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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민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민토</link>
		<description>민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Aug 2010 21:08: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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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들레영토 런취 토마토 파스타 김치 필라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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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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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민들레영토 런취 토마토 파스타 김치 필라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도 덥고 집에 있을까..나갈까 하다가 간만에 까페가서 책도보고 여유를 부려보고자 와이프랑 간만에 민들레 영토에 갔습니다.왜 굳이 민들레 영토였냐..하면 쿠폰 10장이 있었기 때문에..ㅋ^^;여하튼 평소에도 노트북이니 책이니 뭐니 다 챙겨가서 까페에서 죽때리기를 잘하는 부부다 보니 식사도 할겸 해서 점심시간에 맞춰 나갔습니다.아마데우스라는 이름의 돈까스를 먹고 싶었으나 두세번 있었던 기회마다 번번히 그날은 판매를 안한다는 군요.이번에는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소세지가 많이 들어간 토마토 파스타였습니다.양이 좀 적은것과 마늘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았을뻔한것만 빼면 맛있었구요왠지 런취메뉴보다는 맥주로 더 잘 어울릴것만 같은 느낌이었네요.아마도 이름은 어쩌구저쩌구 필라프 어쩌구 였던것 같은데어찌되었건 저에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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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ug 2010 21:0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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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만에 민들레영토 런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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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7/19/16/f0099116_4c44274e4cfa1.jpg"  
				alt="간만에 민들레영토 런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와이프가 지갑을 뒤적뒤적 정리하더니'민들레 영토 한번 가야겠다. 쿠폰이 8장이네.'하더군요.  날도 덥고 집에 있기도 그렇고 해서 까페에 책 잔뜩이랑 컴퓨터랑 들고가서 쉬다올 생각으로 나섰습니다.마침 3시 이전에 가니 런치할인을 받을수 있더군요.  3시간 문화비가 5천원인가 그럴텐데밥포함 값이 6.5~8.5천원 정도면 뭐 나쁘지 않은 조건이란 생각이 들더군요어짜피 식전이고 해서 여기서 식사까지 때우기로 했습니다   이름을 까먹은 필라프와 오븐 떡볶이를 주문했드랬죠. 둘이합쳐 1.4만세시간 좀 넘게 음료나 차마시면서 죽때리고 있었던거에 비하면(따로 까페가서 차를 마시지 않았으니..)뭐 나름 착한가격 인것 같습니다.  평일 낮이라 그런지 시끄럽지도 북적거리지도 않아 좋더군요.필라프는 맛있었습니다.모 레스토랑보다	]]>
	</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10 19:3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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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람들이 민토 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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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알바생이 이뻐서. 아니 진짜로 이쁨ㅇㅇ 요즘엔 안가서 몰겠지만.    * 지금이야 내돈 내고 자발적으로 가진 않지만 가끔 모임 있을때 일년에 두세 번 간적이 있는데.  대학로점이었나. 구라빨 3mg 보태서 구혜선같은 알바생 본적 있슴. 게다가 민토 유니폼이 좀 어울려야지. Aㅏ.....  예전에 추상미였나. 패푸 알바생 이쁘다고 소문나서 손님 몰리는 현상을 그때 뼛속 깊이 이해했슴.    * 헐 근데 어떻게 민토에서 식사를 해여? 거기 라면만 파는데 아님?[...]  진짜 민토에서 식사 시키면 안됨. 차라리 나와서 노점 떡볶이 순대 오뎅 세트를 먹고 말지.    * 생각난김에 민토 홈피 게시판 갔더니 역시낰ㅋㅋㅋㅋㅋㅋ분위기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10 20:2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mirror space of 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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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치킨 커틀렛 - 민들레 영토 홍대점 : 사상 최악의 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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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14/03/b0007603_4bc5c8a6bcff9.jpg"  
