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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밀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밀란</link>
		<description>밀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Oct 2008 19:3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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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R] Cagliari-Mil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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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리그에서 5경기동안 단 1점의 승점도 얻지 못했던 칼리아리를 상대로 득점 없는 무승부라는 결과는 조금 아쉽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칼리아리가 굉장히(인테르 보다 잘했다는;;) 잘하긴 했지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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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19:3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로그를 만들어 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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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R] Milan-In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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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9/13/c0035513_48e0e630efdb9_t.jpg"  
				alt="[5R] Milan-Int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더비 100주년 경기이자 올 시즌 첫 번째 밀란 더비가 열렸습니다. 이 경기 전까지 밀란은 1, 2라운드 연패 이후 2연승(웨파컵을 포함하면 3연승)으로 초반의 부진을 만회하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던 보리엘로의 부상과 기존의 부상자들(네스타, 센데로스, 피를로, 인자기)이 여전히 회복하지 못하면서 베스트 스쿼드로 경기에 나설 수는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영입된 호나우지뉴 선수와 셰브첸코 선수가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팬들의 실망감이 커져가고 있었죠.   경기 선발 포메이션은 4-3-2-1 이른바 크리스마스 트리라고 불리우는 진형으로 수비진에 잠브로타, 말디니, 칼라제, 얀쿨로프스키 선수가 미드필더 3의 자리에는 가투소, 세도르프, 암브로시니 선수가 2의 자리에는 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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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Sep 2008 23:4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로그를 만들어 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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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4R] Reggina-Mil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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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리그 2연승(웨파컵을 포함하면 3연승)입니다. 다만 전 경기 있는 것도 모르고 잠만 쿨쿨 잤네요.;  더불어 주말엔 인테르와 밀란 더비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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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Sep 2008 11:3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로그를 만들어 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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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3R] Milan-Laz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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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난 웨파컵의 승리에 이어서 2연승이자 이번 시즌 리그에서 첫승입니다.(눈물이...;;)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08:4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로그를 만들어 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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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시즌오프기획 제 2탄, Paolo MALDINI X CALCIO2002『CALCIO 2002』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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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7-08시즌 종료후, 현역속행을 발표한 밀란의 반디에라, 파올로 말디니. 새로운 시즌개막을 향한 밀라넬로에서의 여름캠프에서 땀흘 흘리고있는 카피타노는,『CALCIO2002』독자들로부터의 질문에 매우 진지하게 답변해주었습니다.  (Text by Gianni VISNADI)  Q1. 현역속행을 결정하게했던, 당신을 지탱해준 정열의 근원은 어디에 있나요?  : 지금도 축구를 충분히 즐기고있다는것이 아닐까요. 지금까지 24년간 쭉 해왔던일이 부담이 될것이라고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 기분이, 현역속행을 결단한 결정적 수단이 되었습니다. 시합, 연습, 합숙, 원정이라고하는것 모두가 제 인생의 일부가 되어있습니다. 몸상태가 매우 좋다고하는것도 중요했습니다. 팀의 힘이 되고, 팀메이트를 돕는것이 가능하다고 느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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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Sep 2008 21:3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홍물방울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밀란. 아직도 정신 못 차렷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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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번 시즌 그렇게 충격적인 성적을 내고서    아직도 정신 못 차렷냐...    볼로냐에 이어 제노아에게 지다니..          선수간의 움직임이 하나도 안 맞는다.    서로 서로 따로따로 놀고.    이게 조직력?    수비는 어영부영하고....    포워드는 골 넣는걸 잊었고.    질라 문제가 아니였어 이건.    어디까지나 감독 문제로 밖에 안 보여.          같은 4-3-1-2라도 팔레르모랑 비교하면     이건 너무 한거 아냐?    이게 밀란이냐?    로쏘네리 유니폼이 아깝다.          이정도 경기력이면 한수 아래로 평가 하던 우디네세가    훨씬 뛰어나겠다.    에휴    더이상 안감독 믿고 있기도 힘들고    뭔가 좀 해보자 ㅠㅠ	]]>
