마다 득달같이 달려갔지만 말이다.      청계광장의 불꽃은 민주주의와 저항을 상징한다.  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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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08 22:0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화연대]정치적 표현의 자유 억압하는 이명박 정권 규탄한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07324</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07324</guid>
	<description>
	<![CDATA[ 
[문화연대]정치적 표현의 자유 억압하는 이명박 정권 규탄한다!   : 온.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표현의 자유 억압에 대한 문화연대의 입장     서울고등법원 형사6부(재판장 박형남)는 지난 대선당시 이명박 후보와 한나라당에 반대하는 인터넷 댓글을 달아 기소됐던 네티즌에 대한 항소심 판결에서 1심에서의 무죄판결을 뒤집고 유죄 판결이 내렸다. 손 모씨는 대선기간 동안 이명박 후보의 기사에 “비리백화점, 범법자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라고 댓글을 달아 기소됐었고, 1심에서 재판부는 “손 씨가 정당에 가입하거나 정치에 직접 관여한 적이 없고 누구든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터넷에서 다양한 정치적 의사표현이 자유롭게 이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무죄판결을 내린바 있다. 그러나 항소심에서 법원은 “댓글 내용이 단순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13:0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검은 풍선]]></title>
	<link>http://leonidas.egloos.com/43728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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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며칠 전에 CNN을 보다가 부시가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꼭지를 좀 오래 지켜보았다. 그는 이스라엘 국회 크네셋Kneset에서 상당히 따뜻한 환영을 받았는데, 서비스였는지 한 문장을 히브리어로 말했고,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아마 이게 이스라엘에게는 꽤 의미있는 말이었나보다. 많은 의원들이 박수를 치다가 마침내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하지만 말하려는 것은, 그가 그렇게 행복한 연설을 하고는 있었지만 다음 일정은 바로 아랍 국가들로 이어진다는 점이었다.  이어지는 꼭지는 한 다큐멘터리 감독의 작품 촬영에 대해서였다. 그는 팔레스타인 사람이었는데, 5월 14일, 즉 부시가 이스라엘 국회에서 연설한 바로 그날에 관해서 찍고 있었다. 그 날은 이스라엘 건국 60주년이 되는 날이었고, 바로 그 다큐멘터리 작가의 동포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01:5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Being an Al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중권 “경찰, 권력의 몽둥이를 자처”]]></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889739</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889739</guid>
	<description>
	<![CDATA[ 
미디어다음(데일리서프라이즈)  역시 용자중권 임....^^  자기네 마음에 안 든다고 평화로운 축제마저 불법시위로 규정하겠다는 것&quot; 이라고 언급한 뒤 &quot;경찰이 지금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권력의 몽둥이'를 자처하고 나선 상황&quot;이라고 비판적 견해를 밝혔다.  대통령이 공무원들을 머슴으로 만든다고 했는데, 경찰은 지금 국민의 머슴이 아니라 대통령의 머슴이 돼 국민을 짓밟고 있다&quot;며 &quot;경찰청장이라는 분이 거기에 앞장서고 있다&quot;는 말로 시위주최자 처벌 방침을 밝힌 어청수 청장을 겨냥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2:5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친소 뒷북치는 기성시민단체들과 머슴정권의 본색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747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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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친소 뒷북치는 기성시민단체들과 머슴정권의 본색     '미친 소 너나 처먹어!'를 외치며 이명박 정권의 실정과 광우병 쇠고기 수입을 규탄하기 위해 지난 2,3일 서울 청계광장에는 3만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3일에는 전국각지에서 출범한지 2개월도 안된 이명박의 탄핵과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를 요구하는 민중들의 봉기와 촛불모임이 있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이 한미정상회담을 앞둔 시점에서 '가축방역협의회'조차 없이 갑작스레 타결된 뒤, 광우병 위험물질까지 포함된 쇠고기를 수입개방하면서 궁민들의 불안과 공포는 점점 커졌고, 무엇보다 미국산 쇠고기를 안심하고 먹으라던 이명박의 거짓말과 청와대, 한나라당, 조선일보의 혹세무민에 사람들의 분노는 들불처럼 퍼졌다.     * 관련 글 :   - 선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08 22:3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선전선동과 공작의 달인, 골빈 이명박 정권과 골빈당 '한나라당'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7410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74100</guid>
	<description>
	<![CDATA[ 
선전선동과 공작의 달인, 골빈 이명박 정권과 골빈당 '한나라당'   민심을 배반하고 광우병을 선물한 이명박 정권과 조선일보     지난 5월 2, 3일 3만여 명이 넘는 시민들이 서울 청계광장에 모여 촛불을 밝히고, 굴욕적인 한미정상회담과 한미FTA 국회비준을 위해 자국민들에게 광우병을 선물한 이명박 정권을 규탄했다. 초.중.고등학생들까지 자신들이 원하지 않아도 먹게 될, 광우병 위험물질까지 포함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졸속으로 타결한 이명박 정권을 향해 '미친 소 너나 처먹어!' '죽고 싶지 않다. 살고 싶다'며 큰소리로 항의했다. 뿐만 아니라 한반도대운하,의료보험 민영화 등 민중들의 삶을 파탄내는 각종 신자유주의 삽질정책을 막아내기 위해 이명박 탄핵을 부르짖었다.     * 정신나간 이명박 관련 글 보기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08 13:4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보를 재구성하겠다’는 진보신당, ‘북한인권’을 말하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7263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72638</guid>
	<description>
	<![CDATA[ 
‘진보를 재구성하겠다’는 진보신당, ‘북한인권’을 말하다   진보신당 윤영상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박석진     진보신당은 지난 3월 30일 ‘진보도 진보해야 한다’면서 ‘북한에 할 말은 하는 진보’를 내걸고 공약을 발표했다. 진보신당은 ‘북한인권’ 문제를 정략적 공세 차원에서 다루면서 ‘북한인권’의 실질적 개선에는 역효과만 낳는 미국과 이명박 정부의 접근법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도 “북한인권 문제는 이미 국내외 최대 현안 중 하나가 되고 있다”는 점을 짚으며 “진보정당이 북한인권 문제의 실질적 개선을 위해 나서는 것이 ‘진보의 혁신, 진보의 재구성’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북한과 ‘북한인권’에 관한 논쟁이 ‘진보의 재구성’으로까지 나아가는 데에는 한계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10:5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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