				alt="치킨 커틀렛 - 민들레 영토 홍대점 : 사상 최악의 외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약속이 있어서 홍대에 갔다가 오랜만에 민들레 영토 홍대점에 들렸다.    마지막으로 민토에 간 게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정말 간만에 찾아갔는데 한 가지 바뀐 게 있었다.      그건 바로 가격!    사실 본래 민토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4500원이었던 문화비가 5000원으로 오르더니,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다시 가보니 5500원으로 또 올라 있었다.    거기다 기본 이용 시간 3시간이 지나면 과거에는 1시간이 추가 될 때마다 추가 비용으로 1000원을 받았는데.. 지금은 30분이 추가 될 때마다 700원의 추가 이용료가 붙었다. 즉 1시간이 지나면 1400원을 내야 되는 것이다.    12시부터 3시까지는 런치 타임이라고 해서, 민토에서 제공하는 런치 셋트를 고를 수 있는데.	]]>
	</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10 23:1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월 13일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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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09/13/47/f0051247_4aace174be462.jpg"  
				alt="9월 13일 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민들레 영토 대학로점에 있는 마스코트.  정문 바로 앞에서 이러고 누워있었습니다. 자고 있었어요. ^ㅡ^; 거의 죽어있는 듯 보이지만..  호랑이 만한 몸집에 호랑이 만한 발바닥. 얼마나 크던지.. 40키로는 족히 나가 보였어요~ 제가 집에 갈쯤에도 이 자세로 계속 자고 있었는데.. 어디 아픈거니...     사과 요거트 그리고 빵.  이번주부터 메뉴가 바뀌어서 이 요거트가 메뉴에 새로 들어가 있었는데.. 맛은 너무 밋밋한 맛이여서 영- 거의 마시지 않고, 스터디 3시간동안 빵과 민토차만 마시고 있었어요. 매 주마다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민토~ ㅎ	]]>
	</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09 21:2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E T E R N A L    *F L A M 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개팅 주선...]]></title>
	<link>http://mirunuri.egloos.com/43898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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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급 소개팅 주선  바로 친구와  알고 있는 동생중 한명이라구 해야 할지  일단 저보다 나인 어리고 알긴 하니까  아는 동생양 이군요...  네 그런 겁니다  소개팅 주선...  어찌 될진 저도 책임 못지는...  으음 31 이상의 남자 분이라면 몇분 더 구하고 있긴 한데... 	]]>
	</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09 15:2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05.10.민토에서 보드게임을 해보았다]]></title>
	<link>http://tirips.egloos.com/49421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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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5/10/60/c0022360_4a06e5c629b36_t.jpg"  
				alt="2009.05.10.민토에서 보드게임을 해보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오딘의 까마귀      2인 전용으로 지형 카드를 깔면서 경주하는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지형에 맞는 카드를 내야 전진할 수 있는데, 필요 없는 카드는 보조 덱에 저장해두었다가 쓸 수도 있고 몇가지 특수 카드로 지형을 이리저리 바꿀 수도 있어 나름대로 머리를 써야 합니다. 한 명이 12점을 딸 때까지 여러판이 진행되는데 한방을 노려서 판을 키우는 맛도 있더군요. 첫판은 큰 차로 이기고 둘째 판은 큰 차로 패배.          식사. 아마데우스, 감자튀김, 치킨 샐러드. 감자 튀김에는 문화비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음부터 주의;        2.사우전드 테일즈    오늘도 자작 게임으로 사람들을 괴롭혔습니다. 스토리 텔링 게임인데 상당히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날의 주인공은	]]>
	</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09 15:5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메모선장의 블루하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논리와 글쓰기]]></title>