	</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08 23:5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티스트는 고뇌하는 존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카 신님]]></title>
	<link>http://dcab.egloos.com/45978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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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3위의 메시 따돌리고 골 넣기에 감동하고 카카의 빠돌이가 되었드랬다..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21:1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대의 Dream을 Cast하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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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9월 4일의 야구, 축구 잡담]]></title>
	<link>http://wjm1981.egloos.com/45941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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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TV같은 큰 화면이 아니고서는 야구를 잘 못보는 성격이라 베이징 이후로는 다시 야구 시청이 뜸했졌습니다.  어여 자취방에 빨리 TV카드를 달고 22인치 와이드 모니터를 질러야겠어요...  2. 요즘 야구는 이야기거리가 풍부해져서 좋습니다.  어제는 연장 18회 승부가 벌어졌더군요. 올시즌 초에도 한 번 12시 넘어간 적이 있었죠.   저는 무승부 폐지에 대해서는 찬성 쪽인데, 왜냐하면 예전의 10시-12회 규정(맞죠?) 당시 각 감독들이 보여주었던 추태의 기억이 워낙 생생하기 때문입니다.  스포츠가 전쟁은 아니지만 어쨌든 승리와 패배를 가르는 것이 기본인데, 몇분 더 시간을 끌어보겠다고 밍기적거리는 타자들과 공 하나 던지는데 온갖 생쇼를 벌이는 투수들을 보면서 분노했던 기억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뭐,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22:1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Aboar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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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1R. 밀란 vs 볼로냐전 관전기. ]]></title>
	<link>http://kanes.egloos.com/45876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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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일단 한숨좀 쉬고...에휴...  이 경기의 일단 핵심은   딩요, 쉐바  로 볼 수 잇었다.    바르샤에서 부진했던 딩요였지만 밀란에 와서   싱글 벙글 웃으면서 축구하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았는지....  게다가 한때 배신을 때려서 내 가슴을 저미게 했지만  그래도 첫사랑인지, 잊을수 없는 내 사랑 쉐바를 보는것도 참 좋았다.    하지만 경기 결과는 1:2의 참패...그것도 산시로에서....  .........아악!!    경기 분석으로 들어가보면..  주전급 수비수들이 다 부상이라서 결국 말디니 형님께서 직접 귀한몸을 이끌고 나오셨다.  거기에 칼라제가 중앙을 도우면서 얀쿨과 잠보가 양 측면을 보좌하는 모습.  만약 말형님이 10살만 젊으셨어도 이건 황제와 그의 측근들이 버티는 황제의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20:4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티스트는 고뇌하는 존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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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필립 센데로스 영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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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8/13/c0035513_48b6257716f4d_t.jpg"  
				alt="필립 센데로스 영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적이 이루어진 이후에 많은 소스로부터 관련 소식이 나왔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알고계시겠지만 정리라는 의미에서 포스팅합니다. 아스날과 스위스의 젊은 중앙 수비수 필립 센데로스 선수가 밀란으로 임대 이적했습니다. 1년 임대이후 완전 이적 조건으로 영입이 된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자세한 사항은 계약 내용은 비밀(셰바도 그렇고 요즘 비밀이 유행인듯;;)로 밀란의 노회한 중앙 수비 라인에 젊음과 높이를 부여해줄 선수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센데로스 하면 이전 월드컵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충격적인 해딩골로 기억에 남아있지만 로쏘네리의 일원이 된만큼 멋지게 성장해서 밀란의 중앙을 책임져줄 선수로 성장해줬음 좋겠네요. 이렇게 밀란의 여름 영입은 마무리 되어가는 것으로 보이며, 유망한 어린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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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13:2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로그를 만들어 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밀란 근황.]]></title>