	<link>http://darth.egloos.com/48006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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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4.egloos.com/pds/200902/09/02/c0056002_498f8af17848b_t.jpg"  
				alt="논리와 글쓰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살아오면서 제법 글쓰기와 논리 공부에 투자했음에도 아직도 부족함을 느낀다.  수학과 생활 10년 + 수학강의  로 인한 논리공부가 제법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부족함을... 이산수학 강의하면서 수리논리학도 약간 강의했지만, 부족한 듯. 수리논리학이 궁금해서 국내에 몇 권없는 책들을 구입해놨지만, 보다가 내공 부족 및 게으름으로 중단 상태에서 2007년 금융권 취직으로 수리논리학 공부와 더 멀어지게 되다.  컴퓨터와 보안 관련 책도 10권 정도 썼고, 잡지의 컬럼도 몇 개 썼었도, 아직도 글쓰기가 막막하니 ...  우찌되었든 최근에 글쓰기에 관한 책을 보면서 다시 열공모드로 진입중.  최근 구입한 책들. 몇년전에 구입한 더미 시리즈 중 테크니컬 라이팅.  유명하다던 민토의 책을 2권 오늘 주문하다. 논리의	]]>
	</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09 10:4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 - 정승민의 퀀트 AV 수학 인생 잡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곳은 특덕모임. 민토입니다]]></title>
	<link>http://kist12.egloos.com/40372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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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1/04/18/b0050518_49606f469a72b_t.jpg"  
				alt="이곳은 특덕모임. 민토입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민토로 단체 이동.  이곳은 특덕모임.  특덕들의 천국[..]  전 뉴비라 그저 얘기에도 끼지 못하고 그냥 멍하니 듣고있을 뿐.   지금은 뭔가 상영중.. 이라능 ' ㅅ');;    짤방은 소의 해 특집	]]>
	</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09 17:1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 아키라의 뻘짓세상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잘 만든 '설득의 단계']]></title>
	<link>http://asteray.egloos.com/21751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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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RSS로 애독 중인 뭉글뭉글님의 블로그 (http://paarang.tistory.com/139) 에 있는    '잘 만든 파워포인트' 라는 글을 보고 마케팅과 설득에 대하여 느낀 바가 있어 적어봅니다.     일반적인 단방향 마케팅을 예를 들어 본다면,   '우리의 제품은 x1, x2, x3 와 같은 특징이 있고 Z와 같은 편익을 제공해 줄 것이다.'   라는 메세지가 큰 구조를 이루고 있죠.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30초의 TV 광고나 잠깐의 판단을 통해서   살 것인가, 말 것인가라는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경험상 그러한 많은 결과는 대게 '좀 더 생각해 보고 사지 뭐' 라는 반응이겠죠.     하지만 이번에 소개시켜드리는 책,  을 지은 오길비사의 작가는 조금 다른   접근방식	]]>
	</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08 21:1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들레 영토]]></title>
	<link>http://migojarad.egloos.com/11880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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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왠 코스프레녀가!  게다가 퀄도 좋고.. 헉헉  	]]>
	</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08 21:0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고자라드의 오덕라이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 구경]]></title>
	<link>http://handreic.egloos.com/4415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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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806/10/71/c0075371_484e95a4c8e02_t.jpg"  
				alt="서울 구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서울구경을 다녀왔다.     원래 약속이 aesim과 배터리, 이렇게 두사람이 잡혀있었는데 배터리가 회사에서 갑자기 급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약속 취소....(술얻어마시려고했는데 -_ㅠ) 그냥 aesim한테 밥만 얻어먹고 오게되었다.    오전에 무궁화타고 올라가서 점심을 얻어먹고 민토에서 오후내내 뒹굴거리다가 배터리와의 약속이 없어졌기에 그저 눈물을 머금고 대전으로 내려왔다.(지금 생각해보아도 아까운 알콜... 흑흑)    그냥 민토에서 찍은 사진 한장만 올려볼란다 ~_~    배터리랑 술약속이 취소된건 좀 아쉽지만 사정이 있으니 어쩔수없었고, 기분좋게 놀다가 대전으로 내려왔는데....    이런 젠장, 대전에 내려와서 보니 촛불집회의 여파로 인해서 도로가 몇군데 봉쇄가 되어있었다.(집회자체는 끝났지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23:3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커의 프로그래밍 &amp;amp; 신변잡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무그늘을 찾다.]]></title>
	<link>http://creamtoast.egloos.com/158567</link>
	<guid>http://creamtoast.egloos.com/1585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3/16/81/f0016081_47dd3125ed5e7_t.jpg"  
				alt="나무그늘을 찾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무그늘에 갔다.    창가쪽에 앉아서 따뜻한 커피와 빵을 먹으며 그림을 그렸다.    김말이연필꽂이가 참으로 유용했던 날~!!!    이쪽엔 민토가 없는게 불만이었는데,    나무그늘을 찾아서 매우 좋다.    앞으로 종종 이용하겠는걸~     나온 김에 민들레영토와 나무그늘 비교해볼까낭~ 냥냥~     공통점    분위기가 참 좋다~ 히히    셀프 서비스다.    처음 가더라도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므로 모른다고 걱정하지 말 것.    인원수대로 계산 한다.    쿠폰(민.토)이나 멤버쉽카드(나.물)가 있다.     특징      민들레영토     최저 5000    민토의 기본 서비스    민토차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    민토차 외에 여러 가지 음료중 3번 아무거나 골라 먹을 수 있다. -   	]]>
	</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08 00:0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샌디그루의 선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희대 민들레영토 두번째]]></title>
	<link>http://naninaning.egloos.com/120502</link>
	<guid>http://naninaning.egloos.com/1205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3/03/92/f0012292_47cae21e81dcd_t.jpg"  
				alt="경희대 민들레영토 두번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편하고 안락한 민들레영토를 즐겨찾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첫번째 포스팅바로가기      간만에 가보니 컵이 바껴있더라구요! 꽃, 곰돌이 컵에서 뭔가 고급스러워보이는 컵으로. 민토분위기에 잘 어울리네요 예뻐요.    저녁이 되면 촛불을 켜주십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촛불. 나른해지며 기분이 좋아져요.    사진 찍는다니까 친구들이 연출해준 사진. 맛있는 건강빵과 함께~   저번 국화차에 이어 석류차. 차류중에 베스트에 들만큼 좋아하는 차예요. 제가 좋아하는 시큼한 맛. 색깔도 이쁘고 맛도 좋고    하지만 역시 베스트는 건강빵과 밀크티의 조화! 굿굿굿굿굿입니다.  친구는 건강빵과 율무차라지만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평소에 밀크티 너무 조금주셔서 많이달라고 요청.  두배정도나 많이주셔서 행복가득이었습니	]]>
	</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08 02:3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짝반짝 빛나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희대 민들레영토]]></title>
	<link>http://naninaning.egloos.com/85455</link>
	<guid>http://naninaning.egloos.com/854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2/20/92/f0012292_47bc402e2d62f_t.jpg"  
				alt="경희대 민들레영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희대 민들레영토입니다. 간판이 없었다면 그냥 가정집같은 그런 분위기죠. 아시다시피 3시간 제한에 기본음료는 계속 리필이 가능하니까  친구들이랑 자주 즐겨찾는 곳이예요^ㅇ^      반짝반짝 하는 예쁜 나무 그리고      성탄절 분위기 장식. 민토는 아직도 성탄절분위기! 그래도 반짝반짝 너무 예쁘네요      우리 소파 옆에있던 그림장식입니다. 이런 그림이 여러군데 배치되어있지요. 아기자기 귀엽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흔적남기기 너무 좋아하지요 민토에도 예외는 없군요.     저기 보이는 카운터에서 제 친구들처럼 컵을 들고 직접 가서 음료를 골라서 받아오면 됩니다.   민토에서는 저~어기 보이는 컵라면과 바구니에 들어있는 건강빵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전 건강빵과 참살이음료 중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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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08 00:2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짝반짝 빛나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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