	<link>http://ilmare85.egloos.com/20343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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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6/85/d0010785_48b3a53e04c21_t.jpg"  
				alt="밀란 근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밀란으로 컴백하는 쉐바.  애증의 쉐바. 그러게 바다 건너 섬나라로는 뭣하러... 이미 오피셜은 떴지만, 완적 이적인지 임대인지는 비공개. 아마 완적 이적일 듯. 첼시가 쉐바에게 그리 미련이 남지도 않을테니까(쉐바 광팬 로만은 아쉬울 듯).  이로써, 밀란의 포워드 진은 나름 구색을 갖췄다. 파투, 보리엘로, 인자기, 쉐바, 팔로스키. 이 정도면 나름 준수한 정도. 문제는 원톱을 쓰느냐, 투톱을 쓰느냐 인데. 이건 안감독님께서 알아서 하실 듯. 시즌 초반에는 부상으로 빠지는 카카를 염두해서 투톱으로,  카카 복귀와 딩요의 부활이 곁들여진다면 원톱으로.  근데 과연 원톱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우리 슈퍼 피포 말고는 믿음직한 애가 없어. 보리엘로 대폭발 기대중;;    밀란으로 임대 오는 센데로스.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5:5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IL MARE 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피셜] 셰브첸코, AC밀란 이적]]></title>
	<link>http://dcab.egloos.com/4570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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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4/72/c0031872_48b0b97f06b56_t.jpg"  
				alt="[오피셜] 셰브첸코, AC밀란 이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셰브첸코는 지난 2006년 AC밀란을 떠나 첼시에 입단했지만 디디에 드록바에 주전자리를 내줬고, 잦은 부상을 겪는 등 예전 명성에 걸맞지 않은 시기를 보냈다.  이번 여름 루이즈 스콜라리 첼시 감독이 그를 잔류시키겠다는 의사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삼프도리아 혹은 AC밀란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보도가 잇따랐다.  그리고 지난 주 AC밀란이 공식적으로 첼시에 접근해 셰브첸코의 임대 영입을 제시했지만 이내 거절당하다 어제야 비로소 양 구단 측이 협상을 완료하게 됐다.  AC밀란과 첼시 양 클럽은 어제 저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셰브첸코 이적에 관한 협상이 완료됐음을 밝혔다.  아드리아누 갈리아니 부 구단주는 셰브첸코 영입에 대해 &quot;그는 2년전 자신의 집을 떠나는 실수를 저질렀다. 첼시에서 셰브첸코는 좋은 모습을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0:3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대의 Dream을 Cast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셰브첸코 리턴]]></title>
	<link>http://finring.egloos.com/4570158</link>
	<guid>http://finring.egloos.com/45701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4/13/c0035513_48b0a45f65297_t.jpg"  
				alt="셰브첸코 리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국 돌아왔네요. 집나간 탕자처럼 런던에서 방황하더니 결국 집으로 돌아와서 다행입니다. 임대가 아니라 완전이적으로 돌아온 것 같은데 아직 자세한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팀으로 봤을 땐 셰브첸코 선수 영입으로 이제 포워드진은 한숨 돌린 느낌이고,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선수의 플레이를 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역시 '블루스'보다는 '로쏘네리'가 잘 어울리는 셰브첸코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09:0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로그를 만들어 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오렌티나 2:0 승리, 완소 질라르디노. ]]></title>
	<link>http://kanes.egloos.com/45486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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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완소 질라르디노.   결국 밀란을 떠나더니 부활하는 구나.  내 언제까지나 너를 응원할께 ㅠㅠ    3분 무투  57분 질라르디노.	]]>
	</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08:5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티스트는 고뇌하는 존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밀란vs첼시 한줄평 - 밀란 위주]]></title>
	<link>http://ilmare85.egloos.com/20080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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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6/85/d0010785_489886d50be72_t.jpg"  
				alt="밀란vs첼시 한줄평 - 밀란 위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C Milan 0 vs 5 Chelsea  칼라치 - 수준이 저질이다. 최악!  시미치 - 그저 翁. 말디니 - 그도 시간은 멈출 수 없나보다. 보네라 - 포텐은 언제 터트릴래! 파발리 - 그저 翁. 피를로 - 킥에 있어서 예전의 그 날카로움은 더 이상 볼 수 없는걸까? 잠브로타 - 아무리 구관이 명관이라지만, 전성기는 아닌 듯. 마렉 - 조용조용. 플라미니 - 보이지가 않음. 가투소 - 좀 더 공격적인 롤을 맡겨도 괜찮을 듯. 이번 경기에선 그나마 제일 괜찮은 편. 암브로시니 - i`m so sorry but i love you~ 다음부턴 원톱 안시킬게.  sub. 칼라제 - 네스타 없이는 안되니?? 디강 - 조용. 시도르프 - 10번은 얼어죽을. 팔로스키 - 아직은 미완의 대기. 안토니니 - 나름 활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02:0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IL MARE 취미생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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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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